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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rfp'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rfp</link>
		<description>rf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Aug 2011 14:34: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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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규 프로젝트에서의 RFP와 RFI 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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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9/40/d0115340_4e4dfc1b0d366.png"  
				alt="신규 프로젝트에서의 RFP와 RFI 의 의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운 정보기술을 접목해 시스템을 구축할 때 어떤 기술과 업체를 선택할 것인가  하는 점은 일반적으로 제안요청서(RFP:Request For Proposal)와 제안서라는 연속된 절차를 통해 결정난다.  이중 RFP는 사용자가 자사의 시스템에 대한 요구사항을 체계적으로 정식문서로 공급업체가 제안서를 작성할 때 기본적인 자료로 활용한다.   최근 정보기술의 발전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지고, 다양한 기술을 통합한 정보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RFP에 대한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얼마나 체계적으로 RFP를 작성느냐에 따라 제안서의 품질이 결정되는가 하면, 프로젝트의 성공여부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대형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하는 기업들이 주변의 비슷한 사례에 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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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Aug 2011 14:3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Worry and fear block your intuitive powe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상전투차량 (GCV) 사업을 연기하는 미 육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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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27/63/e0055563_4c77158423412.jpg"  
				alt="지상전투차량 (GCV) 사업을 연기하는 미 육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S. Army Delays Ground Combat Vehicle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미 육군이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던 GCV (Ground Combat Vehicle, 지상전투차량) 사업에서 현재의 제안요구서 (RFP, Request for Proposals)를 취소하고 2달 내에 새로운 제안요구서를 발 표할 것이라고 미 국방성 관계자가 지난 8월 25일 밝혔다는 내용입니다.  한 관련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새 제안요구서가 발표된 이후 기종 선정은 9개월 후에 이루어질 것 같다고 합 니다. 이번 사업 지연으로 지난 2월에 발표된 제안요구서에 응했던 방산업체들은 금전적인 손실을 입을 거 라고 합니다. 정부 지원도 부족한데 지연 기간 동안 관련 인력의 인건비를 계속 지불해야 하기 	]]>
	</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0:3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를 구매하는 방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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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를 구매하는 방법    주문서, 자료의뢰서(RFI), 제안의뢰서(RFP), 견적요청서(RFQ) 및 계약      기업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및 솔루션을 구매합니다.    배포용 표준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일은 간단합니다. 판매자에게 주문서(Purchase orders)를 보낸 후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수령하면 됩니다.    주문서(Purchase orders)는 구매자가 발급하는 법적 구속력있는 문서입니다. 주문서에 명시된 계약조건에 따라 상품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겠다는 의사표시가 담겨 있습니다. 주문서를 보내면 공급자는 상품을 보낼 것이고, 구매자는 상품의 대금을 지불한 의무를 집니다. 주문서를 보냈다면 의사표시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공급자는 	]]>
	</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10 12:2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웹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법률 지침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T 계약의 일반적인 유형들]]></title>
