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rag'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rag</link>
		<description>ra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7 Nov 2008 22:10:3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　[퍼옴] 포링만!!]]></title>
	<link>http://ragexe.egloos.com/1116784</link>
	<guid>http://ragexe.egloos.com/1116784</guid>
	<description>
	<![CDATA[ 
* 유지현 님의 미니홈피에서 퍼왔습니다          편의점에 라그나로크 어쩌고 광고판이 붙어있길래 봤더니,  호빵통 안에 포링이! 허걱!  이름은 포링 만쥬 를 줄여서 '포링만'  안에는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다 -ㅂ-;  냉큼 사와버렸다 ㅋㅋㅋ  점원의 무지막지한 집게질에 당한 모습          *                    퍼온 짤방      이글루스 가든 - 라그나로크. 전승을 하고싶어!&gt;_	]]>
	</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08 22:1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퍼옴] 그라비티의 속셈은..]]></title>
	<link>http://ragexe.egloos.com/1088958</link>
	<guid>http://ragexe.egloos.com/1088958</guid>
	<description>
	<![CDATA[ 
    퍼온 짤방    *        오랫만의 짤방입니다. 레나카님 블로그에 갔다가 우연히  저랑 채팅하셨을 때의 스샷을 발견!  제가 했던 말을 제가 퍼오는 경우가 생기네요 ^^;            아무튼 그래서 제가 필터링한 결과는..            퍼온 짤방        	]]>
	</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08 15:0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픔이 전승장판 달다..]]></title>
	<link>http://angeldy.egloos.com/1016788</link>
	<guid>http://angeldy.egloos.com/10167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0/27/72/f0058172_490585a95efa0_t.jpg"  
				alt="아픔이 전승장판 달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아~말 많고 탈이 많던 하위 아픔이 드뎌 장판을 찍는구나.... 정말 법사 케릭을 할수 없는 발컨의 실력으로 키우기 시작했고 지금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나마 죽지 않는 정도로............ 풋~ 그래도 라그를 하면서 그나만 요긴 하게 써먹은 케릭이 됐다... 다른 케릭 장판도 5명정도로 해줬고.... 길경도 조금 했고.....후후~ 보람이 있는 케릭으로 재탄생 했단 말이지. 12월에 라그 리뉴얼 돼면 거의 접는 수순인데  그래도 마지막으로 나마 장판이란걸 달아서 참으로 기쁘구나 껄껄	]]>
	</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08 18:2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헬군의 일상의 대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편의점 갈 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ragexe.egloos.com/938317</link>
	<guid>http://ragexe.egloos.com/938317</guid>
	<description>
	<![CDATA[ 
        짤방 스샷  *      저는 안 조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3:0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냥을 아름답게 하는 건..]]></title>
	<link>http://ragexe.egloos.com/929900</link>
	<guid>http://ragexe.egloos.com/929900</guid>
	<description>
	<![CDATA[ 
      &quot;사냥을 아름답게 하는 건, 그 몹들 중 어디엔가 카드가 감춰져 있어서예요......&quot;      어린 복사가 말했어요.      나는 문득 풍선껌의 쓸모없음을 이해하고는 깜짝 놀랐어요.  내가 쪼렙이었을 때, 나는 몰코 남필드에서 살았어요.  길원들의 이야기로는 어떤 카드가 페코알 속에 들어있다는 것이었어요.    물론 한번도 그 카드를 주울 수 없었고, 어쩌면 남들도 그랬을 거예요.  그러나 그 카드가 페코알을 끝없이 잡도록 만들었던 것이지요.  페코알은 그 깊숙한 곳에 카드를 감추고 있었던 거예요......      &quot;맞아, 곰인형이나, 레이드릭이나, 앨리스 카드가 비싼 건 절대 나오지 않기 때문이야!&quot;      나는 어린 복사에게 말했어요.            *      원작 : 어린 왕자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23:5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퍼옴] 이녀석들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title>
	<link>http://ragexe.egloos.com/916979</link>
	<guid>http://ragexe.egloos.com/9169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0/06/47/f0033947_48e8ed7c71df5_t.gif"  
				alt="　[퍼옴] 이녀석들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Fid 님의 짤방 (라게 퍼옴)    바빠서 아예 포스팅을 못하는 기간에는 아예 쉬더라도,  포스팅을 꾸준히 할 동안에는 적어도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 갯수를 맞추고 싶어하는 편인데  잠시 한눈 팔고 있다보니 어느새 날짜가 바뀌어 버렸네요..    통계나 리플 수로 보건대 '글'의 형태를 띈 짤방은 현저히 인기가 떨어져 보이긴 해요.  하지만 일단 제가 보기엔 최소한의 재미의 기준은 넘는 듯 해서,  (그리고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구요)  스크롤의 압박을 감수하고 다시한번 짤방 글 퍼 올립니다 :3        *        페욘3층... 유유히 사냥을 즐기던 나는 마지막 남은 파리를 써서 어디론가 알수 없는 곳으로 떨어지고야 말았다!  하필 그곳이 저렙은 다가가면 움직이지도 못하고 죽는다던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01:3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제를 해야하는 거야?!]]></title>
