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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rs'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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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8 Mar 2012 23:4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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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 Bar] 로빈'즈 스퀘어 (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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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8/29/d0139729_4f58b7f2dda6c.jpg"  
				alt="[홍대 - Bar] 로빈'즈 스퀘어 (R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에는 많은 바들이 있습니다. 전반적인 바의 트렌드가 칵테일이 맛있는 칵테일바로   흘러가면서 기존의 컨셉이나 토킹바가 많이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 홍대 앞 바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상향이 많이 되었고.. 그건 칵테일이란 것이 많이 알려진 탓이 크다고 봅니다.  이젠 야매로 칵테일을 대충 만들어서는 사람들의 입맛을 잡기가 어렵지요.  고로 홍대에도 괜찮은 바들이 많이 생겼습니다만.. 칵테일 바라는 곳은 한번   단골이 되면 다른 곳으로 가기가 힘듭니다. 구태여 다른 곳에 갈 이유가 없거든요.  어떻게보면 타성에 젖는 것인데...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면 RS의 바에 앉아있을 뿐이고. 뭐.. 단골이란게 그런거죠.. --;        간판을 조금 더 눈에 띄는 형태로 바꾸었더군요.  그레이구스가 영업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23:4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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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홍대 - Bar] Bar Robin's Squar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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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5/29/d0139729_4f54d0b828267.jpg"  
				alt="[홍대 - Bar] Bar Robin's Square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좋은 바라고 하면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종류의 장소냐에  따라 그 조건은 많이 틀려질 수 있고 사람마다 그 조건이란 것은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좋은 칵테일 바에 대한 조건은 몇가지 없습니다.     칵테일 그 자체, 그 칵테일을 마셨을때 가격이 납득이 갈 정도의 가격책정,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    이 세가지만을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홍대의 RS는 그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는 곳입니다.    홍대 삼거리 포차 맞은편에 유심히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십상인 작은 내려가는   통로가 있습니다. 그 계단을 내려가면 작은 바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지요.        바 자체의 인테리어는 아크릴이나 조명으로 단장을 한고 조명을 낮게 깐 요즘의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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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r 2012 23:4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Moji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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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05/29/d0139729_4f0545f977c77.jpg"  
				alt="[CockTaiL] Mojit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에 어울리는 칵테일이라고 하면 역시 모히토가 먼저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사각사각한 얼음 플레이크에 민트, 라임과 소다수란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조합이지요.     게다가 요즘은 예전처럼 레몬으로 라임을 대체하는 그런 모히토는 거의 자취를   감추어가고 있고 여건이 되는 곳은 생라임, 그렇지 못한 곳은 냉동이나마 라임을  쓰는 곳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마시러 다녀왔지요.       홍대에서 가장 즐겨찾는 RS의 모히또입니다.   재료를 아끼지 않고 사용하고 경력이 충분한 바텐더분이 만드는 모히토는   강렬하면서도 청량감이 넘치는 그런 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사탕수수 스틱같은 가니쉬는 좀 더 호감이 가게 만들지요.  말하자면 더 있어보인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16:0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 Shall Destroy the Metagame(1) - CLG vs RS(현 Dignitas) IEM 뉴욕 예선전 결승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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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25/70/d0127170_4ea5cbda4e8fc.jpg"  
