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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alt'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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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al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Mar 2012 00:56: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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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벨 배틀러 5권 - 이것은 좋은 결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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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2/81/c0030181_4f5ccb650d109.jpg"  
				alt="노벨 배틀러 5권 - 이것은 좋은 결말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뻘 잡담-- 처음 책을 받고 표지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1~4권까지의 내용을 되새겨보며 멍하니 표지의 두 여캐를 감상했다. 두 여캐. 하나는 전유라고. 하나는 사서 선배인가? 흠. 흠. 문득. 어떤 직관(경제학자들이 좋아하는 Intuition!)이 내 머리를 뒤흔들었다. 그리고 다시 1~4권의 내용을 조금씩 곱씹어보던 나는 나도 모르게 떠올린 그 직관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음. 그래도. 억측일 것 같은데. 설마. 내가 무심결에 생각한 그것이 그대로 사실이라면 나는 이 작품을 감상하면서 엄청난 손해를 나 스스로가 만들어버린 것이 되고 만다. 표지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떠올린 그 생각이 틀렸기를 바라며 나는 글을 읽었다.  ㅡㅡ 아놔. 내 생각이 맞았잖아.  제기랄. 왜 이럴 때만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00:5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밤의 명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부록] - &quot;맨해튼에서 서울까지&quot; 연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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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2/15/c0016615_4f36ccea724b9.jpg"  
				alt="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부록] - &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맨해튼 프로젝트와 1945년  2. 러셀-아인슈타인 성명서와 퍼그워시 회의  3. &quot;평화를 위한 원자력&quot; IAEA의 창설  4. 핵실험금지조항과 NPT  5. 군축의 노력과 핵확산금지논의  6.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소련의 붕괴  7. 북핵위기의 진행  8. 911테러를 통한 핵테러의 위협  9. 평화를 위한 노력, 핵안보정상회의  부록. &quot;맨해튼에서 서울까지&quot; 연표이 글은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개최에 대한 이해와 홍보를 돕기 위해 작성하였으며,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의 공식 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문 중 오류나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을 경우, 이 곳으로 메일을 통해 의견을 남겨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3:1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lt &amp; pepp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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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07/23/c0147023_4f3112f2eff36.jpg"  
				alt="salt &amp; pepp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칼같은 바람이 부는 한강을 넘어 언니를 보러 간 날.  언니가 준 salt &amp;amp; pepper 받고서는 너무 귀여워서 소리질렀다. 왼쪽이 salt, 오른쪽이 pepper.  그리고 덴마크에서 온 Mark ㅎㅎ      	]]>
	</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21:2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Write n Dra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5 - 군축의 노력과 핵확산금지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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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1/15/c0016615_4f199d1a393b7.jpg"  
