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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rko'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rko</link>
		<description>rk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Mar 2012 19:5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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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K.O(Randy Kieth Orton) - 랜디 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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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7/51/d0031151_4f573c514344c.gif"  
				alt="R.K.O(Randy Kieth Orton) - 랜디 오턴"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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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R.V.D   요즘 들어, 제가 제일 아쉽다고 생각하는 레슬러는 바로 오늘 포스팅한 랜디 오턴입니다. 저는 에볼루션 시절부터 이 사람을 봐왔는데 사람들이 흑역사라고 했던 선역 챔프 시절도 좋아하던 사람이었거든요. 이후에 레젼드 킬러 - Rated RKO - 레거시를 거치는 과정에서도 이 사람에 대해 그리 안 좋은 이미지를 갖진 않았었는데 요즘 이야기를 들어보고 또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 양반의 개성이 사라졌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덧글로 말해주셨지만, 이른바 나쎄화...즉 시나와 별반 다를 것 없는 진행- 스토리상으로 상대방을 뭉개버리는 배려없음- 뭐, 후자는 각본진의 영향이 더 크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랜디 오턴만의 고유한 느낌이 사라졌다는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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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r 2012 19:5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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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KO - 랜디 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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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03/51/d0031151_4e89310c04be0.gif"  
				alt="RKO - 랜디 오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코디 로즈, 크리스챤  이제는 WWE의 추억팔이를 욕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이제 블로그에 올릴 때 추억팔이 글이 훨씬 많거든요.[...] 물론 이런 상황은 제가 레슬링을 안 보고 있으니까 과거의 추억을 쓸 수 밖에 없어!!!라는 것에서 기인합니다만 어쨌거나 추억팔이는 돈이 되고 반응이 있으니까 계속 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블로그에 그냥 아무거나 싸제끼는 것보다는 반응이 있는게 즐거우니까!!!   어쨌거나(..) 요즘은 그냥 리포팅만 보고 있는데 슬슬 프로레슬링이 보고싶어지는 것이 뭔가 새로운 단계에 오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들지만 다시 보게 되면 이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다시 떠올리게 되겠지요. 그래도 지금 기분으로선 존 시나가 챔프를 3년간 장기 집권한다고 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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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Oct 2011 12:5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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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940년 앤 셜리 주연 흑백영화 윈디 포플러의 앤(Anne of Windy Poplars, 19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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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07/00/a0109200_4e6754779f327.jpg"  
				alt="1940년 앤 셜리 주연 흑백영화 윈디 포플러의 앤(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KO가 만든 1934년 빨강머리 앤 흑백영화에 이어 같은 제작사에 의해 1940년에 속편이 만들어졌습니다. 앤 셜리 역은 1934년 흑백영화에서부터 그 이름을 썼던 앤 셜리가 그대로 맡았고 앤 셜리 외에 전편에 출연한 배우가 속편에 출연한 이는 없습니다. 즉, 완전히 새로운 영화이고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의 앤 시리즈 중에 '윈디 윌로우의 앤'이 모티브가 되고 '앤의 꿈의 집'이 참고되어 미국 영화가 늘 그렇듯 전혀 다른 스토리를 가진 창작입니다. 하지만 길버트가 의사가 되고 앤은 약혼자가 되었으며 서머사이드에 교장으로 부임하는 원작 스토리는 거의 그대로 지켰고 레슬리, 젠, 헤스터 등 많은 이름들이 그대로 나옵니다.    1940년 당시 큰 흥행이 되지는 않아서 모드 여사가 직접 봤다는 기록은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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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Sep 2011 18:0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맨티스트의 빨강머리앤 블로그 Anne of Green Gables by Romant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KO with 계단 - 랜디 오턴]]></title>
	<link>http://gom30.egloos.com/5541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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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03/45/c0027245_4e62195a17ebe.gif"  