				alt="We Shall Destroy the Metagame(1) - CLG v.."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론  Metagame : 상대의 생각을 고려해서 팀(혹은 개인)의 전략을 짜는 행동을 이르는 단어. 일반적으로 '대세'를 타는 전략을 의미하는 말로 쓰인다. Metagame은 한 전략이 최고가 아닌 모든 게임에서 일어나며, 계속 변화해 간다.(스타크래프트로 치면 토스가 저그를 커닥으로 잡아먹는 전략에 대응해 저그는 사우론 저그 체제로 대항하고 이런 식으로 계속 카운터 전략이 만들어지면서 전략이 한층 진화하는 것이라 보면 된다)  팀 Rock Solid(현 Dignitas)는 최근까지만 해도 시즌1 결승전 예선에서의 모습을 제외하고는 무명인 팀이였다. 하지만 IEM 예선전에서의 CLG, TSM을 상대로 한 화려한 퍼포먼스 뒤에 이 팀은 모두가 손꼽는 북미 최강의 팀으로 급성장하게 된다. RS의 힘은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06:2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reminiscence of Legend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RS 날이 밝았습니다^_________________^]]></title>
	<link>http://noonstar.egloos.com/2172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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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27/60/20110727220700011393361701.jpg"  
				alt="드디어 RS 날이 밝았습니다^_____________.."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로 어제(7월 22일)에 예일 디자인 고등학교에서 대망의 RS가 펼쳐졌습니다!뒷풀이에 밤을 새고 들어왔다가 쓰러져서이제 일어나는 바람에.....이제 포스팅을 쓰기 시작하네요^.^분명 또 임시저장했다가 나중에 올릴 것 같지만,요런건 미리미리 시작이라두 해놔야합니다...하하      RS가 무엇인지는 지난 번 포스팅을 통해서 아셨겠죠~~?오늘은 바로 대망의 RS날입니다!긴 설명할 것 없이 바로 사진설명 들어갑니다^_^  저희 RS는 이렇게 진행됩니다!오전에는 3학년 학급을 돌면서 오후에 있을 메인 RS에 대한 홍보활동이 펼쳐집니다.학급에 들어가서는 저희가 짧게 준비한 공연을 펼치게 되는데요.......공연은.... 이런 복장으로.....합니다!!      하하놀라셨나요...하루종일 많은 사람들에게 징그럽다고(	]]>
	</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1 22:0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noon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망의 RS 하루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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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일은 끌레도르 마케팅 어드벤처 7기... 10팀!바로 우리팀의 RS가 있는 날입니다.  많이많이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막상 하루 전이 되니가 왜 이리도 부족해보이는 부분이 많은건지ㅠ.ㅠ또 서울 모처에 모여 준비를 시작합니다^.^    참, RS가 무엇이냐구요?Remarkable Show의 약자로서 소비자들에게 끌레도르 브랜드를그야말로 'Remarkable'하게 알리는 'Show'가 되겠습니다!  내일 RS가 펼쳐질 장소는 서울 은평구에 소재한 예일디자인고등학교입니다.고3 수험생들에게 꿈과 희망을(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주고 오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그럼 무엇무엇을 준비했는지 살펴볼까요?  먼저, 미리 준비한 현수막입니다^.^      고심 끝에 고심 끝에 나온 디자인인데...........	]]>
	</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1 21:2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noon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끌레도르 마케팅 어드벤쳐] Remarkable Show! RS를 준비하는 마피아팀]]></title>
	<link>http://suda9010.egloos.com/771967</link>
	<guid>http://suda9010.egloos.com/7719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24/27/c0121727_4e2bb3dd7d3d7.jpg"  
				alt="[끌레도르 마케팅 어드벤쳐] Remarkable Show.."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계최고 우주정복 마피아팀입니다. 2011.07.22. 대망의 알에스를 위해 달려온 이주일의 역사를 담아보려고 합니다..^^  포스팅을 위해 저장한 사진은 총 122장.  모두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모두 기억할 수 있겠네요...  힘들었지만 기대만큼 속상하기도 했지만  기억할 수 있는 이유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 함께여서?  오홍홍홍홍 포스팅이나 시작하겠습니다.  때는 2011년 7월 11일 월요일 RS의 기틀을 잡고 컨셉을 잡고 이것저것 많은 얘기를 나눠보기로 한 날.  이 날은 정기회의가 있는 날이기도 하였습니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날. 비 + 출근시간 = 혼잡 으로 인해 희철이는 지각을 했고ㅠㅠㅠㅠㅠ 저는 헐레벌떡 뛰어왔지요.  어쨌든.. 우여곡절끝에 무사히 정기회의를 마치고  점심으로 부대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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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Jul 2011 16:0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끌레도르가 사르르르 정유진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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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CockTail] mojito]]></title>
	<link>http://Aqulife.egloos.com/4582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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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01/11/b0040511_4de5d340af12d.jpg"  
