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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ren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rent</link>
		<description>ren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Dec 2011 18:05: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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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omestay in virgin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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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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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homestay in virgi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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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FORM method=GET action=&quot;http://www.google.co.kr/search&quot; target=&quot;_blank&quot;&amp;gt;&amp;lt;input type=hidden name=ie value=euc-kr&amp;gt;&amp;lt;input type=hidden name=oe value=euc-kr&amp;gt;&amp;lt;input type=text maxlength=255 size=11 name=q style=&quot;border:1px #BFBFBF solid;margin-bottom:4;&quot;&amp;gt;&amp;lt;input type=image src=&quot;http://md.egloos.com/img/gglshbt.gif&quot; name=btnG style=&quot;margin-left:8;&quot;&amp;gt;&amp;lt;input type=hidden n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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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11 18:0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 mann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렌트, 기억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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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15/41/b0055641_4ec26c0b381ba.jpg"  
				alt="2011 렌트, 기억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 휴가를 렌트 시작에 맞추고, 또 프레스콜에 당첨되어서 다녀온 것은 정말정말 잘한 일이었다. 언제 또 이런 기억을 남길 수 있을까.     공연장에서 사진 찍어본 경험이 거의 없는데다가, 내 카메라와 렌즈가 그리 좋은 것도 아니니 딱 이만큼이 내 한계. 그중에서 '어떤 씬'인지 알 수 있는 이 사진들이 마음에 든다. 그나마 이거라도 찍은 건, 첫 공연을 보고 미리 배우들의 동선을 알고 있었던 덕분.=_=                  다시 사진을 정리하면서,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22:5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10월, 공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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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6/41/b0055641_4eb66cd1b7d2a.jpg"  
				alt="2011년 10월, 공연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공연 본 이후 적어놓은 메모들을 한 곳에 모아보기.      2011.10.01 뮤지컬 '렌트'cast : 런, 조형균, 김지우 외    런조김!! 로저가 이렇게 예쁘고 안쓰럽기는 또 처음. 런을 보며 로저를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난 런과 조형균의 rent씬이 정말정말 좋다. 막 신나게 무대를 뛰어다니는 그 쾌감! 런조김이 함께하는 라비보엠도 완전 신 나. ㅠㅠ 올해 렌트는 유난히 라비보엠이 신이 나는 것 같아.    여전히 아픈 콜린. 콜린은 누가 위로해주나요.ㅠㅠ  아아아아 좋다. 올해의 렌트.        2011.10.02 뮤지컬 '넌 가끔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 딴 생각을 해'cast : 이창용, 유하, 오의식, 유정은    원태연을 한 번도 좋아했던 적이 없어서 공연을 볼 생각은 하지도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20:4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뮤지컬 렌트 커튼콜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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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1.08.30 렌트 커튼콜 &quot;seasons of love&quot;        2011 10 05 렌트 커튼콜 &quot;seasons of love&quot;          2011. 10. 09 렌트 총막공 커튼콜 &quot;seasons of love&quot;      잠시 떠올려보는 그 기억들......  	]]>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14:0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렌트] 말을 할까? 말을 할께, 시간이 임박한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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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06/43/c0014543_4e8d0b14b1692.jpg"  
				alt="[뮤지컬 렌트] 말을 할까? 말을 할께, 시간이 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S의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되어 다녀온 뮤지컬 렌트입니다.  오랫만에 충무아트홀에 다녀왔는데 저번에 갔던 중국집도 문을 닫고 왠지 센치;;      대극장은 처음인데 다른 대극장보다 약간 작은건지 괜찮은건지 S석에  1층 거의 뒷좌석이어도 괜찮네요. 한눈에 잘보여서 좋았습니다.  캐스팅은 런, 조형균, 김지우였네요.    뮤지컬 렌트 줄거리만 들었을 때는 그저그런 청춘물인줄 알았는데  연출 등을 보니 괜히 오래 사랑받는 뮤지컬이 아니구나 싶더군요.  줄거리야 공식 사이트에 가면 많고 보통 청춘물인데 눈길을 끄는 점은  몇몇 인물을 빼고 주인공을 포함해 대부분 에이즈에 걸려  죽음을 직면하고 있는 상태의 사람들이란 겁니다.  그러면서 주요 테마로 말을 할까와 말을 할께를 읇습니다.    그렇게 생사와 뻔한	]]>