				alt="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5 - 군축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맨해튼 프로젝트와 1945년  2. 러셀-아인슈타인 성명서와 퍼그워시 회의  3. &quot;평화를 위한 원자력&quot; IAEA의 창설  4. 핵실험금지조항과 NPT  5. 군축의 노력과 핵확산금지논의  6.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소련의 붕괴  7. 북핵위기의 진행  8. 911테러를 통한 핵테러의 위협  9. 평화를 위한 노력, 핵안보정상회의  부록. &quot;맨해튼에서 서울까지&quot; 연표핵물질에 관한 범죄는 중대한 관심사이며, 이러한 범죄의 예방과 탐지 및 처벌을 보장하기 위해 우리는 적절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긴급히 채택할 필요가 있다.   또한 우리는 핵물질의 물리적 방호를 위힌 효과적인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국제적 협력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 핵물질 방호 협약 (CPPNM) 서문 중에서 -    미국과 소련의 냉	]]>
	</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04:0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벨 배틀러 1~3권 :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title>
	<link>http://bookofsand.egloos.com/5553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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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2/81/c0030181_4e880c31aec60.jpg"  
				alt="노벨 배틀러 1~3권 :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 작품에 대해 길게는 말하지 못하겠지만.  내가 읽은 한국 라노베중에서는 제일 재미있었다.  아 오해가 없으시길. 내가 읽은 한국 라노베는 정말 적으니...  그래도 노벨 배틀러는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다.   내 취향이 이상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혹평이 많기는 한데  이유는 잘 모르겠다. 결말이 이상하다는 사람도 있던데   무난하지 않은가? 그리고 국어선생과 전유라에게 쏘이는  우리 대만이는 독자인 나의 M 성향을 자극시켜 더욱 즐겁게..  아무튼 1,2권은 떡밥을 던지는 것에 가깝고  3권에서 회수하는 느낌이다.   특히 3권에서는 꽤 놀랄만한 전개가 펼쳐지는데   묵혀놓았던 떡밥을 하나하나 만지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한 차례 클라이막스를 맞이할 것 같다.   4권이 기대된다. 헉	]]>
	</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16:0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밤의 명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노벨 배틀러 1권]]></title>
	<link>http://sagsag119.egloos.com/2746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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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22/70/d0039270_4d3ae38ec57aa.jpg"  
				alt="[감상] 노벨 배틀러 1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V 제작자가 작가 안티임이 틀림없습니다......!? OTL      작품 중간까지는 정말 지루하더군요.  이야기가 진행될 생각을 안합니다.. OTL    소설을 실제로 구현해내는 '집필자'. 그 결과물인 '학장님' 등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는 구성요소는 갖춰졌는데도  이런 설정, 저런 설정, 느긋하게 풀어내면서 이야기 진행을 제대로 하질 않더군요.. -_-;    책의 중간이나 되서야 '노벨 배틀'이 시작되고 이야기가 본궤도에 올라가는데,  그 때까지는 내용 전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꽤 긴 시간동안 지루함을 참느라 힘들었어요.        '왕따'를 대하는 집단의 태도나, 그런 집단에 거스르지 못하는 소시민의 모습에 대한 연출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우와, 주인공인데 저렇게까지..' 라는 	]]>
	</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11 23:4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으로 여는 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벨 배틀러 - 아이디어는 참신했으나, 뒷심이 부족하다]]></title>
	<link>http://wizardto.egloos.com/2738305</link>
	<guid>http://wizardto.egloos.com/2738305</guid>
	<description>
	<![CDATA[ 
 * 결정적인 스포일러는 피하고 있습니다만, 리뷰 특성상 약간의 내용 누설이 포함 될 수 있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라이트 노벨 시장은 포화상태라고 본다. 특히 '국산'을 표방하는 라이트 노벨 시장은 사실상 시드노벨이 독점하고 있으며, 그 독점이라는 것도 독점이라고 말하기에 조금 부끄러울 정도로 파이가 작은 시장이다. 왜냐고? 일본에서 쓰여진 수 많은 라이트 노벨들, 그것도 거기서 어느 정도 흥행이 검증된 작품들과 경쟁해야 하니까. 그럼 단순히 재미있으면 되는거 아냐? 라고 말하기 쉬운데, 한국 독자들 입맛은 상당히 까다롭다. 초인동맹처럼 압도적인 재미가 있거나, 일본 라이트 노벨과는 차별화된 어떤 재미가 있어야 어느 정도 판매 부수를 올리고 성공할 수 있는 것이 국내 라이트 노벨 시장이다. 아니, 기본적	]]>
	</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11 16:2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io's Dream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lt]]></title>
	<link>http://exploit15.egloos.com/3906251</link>