				alt="RKO with 계단 - 랜디 오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크리스챤  지난 섬머슬램에서 열린 크리스챤과 랜디 오턴의 타이틀 매치. 치열한 경기를 역시나 마무리 지은 건 랜디 오턴의 RKO였습니다. 앞의 장면이 살짝 짤렸는데, 크리스챤이 죽도로 랜디를 가격한 후 크로스바디를 시도했는데 역시 로또 RKO의 위엄에 걸맞게 계단 위로 RKO가 떨어지면서 크리스챤의 패배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크리스챤이 좀 더 버티길 바랬는데 역시나 바로 랜디에게로 넘어가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 상대는 마크 헨리. 흐미. 저기요 WWE. 너무 대놓고 랜나쎄를 완성하려는거 아닌가요. RAW의 존나쎄와 스맥의 렌나쎄를 양대 산맥으로 하면 WWE의 기가 막혀서 더 이상 기세가 확장할 수 없다고!!(...뭐래)  아 진짜 요즘 RAW는 벨트는 델 리오가, 벨트 외의 것은 펑크가 스토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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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Sep 2011 21:1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KO - 랜디 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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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크리스챤  7월의 PPV MITB에서 챔피언십 경기를 가진 크리스챤과 랜디 오턴. 랜디가 DQ로 패해도 크리스챤에게 벨트가 넘어가는 특별 조항이 있어서(원래 챔피언은 반칙패해도 챔피언이죠) 계속 랜디를 도발한 크리스챤. 마지막에 랜디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가 흥분한 랜디에게서 벨트를 뺏는데 성공했습니다.  벨트가 넘어가긴 했지만 사실 이건 별로 중요한게 아니고. 덕분에 일단 벨트를 땄긴 했는데 열받은 랜디한테 아나운서 테이블에서 RKO를 두 방이나 맞았습니다. 이 후로 랜디는 분명 선역인데 이건 다른 악역들보다 더 잔인하고 악랄한 선역이 되어있고 크리스챤은 자버들보다 더 불쌍하고 애절한 눈빛의 악역이 되버렸습니다. 이거 뭔가 이상한데;;; 아무튼 이 둘의 대립도 뭔가 묘한데 재밌더군요. 랜나쎄가	]]>
	</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11 18:3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랜디 오턴 - RKO,펀트 킥]]></title>
	<link>http://kevinmask.egloos.com/547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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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펀트킥 좋은 장면 뽑는다고 시간 좀 걸렸지만 만족 RKO는 다시 해야하나 귀찮아,,,	]]>
	</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11 06:0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Viva La Ra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KO - 랜디 오턴]]></title>
	<link>http://gom30.egloos.com/5482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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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CM 펑크  이번 PPV에서도 여지없이 로또RKO의 위력을 보여준 랜디 오턴. 처음엔 펑크의 두번째 러시안 레그 스윕 시도를, 그 다음에는 테이블 위에서의 GTS 시도에 멋지게 카운터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처음 두 개야 뭐 자주 카운터로 들어가니 그렇다 쳤는데. 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쓴 탑로프 RKO. 세상에 이걸 진짜 쓰는 거구나. 이건 게임에서나 나오는 거 아닌가 맙소사;;;	]]>
	</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11 22:0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KO(Randy Keith Orton) - 랜디 오턴]]></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781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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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4/05/51/d0031151_4d9ae584e3f73.gif"  
				alt="RKO(Randy Keith Orton) - 랜디 오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데이비드 오텅가, 메이슨 라이언   이번 레슬매니아에서 CM펑크와 나쁘지 않은 경기를 가졌던 랜디 오턴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예전부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까지는 아니고 그냥 한참 얻어맞다가 이 한방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아서(...) 로또라고도 많이 불리는 기술이지요. 랜디 오턴의 경기에선 랜디가 계속 얻어맞더라도 이 기술이 언제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까지는 아니지만 어쨌거나 중요한 순간에 언제든지 터질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확실한 매력이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CM펑크와의 직접적인 대립보다, 넥서스 멤버를 하나하나 제거해나가는 과정이 좋았어요. 특히 경기에서 RKO로 끝내는 것 말고도 러닝 펀트로 확실하게 보내버리는 것이 마음에 들더군요. 하나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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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1 18:5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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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RKO - 랜디 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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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14/45/c0027245_4d7e09f11334f.gif"  
				alt="RKO - 랜디 오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데이비드 오퉁가  백스테이지에서 NXT에게 린치를 당한 후 데이비드 오퉁가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던 랜디 오턴. 그래도 역시 랜디는 한 방이 있어서 안심 못하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RKO는 기습이 제 맛.  생각보다 오퉁가 접수도 잘해줬습니다. 온 몸을 날려서.. 그렇죠 역시 시전자와 피폭자의 호흡이 잘 맞아야 그림도 잘 나오는 법이죠.    오퉁가가 당하자 뛰쳐나온 메이슨 라이언. 하지만 역시나 라이언도 RKO의 희생양이 됐습니다. 아 진짜 언제봐도 RKO는 기습이 제 맛입니다. 아무튼 NXT와의 대립을 통해 한동안 잊혀지고 있던 &quot;VIPER&quot; 랜디가 살아나고 있더군요. 일대다의 대립에서 독기로 주도권을 잡는 랜디 오턴!! 레매까지의 대립 과정도 그렇고 레매에서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제일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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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r 2011 21:3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KO - 랜디 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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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07/45/c0027245_4d74bc6a51dda.gif"  