				alt="[CockTail] mojit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에 어울리는 칵테일이라고 하면 역시 모히또가 먼저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사각사각한 얼음 플레이크에 민트, 라임과 소다수란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조합이지요.     게다가 요즘은 예전처럼 레몬으로 라임을 대체하는 그런 모히또는 거의 자취를   감추어가고 있고 여건이 되는 곳은 생라임, 그렇지 못한 곳은 냉동이나마 라임을  쓰는 곳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모히또에 대해서는 예전에 이야기를 한 적이 있지요. [CockTail] 모히또    그래도 오랜만이니 가볍게 모히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지요.   다들 아시다시피 모히또는 쿠바에서 만들어진 걸작 칵테일입니다.   모히또의 어원은 mojo에서 나왔다는 말이 있는데 오스틴 파워의 누군가가 생각나는군요...    모히또와 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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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1 15:1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AquA - V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enji Ito Piano Works Collection ~Everlasting Melodies~]]></title>
	<link>http://twomix.egloos.com/4475265</link>
	<guid>http://twomix.egloos.com/44752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05/33/b0006633_4caad2b0cd65e.jpg"  
				alt="Kenji Ito Piano Works Collection ~Everlast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lbum Details-  Title:  Kenji Ito Piano Works Collection ~Everlasting Melodies~Publisher:  Happinet CorporationCatalog Number:  SCDC-00516Release Date:  June 21st, 2006  -Music Credits-  All Instruments: Kenji Ito  Guest Musicians (M8): Hiromi Ohta (Vo)Noriko Fujimoto ~Boh Bah~ (Cho)Masayuki Fukutomi ~Boh Bah~ (Gt)  Lyrics (M8): Takashi Tokita      -Tracklist-  1. Prologue2. Gentle Wind3. Misty N	]]>
	</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10 16:2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twomix'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sp] include 형태로 넣는 try 문(try.jsp)]]></title>
	<link>http://stringargs.egloos.com/1211295</link>
	<guid>http://stringargs.egloos.com/1211295</guid>
	<description>
	<![CDATA[ 
&amp;lt;%  Connection con = null;  Statement stmt = null;  ResultSet rs = null;    &amp;lt;!--  Connection con2 = null;  Statement stmt2 = null;  ResultSet rs2 = null;  --&amp;gt;    try{      Context initCtx = new InitialContext();      Context envCtx = (Context) initCtx.lookup(&quot;java:comp/env&quot;);      DataSource ds = (DataSource) envCtx.lookup(&quot;jdbc/mydbcp&quot;);      //&quot;jdbc/디비별칭&quot; 형식            con = ds.getConne	]]>
	</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10 19:2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To be Web Programer &amp;amp; Mobile Program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대우 젠트라 후속, 쉐비 아베오 RS 세단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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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whitebase.egloos.com/43492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02/81/b0035881_4b8c69e73614d.jpg"  
				alt="GM대우 젠트라 후속, 쉐비 아베오 RS 세단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베오 RS 자체는 컨셉카로 공개되었지만. 국내 + 북미 주력은 어디까지나 세단 타입이겠죠.  전반적인 균형도 좋고, 특히 프론트의 트윈링 + 상하분할 그릴은 자리를 찾은 느낌. 차세대 베르나는 둘째 치고 아반떼 클래스보다도 단단해 보입니다. (저런건 제발 좀 본받아라 횬다이)  개인적으로는 라프보다 이쪽 디자인이 낫지 않나 싶은데 말입니다.  .4 터보나 DCT 이야기가 외국에서도 나오고 있으니, 국내에서도 제발 채택해 주길 바랍니다.  에코택이나 DCVCP 정도로는 엔진에서 밀린다는거, 이제 더이상 해외시장만의 이야기가 아니니까요.      	]]>
	</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0:3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thien's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립플롭]]></title>
	<link>http://maanu.egloos.com/33371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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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9/30/41/d0097441_4ac36f23beb20.png"  