	<link>http://ragexe.egloos.com/909496</link>
	<guid>http://ragexe.egloos.com/9094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0/04/47/f0033947_48e6eaafe62b0_t.jpg"  
				alt="　결제를 해야하는 거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짤방은 페로스님의 '라그나로크 운명은 앞으로 두달인가'  포스팅에서 영감을 얻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지난번에 올렸던 만화 패러디 짤방 '라그를 접는 건가요...'의 반응이  예상보다 좋아서 오랫만에 만화 패러디 짤방을 올립니다.  (집에만 스캐너가 있다보니 집에 갈 때만 올리게 되는군요..)    마찬가지로 만화 'Just Go Go' 17권을 패러디 했구요,  지난번 짤방보다는 시간적으로 더 앞부분입니다.    이번에는 후보정에 완전 실패해버렸네요.. orz  지난 번보다 더 지저분하죠? ㅠㅠ  보시기에 조금 거슬리시더라도 너그러이 양해해주셔요 ^^;;  일본 만화이므로 대사는 오른쪽 → 왼쪽 의 순으로 읽으셔야 해요!      *                      짤방 그림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3:2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퍼옴] 최강의 종족 등장..]]></title>
	<link>http://ragexe.egloos.com/903575</link>
	<guid>http://ragexe.egloos.com/903575</guid>
	<description>
	<![CDATA[ 
* 케이]앨리앙 님의 짤방 (라게 퍼옴)        휴일날 라그하다 지친 내게 이제 16개월 된 울 아가가 아장아장 걸어오더니  내 다리를 붙잡고 늘어진다.    대략 '콰그마이어' 스킬인듯 싶다.    생까고 있는 내 다리를 붙잡고 칭얼거리던 울 아가 갑자기 의자밑으로 기어들어간다.    어설픈 '하이딩' 스킬 -_-;    의자다리에 손낄까봐 끌어내는 나를 힐끗 보더니 이윽고 울음을 터뜨린다.(고.. 고성방가;;)    그러더니 달래던 내 품에 안기더니 내 배에 오줌을 싸댄다.    가히 '워터볼'에 '치명적인 독'을 발른건 아닐까?? -_-;;      어이가 없어 야단을 쳤더니 더욱더 크게 울더란다.  그러더니 마누라가 애를 왜 울리느냐며 달려온다.  헐~  이거시 바로 '당신이 보고 싶어요' 스킬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02:0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의 민블을 내게 준다면]]></title>
	<link>http://ragexe.egloos.com/839577</link>
	<guid>http://ragexe.egloos.com/839577</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의 짤방은 세르노즐러 님의 장판을 축하하는 뜻에서  특별히 세르님께 헌정하는 가사로 만들어 봤습니다 :3      *      홀로이 턴하는 그대는  그저 아누만 고르고 있네요  왠지 난 슬퍼져요    이제 난 솔플이 싫어요  그대도 스핑이 지겹쟎아요  이 마음 느끼나요    내게 전해줘 그대의 민블을  강해진 나를 느낄 수 있도록  균등 사냥 가고 싶은 그대 마음을  난 알고있어요    내게 말해줘 나와 사냥하자고  망설이면 난 텔 할지도 몰라  이제 더이상 난 기다릴 순 없어요        솔플은 견딜수 없어요  그대도 파플을 원하잖아요  이 마음 느끼나요    내게 보여줘 그대의 힐량을  아누 소닉에 버틸 수 있도록  숨 풀리면 바로 눕는 나의 만피를  난 알고있어요    내게 말해줘 나와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21:2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것 보세요. 선생님.]]></title>
	<link>http://ragexe.egloos.com/831205</link>
	<guid>http://ragexe.egloos.com/831205</guid>
	<description>
	<![CDATA[ 
퓨퓨님 이글루의 시련을 이겨내려면 포스팅을 보고 패러디했습니다.      *      (전략)    한번은 장판이 번쩍이는 어크 한 사람이 우울증 때문에 상담을 받으러 왔다. 그는 4에서 5를 가다 깨진 소켓 송곳에 대한 상실감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이 송곳에 바포메트 카드를 끼우려 했었다. 내가 그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그에게 어떤 말을 해 주어야 할까?    나는 그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 것을 제외하고는 말을 될 수 있는대로 자제했다.    &quot;선생님, 만약 소켓 송곳이 5가 뜨고 거기에  실수로 바포메트 카드 대신 원령무사 카드를 끼웠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quot;    그가 말했다.    &quot;오 세상에! 전 썹에서 가장 끔찍한 장비였을 겁니다. 라그를 접지 않고 어떻게 견디겠어요?&quot;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00:4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내 엠블렘에 책임이 있어...]]></title>
	<link>http://ragexe.egloos.com/829142</link>
	<guid>http://ragexe.egloos.com/829142</guid>
	<description>
	<![CDATA[ 
