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raw'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raw</link>
		<description>raw</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Apr 2012 07:54:5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WWE RAW / 스맥다운 ! 시청률 비교 : 2006년]]></title>
	<link>http://puroresu.egloos.com/4214849</link>
	<guid>http://puroresu.egloos.com/42148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9/62/d0072562_4f9c7241c4af6.jpg"  
				alt="WWE RAW / 스맥다운 ! 시청률 비교 : 2006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월  2일 : 3.65  6일 : 3.1  9일 : 4.3  13일 : 3.2  16일 : 4.3  20일 : 2.9  23일 : 4.5  27일 : 2.9  30일 : 4.5      2월  3일 : 2.9  6일 : 4.45    10일 : 3.0  13일 : 3.3    17일 : 2.8  20일 : 4.0    24일 : 3.0  27일 : 4.0        3월    3일 : 2.6  6일 : 4.0    10일 : 2.6  13일 : 4.15    17일 : 2.6  20일 : 4.25    24일 : 2.8  27일 : 4.3    31일 : 2.5        4월3일 : 4.1    7일 : 2.7  10일 : 4.2    14일 : 2.5  17일 : 4.3    21일 : 2.1  2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07:5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restling Archiv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WE RAW 2009년 3월 2일자 각본]]></title>
	<link>http://indywrestle.egloos.com/2931564</link>
	<guid>http://indywrestle.egloos.com/29315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1/29/f0099029_4f91874226f8c.jpg"  
				alt="WWE RAW 2009년 3월 2일자 각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거에 유출이 된 것으로 보이는 WWE RAW 2009년 3월 2일자 스크립트입니다. 토니님이 게이브 사폴스키의 2008년 말의 각본 계획에 대해 글을 올려주신 거 보고 문득 또 예전에 스크립트 유출된 거 봤던 기억이 나서 찾아봤네영. 제가 예전에 XWT에서 RAW 스크립트 한 번 다운 받아 본 기억으로는(아마 2006-7년 각본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이렇게까지 프로모가 상세하게 기록되어있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중간 광고 타이밍아나 프로모의 대사들이 아주 상세하게 다 기록되있는 것이 상당히 주목할만한 부분이네요. 예전에 봤던 RAW 유출 스크립트는 게속 찾고 있으나 잘 나오지 않네요 ㅠㅠ... 예전에 봤던 2008년 1월 3일자 TNA 임팩트 방송분 각본은 받았는데 말이졍    관심있으신 분은 한 번 보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1:0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Ind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WE RAW / 스맥다운 ! 시청률 비교 : 2004년]]></title>
	<link>http://puroresu.egloos.com/4212209</link>
	<guid>http://puroresu.egloos.com/42122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0/62/d0072562_4f90a38dc2813.jpg"  
				alt="WWE RAW / 스맥다운 ! 시청률 비교 : 2004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골드버그와 브록 레스너가 떠나고, 에디 게레로와 크리스 벤와라는 새로운 주역들로 시작한 2004. 이 해의 RAW와 스맥다운 ! 의 각각 시청률은 어땠는지 한번 보시죠. =)    ※빨간색 = RAW하늘색 = 스맥다운 !    1월 1일 : 2.8    5일 : 3.45    8일 : 3.6    12일 : 3.6    15일 : 3.4    19일 : 3.55    22일 : 3.6    26일 : 3.95    29일 : 3.6    2월 2일 : 3.7    5일 : 3.4  9일 : 3.8    12일 : 3.5  16일 : 3.75    19일 : 3.5  23일 : 3.85    26일 : 3.5      3월 1일 : 3.8    4일 : 3.3    8일 : 3.8    11일 : 3.1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8:5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restling Archiv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린 미스트 - 로드 텐사이]]></title>