	<guid>http://exploit15.egloos.com/39062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27/13/d0085913_4cf0f64c0c377.jpg"  
				alt="Sal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  처음부터 끝까지 스피디한 스토리 전개와 화끈한 액션. 이 영화의 장점이자 전부라고 할 수 있다. 차분한 대화라던가 시시한 감상따위는 없었다. 그래서인지 잠시도 지루하지 않고 아주 재미있게 영화를 봤다.  남자주인공이 없는 탓도 있겠지만 이 영화에서 졸리의 비중은 절대적이다. 그래서 특히 더 재미있는거 같다. 다른 배우가 맡았다면 재미가 덜했을거 같다. 졸리는 액션배우로서 유명하지만 지금까지 재미있게 본 영화는 없었다. 툼레이더는 특별히 끌리지 않아서 안봤고 스미스와 원티드는 시시했다. 75년생임에도 여전히 매력적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근접 격투가 몇번 나왔는데 여자인데다 무술가도 아니라 그런지 허술하고 박력이 부족했다. 본씨리즈의 맷데이먼 정도의 액션이었다면 완벽했을텐데 말이다.  음모와 반전	]]>
	</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10 21:3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충 만든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8.21.토] SALT]]></title>
	<link>http://jhstom.egloos.com/2644106</link>
	<guid>http://jhstom.egloos.com/2644106</guid>
	<description>
	<![CDATA[ 
WITH SH  딱 재미있다. 100% 후속예감. 	]]>
	</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10 21:5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얀_지붕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빌라지오 극장]]></title>
	<link>http://woowajeong.egloos.com/1807391</link>
	<guid>http://woowajeong.egloos.com/18073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24/47/a0077347_4c737aa12b79c.jpg"  
				alt="빌라지오 극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각보다 카타르에는 극장이 많다. 사실 카타르라기 보다는 도하에는 이라고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물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극장수는 많으나 제대로 된 극장은 별로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극장은 어디에? 모든 길은 빌라지오로 통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ㅋㅋ  자... 생각할 것도 없이 빌라지오 몰 안의 극장으로 향했다. 마침 요즘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다는 솔트가 상영중이었다.극장은 역시나 사진 처럼 깨끗하고 좋았다. 위 사진은 들어가는 입구 사진이다.그리고 스크린은 아래와 같이 나름 괜찮았고...하기야 가장 인기있는 영화 중 하나이니 가장 큰 스크린이겠지.극장안의 좌석은... 아래 사진처럼... 우와!!!정말 좋지 않나요? 무슨 좌석이 이러냐구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몇 분전으로 돌아가면.	]]>
	</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10 16: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rosero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솔트 (Salt, 2010)]]></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558113</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5581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8/19/00/a0100600_4c6cdfc43848f.jpg"  
				alt="솔트 (Salt, 201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시간 39분이라는 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시작부터 긴박하게 진행되고 끝날때까지 정신없이 흘러가는 영화.간만에 지루하지 않게 볼만한 액션 스릴러 영화가 나왔다.포스터만 봐서는 안젤리나 졸리인줄 모르겠는데, 영화 초반부, 금발 머리의 졸리는 꽤 안 어울린다 생각이 들었지만, 중반을 넘어서면서 검은색 머리로 염색한 머리의 졸리의 모습이 역시 제격이다.훤칠한 키에 이목구비 뚜렷한 얼굴의 그녀가 검은색 긴머리를 하니 패션모델 같아 보인다.  이 영화의 내용을 언급하기는 곤란하다.영화 내용이 꽤 단순하고, 내용을 언급하면 이 영화를 보는 재미가 대폭 삭감되기 때문이다.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는 CIA 특수요원이다.북한에 스파이 죄로 잡혀 있다가 거미를 연구하는 학자의 도움으로 인질 교환을 조건으로 석방되고	]]>
	</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16:5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졸리의 매력 2가지 _ 솔트 (Salt, 2010) by 필립 노이스]]></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380210</link>
	<guid>http://jungjungae.egloos.com/53802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10/69/c0091569_4c602962ba222.jpg"  
