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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r'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r</link>
		<description>p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3 Mar 2012 20:4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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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알원의 빠른 성장 비결- PR대행사 성공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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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최근 홍보문의에 응대하러 가거나, 기자, 옛지인들을 만날 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두 가지 있다.  -&quot;피알원 명성은 익히 들었습니다&quot; -&quot;피알원 요즘 너무 잘나가는거 아니에요?&quot;  '우리에게 명성이 있었나?', '그리고 우리가 잘 나가나?'...  몇 가지 예를 가지고 생각해 보니,   -정확히 1년전인 지난해 3월, 늘어나는 직원에 비해 사무공간이 너무 협소해 현재의 건물로 이사를 했고,  이 때 약 40여석의 여유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현재, 사무실을 둘러보면 빈 좌석이 거의 보이지 않고, 우리는 다시 비좁은 업무공간에 대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2년전 60여명이던 직원이 1년만에 90여명으로 늘었고, 다시 1년 사이 130여명 이상의 피알원 직원들이 사무실을 가득 채우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20:4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리자드 국내 PR 어시스턴트 매니저 모집 요구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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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ikesica.egloos.com/3306464</guid>
	<description>
	<![CDATA[ 
Strong written and oral communications skills, in both Korean and EnglishAble to quickly compose, and edit a variety of creative and business-oriented texts that meet company standards, on deadlinePossess excellent interpersonal and diplomatic skills, while maintaining an ability to always stay focused on the work at handAble to confidently communicate about Blizzard Entertainment products with th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15: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풍의 땅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보대행사 피알원 2011 송년회 -한강유람선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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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27/15/c0017615_4ef96531227eb.jpg"  
				alt="홍보대행사 피알원 2011 송년회 -한강유람선 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홍보대행사 피알원의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매년 색다른 컨셉으로 진행되어, 올해에도 많은 직원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던 2011 송년회. 특히 올해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인력수나 매출면에서 명실 상부한 국내 1위 홍보대행사로 위상을 정립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좀 더 규모있고 색다른 형식으로 준비 되었습니다.  피알원의 올 송년회 장소는 바로 한강유람선 선상. 유람선 1대를 전세내 파티 형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2년에 한번 진행되는 전직원 해외 워크샵이 계획되어 있는데...유람선이 아닌 전세기를 띄울 수 있기를 기대하며...)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유람선 2층에서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피알원 직원들이 멋진 포즈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1년동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17:1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I와 UX 의 차이]]></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2876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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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1/28/59/d0005159_4ed33f65d1303.jpg"  
				alt="UI와 UX 의 차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애정남'이 화제이다.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마포의 국회위원덕분에 '개그'에 관심없던 층까지 새로운 팬으로 확보하고 있다.  애정남의 성공요인은 일상에서 경험하고 있는 '애매한 것'을 찾아서 주관적이지만 납득이 갈만한 이유를 들어서 정의해주고 있기때문이다.   사실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비즈니스에서도 용어의 사용에서도 혼돈이 될 만한 것이 많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고 있는 마케팅, PR, 광고, 브랜딩의 차이에 대해서 Ads of the World 에서 ‘The difference between Marketing, PR, Advertising and Branding 은 간단한 이미지로 각각의 차이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1. 마케팅(marketin	]]>
	</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17:1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니클로는 정말로 우익단체를 후원하고 있을까?]]></title>
	<link>http://dexterhan.egloos.com/964772</link>
	<guid>http://dexterhan.egloos.com/9647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3/65/c0122265_4e964fc0f2b9f.jpg"  
				alt="유니클로는 정말로 우익단체를 후원하고 있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유니클로 우익단체 루머를 통해서 2가지 중요한 사실을 배웠다.     △기업이 SNS활동을 안한다고 해도 사람들은 그 기업을 이야기한다.(긍정이든 부정이든) △RT를 누르는 사람들은 사실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루머는 RT를 타고    타임라인에 RT된 글 하나가 올라왔다.     &quot;유니클로의 수익금 중 일부가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일본교과서를 만드는데 쓰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구입해서는 안 되고 이 사실을 널리 알려야 한다.&quot;    이게 무슨 말일까? 우리나라에서 인기좋은 유니클로가 이런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다니!  한국에서 돈을 벌어서 일본 우익단체에게 돈을 쓴다는건, '불매운동'을 실시해야 할 사항이다!  그래서 검색해봤다.     일단, 유니클로 홈페이지, 각 언론사 뉴스를 검색	]]>
