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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rtd'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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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t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May 2012 00:2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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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TD] KGB 레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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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3/29/d0139729_4fa14f02db422.jpg"  
				alt="[RTD] KGB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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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GB 레몬    산지 : 뉴질랜드    제조사 : 인디펜던트    도수 : 5%    열량 : 185Kcal    탄수화물 : 42.8g    우리나라 RTD계의 절대 강자인 인디펜던트 디스틸러리의 또 하나의 효자  KGB입니다. 사실 이 KGB는 수출용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으로 정작 뉴질랜드에서는   KGB가 따로 없이 보드카 크루저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크루저는 우리나라에서 와인 크루저로 거듭났지요...)    우리나라 세계맥주 시장의 초창기, RTD라는 개념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을 시기부터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여성층에 강력하게 어필을 해 온 제품으로 KGB라는 이름은   우리나라 한정으로 RTD라는 것의 대명사로 사용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quot;어 이건 뭐야?&quot; / &quot;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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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y 2012 00:2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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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RTD] 조니워커 소다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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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30/29/d0139729_4f759bfa65345.jpg"  
				alt="[RTD] 조니워커 소다믹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니워커 소다믹스     원산지 : 필리핀    분류 : 위스키 첨가 RTD    도수 : 5%      사실 위스키가 주 재료로 들어가는 RTD는 종류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얼마 안되는 RTD들은 대부분 잭콕으로 쉽게 연상하는 버번&amp;콕이고 그 이름답게   스카치 회사가 아닌 짐빔이나 잭다니엘 등과 같은 버번 위스키 회사에서 생산을 하지요.     게다가 이런 RTD에 뛰어들기에는 스카치를 생산하는 회사들은 적극적이지 않은 편입니다.  일단 스카치 위스키라는 이름이 가지고 있는 소위 품격이란 문제도 있고 싱글몰트의   브랜드라면 더더욱 그러하지요. 생각해봐도 &quot;글렌모렌지 소다 믹스&quot; 하면 좀 슬프잖아요..     하지만 블렌디드 스카치의 경우는 그런 이미지에서 그나마 자유로운 편이고 그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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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20:4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TD] 쉐퍼호퍼 자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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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8/29/d0139729_4f72df7e61087.jpg"  
				alt="[RTD] 쉐퍼호퍼 자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쉐퍼호퍼 자몽    원산지 : 독일    분류 : 가향맥주 / RTD    도수 : 2.5%    독일의 쉐퍼호퍼 브류어리에서 만들어진 가향맥주, 보는 시선에 따라서는 RTD로 구분되어   질 수 있는 것으로 일단 저는 RTD로 분류를 하기로 했습니다. 밀맥주+음료수의 조합이라  어찌보느냐에 따라 기준이 갈릴 수가 있지요. 저는 맥주 함량이 50%에 딱 떨어지므로 RTD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쉐퍼호퍼 브류어리는 헤페바이젠인 쉐퍼호퍼, 가향인 쉐퍼호퍼 배,자몽, 선인장과 라거타입인   크리스탈의 제품군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 생각보다 발이 넓어 자몽의 경우엔 확인 된 것만   미국, 우리나라, 대만, 일본 등지에 수출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 치고는 굉장히 불친절해서 공식 웹사이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8:5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TD] MG 스피릿 파인애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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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6/29/d0139729_4f7044567a1b0.jpg"  
				alt="[RTD] MG 스피릿 파인애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G Spirit Pineapple    산지 : 스페인    제조사 : MG Distillery    도수 : 5.5%      이어지는 대형마트 세계맥주 떨이 특집입니다.   또한 뜬금없이 뜬금없는 제품이 나오는 것이 이런 기획의 재미지요.  오늘 소개할 이 녀석은 무려 스페인에서 건너왔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근처의 Vilanova i la Geltrú에 위치하고 있는 MG 디스틸러는   1835년부터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되어있지만 실제로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40년대 부터의 일이라고 합니다. 그 전에는 가족경영의 와인농장이었던 듯 합니다.    런던 드라이진인 Master's 저가형의 GinMG, 우크라이나 보드카인 Kievskaya, 프리미엄급   보드카 Pri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19:2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TD] KGB 크랜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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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5/29/d0139729_4f6efe02bb3ef.jpg"  