	<link>http://gom30.egloos.com/5628370</link>
	<guid>http://gom30.egloos.com/5628370</guid>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존 시나  요시타츠는 그린 미스트를 안 써서 못 뜬 겁니다.  그레이트 무타스럽게 등장하고 있는 로드 텐사이. 매번 아이언 클로를 쓰기 전에 손에 물(?)을 뿜길레 혹시..했는데 역시.. 그린 미스트를 썼습니다. 게다가 첫 제물은 존 시나!!!   요즘 덥덥이가 존 시나를 안습 모드로 바꿔서 동정표를 얻고 싶은가 봅니다. 하지만 그럴 수록 우리는 더 큰 씨네이션이 걱정될 뿐이고! 판이 커질 수록 기승전씨네이션의 불길함이 엄습할 뿐이고!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2:5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5 - 브록 레스너]]></title>
	<link>http://gom30.egloos.com/5623606</link>
	<guid>http://gom30.egloos.com/5623606</guid>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존 시나   망할 덥덥이. 매 년마다 레매 망친 걸 RAW로 커버치지 말란 말이다.  레슬매니아에서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경기에 락에게 당한 존 시나. 다음 날 RAW에서 락을 불러냈으나.. 나온 건 HERE COMES PAIN!!! 브록 레스너!!!  우어어 설마 브록 레스너가 나오는 줄은 몰랐네요. 요즘 전혀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가 냅다 RAW에서 나온 걸 보니 관중들의 환호가 이해가 됐습니다. 음.. 올 때가 됐긴 됐었죠.  지금은 AA라고 불리는 존 시나의 F-U도 사실 브록의 F-5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졌었고, 이래저래 존 시나가 이렇게까지 커지는데 큰 역할을 했던 브록 레스너가 요 타이밍에 돌아오는 것도 좋네요. 브록 덕분에 WWE가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존 나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7:0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도밤 - 로드 텐사이]]></title>
	<link>http://gom30.egloos.com/5623603</link>
	<guid>http://gom30.egloos.com/5623603</guid>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알렉스 라일리  로드 텐사이로 WWE 링에 다시 돌아온 자이언트 버나드. WWE에서 나가기 직전엔 A-트레인으로, 일본에서는 자이언트 버나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WWE로 돌아왔습니다.  A-트레인 때와 다른 점은 그 때는 몸에 털이 많았고 지금은 문신이 많죠. 으하하하;;; 로드 텐사이라고 해서 무슨 컨셉으로 가나 싶었는데.. 설마 일본인? 일본인인거야? 그런거야? 지금 저 얼굴을 일본인이라고 우기는거야? 랄까.. 보면서 이런 생각들만 들더군요.  아무튼 어느새 자버가 되어있는 알렉스 라일리를 상대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알렉스 라일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맥도 못 추고 당하자 불쌍했는지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키더군요(응?). 경기 중단에 아랑곳하지 않고 알렉스 라일리에게 아이언 크로까지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7:0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드롭 - 산티노 마렐라]]></title>
	<link>http://gom30.egloos.com/5623601</link>
	<guid>http://gom30.egloos.com/5623601</guid>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돌프 지글러  이젠 공식처럼 되어버린 레슬매니아보다 더 재밌는 그 다음 날 로우에서 펼쳐진 산티노 대 돌프 지글러 대 잭 스웨거의 경기입니다. 말이 3자간 경기지, 돌프와 잭이 비키 사단이라 1 대 2였지만.. 그래도 묘미가 있었죠.  아무튼 US 챔피언으로 대활약(?) 중인 산티노 마렐라. 산티노가 벨트를 차지하는 그 순간 정말 엄청난 환호였죠. 더불어 저도 앗싸!!..이러고 있었지만..  돌프 지글러가 산티노를 잡고 있고 잭 스웨거가 공격하려는 순간 산티노가 멋지게 막아내고 돌프 지글러에게 백드롭!! 그런데 이 백드롭이 WWE에서 나오기 힘든 백드롭으로 들어가서 만들어 봤습니다. 오오..오오..하면서 보고, 만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접수자가 돌프 지글러라 이렇게 들어간 것 같습니다. 오오 역시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6:5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nasonic LUMIX DMC-GX1 preview]]></title>
	<link>http://bboss.egloos.com/4690676</link>