	</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18:2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9월, 공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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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8/41/b0055641_4e8f1bcc73e09.jpg"  
				alt="2011년 9월, 공연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감상문.    2011.09.03 뮤지컬 '늑대의 유혹'cast : 성두섭, 김형민, 김유영, 김경화 외    처음으로 김산호 아닌 반해원을 본 건데, 반해원이 이렇게 멀쩡한 캐릭터란 사실에 충격. 김산호가, 소위 '병맛' 구현을 제대로 한 거였다. 김형민의 반해원은 다정한 훈남 스타일. 그러다 보니 해원이와 한경이가 참 예쁜 커플이 되어버려서, 그 사이에서 &quot;누나, 누나.&quot;하는 태성이는 시스터 콤플렉스에 빠진 찌질한 남동생 같아 보인다. 늑대의 유혹이 가진 막장성이 완화된달까.  감기 때문에 목 상태는 안 좋았지만, 그래도 반짝반짝한 성태성.        2011.09.04 뮤지컬 '렌트'cast : 런, 조형균, 김지우 외    로저와 미미의 관계가 예쁘게 느껴진 건, 이전 렌트에 대한 느낌들 다 	]]>
	</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01:0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8월, 공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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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02/41/b0055641_4e60cfbcd0424.jpg"  
				alt="2011년 8월, 공연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기 없는 주에(내게 국대 경기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임;), 이런 거라도 얼른 써야지.      2011.08.05 뮤지컬 '잭더리퍼'안재욱,민영기,김법래,신성우,서지영,김아선 외      잭더리퍼 첫 관람. 오호, 재밌더라. 무대장치도 인상적이었고, 극 분위기도 어두침침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사실 이야기 자체는 좀 황당하긴 했지만(...장기이식 소재도 그렇지만, 연쇄살인마를 엄청 로맨틱한 남자로 바꿔놓은 건 참..-_-;), 한국에서 대단한 인기를 누리는 지킬앤하이드도 솔직히 내용이 황당한 건 마찬가지다. 얼마나 분위기 잡고 폼 잡고,또 진지한 음악과 연기로 관객들을 끌어들이느냐가 문제. 잘 만든 무대위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 덕분에 제대로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더블 캐스팅 포함한 대부분의	]]>
	</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11 22:0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8.30 뮤지컬 'Rent' 프레스 리허설 + 저녁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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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31/41/b0055641_4e5e372823bb9.jpg"  
				alt="2011.08.30 뮤지컬 'Rent' 프레스 리허설 + 저녁 공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월 30일 렌트 프레스리허설.    처음 렌트가 들어왔을 때와 달리 2011년은 게이, 마약, 에이즈 같은 이야기들이 낯설지 않기 때문에 좀더 원작에 가깝게 가려고 했다는, 만약 처음 무대에 올랐을 때 원작자들이 예산이 충분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했다는,  그리고 렌트라는 뮤지컬이 가진 이야기를 더 보여주고 싶었다는 박칼린 감독의 말. 감독의 인터뷰 몇 마디를 통해 박칼린이 바라는 렌트를 이해할 수 있었다.    2011년의 렌트는 좀더 거칠고, 뜨겁고, 풍성하게 이야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무대도 화려하다. 오리지날에서도 볼 수 없던 무대.  반면 (특히 2009년 연출에서 강했던) 눈물을 자극하는 부분은 줄었다. 꿈같은 부분도 없앴다.    이건 영화 렌트와도 연관이 되는데	]]>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22:5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8.28 뮤지컬 '렌트' : rest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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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31/41/b0055641_4e5d222e75f44.jpg"  
				alt="2011.08.28 뮤지컬 '렌트' : restar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 08 28 18:30   충무아트홀 대극장    뮤지컬 &quot;렌트(RENT)&quot;  cast : 강태을(로저), 김지우(미미), 조형균(마크) / 이든(콜린), 박주형(엔젤), 김경선(조앤), 조진아(모린) 서승원(베니) &amp;amp; 장원령, 최서연, 김기창, 안시하, 이형진, 정영아, 윤차영, 신동혁,홍성무. (앞의 세 사람은 더블캐스트, 다른 배우들은 모두 원캐스트다.)          가는 내내 얼마나 두근거렸는지.   그러면서도 또 사실 걱정은 어찌나 많이 했었는지.  그건 말로 차마 하지 못할 이야기들.        충무아트홀 앞에서 이 커다란 현수막을 보는 순간의 두근거림. 리그 개막전을 앞둔 마음과 비슷하달까.        첫 날의 저녁공연. 낮공연이 1차 티켓오픈 이후에 프리뷰로 풀린 것을	]]>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02:5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8.16 뮤지컬 Rent Rock Concer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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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저 &quot;렌트니까&quot; 가졌던 막연한 기대는 확실한 믿음으로.    어느정도 나이대가 있으며 증명된 실력을 가진 배우들이라는 것도 좋고,  그 배우들이 캐릭터와 매치가 참 잘되어서 정말 좋고,  배우들이 공연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보며 애정이 있구나 라고 느껴진 부분들이 있어서 참 좋다.    거기에 이 공연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박칼린 감독의 몇몇 멘트를 더해서, 콘서트를 보기 전까진 그저 렌트란 이유 하나로 가졌던 기대감이 분명한 믿음으로 바뀌었다. 멋진 공연이 될 거다. 이전만큼, 혹은 더 많이 사랑하게 될 거다. 그런 확신.    두근거리며, 즐겁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곧 만나요, 내 렌트.      이든, 박주형, 브라이언 - &quot;Santa Fe&quot;        이든, 박주형 - &quot;I'll co	]]>