그리고 어린 복사는 월야화에게 다시 갔어요.    &quot;잘 있어.&quot;    그가 타이핑했어요.    &quot;잘 가, 광렙의 비밀은 이거야. 아주 간단해.  캐릭을 사랑해야 끝까지 키울 수 있다는 거야. 중요한 것은 캐쉬템 도배가 아니야.&quot;    &quot;중요한 것은 캐쉬템 도배가 아니야.&quot;    어린 복사는 그 말을 기억해두려고 따라 타이핑했어요.    &quot;네 캐릭을 그토록 소중하게 만드는 건 네가 그 캐릭과 함께 새웠던 밤들이야.&quot;    &quot;내 캐릭과 함께 새웠던 밤들이야.&quot;    어린 복사는 따라했어요.    &quot;그라비티는 이 진실을 무시하고 있어. 하지만 넌 그걸 잊으면 안돼.  네가 길마인 것에 넌 언제나 책임이 있어. 넌 네 엠블렘에 책임이 있어......&quot;    월야화가 말했어요.    &quot;나는 내 엠블렘에 책임이 있어.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7:1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그를 접는 건가요...]]></title>
	<link>http://ragexe.egloos.com/827129</link>
	<guid>http://ragexe.egloos.com/8271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09/14/47/f0033947_48cd1f2a316da_t.jpg"  
				alt="　라그를 접는 건가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짤방은 평소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만화 'Just Go Go'의 한 대목을 패러디 해봤습니다.  특히 만화 전체에서도 가장 감동적인 장면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인데요,  아무래도 원본이 만화책이다 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좀 심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그리고 일본 만화이므로 대사는 오른쪽 → 왼쪽 의 순으로 읽으셔야 해요!      *                      짤방 그림            *      원본 : Just Go Go (마리모 라가와)    - 17권 中 -              *      딱 4페이지 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대목을 볼 때마다 코 끝이 찡해지곤 해요.  Just Go Go 는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만화 중 하나이니, 심심하실 때 한번쯤 읽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23: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그가 다른 게임으로 잊혀지네]]></title>
	<link>http://ragexe.egloos.com/822385</link>
	<guid>http://ragexe.egloos.com/822385</guid>
	<description>
	<![CDATA[ 
      언젠가 접게될 거란 생각은 했어   막장운영에 이젠 지쳤어   몇 년이 지나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생각하니 예전 그 유져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게 인기 끌던게 무색해진데도   자업자득이야  그만 정신 차리자    다 소용 없는데 캐쉬템을 몇 개 만들건  잦은 하향패치 날 울린 게임으로 남은 너  봇인 걸 믿어서 열번백번 신고를 해도  언제쯤 잡을지 모르고 접는 사람만 생기더라    라그가 다른 게임으로 잊혀지네  그래도 그라는 좋아보여 학규는 없는 걸  바포썹을 믿어봐 믿으며 잘해봐    다 소용 없는데 요리 몇개 보상을 한 건  잦은 임시점검 날 울린 게임으로 남은 너  접속이 안돼서 게시판에 항의를 해도  매크로 답변만 보내고 접는 사람만 생기더라    라그가 다른 게임으로 잊혀지네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10:4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그가 이 꼴이 되도록 격이는 뭘 했나]]></title>
	<link>http://ragexe.egloos.com/818432</link>
	<guid>http://ragexe.egloos.com/818432</guid>
	<description>
	<![CDATA[ 
제목은 다소 거창해 보이지만, 별거 없구요 ^^;  이글루 닫아둔 두달 정도의 기간 동안에도  저는 계속 라그를 하고 있었으니까 그 동안의 근황 보고(?) 정도 되겠습니다..    에피소드 같은 것들은 따로 포스팅할 기회가 있을테고,  그냥 굵직 굵직한 사건 위주로 간단히 정리 해봤어요.            *        계절학기 듣는 동안에는 주로 레이스를 하다가,        계절 종강 후 1.5배 이벤에 편승해 장판을 찍고,        오라를 즐길 겨를도 없이        전승해서,        하이 노비스와        하이 어콜라이트를 거쳐        하프가 되고,        결혼도 했답니다.        스크롤이 엄청 길 줄 알았는데 적어놓고 보니 참 단순하네요..  아무래도 별로 특별한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03:0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퍼옴] 구걸노비수 중의 한 명을 내치고 유유히 사라진 P씨]]></title>
	<link>http://ragexe.egloos.com/815316</link>
	<guid>http://ragexe.egloos.com/815316</guid>
	<description>
	<![CDATA[ 
*  '도둑용 선비' 님의 짤방 (으로 추정됨)    아주 오래 전에 갈무리 해두었던 짤방이라 출처가 불분명합니다.  출처에 대해 알고 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려요~    원문 그대로 싣는 게 당연하겠지만, 재미를 더하고자 제가 약간 수정한 부분이 딱 한 곳 있습니다.  (주의 깊게보시면 아마 아실 거예요)            *          대작기행 [라그나로크] &amp;lt;8&amp;gt; 구걸노비수 중의 한 명을 내치고 유유히 사라진 P씨         진정한 고수라면 함부로 자신의 무용을 자랑하지 않는 법이거늘...   강호에 피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한 것은 가을 초입에 접어들던 어느날이었다.     초 고수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고 널리 사람들을 이롭게 하며 게임을 즐기고 낭만을 추구하던 P씨는 어느날 길을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09:4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짤방]]></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