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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rush'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rush</link>
		<description>rus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Apr 2012 07:1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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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론 하워드의 레이싱 영화, &quot;Rush&quot; 촬영장 사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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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31/74/d0014374_4f76df0d62a1a.jpg"  
				alt="론 하워드의 레이싱 영화, &quot;Rush&quot; 촬영장 사진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론 하워드는 분명히 실력이 없는 감독은 절대 아닙니다. 이 영화가 그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다니엘 브륄이라는 실제 레이서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그런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정말 봐야겠죠 뭐.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7:1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pillows - RU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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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치도록 뛰고 싶은데   지금은 그럴수가 없는 듯 합니다...      最後に笑った記憶　 사이고니와랏타키오쿠 마지막으로 웃었던 기억 思い出せない程 오모이다세나이호도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拔殼みたいな彼女　 누케카라미타이나카노죠 껍데기같은 그녀  すっかり變わった街で　 슷카리카왓타마찌데 완전히 변한 도시에서 育ててる孤獨を 소다테테루 코도쿠오 자라나고 있는 고독을 僕にわけてくれないか 보쿠니와케테쿠레나이카 나에게 나누어 주지 않겠어? 元通りのキミが見たい 모토토오리노키미가미따이 에전의 네가 보고싶거든  閉ざされた彼女のドアを 토자사레타 카노죠노도아오 굳게 닫힌 그녀의 문을 壞れる程 何度もノックした　 코와레루호도 난도모녹쿠시타 부서지도록 몇 번이고 두드렸었지  こわがらないで 코와카라나이데 무서워말아요 ほら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01:1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ChronoSphere's Manufac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날이 흐려 글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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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에 접속을 해도 글을 쓸 마음도 용기도 나지 않았다. 링크된 글들과 RSS를 통한 글들을 읽는 게 끝이었다. 몇 번이나 새글쓰기 버튼을 눌렀으나 그 속에 담을 말들은 이어지지 않았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바깥에 나갔으나 큰 일은 없었다. 밥을 먹고 추운 길거리를 조금 걷고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일. 책을 읽어나가다가 좋은 부분이 있으면 다이어리에 옮겨쓰기도 하고 잠시 생각하기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안국 mmmg 카페도 프라이탁 구입때문에 잠시 갔지만 마음에 드는게 없었다. 아쉬운 마음에 차가운 라떼 한 잔을 시켜선 빠르게 마셨다. 아이폰으로 사진도 몇 장 찍으면서. mmmg엔 낮에 언제나 사람이 많다. 그래서 낮엔 잘 안가게 된다. 이젠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 모두 전혀 모르는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17:2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난 달을 향해 여행을 떠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ush - 2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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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16/54/a0104054_4f3c9894bbb63.jpg"  
				alt="Rush - 21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ush - 2112  러시 (Rush) : 1968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결성 게디 리 (Geddy Lee, 보컬, 베이스) : 1953년 7월 29일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 출생 알렉스 라이프슨 (Alex Lifeson, 기타) : 1953년 8월 27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퍼니(Fernie) 출생  닐 피어트 (Neil Peart, 드럼) : 1952년 9월 12일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주 해밀턴(Hamilton) 출생  갈래 : 하드 록(Hard Rock), 앨범 록(Album Rock), 프로그레시브 록(Progressive Rock) 공식 웹 사이트 : 추천 곡 감상하기 : / Rush - 2112 (1976) 1. 2112 (20:33) : ✔     I.Overture     	]]>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5:0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 10/30]]></title>
	<link>http://Mixologist.egloos.com/422657</link>
	<guid>http://Mixologist.egloos.com/4226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24/03/d0144003_4f1e8f756190b.jpg"  