				alt="졸리의 매력 2가지 _ 솔트 (Salt, 2010) by 필립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누구도 안젤리나 졸리의 코가 낮은 것에 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 사람들은 졸리의 섹시한 입술에 빠져들고, 열광하고, 찬양한다(그녀는 전세계 입술 성형 열풍의 진원지가 아닐까 싶다).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입술로 '아름다움'을 칭송받는 여인. 그렇다, 졸리의 첫 번째 매력은 바로 그녀의 '입술'이다.    극 중 졸리는 '나같은 스파이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며 엄청난 자신감을 내보인다. 다분히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을 유발하는 자아도취형 인간의 냄새가 물씬 나는 발언이었지만, 이상하게도 고개가 끄덕여진다. 왠지 그녀 말이 맞을 것 같다는... 정말 이 세상엔 그녀만한 스파이-최소한 여전사-는 없을 것 같다는 막연한 느낌이 드는 게다.   알 수 없는 자신감으로 알 수 없는 믿음을 심어주는 그 능력이란! 그녀	]]>
	</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10 12:3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미덕후와 미녀요원의 사랑]]></title>
	<link>http://hucy.egloos.com/2658998</link>
	<guid>http://hucy.egloos.com/2658998</guid>
	<description>
	<![CDATA[ 
솔트 안젤리나 졸리,리브 슈라이버,치웨텔 아이오포 / 필립 노이스 나의 점수 : ★★★  단발도 어울린다. ^^v         내용 유출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순전히 안젤리나 졸리 때문에 봤음.  여전히 이쁨.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림.  점수는 별 4개 주려다가 잠시 고민후 3개 주기로 함.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이 정도면 그럭저럭.  영화 초반의 '간나 새X~~'가 조금 웃겼음 ^^;;  외국에서는 북한이랑 대한민국이랑 잘 구분 못 하는데  이미지 망칠까봐 살짝 걱정은 됨.  졸리가 가장 믿는 사람은 남편이었는데  이 설정이 가장 맘에 들었음.  거미덕후와 미녀요원의 사랑~~~!!!  	]]>
	</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10 21:2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hucy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에 본 영화감상 - Inception, SALT, Toy story 3 -]]></title>
	<link>http://hmlee01.egloos.com/5375004</link>
	<guid>http://hmlee01.egloos.com/53750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8/08/88/c0069988_4c5eb4568ab9e.jpg"  
				alt="최근에 본 영화감상 - Inception, SALT, Toy s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루하루 더워지는 요즘입니다. 입추가 지났는데 과연 가을이 올까 싶을 정도네요. 오늘은 올여름에 본 영화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amp;lt;약간의 스토리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영화를 보지 않으셨다면 누설이 될수도 있으니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amp;gt;    - Inception - &amp;lt;다크나이트&amp;gt;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인 &amp;lt;Inception&amp;gt; 입니다. 꿈속에 들어가 다른 사람의 생각을 훔친다는 SF 영화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와타나베 켄 등이 연기를 해주었습니다.  영화에서는 '꿈속의 꿈' 을 이용해서 이야기가 풀어져 나가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야기의 진행이   현실-&amp;gt;&amp;lt;꿈(1)[꿈1에서의 꿈(2){꿈2에서의 꿈(3)(또 꿈2의 꿈(4))}]&amp;gt	]]>
	</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10 00:1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hmlee의 진료실 뒤 휴게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솔트(Salt, 2010) 열줄감상.]]></title>
	<link>http://imc84.egloos.com/4445154</link>
	<guid>http://imc84.egloos.com/44451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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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스포일러 주의.    0. 홍보용 포스터가 아주 잘 뽑혔다. 세일즈포인트. 영화 내용과도 부합하는지는 글쎄.  1. 프로모션 영상이 예비 관람객들에게 '인셉션'한 궁금증은 영화 중반에 풀린다.  2. 1.때문에 조금 김이 새는 느낌이긴 함. 반쯤은 예상되는 전개. 약점인지 아닌지는 취향에 달려 있을 듯.  3. 안젤리나 졸리는 열심히 했다. 액션 와우.  4. 장신, 흑발도 간지에 한몫 했다. 하긴 하루이틀도 아니지.  5. 최근 개봉한 아저씨에 밀려나기 시작했다는데 글쎄 오늘 보니 딱히 그런 것 같지는. 18시 상영직전에 표를 샀는데 안 팔린 자리가 셋뿐이었다.  6. 할리우드영화도 내러티브에 신경을 쓴지는 꽤 된 듯하다. 시각적 스펙터클은 (아바타 수준이 아니라면) 세일즈포인트가 되기 어렵다는 건데,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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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Aug 2010 02:1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releaser in the ry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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