	<guid>http://bboss.egloos.com/46906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31/46/b0018646_4f768c2214492.jpg"  
				alt="Panasonic LUMIX DMC-GX1 preview"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주 모처럼 본업(?)에 충실한 포스팅을 작성해볼까? 물론 본업에 충실하면서 은근 뽐뿌가 있을 수 있음. 알아서 살살(?) 봐줘!  *본 글은 프리뷰의 형식을 띄고 있으니 심도가 매우 낮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반영되어 있음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먼저 저번에 와이프꺼 5D를 팔면서 금액에 맞춰 휴대성 높은 카메라가 무엇이 있을까? 라는 생각과 동시에 수많은 똑딱이와 미러리스에 대한 폭풍검색을 하였다. 그리하여 소니의 nex-5n, 파나소닉의 gx1, 올림푸스의 e-p3 로 압축이 되더군. 물론 위의 3종은 요즘 한창 인기있는 미러리스들이다. 머 각각의 장단점이야 인터넷에 검색을 하면 수두루 쏟아지니 여기에선 생략하기로 하고... 중간 중간 이유가 어찌 변했든 결국 내 손에 들어온것은 파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0:2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차알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 30일자 RAW]]></title>
	<link>http://tapku.egloos.com/3290516</link>
	<guid>http://tapku.egloos.com/32905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31/92/e0061992_4f2800d40cb93.jpg"  
				alt="1월 30일자 RAW"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대 최고로 Kiss My Ass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류 甲  오프닝 세그먼트가 로리나이티스였는데엘리미 메인이벤트 소개하는데(펑크 vs 코피 vs 돌프 vs 미즈 vs R트루쓰 vs 제리코)갑자기 펑크 나와서 해고 축하한다고 노래 불러줌 ㅎㅎ그와중에 미국용 난입해서 챔피언 vs 챔피언 매치 잡힙니당.근데 거기에 사위머스 입갤욬, 니네 둘중에 한명한테 도전할거임 하고 세그먼트 끝.  웨이드 버렛이 관중석 꼭대기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랜나쎄 vs 돌프전 시작무난한 경기 끝에 스파이크 DDT -&amp;gt; RKO로 승리.  브로더스는 넘어가구요 -_-바로 챔피언 vs 챔피언 하는 와중에롤업싸움 신나게 하다가 (오늘 유난히 롤업 많이나옴)슬링샷후 킥맞고 나가떨어진 미국용 제끼고 제리코 등장해서 펑크한테 코드브레이커해서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00:2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HORIZON - SUNNY 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PG 파일 보정]]></title>
	<link>http://twinsis63.egloos.com/10839232</link>
	<guid>http://twinsis63.egloos.com/108392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30/77/a0105877_4f263427a1e12.jpg"  
				alt="JPG 파일 보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JPG 파일로 찍은 사진을 ViewNX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보정한 경우.... 보정전 사진은....삼악산 일출  원본 파일을 100% 크롭한 사진 같은 부분을 ViewNX 프로그램으로 보정한 사진 원본 파일을 100% 크롭한 사진 같은 부분을 ViewNX 프로그램으로 보정한 사진 포토샵으로는 보정이 어려운 경우...VIEWNX 프로그램이 쓸만하다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15:1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PHOTO LIFE with NIKON D300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벨 락 - 다니엘 브라이언]]></title>
	<link>http://gom30.egloos.com/5586858</link>
	<guid>http://gom30.egloos.com/5586858</guid>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알베르토 델 리오  이번 PPV였던 TLC에서 성공적으로 캐싱인하고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에 오른 다니엘 브라이언!!! 아 잠시 눈물 좀 닦고...  드디어 CM 펑크와 다니엘 브라이언이 나란히 챔프에 올라서 좋아하는 건 저만 그런 게 아니더군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고 계시더군요. 암요.. 아무튼, TLC 당일은 쓰러진 빅쇼에게서 그냥 바로 폴을 얻어낸거라 별 장면이 없었는데 그 다음 날 열린 RAW에서 6인 태그팀 매치에서 알베르토 델 리오를 상대로 레벨 락을 걸어 탭아웃을 얻어내며 챔피언의 첫 승리를 얻어냈습니다.  챔피언이 됐으니 이젠 언제까지 챔피언으로 있을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네요. 상대도 그렇고.. 상대는 빅 쇼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될 지 모	]]>