				alt="2010, 10/3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Rush ]                                                                           2010年 10月 30日                                                                      JOSE CUERVO ESPECIAL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20:0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Mixolo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me Machine:Live In Cleveland - Rush / 2011]]></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618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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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3/99/c0064699_4f02f3a741b88.jpg"  
				alt="Time Machine:Live In Cleveland - Rush / 20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D와 DVD로는 11월에 발매된 물건입니다만, Blue Ray로 구입을 하느라 한참 늦어버렸네요. 코드A 블루레이는 2011년 12월 20일에 발매되었습니다. 유럽판은 조금 더 일찍 발매되었고요.    스튜디도 앨범 작업보다는 공연과 라이브 음반 장사에 열중이신 Rush 형님들이십니다만 창작력이 고갈된 노땅들의 장삿속이라고 해버리기엔 내놓는 작품들의 만족감이 워낙 크기에 내놓는 족족 구입하고 또 즐겁게 감상하는데 방해될 것은 없습니다.    새 앨범을 준비하던 중에 갑자기 Time Machine Tour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하길래 뭔 껀수일까 싶었더니, Rush 최고의 명반으로 꼽히는 [Moving Pictures] 발매 30주년을 맞아 수록곡들의 완창(?) 라이브 기념행사 격으로 기획을 한 듯합니다. 딱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22:2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112]]></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590000</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55900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1/68/c0024768_4efffe3337bd1.jpg"  
				alt="21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도의 맨 앞자리가 2로 바뀌고 어느덧 12년째인데도  새해를 맞을 때마다 너무나 SF적 감성의 숫자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언제쯤에나 익숙해지련지.  2012년이라면 수 년 전에 개봉되었던 애머리히의 재난영화가 흥행하기도 했었는데,  (그러고보니 그 무렵 이런 포스팅도 했었죠. 지금은 몇몇 요인이 달라졌지만. ^^;)  새 달력을 보는 제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이것, 러쉬의 &quot;2112&quot;였습니다.          역사에 남을 너무나 유명한 음반이지만 간단히 소개하자면, 러쉬를 세상에 알린 1976년작 앨범으로  암울한 미래와 그 속의 희망을 담은 장대한 서사곡 '2112'를 담고 있습니다.  (위 동영상은 그 맨 앞부분. 형님들도 다 나이드셨구만 튜닝이 한 음 낮네 지적질하면 예의가	]]>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15:5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우보이 비밥 - Rush]]></title>
	<link>http://nintendo93.egloos.com/3273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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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노래 정말 좋아한다. 카우보이 비밥 특유의 재즈느낌이 나면서도, 웅장한 트롬본 소리가 최고다!!	]]>
	</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13:4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任天堂]]></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ingdom Rush]]></title>
	<link>http://soyeonc.egloos.com/3743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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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로딩시간 압박이 좀 있어요.  기다리시면 게임화면으로 전환됩니다.  튜토리얼은 게임 안에서 제공됨.   ※팁       아쳐타워!   이놈은 자리에 따라 효율이 극과극입죠. 공속은 빠르지만 데미지가 약한 단점이 있는데요, 때문에 피가 적고 중규모의 적이 나올때 효율이 좋아요! 그러나 초반에는 폭탄타워의 위력때문에 있으나 마나한 타워죠 ㅜㅜ 하지만 그 진가는 후반에 발휘되지요! 아쳐타워는 소총타워와 궁수타워로 업글이 가능한데요,   우선 소총타워는 스나이퍼어샷 어빌과 산탄사격 어빌이 있지요. 스나이퍼샷은 20,40,60퍼의 확률로 적을 원샷원킬 시킵니다. 피통많고 아머가 높은 유닛에게 좋죠. 산탄사격은 범위대미지를 주는 어빌인데, 폭탄타워가 없을경우 매우 유용합니다. 대미지도 상당히 좋구요. 소총타워	]]>
	</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14:3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연씨의 완소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ictor - Victor / 1996]]></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567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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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8/99/c0064699_4e4cff138a1f2.jpg"  
				alt="Victor - Victor / 199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ush의 세 맴버 중 비교적 낮은 평가를 받는 인물이 바로 기타리스트인 Alex Lifeson입니다. Geddy Lee나 Neil Peart의 경우 후배 연주자들과 비교해도 탑클래스의 연주기량을 보여주고 있지만 기타 부문의 평균적 기량은 몇 차례의 지각 변동이 있었던 덕에 Alex와 같은 이전 세대 기타리스트들은 기량 면에서 상대적으로 뒤떨져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현대적인 속도와 정교함이 없다고 해서 Alex Lifeson이 기량 면에서 형편없는 연주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기타 전문 잡지에서 선정하는 인기 기타리스트 명단에 이름을 꾸준히 올리고 기교파 기타리스트들이 '존경하는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사실은 음표의 갯수나 정교함으로는 알 수 없는 뭔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제가 생각할 때 	]]>