	<link>http://hjkim348.egloos.com/356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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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T 계약에는 다양한 유형들이 있고, 계약 당사자들이 계약에 합의하는 방식도 다양합니다. 구매자가 청약의 유인(RFP, Request for Proposal)을 하고 벤더 측이 청약(Proposal)을 하는 식으로 협상을 통해 계약을 맺기도 합니다. 반면 표준적인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처럼 공급자 쪽에서 불특정 다수의 구매자를 향해 청약를 제공하는 약관에 의한 계약도 있습니다.    IT 분야의 일반적인 계약 유형들을 소개합니다.    1. 제품 계약 - 라이선스와 보증    제품의 개발자와 제품의 구매자 사이의 계약입니다. 제품 계약의 예를 들자면, 하드웨어의 제품보증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을 들 수 있습니다. 제품보증이란 만일 제품이 제품 명세와 맞지 않거나 보증기간 내에 작동하지 않으면 공급자가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10 10:2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웹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법률 지침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C-X 사업에서 사실상 발을 빼기로 한 EADS]]></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874757</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28747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13/63/e0055563_4b9b80d17c00c.jpg"  
				alt="KC-X 사업에서 사실상 발을 빼기로 한 EAD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allois rules out an EADS bid for the new US tanker competition (기사 링크)    (EADS가 제시한 F-22A 랩터 전투기들에 급유하는 A330MRTT / KC-45의 일러스트)  Flightglobal 기사로 미 공군의 차세대 공중급유기 사업인 KC-X에서 파트너인 노쓰롭 그루만 (Northrop Grumman)사가 참여를 포기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되던 EADS사가 결국 KC-X 사업에 (미국 현지업체와 파트너를 맻건 단독으로 하건) 참여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지난 3월 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09년 전년도 회사 재무보고식에서 EADS사의 CEO인 루이스 갈로와 (Louis Gallois)가 밝힌 것으로 그는 KC-X 사업	]]>
	</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21:3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C-X : 제안요구서 최종안과 노쓰롭 그루만의 선택]]></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863184</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28631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28/63/e0055563_4b89d8cf14571.jpg"  
				alt="KC-X : 제안요구서 최종안과 노쓰롭 그루만의 선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에 드디어 미 공군이 다시 시작인 차세대 공중급유기 사업 (KC-X)의 제안요구서 (Request for Proposal, RFP)의 최종판이 공개되었습니다. 제안요구서의 최종본은 아직 접하지 못했고 초짜인 제가 무슨 의미인지 다 이해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세세한 설명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EADS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붐 방식의 급유봉을 장착하고 비행 중인 A330MRTT / KC-45의 모습.)   1) KC-X 제안요구서 최종본, 무엇이 달라졌나.  결론적으로는 달라진 것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작년 9월에 KC-X 사업을 재가동하면서 제안요구서의 초안이 나왔고 최종본이 나오기 전까지 미 공군과 보잉 및 노쓰롭 그루만사가 RFP 조율을 위해 계속  접촉해 왔었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두 	]]>
	</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1:3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 공군의 공중급유기 사업, 비용이 중요해진다.]]></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512309</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25123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9/27/63/e0055563_4abf69126c468.jpg"  
				alt="미 공군의 공중급유기 사업, 비용이 중요해진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SAF To Run 'Best Value' Tanker Race, Use Fixed-Price Contract  (기사 링크)  지난 25일 제안요구서 (Request for Proposal, RFP) 의 초안이 일반에 공개된 것으로 알려진 미 공군의  차세대 공중급유기 사업 (KC-X)이 구입 가격부터 전시 실전능력, 효율성 및 운용 비용 등 한마디로 '얼마나  돈이 들어갈까'를 꼼꼼히 따져보고 기종을 선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 공군의 현 주력 공중급유기인 KC-135R Stratotanker)  제안요구서에는 입찰하는 업체가 제시하는 기종이 반드시 따라야할 373개의 필수 요구사항을 담고 있는데 이는 지난 번 경쟁사업의 제안요구서에서 요구된 800개 이상의 사항보다 훨씬 줄어든 것으로 당시 이	]]>
	</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09 22:5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美, 6월의 FOMC보고서 공개와 달라진 정책 시각.]]></title>
	<link>http://dves.egloos.com/4447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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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17/46/b0074846_4a5f62437461d.jpg"  
