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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qc'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qc</link>
		<description>q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1 Jul 2011 16:0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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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단한QC(Quality Control)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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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 내가 있는 조직에서 테스터를 할당하는 방식은... 감(感)과 경험이라고 하는데, 결국은 이해관계자의 목소리가 큰 서비스의 경우에는 많이 투입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은 적게 투입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런 주먹구구식의 투입을 개선하려고 생각하던 찰나,  다음과 같은 지표가 떠 올라 적어보았다.  지표의 이름 : 1개월동안 개발자1명이 개발한 것을 동일 기간 테스터 1명이 테스트시 발견되는 버그 수...    먼저 투입된 개발비용 대비 발생한 버그를 보면           버그는 각 조직에서 사용하는 레벨이 있다면 레벨별로 가중치를 두도록 한다. 우리 조직의 버그는 Critical, Major, Minor로 분류 되고 있으며 각각의 가중치는 다음과 같다.  NumOfBug = Critical×1.4 + 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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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ul 2011 16:0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W Testing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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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반떼MD 폭발사고에 대한 잡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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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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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아반떼MD 폭발사고에 대한 잡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넵 퍼왔습니다&amp;gt;  아마 이번 아반떼MD 폭발사고 원인으로 추정되는것을 몇개 적어보자.  1. 연료 도관 조립 불량 2. 연료 도관 결함-불량 3. 인젝터 불량 4. 배선 단락=_=)  정도로 추정이 되는데, 3번 인젝터문제의 경우, 인젝터가 파열 할 정도로 고압이 걸려서 박살나지 않는 이상은 &quot;폭발&quot;까지 가진 않을테니까 일단 이쪽은 나가리.  배선조립 실수로 단락이 일어나 배터리에서 폭발했을수도 있으니 이쪽도 적어두지만, 퓨즈가 먼저 역할을 다 해줄테니 이쪽도 가능성은 적은편.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하는건 연료 도관 조립불량이나 도관 결함으로 인해 가솔린이 엔진룸에 유출됬을 것이고, 이게 기화된 뒤에 엔진열로 인화됬다는게 내 생각이다. 거기에 보닛에서 연기가 나더라는 증언도 있었고.  도관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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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Nov 2010 18:0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雜]잡가스의 조낸 어질러진 책상서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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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플의 마감 부실 얘기가 한 두해 나온 게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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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17/87/e0002487_4c934b30878fe.jpg"  
				alt="애플의 마감 부실 얘기가 한 두해 나온 게 아닙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정)잡스형님 많이 어렵나요?? 이런것도 만들어 팔게??      저 역시 애플의 기기를 씁니다. 이미 10년 넘게 쓰고 있습니다. 올드 기종 부터 지금도 가지고 있는 아르마니, 머큐리 까지 애지중지하고 있습니다.(뭐 그렇다고 애플의 기기만 사용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주력으로 사용하는 기종이 파워북에서 맥북으로 옮겨오다보니 MP3 플레이어 역시 아이팟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터치 2세대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위에 핑백을 걸긴 했지만 애플에서 마감불량 얘기가 나온 게 한 두해 일이 아닙니다.  마감 부실이라고 지적된 기종들이 한 두개가 아니라 이겁니다.  일단 옛날로 올라가자면 일부 파워북 머큐리의 슬랏 로딩 드라이브 문제, 에어포트 신호 잠식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애플의 마감 부실 문제가 본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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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Sep 2010 21:4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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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르까프런던?, 디자인이전에 QC부터 챙기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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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05/06/f0053206_4910dfd235969_t.jpg"  
				alt="르까프런던?, 디자인이전에 QC부터 챙기시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케이블 방송을 보면 르까프런던이 런칭했다는 광고와 함께 퍼런 공룡(Mark)씨가 나와 댄스를 추곤 한다.  케이블 반복 광고의 힘은 대단해서, 의류에는 거의 관심없는 본인조차 르까프의 신제품에 관한 블로그들을 뒤지고 다녔었다.    &amp;lt;디자인 담당자로 괴수를 들여놓아버린 르까프...연봉은 참치캔으로...?&amp;gt;    본인, 꺼무죽죽하고 우중충하게 올 블랙으로 다니는걸 좋아하기에 딱 보자마자 CAGE모델이 눈에 들어왔다.  물론 본인이 전문가는 아니지만, 사진들만 봐도 지금까지의 평범한 르까프 디자인과는 틀려보이게 바닥의 접지력이나, 쿠션등에 변화가 커 보였다.    &amp;lt;실물을 보면 더 바닥에 잘 붙을듯 하고 편해 보인다. 다이아몬드 디자인&amp;gt;      확실히 지금까지 내가 알던 르까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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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10:0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O _ 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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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Queens College 2008 Bullet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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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1/18/32/e0014532_47901d4c19a90_t.jpg"  
				alt="Queens College 2008 Bulleti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온지도 벌써 만2년   모든게 앞이 캄캄하기만 했던 생활이었지만   어떻게든 ESL반이라도 탈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토플  그리고 수많은 반복으로 써본 Essay     이 과정과 더불어 시기도 적절하게 맞아 올초부터 캠퍼스는 누리게 되었다.  미국은 많이 들었던대로 들어가기보다 졸업하기가 몇배는 힘들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기때문에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굳게 먹고   오리엔테이션 부터 모든 신입생 정보 교환 미팅을 가보면서 느낀거는  정말 혼자 몸으로 부딪혀서 해결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도 대학을 다녀봐서 눈치밥 통밥으로 깨달은 상황에서 완성된 시간표  미국 첫 대학시간표를 그렇게 완성하게 되었다.        나 역시 아무것도 모른채 대학교를 막연히 시작한다는건 쉽지가 않았다.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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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an 2008 12:3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끝이 아닌 시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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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요타=TOYOTA]]></title>
	<link>http://ReadNThink.egloos.com/446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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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5.egloos.com/pds/200707/21/47/e0051047_03074235.gif"  
				alt="도요타=TOYOT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의 10년 불황을 이겨낸 힘 도요타 TOYOTA   김태진, 전우석, 조두섭 (지은이) | 위즈덤하우스 --------------------------------------------------------------------------------------1.     세계가 주목하는 도요타 경영n  JIT(just in time), 간반 등 도요타 생산방식(TPS)는 창업주로부터 내려오는 기업 문화이다.n  한 문제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5번 이상 함으로서 문제의 핵심에 다가가라.n  완벽한 시스템은 없다. TPS도 불완전하다. 따라서 경영자와 생산자 모두가 인식하고 항상 문제와 변화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있다.n  도요타의 경쟁 핵심은 끊임없이 문제점을 찾아 끊임없이 개선하는 것이다(가이젠)n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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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ul 2007 03:3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ding &amp;amp; Think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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