	</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21:1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크로스 - Don't Cry]]></title>
	<link>http://hermesmaus.egloos.com/3438475</link>
	<guid>http://hermesmaus.egloos.com/3438475</guid>
	<description>
	<![CDATA[ 
 The Cross - Don't Cry &quot;날 사랑하던 그대를... 이제야 나는 알겠으니...&quot; 2005년에 나온 더 크로스의 2집 앨범인 Rush에 들어있던 명곡중 하나가 바로 이 [Don't Cry]다. 특히 인디에서부터 그 높았던 고음을 거침없이 표현한 이 곡은 명곡중에 빠질수 없는 곡중 하나다. 요즘 같은 시대에 흔한 '사랑'이라는 주제를 사용하여도 질리지 않는 것은, 다름아닌 깔끔한 고음 처리에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
	</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10 11:5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n't Help Falling in Love]]></title>
	<link>http://lirrz.egloos.com/1765232</link>
	<guid>http://lirrz.egloos.com/17652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14/69/20100814120800006261251701.jpg"  
				alt="Can't Help Falling in Lov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10 12:3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Fantastic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ush : Beyond The Lighted Stage / 2010]]></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363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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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22/99/c0064699_4c48335298a80.jpg"  
				alt="Rush : Beyond The Lighted Stage / 20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The band  you know, the story you don't.&quot;  밴드는 알아도, 그 이면의 이야기는 모를 것이라는, 자켓에 삽입된 이 문구는 나름 'Rush 빠'라고 자처하는 저에게도 충분히 적용될만한 것입니다. Beatles, Rolling Stones에 이어 가장 많은 연속 골드&amp;플레티넘 앨범을 보유한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밴드나 멤버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노출된 것이 거의 없죠. 이건 밴드의 신비주의 전략 뭐 이런 것 보다는 매스컴의 무관심에 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내용중에 최근 미국 TV 토크쇼에 출연한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 삽입된 멘트가 황당합니다. &quot;데뷔 이후33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TV 쇼에 출연했다&quot;    이 다큐멘터리는 캐나다 프로그레시브 밴드 Rush의	]]>
	</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10 21:2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nakes &amp; Arrows Live - Rush / 2008]]></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346741</link>
	<guid>http://bonjo6z.egloos.com/53467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28/99/c0064699_4c28b44d5803a.jpg"  
				alt="Snakes &amp; Arrows Live - Rush /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루레이 라이프를 시작했습니다. 오래전부터 유혹은 많았는데 딱부러지게 계기가 없었고 TV 기반으로 갈까 PC 기반으로 갈까 고민한 탓에 좀 늦기도 했습니다. 고민 끝에 PC 기반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TV 기반이 화면도 더 커서 블루레이의 잇점을 잘 살릴 수 있겠다는 것이 상식적입니다만 체감상으로는 화면과 눈과의 거리가 짧은 PC쪽이 화질 차이를 느끼는 정도가 더 크겠다 판단했습니다. 게다가 TV는 마루에, PC는 서재에 있는지라 다른사람 눈치 안보고 언제든지 켜서 볼 수 있다는 잇점도 있고요.  모니터는 LG의 23인치 풀 HD 해상도의 모니터를 지난 봄에 구입해두었고 BD 드라이브는 온라인 상에서 가장 저렴한 LG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블루레이 타이틀은 Rush의 가장 최근 라이브 영상인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10 23:4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unterparts - Rush / 1993]]></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325298</link>
	<guid>http://bonjo6z.egloos.com/53252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27/99/c0064699_4bfe4f8e95a99.jpg"  
				alt="Counterparts - Rush / 199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ush의 통산 15 번째, 4기 3 번째 정규앨범입니다. 이전의 두 앨범 [Presto]와 [Roll The Bones]를 Rupert Hine과 작업을 했습니다만 이 앨범에서는 [Power Windows]와 [Hold Your Fire]를 함께 작업했던 Peter Collins로 되돌아가면서 음악이 구조가 단순해지고 단단해졌습니다. 이 앨범을 시작으로 Alex Lifeson의 기타가 전면에 나서며 신디사이저의 비중이 줄기 시작한 것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단순하면서도 듣는 순간 가슴 벌렁거릴 정도로 박력있는 Neal Peart의 드러밍으로 시작하는 오프닝이 아주 인상적인 앨범인데요, 그 강한 인상이 앨범 전체를 휘어잡고 흔들어대는 것이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복귀한 프로듀서 Peter Coll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10 19:5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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