	</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1 12:1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PR꿈나무의 이글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들 이래요, 아마추어같이]]></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749801</link>
	<guid>http://deulpul.egloos.com/37498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13/16/a0005716_4e95fafbe0546.jpg"  
				alt="왜들 이래요, 아마추어같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책을 사랑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은 더욱 좋은 일이다. 좋은 일이기 때문에, 자랑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을 자랑하고, 돈을 많이 쓰는 것을 자랑하는 것보다 1천 배쯤 낫다.    하지만 자랑을 하기 위해 과장을 하는 것은 좋은 일도, 바람직한 일도, 현명한 일도 아니다.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의 홈페이지에, 그가 하버드 대학 도서관 지하에서 7층까지의 책을 모두 읽었다는 상찬이 실렸었다. 이것은 말하자면 술자리에서 농반진반으로 할 수 있는 무용담으로서는 괜찮을지 몰라도, 공직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가 유권자를 대상으로 하여 개설한 홍보용 홈페이지에 실릴 만한 내용은 아니다.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거짓을 포함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
	</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1 06:1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업페이지가 범하는 일반적인 12가지 실수들 ]]></title>
	<link>http://dexterhan.egloos.com/936006</link>
	<guid>http://dexterhan.egloos.com/9360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07/65/c0122265_4e8e4557cdc47.jpg"  
				alt="기업페이지가 범하는 일반적인 12가지 실수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번역을 통한 내용 + 제 의견 입니다. 원문을 참조하시는게 좋으실꺼에요....       기업페이지가 범하는 일반적인 12가지 실수들 (http://www.prdaily.com/ 기사입니다.)    1. 과다한 포스팅    좋아요를 싫어요로 만드는 첫번째 이유라고 합니다.   문제는 어느정도가 과한가? 하는 기준선입니다.   원문에서는 하루 1개에서 2개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는군요   이건 어디까지나 미국 이야기니까 우리와는 다르겠죠?   애정남에게 정해달라고 해야겠어요     '페이스북 포스팅 적당한 숫자는 얼마인가?'      2. 트위터와 업데이트를 동기화     1번과 같은 문제로 볼수있겠죠?   제 개인적인 입장이지만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성격은 다릅니다.   두매체에 같은 컨텐츠를 올린	]]>
	</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14:1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PR꿈나무의 이글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고]홍보의 필요성 및 효과적 홍보전략]]></title>
	<link>http://lovetree.egloos.com/5549018</link>
	<guid>http://lovetree.egloos.com/5549018</guid>
	<description>
	<![CDATA[ 
창업경영신문에서 발행하는 &amp;lt;월간 프랜차이즈&amp;gt; 9월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홍보의 필요성 및 효과적인 홍보전략	]]>
	</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10:2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악관 사진 P091411PS-0679]]></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736628</link>
	<guid>http://deulpul.egloos.com/37366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19/16/a0005716_4e76d1e5a1b6a.jpg"  
				alt="백악관 사진 P091411PS-067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 많은 분이 이미 보셨을 사진이다. 백악관에서 공개한 사진으로, 'P091411PS-0679'라는 분류 번호가 붙어 있다. 앞의 P는 President일 테고, 091411은 2011년 9월14일 사진이란 말일 것이다. 그 뒤의 PS와 0679는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다.    이미 보도된 대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우들을 구하는 공훈을 세워 미군 최고의 훈장인 명예 훈장(Medal of Honor)를 받게 된 해병 병사 다코다 마이어 상병을 접견하는 자리다. 장소는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 바로 밖의 패시오다. 둘이 철제 의자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역시 철제 탁자 위에는 맥주가 한 잔씩 놓여 있고, 그 밑에 종이 냅킨이 한 장 깔려 있다. 그것 말고는 아무 것도 없다.    이 자리	]]>
	</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1 15:2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티즌열광? 이슈가 되고있다? 도대체 어디서???]]></title>
	<link>http://dexterhan.egloos.com/863008</link>
	<guid>http://dexterhan.egloos.com/863008</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뉴스에서 자주보이는 문구가 있다.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있다.'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등등  근거도 없는 수식어는 기사의 질을 떨어뜨리고 언급되는 기업이나 제품 혹은 방송프로그램의   신뢰도를 낮춘다.       보도자료를 공부중이다.   아무리 기존매체가 신뢰도가 떨어지고 영향력이 떨어졌다고 해도   그건 트위터안 혹은 특정 분야일 뿐이지 기존매체는 아직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PR인의 필요요소중 꼭 들어가는 한가지는 글쓰기 능력이다.   보도자료 작성이든 PPT작성이든 어쨌든 중요하단 뜻이다.       정말 이슈가 되고 있는걸까?    보도자료 혹은 뉴스기사중 해당 문구가 있는 것들을 많이 발견할수 있다.   정말 이슈가 되긴 되는건가? 아니면 진행중인건가?    	]]>
	</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11 09:5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PR꿈나무의 이글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링크의 경제학: 새로운 영향력자에 주목하다 ]]></title>
	<link>http://commspeople.egloos.com/5503952</link>
