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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rem'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rem</link>
		<description>re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2 Sep 2011 21:0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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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영원한 우상 R.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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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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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나의 영원한 우상 R.E.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e.m 그들은 락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로 남을것이다.그들은 다른 어느 밴드와도 비교할수없을 정도로 깊이있는 음악을 만들었고수많은 사람들을 뼈속까지 감동시킨 몇안되는 밴드일것이다.단순히 즐겨듣는 밴드는 널리고 널렸지만 마음속 깊이 존경하는 밴드는 나에게 r.e.m 뿐이다.	]]>
	</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21:0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Bir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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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출근과 퇴근 사이의 행간,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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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07/36/c0027536_4e678330e7d7e.jpg"  
				alt="출근과 퇴근 사이의 행간, 음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닉 혼비의 책이 많은 도움이 됐다. 음악 덕분에 그래도 숨 한 번 고른다. 출퇴근 하며 음악에 집중하고 즐기려 한다. 사흘 동안 제네시스, R,E.M, 톰 존스, 너바나를 들었다.     킹 크림슨과 핑크 플로이드에 비해 제네시스에는 열광하지 않았다. 피터 가브리엘과 필 콜린스를 배출한 팀 정도로만 인지했다. 7, 8년 전 사놓은 『Selling England By The Pound』도 열 번 정도밖에는 플레이 하지 않았다.     하지만 초가을 무렵, 제네시스의 건조하고 서사적인 음악이 꽤나 감명을 준다. 감동은 확장돼 제네시스의 다른 음반에 기웃거린다. 삶이란 이래야 한다. 좋으면 관심 갖고 부딪쳐야 되지 않을까.    R.E.M.은 여전히 머리 단정한 학생의 음악이다. 한 치의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	]]>
	</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23:4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속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귀가 즐거웠던 음반 10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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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05/36/c0027536_4e6483f02b56e.jpg"  
				alt="2011년 귀가 즐거웠던 음반 10장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확실히 작년부터 음반 구매량이 줄어들고 있다. 매년 200여장 샀던 수치에서 약 절반가량이 떨어졌다. 여러 이유가 있는데, 고찰하지는 않겠다. 올 들어 구입한 음반은 76장이다. 이대로 간다면 올해도 100장 안팎이 될 듯 싶다. 이 중에 눈이 갔던 음반 열 장을 먼저 꼽아봤다.     조덕환, 『Long Way Home』(미러볼뮤직, 2011)  → 그의 기타가 울리기까지 너무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음악이 어느 정도 상쇄하지만 허전한 게 사실이다.     미미 시스터즈, 『미안하지만... 이건 전설이 될 거야』(붕가붕가레코드, 2011)  → 의외로 많은 혹평을 받았지만 나에겐 더없는 즐거웠던 시간 여행. 해체하지 말고 10집까지 발매하기를.    R.E.M., 『Collapse Into Now』(W	]]>
	</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1 17:1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속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E.M. - Collapse into Now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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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04/74/d0014374_4d99cba030c2c.jpg"  
				alt="R.E.M. - Collapse into Now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제가 R.E.M을 알게 된 것은 다른 일이 아니라 라이브8이라는 콘서트 때문이었습니다. 이 콘서트에 관해서 설명을 좀 해야 할 듯 싶군요. 그리고 이 콘서트를 설명을 하려면, 그 이전에 라이브 에이드라는 제목을 달고 했었던 거의 20년 전의 콘서트를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라이브 애이드 콘서트는 아프리카 구호 기금을 모으기 위한 초대형 콘서트였습니다. 이 콘서트에는 당대 유명한 가수들은 다 모였었죠. 당시에 이미 해체를 했던 그룹들이 다시 모였고, 프래디 머큐리가 나왔었으며, 마돈나가 초기에 노란 옷을 입고 노란 옷을 부르던 시절이었습니다. 당대 초유의 팝스타들이 모여서 콘서트를 했는데, 정말 대단한 일이었죠. 게다가 이 콘서트는 같은 달 미국과 영국 두 나라에서 콘서트를	]]>
	</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1 22:4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E.M.의 완전 부활! 15번째 앨범 COLLAPSE INTO NOW (2011)]]></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465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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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4/02/70/c0034770_4d96e86fd0dcc.jpg"  