				alt="RKO - 랜디 오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CM 펑크  뉴NXT와 대립하고 있는 랜디 오턴. 이번 일리미네이션 챔버에서도 다른 선수들보다 펑크를 노리고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독사가 먹이를 기다리는 그 눈빛이랄까. 아무튼 펑크가 운행진의 실수로 문에 걸려 못 나오자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신나게 때린 후 RKO로 마무리!!  이대로 펑크는 탈락인가 싶었더니, RAW 단장의 특별 배려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더군요. 아무튼 랜디와 펑크(+NXT)의 대립 재밌게 가고 있어서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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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11 21:4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KO - 랜디 오턴]]></title>
	<link>http://gom30.egloos.com/5434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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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05/45/c0027245_4d4d3c296ad8d.gif"  
				alt="RKO - 랜디 오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더 미즈  이번 로얄럼블에서 미즈와 챔피언십 경기를 가진 랜디 오턴. 항상 미즈를 따라다니며 랜디를 방해하는 라일리에다가 느닷없이 튀어나온 NXT까지 상대하랴 힘들었죠. 사실 NXT는 필살 라일리 육탄폭탄을 사용해서 일망타진 했지만, 결과는 눈물날 뿐.  라일리를 이용해서 NXT를 처리한 랜디를 뒤에서 기습하려던 미즈는 역으로 RKO를 맞고 뻗어버렸습니다. 그렇죠 역시 RKO는 카운터 or 기습이 백미죠. 하지만 타이틀은 아직 못 가져온 게 슬프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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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Feb 2011 21:0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KO(Randy Keith Orton) - 랜디 오턴]]></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749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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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1/28/51/d0031151_4d42827ac555e.gif"  
				alt="RKO(Randy Keith Orton) - 랜디 오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쉐이머스, 돌프 지글러   앞으로 계속 해서 존 시나와 함께 WWE를 이끌어날 인재임이 분명한 랜디 오턴이 사용하는 피니쉬 홀드입니다. 앞 문장을 이렇게 쓰고 나니, 랜디 오턴의 중요함이 더욱 더 돋보이는군요.(....) 시나가 계속해서 WWE에서 군림할테니까 시나를 견제할 수 있는 동년배인 랜디 오턴이 계속해서 이 자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진짜 WWE가 어떻게 될지 몰라요. NXT VS 시나 하이라이트를 하나 구해봤는데 어지간한 다구라라도 시나가 발라버렸으니, 싱글로 가면 진짜...[...]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존 시나와 싱글로 다이다이해서 맞붙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매우 중요할 겁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 중 대부분은 시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이 사람들이 은퇴하고 나면 시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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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11 17:5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니쉬]랜디오튼-R.K.O]]></title>
	<link>http://realmania.egloos.com/3958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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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상을 잃어버려서 부득하게나마 제 네이버 블로그에 올렷던 영상으로 대처합니다 ㅡㅡ;;  선역도 악역도 아닌 스톤콜드의 길을 가고 있는 WWE의 슈퍼스타 랜디오튼의 피니쉬기술. DDP의 피니쉬 다이아몬드 커터와 초기형태는 거의 동일기였지만 요즘들어서 다이아몬드커터와는  다르게 한손으로 커터형식으로 들어간다.  랜디오튼의 초기 피니쉬 오버드라이브는 이제 잊혀진 기술이니 넘어가도록 하자.     	]]>
	</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11 00:4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계최고의 레알마드리드와 엑셀알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KO - 랜디 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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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09/45/c0027245_4d29c4890882e.gif"  
				alt="RKO - 랜디 오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quot;킹&quot; 쉐이머스  역시 RKO는 기습적으로 들어가는게 제 맛이죠. 이번엔 쉐이머스가 로프를 이용해 공격하는 걸 반격해서 단번에 상황을 역전시켰습니다. 음음, 진짜 RKO는 노리고 들어가는 것보다 반격이 더 멋있는 것 같단 말이죠..	]]>
	</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11 23:2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KO - 랜디 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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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2/45/c0027245_4d11ec02034b2.gif"  
				alt="RKO - 랜디 오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마이클 콜(맞나)   오래간만에 복귀 신고는 &quot;독사&quot; 랜디 오턴의 RKO!! 입니다만, 피폭자가 마이클 콜이 맞는지 가물가물해져서 이거 원;;;  정말, 저~~~엉말 오래간만에 봤지만, 여전히 강렬해서(시전자나 기술이나) 안심했습니다. 독사가 이빨 빠지지는 않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독사는 아직 독사더군요. 휴..  뭐, 미즈랑 대립하는 건지 미즈가 데리고 있는 선수랑(누구지...) 하는 건지는 모르겠더군요. 뭐 사실, 이젠 뭐가 뭔지 전혀 모르는 게 더 문젠가. 그래서 그냥 경기만 보고 있습니다. 대립구도 따위!!!(라지만 궁금함)	]]>
	</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10 21:2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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