				alt="美, 6월의 FOMC보고서 공개와 달라진 정책 시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ed Saw Economy as‘Vulnerable’at June FOMC Meeting    6월 연방공개시장 위원회 회의내용이 발표되었습니다.  정책적 자본공급에 따른 부작용 위험도 커지는 상황인데 미국경제는 여전히 취약하므로 기준금리를 낮추는 것 보다는 기업의 채권(또는 부실채권)매입 프로그램을 줄여 시장위험을 감소시키자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이미 정책의 방향은 시장확대에서 재정적자 등 위험관리로 옮겨가는 모습입니다. 2009. 6 美, 추가 경기부양 없다. 재정적자로 관심이동 우리나라에 비해 엄청나게 규모가 큰 채권시장을 가진 미국은 그간 모기지 채권 등의 적극적 매입을 통해 부실위험을 줄이고 기업의 자금을 조달해 왔으나,  재정적 여력에 한계에 다다랐다는 판단에 따라 부작용을 줄이는 작업에 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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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09 02:2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35 전투기 구입에 한발 다가선 이스라엘.]]></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437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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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14/63/e0055563_4a5bf96c1f1cb.jpg"  
				alt="F-35 전투기 구입에 한발 다가선 이스라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ew request moves Israel closer to JSF order (기사 링크)  Flight International이 원소스인 Flightglobal의 기사인데 요약하면 이스라엘 공군에서 새로 내놓은 F-35  Lightning II 전투기 구입에 대한 제안요구서 (Request for Proposal, RFP)로 이스라엘은 F-35 전투기  도입에 한발 더 다가섰다는 내용입니다.  어느 이스라엘 고위관리에 의하면 이스라엘 공군의 새로운 제안요구서는 이스라엘 정부가 미국으로부터  이스라엘의 F-35 구입조건으로 내세운 문제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해결될 것 (on the right course to be  solved)'이라는 암시를 받은 뒤에 나왔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25대의 F-35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09 12:2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 제안비는 주지 않는 걸까?]]></title>
	<link>http://ultrawon.egloos.com/4112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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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젠가 주말도 반납하고 소개팅도 마다하고 만들었던 제안서가 '뚝' 떨어진적이 있었습니다. 뭐..제안에서 떨어지는 경우를 처음 당하는것도 아니기때문에 그냥 그럴려니 했습니다. 몇달후, 무심코 제안했던 업체의 웹사이트를 방문했을때 놀라운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눈에 익은 레이블링과 IA구조등등..썩 기분좋은 경험은 아니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제안 비딩을 하는 경우, 참여업체들이 제출하는 제안서는 그대로 보관됩니다. 참여업체가 회수해가는 경우도, 탈락업체에 대해서 제안비를 지불하는 경우도 탈락업체의 제안서를  파기하는 경우도 저는 아직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제안비 주는 경우에 대해서는 몇번 들어는 봤습니다.)  쉬지도 못하고 밤새 고민한 아이디어들이 아무런 대가도 받지 못한체 누군가의 경제적 이득을 위해 	]]>
	</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09 01:5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웹기획자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웹에이전시와 일을 해야할까?]]></title>
	<link>http://ultrawon.egloos.com/4049751</link>
	<guid>http://ultrawon.egloos.com/4049751</guid>
	<description>
	<![CDATA[ 
가끔 주변 지인들로부터 웹에이전시를 추천 혹은 소개해 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에이전시쪽에 대해서 아예 모르는 분들부터, 이전의 프로젝트에서 맞지 않는 업체와 일을 했다가  크게 낭패를 보거나 힘들게 프로젝트를 마치는 바람에 좀 더 신중한 선택을 원하는 분들까지 다양합니다.  1. 레벨, 규모등등 가끔 웹에이전시들에 대한 레벨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으나, 좀 무의미 한 질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레벨을 설정하는 기준도 애매한데다가 웹사이트는 찍어내는 공산품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규모는 작아도 높은 퀄리티를 내는 업체가 있지만, 규모가 커도 퀄리티가 꼭 높은 업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몇명이고 연매출 규모가 얼마냐보다는, 진행하시는 프로젝트의 성격과 목적에 맞는 퀄리티와 조직을 갖춘 업	]]>
	</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09 17:0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웹기획자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title>
	<link>http://kooljaek.egloos.com/4491680</link>
	<guid>http://kooljaek.egloos.com/4491680</guid>
	<description>
	<![CDATA[ 
솔직히 난 내가 인정하려는 것보다 승부욕이 강하다.    어쩌다 proposal 세 개를 하게 되었는데 하나는 담주 화요일 두개는 담주 수요일이 마감이다.  (누가 이렇게 그지같이 타이밍을 맞췄냐...)  ㅡㅡ;;   음...  셋 다 내 전공분야 (내 전공분야도 없지만)가 아니라서 머리 뽀개지고 있다.  (하나는 잘 하면 천만불이 넘는 넘이고 나머지는 30만불 10만불 짜리...)    스트레스 만땅에 밤 11시가 다 되어는데도 여전히 proposal 생각을 하고 있는데...  흐..    오랜만에 일할 맛 난다.    난 이렇게 빡세게 일을 줘야 좋아하나보다.  난 과연 변태인 것인가...  내가 만족할 만한 proposal을 써야하는데... 시간이 모자란다.  흙 ㅠㅜ    + 참 dam군 선물로 휴고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15:0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순이 감성로그]]></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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