				alt="R.E.M.의 완전 부활! 15번째 앨범 COLLAPSE INT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E.M. - COLLAPSE INTO NOW (2011)  'Accelerate(2009)' 이후 3년 만에 발매된 R.E.M.의 15번째 앨범.   R.E.M. 스스로 R.E.M. 최고의 명반이라는 'Out of Time(1991)'  이후  최고의 앨범이라 평가한다는 신작 음반이다.    내가 R.E.M.을 처음으로 들었던 것은 90년대 중반, 한창 락음악 듣던 시절이었다. R.E.M.은 1991년에 나왔던 명반 'Out of Time'의 'Losing My Religion'이 히트하며 국내에서도 어느정도 알려졌는데, 나의 경우엔 1992년에 나온 앨범 'Automatic For The People'에 수록된 'Every Body Hurts'로 R.E.M.을 처음 접했다. 90년대 중반 락음악 상영회	]]>
	</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11 22:2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E.M. - Losing My Religion 가사 번역]]></title>
	<link>http://delacroix.egloos.com/5358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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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h, life is bigger  삶은 정말 커  It's bigger than you  너보다도 커  And you are not me  그리고 넌 내가 아니야  The lengths that I will go to  그것을 위해 내가 할 일들  The distance in your eyes  네 눈의 깊이  Oh no, I've said too much  아니, 너무 많이 말해버렸군  I set it up  스스로 걸려들어버렸어    That's me in the corner  구석에 있는 나야  That's me in the spotlight  스포트라이트 속에 있는 나야   I'm losing my religion  난 이성을 잃기 시작했어 (1)  Trying to keep up wit	]]>
	</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11:1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slator of F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요일은 영화를]]></title>
	<link>http://amargo.egloos.com/2587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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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egunditise는 월요병이라는 뜻에 포어이다 가 아니고 내가 만든 신조어! 신조어는 포어로 neologismo!  월요병은 좋다.그리고 나는 월요일날 항상 Belas Artes를 간다. Consolção에 있는 작은 예술영화관인데, 보통 브라질은 수요일날 모든 영화관에 할인을 하는데 이 Belas Artes는 월요일도 할인을 해주어서 단골이 되었다. Belas Artes는 좋다.오늘 본 영화도 좋다. 사랑도 좋고 증오도 좋다.  요즘은 Broken Social Scene이랑 Wild Beasts, Deerhunter 또 Lil Wayne을 듣고 있고 REM의 배스트앨범도 갑자기 땡겨서 휴대기기에 넣어 듣고 있다. The sidewinder sleeps tonite의 띠리리리리하는 또라이같은 보컬이 좋다	]]>
	</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10 13:2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alchemy of twenty first centu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E.M. - Everybody Hurts]]></title>
	<link>http://wivern.egloos.com/10306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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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15/54/a0104054_4b272b5a850b4.jpg"  
				alt="R.E.M. - Everybody Hurt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E.M. - Everybody Hurts   알이엠 (R.E.M.) : 마이클 스타이프 (Michael Stipe, 보컬) : 1960년 1월 4일 미국 조지아(Georgia)주 디케이터(Decatur) 출생 피터 벅 (Peter Buck, 기타) : 1956년 12월 6일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주 버클리(Berkeley) 출생 마이크 밀스 (Mike Mills, 베이스) : 1958년 12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Orange County) 출생 빌 베리 (Bill Berry, 드럼) : 1958년 7월 31일 미국 미네소타(Minnesota)주 덜루스(Duluth) 출생분류 : 얼터너티브 록(Alternative Rock), 쟁글 팝(Jangle Pop), 칼리지 록(C	]]>
	</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09 15:2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orking Men]]></title>
	<link>http://sckkang.egloos.com/2478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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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2/49/d0007649_4b092fa83947d.jpg"  
				alt="Working Me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ush! 수많은 컴필앨범들 만들다 못해 드디어 라이브 컴필까지 만들다.  바야흐로 2009년 Iron Maiden이 Flight 666을 영화와 함께 OST로 발매하여,  팬들을 Live After Death시절로 전용제트기(해리스형님 저도 제트기값에 한몫했습니다.)를 통해 줄세우는 과감한 시도를 하자,   Rush님들도 Working Men이란 타이틀로 라이브앨범을 냈다. 하지만 이앨범 환상적인 자켓디자인으로 팬을 현혹시키는 Rush in Rio, R30, Snakes&amp;amp;Arrows Live 등 Different Stages이후의 라이브앨범 컴필인 것이다. 그것도 CD 한장만 넣고 12곡으로 선곡완료.  과거 Working Man이란 Rush Tribute앨범을 애타게 찾던 기억땜에 품절 떨어질까 	]]>
	</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09 21:4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Caught in the midd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ops]]></title>
	<link>http://bride0525.egloos.com/1532205</link>
	<guid>http://bride0525.egloos.com/1532205</guid>
	<description>
	<![CDATA[ 
  R.E.M - Everybody Hurts     Collective soul - The world I know    Guns N Roses - Don't Cry    Nirvana - Come as you are     &amp;lt;출처 : 싸이월드 동영상&amp;gt;  10여년 전 대학시절 들었던 노래를 문득 꺼내어 들어보았다. 아직도 그 시절 추억이 잔뜩 묻어난다. 이 맘때가 되면 느껴지는 가을의 내음과 함께 생각나는 이름..      	]]>