				alt="[RTD] KGB 크랜베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GB 크랜베리    산지 : 뉴질랜드    제조사 : 인디펜던트    도수 : 5%    열량 : 185Kcal    탄수화물 : 42.8g    인디펜던트 디스틸러리에 대해서는 이제 더 이상 할 이야기도 없군요.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RTD중에 가장 점유율이 높은 제품들을 생산하니만큼  당연히 이런 행사에서도 이 회사의 제품들이 많습니다.   ....KGB나 크루저, 이 둘중에 하나라도 보이지 않는 일은 극히 드물죠.               당연하지만 천연 크랜베리 향. 입니다.   그리고 제 감상을 일단 한줄평을 하자면..    [이건 술이 아냐!]    이딴 것은 술이 아냐! 가 아니고... 동일 회사의 다른 KGB들은 그래도 적어도 어떤  킥 비스무리한 느낌은 있는 편입니다. 레몬도 그렇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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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r 2012 20:1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TD] KGB자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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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3/29/d0139729_4f6b4323941a8.jpg"  
				alt="[RTD] KGB자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GB 자몽    산지 : 뉴질랜드    제조사 : 인디펜던트    도수 : 5%    열량 : 185Kcal    탄수화물 : 42.8g    우리나라 RTD계의 절대 강자인 인디펜던트 디스틸러리의 또 하나의 효자  KGB입니다. 사실 이 KGB는 수출용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으로 정작 뉴질랜드에서는   KGB가 따로 없이 보드카 크루저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크루저는 우리나라에서 와인 크루저로 거듭났지요...)    우리나라 세계맥주 시장의 초창기, RTD라는 개념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을 시기부터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여성층에 강력하게 어필을 해 온 제품으로 KGB라는 이름은   우리나라 한정으로 RTD라는 것의 대명사로 사용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quot;어 이건 뭐야?&quot; / &quot;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0:2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TD] 웨팅어 알코홀프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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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3/29/d0139729_4f5f5b6c587ab.jpg"  
				alt="[RTD] 웨팅어 알코홀프라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웨팅어 알콜프리    생산국 : 독일  알콜도수 : 0%  가격 : 대형마트 기준 1000~1300원 이내.      외국에서 생산되는 맥주, 특히 독일맥주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대부분 알고있을   웨팅어는 14세기부터 시작된 유서가 깊은 회사입니다.   바이에른의 웨팅어에 본사를 둔 이 브류어리는 독일에서 가장 많은 생산량을 자랑하는,  그야말로 독일 No.1 브류어리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맥주를 생산하고 있지요.    그렇다고 웨팅어가 압도적으로 다른 독일맥주.. 크롬바커나 비트버거, 벡스보다   압도적으로 훌륭한 맥주를 만드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결코 뒤지지않는 맛있는   맥주를 만들어내는 곳이지요.  웨팅어가 독일에서 갖는 가장 강력한 강점은 바로 가격입니다. 이것은 웨팅어의   기본적인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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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r 2012 00:4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TD] WoodStock 버본&amp;콜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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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2/28/29/d0139729_4f4bad0e12230.jpg"  
				alt="[RTD] WoodStock 버본&amp;콜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이마트나 홈플러스 같은 곳에서 세계맥주 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들여온 것들을 슬슬 떨이철이를 해야 할 시기구나~ 싶어서 재밌네요.   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치죠, 저도 시류에 편승해 맛있는 맥주가 아닌   [절대로 제 값 다주고 사지 못할 것]들을 위주로 한번 사보았습니다.     자, 그 중에 첫번째 타자, 홈플러스에서 이천원으로 구매한 우드스탁 버본&amp;콜라 입니다.      우드스탁 버본&amp;콜라    산지 : 뉴질랜드 / 오스트레일리아    제조사 : 인디펜던트 디스틸러    도수 : 5%    열량 : 220kcal      이 제품만 보면 좀 뜬금없습니다, 게다가 라벨을 유심히 안보는 사람이라면 인디펜던트는 뭐여?  우드스탁은 또 뭐냐? 하는 의구심이 들겠습니다만.. 의외로 이 회사는 친숙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01:2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TD] 제뉴인 빔&amp;콜라]]></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441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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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31/29/d0139729_4f28004abd76e.jpg"  
