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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run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rune</link>
		<description>run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10 18:51: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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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이구야.... 어떤 의미로는 대단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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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근데, 이런 이교도적(...) 행사를 하면 좀 유난스럽게(?) 불편하실 종교인들이 안 계실까 걱정되기도 하네요.  오리온 사랑의 룬 문자 보내기 (멋지게 꾸며졌더군요.... 놀랐어요.)  파이팅여~~  ^^ 오딘 만세!!! 아사 신족 만세!!!   p.s : 룬 문자는 흑마법에도 쓰인다는 게 문제지만.... ㅋㅋㅋ (룬 마스터는 서양에서는 사실상 소환사로도 구분되죠.)   p.s 2 : 에녹 문자보다는 그래도 룬 문자가 안전한(?) 편입니다. 적어도 오딘 신께서 &quot;인간들의 입장도 고려해서&quot; 내놓은 문자니까요. ㅋ.. (그에 비해서 에녹 문자는  ;;;  ㄷㄷㄷ)	]]>
	</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8:5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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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솔까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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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글루에서 역사와 시사 문제 등으로 참 오랫동안 번데기 주름잡으셨던...   모 386 출신 분들께서...   요즘 여러모로 공격당하시는 중이시네요.  -_-;  사실 어떤 면으로 보면 바람직한 현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떤 면으로는 또... 씁쓸하기까지 합니다. (권력무상의 면을 느낀달까....)  ...... ㅇㄹㅇㄹㄹ 님 같은 분들의 공격 때문에 무너지는 것이라고 보기보단..., 사실상 자신들 스스로의 여러가지 모순들이 겹쳐서 무너진다는 걸 깨달으실까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광경들을 보면서 또 누구들은 '역습의 샤아' 아니 '역습의 수꼴(들)'이라고만 치부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_-;  문제는 - 수꼴들은 영악하고 자신들의 이익에 충실한 반면, 입진보들은 지식이 지혜에 비례하지 못하는	]]>
	</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20:4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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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to you who choose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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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여쁜 그대가 고른 룬은 Isa, 멈춤 이에요.      &quot;겨울을 찬미하라.  아네모네의 뿌리를 모아라.  차가운 바람에 귀 기울이고,  어둠 속에서 봄의 부름 소리를 기다리는   씨앗들을 축복하라.&quot;      &quot;멈춤'(이사) 카드는 영적인 삶의 겨울이 당신에게 임했다는 것을 나타낼 때가 많다. 상황이 꼬여서 거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저 두 손 놓고 내맡기는 수밖엔 다른 도리가 없다는 무력감에 사로잡힐 수 있다. 오랫동안 품어왔던 소망을 포기하고 희생해야 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내하라. 왜냐하면 이 시기는 재탄생을 위한 회임 기간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성취를 맛볼 수 있는 시기가 결코 아니다. 쓸모있는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발이 묶였고, 모든 계획은 동결되었다. 당신은 에	]]>
	</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5:0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像猫一样走路, 像花一样微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urely -その狭い青空を見上げて- Op -「青空」- Du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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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2/80/b0074280_4b2fdbc0b3030.jpg"  