	</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09 00:1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1+1=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sing My Religion - R.E.M]]></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4649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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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터너티브락을 좋아하지도, R.E.M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이 노래는 멜로디가 친근해서 좋아한다. 어제도 이 노래를 흥얼거리며 열심히 일을 했다 ㅋ    만돌린 연주가 특이해서 더욱 귀에 박히는 것 같다.      라이브버전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5:2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품목]]></title>
	<link>http://dreamycat.egloos.com/4630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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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23/83/c0011283_48d8f45dbe9bd_t.jpg"  
				alt="지름품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워너뮤직이 스페셜 미드프라이스 캠페인이라고  1만원도 채 안되는 가격으로 발표된지 다소 시일이 지난 앨범들을 내놓고 있는데  그래도 이 정도의 가격이면 정말 땡큐베리마치라고 해야겠죠. &gt;ㅂ&lt;    그러고보니 세 장 모두 처음 구입하는 뮤지션이군요.  그동안 컴필레이션으로만 들어보다가 베스트 앨범으로 구하는 건 처음입니다.  그리고 리차드 스톨츠만도 오랜만에 구매를 합니다. 거의 10년 정도 되었나...    블루레이는 아직도 값이 3만원 사이를 왔다갔다하니 부담스러운 현실입니다. OTL  그래도 DVD 역시 초기엔 값이 그 정도였으니 언젠가 1만원대 후반이나 2만원대 초반으로  가격이 내려갈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도 스피드 레이서는 블루레이로 보겠노라고 벼르고 있긴 했으니까요.  워낙 호불호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3:0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DreamyCat의 지붕아래 다락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래커 업라이징(Slacker Uprising)]]></title>
	<link>http://nemobox.egloos.com/4597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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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09/06/66/c0055866_48c1d5e3b3893_t.jpg"  
				alt="슬래커 업라이징(Slacker Uprisin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클 무어 감독이 다시 움직이네요...     마이클 무어 감독이 지난 2004년 대선을 앞두고   젊은 유권자들을 모으기 위해 62개 도시를 방문한 내용을 담고 있는   ‘슬래커 업라이징(Slacker Uprising)-(투표에)게으름뱅이 봉기)’이라는 영화를   북미권에 한해(?) 9월 23일(미국 시간),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한다고 하네요.   조만간 이 영화를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떨떠름 부시의 통쾌한 스토커인 마이클 무어!!   다시 한번 기대하게 하는 영화 감사드립니다.   먼저, 예고편이 유튜브와 퀵타임으로 공개되었는데요,   어서 빨리 자막판 -..- 나오면 좋겠네요. ^^  이 영화가 미국 대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지만,  공화당에게는 치명타가 될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9:5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TARY...NemoBox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험기간의 밤샘공부는 과연 효율적일까?]]></title>
	<link>http://medwon.egloos.com/1874797</link>
	<guid>http://medwon.egloos.com/1874797</guid>
	<description>
	<![CDATA[ 
&quot;소화기-감염 커플을 만나고 온 뒤 느낌은? 묘하다. 소화기는 말 그대로 신의 축복이었다. 이것이 중간고사 시험지인지 기말고사 시험지인지 헷갈릴 정도로 '완전 복사판'이 출제 되었다. 보기만 읽어도 문제를 푼다는 전설의 신공이 발휘되는 순간이었다. 기분이 조증을 향해 달려가는 순간 눈 앞에 나타난 감염학 시험지는 ,OTL. 역시나 맞는 항생제는? 이 상황에 적합한 항생제는? 나오면 매번 발리는 느낌. 기분이 울증으로 치닺는다. 결국 마지막은 Down. 감염학에 왜 그리 나는 철저히 유린당한걸까? 책상머리에 앉아 5분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 역시나 공부량의 부족이었다. 생각해보니 집에 새벽 1시에 와서 아침 8시까지 나는 수면여행을 다녀온 것을 깜박하고 있었다. 소화기야 어제부터 수시간을 공부했지만 감염학은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12:5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줍은 느낌의 미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5월 음반구입 pt.3 (in NZ)]]></title>
	<link>http://punchline.egloos.com/1754334</link>
	<guid>http://punchline.egloos.com/1754334</guid>
	<description>
	<![CDATA[ 
  2008년 5월 음반 Cry Of Love - [Brother] 1993 - 1990년대 초반 'bad thing'이란 곡으로 록챠트에 등장한 후 사라진 밴드 COL의 데뷔음반. 예전에 이음반을 중고로 구한 적이 있는데 재생에는 문제가 없으나 스크래치가 심하여 불안해 하던차에 다시 중고로 구함.   Madonna - [The Immaculate Collection] 1990 - 4월달에 하나도 없던 Madonna를 3장이나 구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초기 베스트컬렉션을 중고로 구입. 원래 다른 CD를 구매했으나 재생에 문제가 있어서 Madonna로 교환하였다. 이 음반을 선택한 이유는 단지 'into the groove'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였다.  The Feelers - [One World] 20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06:3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Punchline Blues]]></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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