	</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11 22:4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다렸어, 내 렌트.]]></title>
	<link>http://inblue.egloos.com/4994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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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28/41/b0055641_4e09b84ec45f8.jpg"  
				alt="기다렸어, 내 렌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 렌트 관련 기사]      드디어 캐스트가 발표되었다! 동시에 7월 1일 첫 오픈. 일정은 옛날에 발표된 데다가 오디션도 진작에 끝났고, 더 늦게 하는 다른 공연도 캐스트가 나온 판에 렌트만 안 나왔다며 내내 궁금해하고 있었다. 두 달을 남겨놓은 시점에서야 드디어 공개.    로저 : 강태을, 런  마크 : 브라이언, 조형균  미미 : 김지우, 윤공주  콜린 : 이든  엔젤 : 박주형  조앤 : 김경선  모린 : 조진아  베니 : 서승원      캐스팅에 대해선 별말 하고 싶지 않다. 티켓 마케팅하기엔 부족한 아이돌(출신)들을 자꾸 데려다가 쓰는 게 좀 씁쓸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quot;쟤 나오면 난 안 봐.&quot;라고 말하기엔 이르다. 비판이나 칭찬은 공연을 본 후에 할 일. 당장은, 돌아오는 렌트가 	]]>
	</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1 20:1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만나 반가워요! ]]></title>
	<link>http://inblue.egloos.com/4962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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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21/41/b0055641_4db02585d0d91.jpg"  
				alt="다시 만나 반가워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의 시작을 온전히 사로잡았던 공연, 힘들 때마다 위로가 되어줬던 공연.   너무 피곤해서, 그저 '엔젤이 보고 싶어'란 마음 하나로 찾아가서 행복하게 보고 돌아왔던, 그런 공연. 내 렌트.   그들이 돌아온다.      게다가 어찌나 나랑 잘 맞는지. 10월엔 개천절(월) 경기를 제외하곤 전부 일요일 일정인데, 그 중 딱 한 번 경기가 없는 일요일에 총막공이 열린다. 혹시라도 홈경기랑 겹치면 내가 고민할까봐, 친절하게 경기날은 피해주신 내 렌트. 렌트를 향한 내 마음은 결코 짝사랑이 아니었어, 하며 혼자 웃었다. 흐흐.    아직 한참 남았는데도 벌써 생각하면 두근두근. 이번엔 어떤 배우가 엔젤로, 마크로, 콜린으로, 로저로, 미미로 나와 만날까. 그들이 부르는 seasons of love 	]]>
	</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1 21:4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usical RENT - Tune up A, Voice mail #1, Tune up B, RENT]]></title>
	<link>http://hanechoi.egloos.com/3906067</link>
	<guid>http://hanechoi.egloos.com/3906067</guid>
	<description>
	<![CDATA[ 
      Musical RENT - Tune up A, Voice mail #1, Tune up B, RENT  at Broadway Nederlander Theatre	]]>
	</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10 15:3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ent seeking behavior]]></title>
	<link>http://ninejang.egloos.com/5426893</link>
	<guid>http://ninejang.egloos.com/54268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5/20/92/c0098592_4dd5d9000a1f7.jpg"  
				alt="Rent seeking behavio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앞으로의 세대는 Rent seeking behavior에서 rent가 점차 0에 수렴해 갈 것이라는 이야기.   선진국으로 갈 수록 이러한 경향은 심화되는데,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개발도상국이라면야 저 rent를 먹을 일들이 무궁무진하겠지만 ㅋ 여기서 rent라는 것은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사회적 관점에서 본다면 아마도 변호사, 의사와 같은 소위 사(?)자 들어가는 전문직종에 어울릴 것이다. 뭐 하는거에 비해 돈 많이 받는 무소불위의 정부관련 기관도 해당되겠지만. 예전에는 그래서 사법고시, 행정고시, CPA 등등 어떤 시험에만 통과하면 안정적인 지위로 먹고 살 수 있는 시대였다. 왜냐면 공급이 수요보다 적던 시절이었기 때문. 하지만 이제는 공급이 과열되고 넘쳐나기 때문에 더이상 그러한 무소불	]]>
	</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10 12:4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ineJan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런던에서 집 구할 때 조심할 점 ]]></title>
	<link>http://ciaaao.egloos.com/2623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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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 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에서 열심히 활동중인 나에게 질문이 하나 들어왔다. 런던에 단기로 방을 구했는데, 뭔가 좀 이상하다고. 말인즉슨, 단기로 머무를 곳을 구하고 계약서도 읽고 사인도 한 후 송금을 했는데, 그러고 나니 주인 태도가 달라지면서 갑자기 돈을 좀 빌려줄 수 있겠냐고 했다는 것. 집을 구한 웹사이트도 잘 알려진 사이트였고, 계약서도 다 읽어봐서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이상하다며 포스팅을 했다.     감에 '이건 사기다' 라는 느낌이 왔지만 일단 다른 분들께도 도움을 청해보았는데, 역시나 사기라는 결론이 났다. 모르고 그냥 갔더라면 묵을 방이 붕 떠 버려서 거리에서 한참 헤매는 신세가 되었을 지 모르는 일이라, 어떻게 보면 그나마 다행이었다. 특히 계약서까지 읽고 사인을 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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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l 2010 19:3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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