				alt="Purely -その狭い青空を見上げて- Op -「青空」.."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urely -그 작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Op -「푸른하늘」- Duca  노래 : Duca / 제작사 : rune / 음질 : CD직출 - Mp3 CBR 320k 작사 : 엔히토 (燕人) / 작곡, 편곡 : 안제 히지리 (安瀬 聖) 가사번역 : Amber's 번역공장 (http://ambers.egloos.com/)  青空 届きそうな低い雲は雨の忘れ物 푸른 하늘 손에 닿을듯한 낮은 구름은 비가 두고간 것 ずっと二人 飽きることなく見てたね… 계속 둘이서 끝없이 보고있었어…  木漏れ日黄金色の光浴びて君は微笑んで 나무 사이로 새어들어오는 황금색의 빛을 받은 너는 미소지은채 秋の風を身体で感じてた 가을 바람을 몸으로 느끼고 있었어  涙ふわり 雫色  눈물 살짝 물방울 색은 切ない想い封じ込めたまま… 애절한 마음을 담은채	]]>
	</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05:3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Amber's 번역공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urely -その狭い青空を見上げて- Ed -「happiness」- Duca]]></title>
	<link>http://ambers.egloos.com/4617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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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2/80/b0074280_4b2fe03622c64.jpg"  
				alt="Purely -その狭い青空を見上げて- Ed -「hap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urely -그 작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Ed -「happiness」- Duca  노래 : Duca / 제작사 : rune / 음질 : CD직출 - Mp3 CBR 320k 작사 : 엔히토 (燕人) / 작곡, 편곡 : 안제 히지리 (安瀬 聖) 가사번역 : Amber's 번역공장 (http://ambers.egloos.com/)  揺れる水面に映る想いは閉ざされたまま 흔들리는 수면에 비치는마음은 닫힌채로 流れゆく時の中でひとり立ち止まって 흘러가는 시간속에 홀로 멈춰서서 心の奥に灯もる微かな夢を抱きながら 마음속에 켜져있는 희미한 꿈을 품으며 夜の闇を抱き寄せてそっと瞳閉じた… 밤의 어둠을 끌어안고 살짝 눈동자를 감았어…  長い夜を見上げる頬に 기나긴 밤을 올려보는 뺨에 永遠の雨が降りしきる 영원의 비가 쏟아져 내려  き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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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09 06:0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Amber's 번역공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컬트나 주술이나 마법 등에 관심 있으신 분들 중에서, 쓰실 분들 쓰세용~~~]]></title>
	<link>http://auctor.egloos.com/5150439</link>
	<guid>http://auctor.egloos.com/51504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17/15/c0021415_4b29c760ce0bc.jpg"  
				alt="오컬트나 주술이나 마법 등에 관심 있으신 분들 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 괜찮은 듯 싶습니다. ^^  여류 룬 연구가 Lisa Peschel이 소개한 다중(조합) RUNE 중 3가지 입니다. (여성 연구가라서 그런지 여성이 사랑을 쟁취하거나 또는 사랑에서 승리하는 룬도 있습니다만, 그건 뺐습니다. ^^; )  이글루 용 이모티콘으로 사용해도 될 듯 싶습니다. ㅋㅋㅋ (참고로 제 이글루 이모티콘도 룬입니다. 단독 룬이지만....)  그 중 하나는 공개~~~ (작금의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좀 여러모로 가장 필요하다 싶은 룬이라서요....)     나머지는 첨부 파일의 압축을 풀면 - 각 조합 룬마다 제목을 보시면 용도를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09 14:5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시대의 같은 컨셉 다른 게임 Blade&amp;Darkness 그리고 Rune]]></title>
	<link>http://bryan3136.egloos.com/2489850</link>
	<guid>http://bryan3136.egloos.com/2489850</guid>
	<description>
	<![CDATA[ 
2000년대 초 비슷한 컨셉의 다른 두 게임이 출시 되었는데, 블레이드 &amp;amp; 다크니스(이하B&amp;amp;D)와 룬 이라는 게임이다. 둘다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인데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히 다른지라 비교 할수 밖에 없게 했는데 일단 B&amp;amp;D는 코드마스터에서 제작한 자체 엔진으로 알고 있으며 룬은 언리얼 1세대 엔진을 사용했다. 그에 따라 게임의 성향이 갈라졌다고 느끼는데 해외에서는 자체 엔진일수록 개발자가 표현하고 싶은바를 많이 넣어 내놓는다는 느낌이고 외부 엔진은 그 엔진에 맞는 액션 스타일을 가지고 간다고 보인다.          블레이드 &amp;amp; 다크니스      룬        B&amp;amp;D(2001)의 그래픽 수준 이거에 비하면 룬은 불효과 같은 것들이 애들 장난 정도?  실제로 플레이 스타일	]]>
	</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09 10:4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圓心無形을 지향 하는 무술오덕의 개똥철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비콘 만들어 보았습니다.]]></title>