				alt="플립플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 기억 두 번째 이야기.    오늘 이야기는 해야 할지 넘어갈지 약간 고민했다. 사실 자세히 다룰 필요없이 “이런게 있다~” 정도로 넘어가도 내가 하려는 이야기의 전체적인 흐름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고민 끝에 이야기를 쓰기로 결정했다. 자세히 다루면 한도 끝도 없고 적당히 하자니 이야기를 하는 나도 어려운 내용이고 이 이야기를 읽는 여러분도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미리 이런 말을 꺼내 놓고 시작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부담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나는 열심히 그림 그려가면서 이야기하겠지만 여러분은 그냥 가볍게 읽고 넘어가 주기 바란다. 어찌 됐건 가벼운 이야기다.    지난 번에 이야기했던 RS 랫치는 NOR 게이트 두 개로 만들어진 피드백 회로를 일일이 그려	]]>
	</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09 23: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빌레라의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컴퓨터의 대 백과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S Latch]]></title>
	<link>http://maanu.egloos.com/3315245</link>
	<guid>http://maanu.egloos.com/33152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9/24/41/d0097441_4aba3965d1281.gif"  
				alt="R-S Latch"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 기억    오실레이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피드백 회로에 대해 말했다. 그리고 트랜지스터 연결을 통해 논리 게이트를 구성했다. 그렇다면 논리 게이트를 조합해서 피드백 회로를 만든다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 논리 게이트를 피드백 연결함으로써 기술의 발전은 또 한 번 도약하게 된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기억한다는 것이다. 기억하지 못한다면 사랑하지도 못한다. 우리는 기억하며 산다. 기억을 하지 못한다면 나도 없는 것이고 친구도 연인도 가족도 없다. 내가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데 어찌 내가 있을 수 있겠는가? 나는 기억한다. 고로 존재한다.    다소 헛소리같은 말들을 위에 늘어놨다.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말하고 싶어서 그랬다. 컴퓨터도 기억을 해야 존재한다. 기억하지 못하	]]>
	</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09 00:0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빌레라의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컴퓨터의 대 백과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늦은 밤에 던져진 RS 떡밥]]></title>
	<link>http://jygirl.egloos.com/4631005</link>
	<guid>http://jygirl.egloos.com/4631005</guid>
	<description>
	<![CDATA[ 
무려.. 비밀번호!! ㅠ_ㅠ    미치겠음. 우리 엙오빠 너무 부끄러워 하는 거 아니심?  전화 받고 얼마나 쾌재를 불렀을까!!  안 그래도 어찌하면 집으로 불러들일 수 있을까 고민고민 하고 있었을 거 아냐!!  그런데 그때 숑오빠가 전화를!! 전화를!! ㅠ_ㅠ    ......님들하 제발 어색하단 소리 그만 하세요.  전화 통화 하는 대신 만나는 거죠? 전화 뚝 끊어버리고 달려가는 거죠?  비밀번호 알려줄 만큼 믿는다는데 뭘 더 어쩌라고!! 더 얘기하고 싶은 게 대체 뭐야!!    이런 얘길 굳이 스골 같은 공중파 프로에 나와서 하는 이유는 뭔데!!  염장질이지!! 자랑질이지!! ㅠ_ㅠ    .  .  .  .  .  .    결론은 릭셩 짱!! ㅠ_ㅠ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3: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VE AND LET L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ORD]Ford Focus RS]]></title>
	<link>http://kyoungsang.egloos.com/461488</link>
	<guid>http://kyoungsang.egloos.com/461488</guid>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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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FORD]Ford Focus 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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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일전 기아 포르테에 1.6리터엔진에 터보차져를 장착 180마력의 동력성능을 내는 플랜을 기아자동차에서 발표하였습니다. 과연 얼마나 팔리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작은 시도가 변환기에 있는 기아자동차의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한 역활을 할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왜 포드의 포커스를 이야기 하면서 포르테이야기를 하느냐...하면 포커스의 고성능 버젼인 알에스의 업그레드가 확정 발표되었기 때문입니다.  포커스는 유럽내에서 같은 세그먼트에서 판매순위를 다투는 포드의 대표적인 자동차입니다. 같은 급으로는 기아의 시드, 폭스바겐의 골프와 도요타의 야리스가 대표적이며 유럽판매망을 가지고 있는 모든 자동차 회사가 집중하고 있는 세그먼트 입니다. 요 근래에는 골프, 포커스, 그리고 오리스(Auris)와 더불어 시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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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08 01:4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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