	<guid>http://commspeople.egloos.com/55039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6/24/11/c0031911_4e0494250657d.jpg"  
				alt="링크의 경제학: 새로운 영향력자에 주목하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미래의 마케터가 해야 할 유일한 일은 고객과 잠재적 고객을 콘텐츠를 통해 모으고,  다른 고객들과 접촉하는 것이다.&quot;  -래리 웨버   폴 길린의 링크의 경제학은 소셜 미디어 시대에 부상한 새로운 영향세력을 다룬다. 그런 면에서, 영어 원제인 &quot;The New Influencers&quot; 가 핵심 내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스미디어 환경으로 부터 소셜미디어 환경으로의 변화가 지니는 통찰력을 기반으로,  크게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1. 소셜 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영향력자는 누구인가?  2. 소셜 미디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매커니즘의 특징은 무엇인가?  3. 급변하는 새로운 환경에서 마케터들이 가야할 방향은 무엇인가?     과거 매스 미디어 환경에서 마케터들이 다수를 위한 커뮤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1 22:1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COMMUNICATION 10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공한 좀비 낚시 1: CDC의 좀비 대비책]]></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665266</link>
	<guid>http://deulpul.egloos.com/36652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06/16/a0005716_4debd660cf20a.jpg"  
				alt="성공한 좀비 낚시 1: CDC의 좀비 대비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 미국의 방역 기관인 질병통제센터(CDC)의 블로그에 '좀비 창궐 사태에 대처하는 법'이라는 포스팅이 게재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좀비가 들끓으며 인간을 위협하는 위급 사태가 벌어질 것에 대비해 적절한 준비를 갖추어 두라는 글이었는데, 질병 대처에 책임이 있는 정부 기관의 공식 사이트에서 좀비 사태를 현실적인 위협인 양 언급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글은 좀비의 역사와 특징에 대해 두어 단락으로 간단하게 언급한 뒤, &quot;대중 문화에서 좀비가 성행하는 양상을 보면 좀비 사태가 실제로 벌어질 수도 있을 듯하다. 이러한 생각이 확산되면서 '어떻게 좀비 사태에 대비해야 할까' 하는 궁금증도 늘어나고 있다&quot;라고 운을 뗀다. 그 뒤에 서술되는 것은 '좀비 만연 사태'에 대비한 비상 	]]>
	</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11 04:2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보대행사 피알원의 연봉시스템 들여다보기]]></title>
	<link>http://lovetree.egloos.com/5478884</link>
	<guid>http://lovetree.egloos.com/5478884</guid>
	<description>
	<![CDATA[ 
매월 25일이 월급날인 회사가 많은 탓인지, 어제자 각 신문에는 '건강보험료 폭탄'에 대한 기사들이 가득차 있더군요.  우리나라의 '건강보험료 산정 체계'가 참 문제가 많다고 생각되고, 역시나 어제가 급여일이었던 피알원 사무실 곳곳에서도 급여명세서를 받고 충격을 받은 직원들이 탄식이 여기저기서 들리지만, 이 이야기는 일단 차치하고...  이런, 기사들을 보면서 언젠가 한번쯤 공유하고 싶었던 '피알원의 연봉체계'에 대해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피알원의 독특하고 파격적인 급여체계에 대해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피알원의 입사를 하고 싶어하는 분들의 궁금증이 크다는 것을 여러차례 들은 바 있습니다. 면접 시 입사지원자 분들도 자주 하는 질문이지만 시간관계상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기 어렵기도 하고	]]>
	</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12:5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드로 배우는 PR - 브이]]></title>
	<link>http://dexterhan.egloos.com/313150</link>
	<guid>http://dexterhan.egloos.com/3131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01/65/c0122265_4d956e9b06e48.jpg"  
				alt="미드로 배우는 PR - 브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토리는 미드의 재미를 위해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외계인의 거대한 비행선이 어느날 갑자기 세계 주요 도시(서울은 없음....ㅠ) 상공에 나타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두명의 주인공 (출처 : 채널CGV홈페이지)    외계인(V라고 불립니다.Vister)이 가장 걱정하는 존재는 무엇일까요? 바로 대중(언론)이었습니다.   이제 V의 수장이자 여왕 그리고 대변인 역활을 하는 애나(사진 좌측)를 통해 V의 PR활동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One voice One message 전략      V와 인간과의 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 통로는 하나입니다. 바로 여왕 애나이지요. 통로가 많으면 메시지 혼선이 올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외계인과 인간이라는 새로	]]>
	</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11 15:4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청년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인 PR용 로고 작업]]></title>
	<link>http://limesoda.egloos.com/3964702</link>
	<guid>http://limesoda.egloos.com/39647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2/05/12/d0091612_4d4ce4aab30b6.jpg"  
				alt="개인 PR용 로고 작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작업한 PR용 로고 작업물입니다. 의뢰하신분이 종교쪽에 계신 분인지라 저답지 않게 GOD라는 코드가 들어가 있네요. 아하하 'ㅁ';;; (사실 내 작업의 대부분은 반종교 코드가 강한데;;)  하나의 ID를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여러개를 작업했는데, 그중 그나마 나은게 3개 되네요(;;) 실제 쓰실 분은 제일 아래것이 마음에 든다고...ㅇㅅㅇ;; (사실 거기에 시간을 제일 많이 투자 했지!! 역시 노력하면 그대로 보이나봐...) 근데 아무리 마음에 드셔도 몸에 타투로 새기지는 마세요. 부끄러우니께...OTL;;;  여담이지만, 실제로 타투이스트들도 새길 문양을 일러에서 작업한다고 하더라구요. 몸에 이염되는 잉크로 출력해서 그걸로 작업을 한다고 하니, 의뢰하신분이 이참에 타투디자인을 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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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Feb 2011 14:5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LIME SOD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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