	<link>http://auctor.egloos.com/5066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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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돈 들어오라고(ㅋㅋㅋ) 재산과 재복과 그것을 다스리는 힘을 의미하는 룬 문자를 달아보았습니다.  (오캔에서 가로세로 모두 16픽셀에 Resoution을 100Pixel/Inch로 잡아서 작업했더니 그럴싸한 모양이네요.)  바인드 룬으로 할까 했지만, 복잡해질까봐 그냥 단일 룬으로 하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09 18:0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필 사진 교체 외 다른 Odds and Ends.]]></title>
	<link>http://pasonikki.egloos.com/1316588</link>
	<guid>http://pasonikki.egloos.com/13165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1/18/08/f0073508_49734286c22cf_t.jpg"  
				alt="프로필 사진 교체 외 다른 Odds and End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프로필 사진을 교체했다. (눈이 아파서 후에 다시 바꾸긴 했지만) 뭔가 고풍스러우면서 섬뜩한 느낌마저 드는 룬 문자다.  저 위의 룬 문장은 고대 영어로 적혀있으니, 언어에 관심있는 분은 힘써서 해석해보세염. 해석해보고 뜻이 마음에 들면 퍼가도 된다. 부적처럼 쓰시길. 고대 언어에 문외한이더라도, 저 빨갛게 하이라이트된 것만 이걸 참고해서 로마자로 바꿔 읽어보면 대충 무슨 뜻인지 눈치챌 듯. 여담으로, 룬 문자는 (당연히 믿거나 말거나지만) 주술성 역시 띤다고 하니까, 농담으로라도 내가 쓴 저 글이 그대로 실현되었으면 좋겠다.  I replaced my profile pic with this above. (Later I changed it again because on the profile it ti	]]>
	</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09 22:3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PASONIKK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웃집 잘못 둔 죄(?)로... (아냐, 삼재 때문일거야....)]]></title>
	<link>http://auctor.egloos.com/4785087</link>
	<guid>http://auctor.egloos.com/4785087</guid>
	<description>
	<![CDATA[ 
다리 다친 것 때문에... 병원 가기 싫어서 RUNE 스톤으로 점 좀 쳤습니다.  -_-; (돈 들고, 귀차니즘 때문에...)  병원 안 가도 괜찮을까 하는...... 주제로 말이져.... (지인분들, 돌은 사양합니다  ;;;  )  *** 대책 : 텅 빈 룬  *** 해당 일의 상황 또는 상태 : 에이와즈  *** 전망 : 만나즈(정) ...... 점괘 해석 - &quot;네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 지 알고 있으면서 묻냐?&quot;  -_-;  ...... 결국, 작업 끝나는대로 병원으로 고고씽 하기로 결정  ;;;;;;   p.s : 사○ 낭자.... 이 일과 더불어... 또 웃기는 일이 생겼다네.... 자네도 또 들어보면 참 기도 안 찰 거야  ;;;;;; 뭐... 정말 삼재가 끼어서 그런 건지 몰라도... 그 정도로	]]>
	</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08 19:5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누키 소프트 「姪少女」 사야 체험판]]></title>
	<link>http://pikarin.egloos.com/3972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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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1/08/56/b0000456_49151d21394b6_t.png"  
				alt="타누키 소프트 「姪少女」 사야 체험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주인공 방에 `배덕감 LOVE` 라는 포스터가…….    노노하라 원화의 「姪少女」의 히로인 중 한 명인 `사야`의 체험판이 공개.  체험판이라고 해도 25MB 밖에 안 되니(그래도 2MB의 12.5배) 내용이 길지는 않지만,  게임의 성향을 엿보기에는 뭐, 대략 충분한 분량인 듯.      게임의 도입 부분은 시작부터 한 발 쏘는게 전작 「娘姉妹」와 동일해서 조금 웃겼다.  이후의 흐름도 전작과 다를 바는 별로 없으니 전작을 감명깊게 한 변태분들은 좋아할 듯.    씬이 두 개 들어있는데 어느 쪽도 히로인(사야) 쪽이 S 틱한 모습을 피로. 전작의 히로인도  숨겨진 S끼가 있긴 했지만 이건 드러내놓고 S라서. 남한테 써먹으려던 `어른의 장난감`으로  되려 히로인에게 처녀(?)를 털리는 주인공이라니.  	]]>
	</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08 14:1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J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금자매2의 시나리오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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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3/02/56/b0000456_47c971e5294cd_t.jpg"  