	</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11:3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생각하는 WWE 각 브랜드 최고 인트로 곡]]></title>
	<link>http://jwooooon.egloos.com/3276576</link>
	<guid>http://jwooooon.egloos.com/32765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3/30/e0080930_4ef36e6f234b2.jpg"  
				alt="내가 생각하는 WWE 각 브랜드 최고 인트로 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WE가 RAW와 SMACKDOWN!으로 나뉜지도 10년이 훌쩍 넘었고  세월이 지나면서 브랜드의 모습들도 계속 변화해왔다.  선수뿐 아니라 크게는 세트장에서 작게는 로프색까지 계속해서 변화해왔지.  그리고 그 계속되는 변화중 하나가 바로 음악이지ㅇㅇ  물론 경기자체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지만 음악이란게 좆나 중요하지.  선수들이 유망주에서 빅 푸쉬를 받게되면   가장 먼저 바뀌는것 중 하나가 바로 테마곡이잖아.  그만큼 음악의 비중이 전혀 무시할게 못된다는거야.  특히 선수개인이 아닌 위클리쇼 자체의 문을 여는 인트로 음악은 오죽하겠어?  그래서 이번엔 내가 여태까지 가장 좋았다고 생각하는   각 브랜드의 인트로 곡을 뽑아볼까해.  일단 RAW    내생각에 이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거다.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02:4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이 없는 정원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mmon - Raw (How You Like It)]]></title>
	<link>http://asr1987.egloos.com/3781269</link>
	<guid>http://asr1987.egloos.com/37812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2/17/84/a0037284_4eec27a4de7ab.jpg"  
				alt="Common - Raw (How You Like I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ommon - Raw (How You Like It)	]]>
	</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1 14:2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Ch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크 슬램 프롬 더 헬 - 케인]]></title>
	<link>http://gom30.egloos.com/5584286</link>
	<guid>http://gom30.egloos.com/5584286</guid>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존 시나  케인배님이 퇴갤하셨습니다  빅 레드 몬스터님이 입갤하셨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1 10:0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주 RAW 레알 지려따ㅠㅠㅠㅠㅠ]]></title>
	<link>http://jwooooon.egloos.com/3273484</link>
	<guid>http://jwooooon.egloos.com/32734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4/30/e0080930_4ee794ed88c4b.jpg"  
				alt="이번주 RAW 레알 지려따ㅠㅠㅠㅠ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주에 과제로 바빠서 로우랑 스맥 못봐서  오늘 이번주 로우까지 몰아서 봐따.  저번 스맥에서 완소 릴리안 가르시아가 나와서 느무느무 기뻐따ㅠㅠ  릴리안의 목소리를 다시 들으니 레알 막힌 가슴이 뻥 뚤린 기분이어따ㅠㅠ  근데 다수가 이번주 로우 마지막이 질질싼다고 해따.  이번주 로우는 슬래미 어워드가 열려따.  홀리쉿을 홀리쉿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PG등급 좆까.  간만에 보는 얼굴들이 많이나와따.  파이탈 포웨이 경기도 재미써따.  마지막경기는 존나쎄vs맠헨리여따.  뭔가 나오려나? 뭐 대충 예상은 되지만 하고 봐따.  재생시간을 보니 끝나기 2분남아따.  뭐여 다수가 낚시한건가? 생각해따.  그런데 갑자기 불꽃이 땋!!  조명이 땋!!  그리고 성스러운 파이프오르간소리가 땋!!  대천사님의 실루엣이 땋	]]>
	</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03:3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이 없는 정원씨]]></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