				alt="[RTD] 제뉴인 빔&amp;콜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TD라고 하면 Ready To Drink의 약자로 소위말하는 맥주대신 아가씨들이 잘 마시는  KGB나 스미노프 아이스, 그런 것들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업체 분류상으로도 혼성주인 리큐르, 고도수 증류주인 스피릿, 그리고 맥주, 와인과   함께 아예 별개의 카테고리로 짜여지는 아이들이지요.   기본적으로 맥주 정도의 도수에 마시기 쉬운 알콜음료라는 컨셉상 여러가지 종류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야 스미노프 아이스, KGB정도가 일반적이지만 워낙  이런 계열이 다양화되고 일상화된 미국에서는 브랜드나 종류가 참으로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좀 특이하다 싶은 녀석도 종종 보이는데..        그 중에서도 &quot;거 참 이건 뭐냐..&quot;싶을 정도인게 이 녀석입니다.  칵테일이라고 말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널리 퍼진 	]]>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23:5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TD]Woodstock Bourbon &amp; Cola(우드스탁 버본&amp;콜라)]]></title>
	<link>http://kihyuni80.egloos.com/5503909</link>
	<guid>http://kihyuni80.egloos.com/55039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3/28/83/c0090283_4d90a18b209e1.jpg"  
				alt="[RTD]Woodstock Bourbon &amp; Cola(우드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격(원) : 2,900용량(ml) : 330100ml 가격 : 879종류 : RTD(Ready to Drink), 개인적으론 음료수로 구분합니다.뚜껑 : 트위스트도수(%) : 5.0제조국 : 뉴질랜드제조원 : Indipendant Liquor(NZ) LTD수입처 : (주)인디펜던트리쿼코리아구입처 : 홈플러스 면목점원료 : 정제수, 위스키, 설탕, 이산화탄소, 합성콜라향, 인산, 비타민C  *맛*  위스키의 향이 콜라의 달착한 향보다는 강합니다. 하지만 콜라에 섞였다는 느낌 또한 강하네요. 색깔은 그냥 콜라색입니다. 탄산은 약해서 목넘김 후 입 천장을 잔잔하게 어루만지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탄산이 금방 약해지네요. 약한 상태에서 더더욱 약하게 변합니다. 맛은 위스키의 알콜느낌이 처음에 적당히 느껴지다가 금새	]]>
	</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1 00:0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kihyuni80 의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치우드 4시즌 새 캐릭터 디테일]]></title>
	<link>http://ninecrimes.egloos.com/4433661</link>
	<guid>http://ninecrimes.egloos.com/4433661</guid>
	<description>
	<![CDATA[ 
디지털스파이 기사에 나온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기사에 따르면 존 바로우맨과 이브 마일즈의 잭과 그웬과 함께 외계인을 추적하게 될 새 캐릭터들은 다음과 같다고.  렉스 매더슨Rex Matheson - 사고치는 게 특기인 까칠한 유머감각의 CIA 요원. 에스더 카츠시Esther Katusi - 자신감이 다소 떨어지는 CIA 요원. 렉스를 사랑함. 오스왈드 존스Oswald Jones - 페도파일 성향의 살인마. 시리즈의 악역을 담당.  이건 웬 CIA인가 하는건 일단 좀 제쳐두고, 저 에스더라는 여자 캐릭터 말인데. RTD는 백인 남성을 사랑하는 유색인종 여성 캐릭터에 페티쉬가 있는 게 틀림없다. 물론 저 둘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둘 중 하나는 임무 중 죽거나 아니면 둘 다 죽겠지. 마사는 자기를 봐주지	]]>
	</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10 15:4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day's got a beautiful bab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낄라] 슬램마와 소녀시대]]></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114450</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1144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5/43/c0014543_4af19e6e649a5.jpg"  
				alt="[데낄라] 슬램마와 소녀시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 마가리타와 같은 회사에서 만든 RTD입니다. 꽤 괜찮기는 한데 개인적인 호불호에서  레몬보단 라임을 좋아하는지라 마가리타가 더 낫네요. ㅎㅎ 레몬은 이상하게도 술에선 쓴맛이 너무 강한 것 같아서;;  패키지디자인은 여전히 센스가 미묘....금니가 번쩍이는 멕시코인이라니....하긴 저번 빨간입술보단 낫네요;;  술에 대한 설명은 이곳에서~      데낄라와 무슨 설이라도 있는건가 싶지만;; 마가리타엔 없는 도마뱀 마크가 괜찮네요.      안은 육망성 비스므리하게 있는데 역시나 뭔가 있는지는;;      곁들인 음식으론 오랫만에 굽네치킨을 시켜먹었는데 닭이야 뭐 예전에 이미 썼으니  패스하고 알바가 뭔가 던져주고 갔습니다.      펼쳐보니 소녀시대/굽네시대네요. 아직도 홍보랑 하고 있군 하구나...	]]>
	</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12:4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가리타] 비오는 날엔 역시 부침개~]]></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076492</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0764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9/21/43/c0014543_4ab76a64cc9f4.jpg"  
				alt="[마가리타] 비오는 날엔 역시 부침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커엔조이에서 나온 RTD(Ready to drink) 중 하나인 마가리타입니다.  Miss Lolita Mendez의 붉은 입술 등등의 설명이 있긴한데 어차피 자신들이 블랜딩해서 내놓는 것일테니;;  검색해봐도 뾰족한 해답을 얻을 수는 없는 것 같더군요.흑백에 입술만 빨가니 이거.....조커? ㅎㄷㄷ      부침개도 도착~      원래 맥주를 먹으려고 했지만 더 나은 선택이더군요. 맛이 꽤 괜찮습니다.  칵테일 종류를 좋아하니 취향에 맞아 그럴 확율이 더 크긴 합니다만;; 알콜5%니 부담도 없고..  사이다처럼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주며 청량감이 상당해서 살짝 기름지다 할 수 있는 부침개에 잘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색만큼 강한 라임맛도 아니어서 음식맛을 해치지도 않는 것 같고 뭐 청량감빼곤 좀 무	]]>
	</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09 21:1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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