				alt="차금자매2의 시나리오에 대해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탭 블로그    어쨌든 차금자매2는 시나리오 일신이라고 미리 말씀드렸습니다만 무대 설명을 해야 하는  오프닝 스토리의 일부는 전작의 텍스트와 전개를 어느 정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을 플레이하신 분도 2의 오프닝 스토리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놓았으므로  스킵하지 않고 히로유키와 미야모리 자매의 모습을 봐 주신다면 다행입니다.    참고로 2는 꽤 이른 단계에서 분기합니다.  분기한 다음은 당연히 2의 오리지널 전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이런 짓이나 저런 짓이…….  뭐, 아직 일부 밖에 쓰지 않았지만. (웃음)    차금자매2 시나리오에 관한 스탭(야에)의 언급이었습니다.  재활용(?) 전문 메이커다운 멘트가 아닐 수 없군요.     DEEP3만 내준다면 평생 따라	]]>
	</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08 00:1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J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저즈 클라이머 샘플CG 공개]]></title>
	<link>http://pikarin.egloos.com/3629218</link>
	<guid>http://pikarin.egloos.com/3629218</guid>
	<description>
	<![CDATA[ 
위저즈 클라이머    아기자기하면서도 은근히 중독성 있는 게임을 잘 만드는 소프트하우스캐러의 신작, 「위저즈 클라이머」의 샘플CG가 4장 나왔군요. OHP에서 나온 건 아니고 유통업체인 RSK의 소개 페이지에서 공개됐습니다. 밑의 두 장은 각도가 좀 요상하긴 하지만, 어쨌든 「위저즈 클라이머」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벤트CG나마 잠깐 구경해 보셔도 좋을 듯.    프로펠러    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프로펠러의 대표, 아라카와 타쿠미의 Will 퇴사와 동시에 하루하로 제작 정지. 앞으로 외주로 활동을 한다고 하고, 하루하로도 &quot;언젠가는&quot; 프로펠러 이외의 브랜드에서 내기는 낼 생각이라는데, 과연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    샹그릴라    3월 27일 발매 예정인 「새벽의 호위」	]]>
	</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08 17:2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J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UNE의 노노하라 미키(野々原幹)]]></title>
	<link>http://pikarin.egloos.com/3602833</link>
	<guid>http://pikarin.egloos.com/3602833</guid>
	<description>
	<![CDATA[ 
노노하라 미키(野々原幹)는 주식회사 룬의 주요 브랜드 RUNE의 간판 원화가로서 활약하는 인물이다. RUNE 브랜드 전에는 PiAs에서 원화를 맡아 왔으나 RUNE 발족 이후에는 지금까지 전속으로 원화를 담당하고 있다.  `ぢょんたいらん'의 명의로 동인 활동도 하고 있으며 서클명은 `오카리나'. 소위 말하는 소녀, 즉 `로리'풍 원화로 정평이 나 있으며 작자 자신도 2차원 캐릭터 연령 설정은 11-14세가 베스트라고 말하고 있으니 가히 그 취향을 알 만하다고 할 수 있다. 트윈테일 &amp;amp; 치켜올라간 눈과 貧乳, 그리고 `로리'를 매우 아끼고 사랑하는 업계의 초 건전인으로 작자의 취향이 그대로 반영된 캐릭터를 든다면 `하츠코이'의 안즈나 `娘姉妹'의 아스미 등을 들 수 있겠다.     양작(良作)을 많이 	]]>
	</description>
	<pubDate>Sat, 02 Feb 2008 07:0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J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이지 신작, Pure My 妹ミルクぷるん♪ 홈페이지 오픈!!]]></title>
	<link>http://pikarin.egloos.com/3571686</link>
	<guid>http://pikarin.egloos.com/35716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1/11/56/b0000456_478640c1e3520_t.gif"  
				alt="케이지 신작, Pure My 妹ミルクぷるん♪ 홈페이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ure My 妹ミルクぷるん♪     # 스토리    주인공 레이야는 혼자 자취하는 평범한 학생.    부모와의 사별에도 불구하고 평온하게 살고 있었지만,  그에게 누이동생이라고 주장하는 3명의 소녀가 갑자기 찾아온다.    그들은 레이야에게는 사실 진짜 부모가 있다는 말을 전하고,  또한 조부가 일대 재벌의 수장이며, 레이야에게 유산을 남기기 위해서  자기들 중 한 명을 레이야와 결혼시키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당황하는 레이야.  처음에는 동생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서 소원했지만,  귀여운 동생들의 열의에 넘어가 점차 친해지게 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놀라운 사실이 발각된다.    누이동생들의 스커트 속에는   ......가 달려 있었던 것이다.      과연 레이야는 무사히 결혼상대를 	]]>
	</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08 01:1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Jun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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