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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apporo'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apporo</link>
		<description>sappor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Jul 2011 23:25: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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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삿포로 보리와 호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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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03/69/a0032169_4e1079833ee87.jpg"  
				alt="삿포로 보리와 호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름: 삿포로 보리와 호프(5.0%) 국적: 일본  맛: 오사카 여행 중 새로 나온 맥주라고 해서 먹어 봤다.      일단, 발포주인데, 맛이, 이것도 저것도 아닌 맛이라고 정의 할 수 있을 것 같다.      목 넘김도, 쌉쌉한 느낌이고 그렇다고 맥주 맛이 강하지도 않은, 뭔가 좀 부족한 맛이다.  추천도: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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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Jul 2011 23:2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guya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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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맥주이야기 6편 Sapporo (삿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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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26/60/b0064160_4e06a17739828.jpg"  
				alt="맥주이야기 6편 Sapporo (삿포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십니까!  벌써 6편을 맞이 하고 있는 맥주이야기 입니다. 하하하  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근데 댓글은 왜 안달리는거야...  봤으면 좀 댓글을 남기란 말이야... 으흑..  암튼 시작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맥주는 일본 맥주 입니다.  삿포로 입니다.  삿포로 (Sapporo)  삿포로 맥주는 1876년 시작되었다.  삿포로 지방의 가장 특색있는 맥주이면서 삿포로 맥주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맥주로 자리 잡았다.  - 삿포로 맥주 홈페이지 클릭  제품 종류      종류가 너무 많고 정확히 정보가 많지가 않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근데 삿포르 맥주에 이렇게나 많은 맥주들이 있을줄이야...  Sapporo  삿포로 병 맥주  캔이 더 마음에 드는 디자인은 삿포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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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n 2011 12:2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Middle_Liker의 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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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hingo Nakamura - Sapporo (Original Mi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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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15/54/a0044454_4dcf6eda92946.jpg"  
				alt="Shingo Nakamura - Sapporo (Original Mix)"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싱고 나카무라! 그가 왔다.  Shingo Nakamura 언젠가 그의 음악을 다시 접하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의곡을 처음듣게된건 Alice In Wonderland 였던것 같다. 그때의 임팩트는 굉장히 충격적이였고,  그의 몽환적인 신스는 마치 나를 물위의 표면을 넘나드는 듯한 느낌을 사정없이 느끼게 해주었던 곡이였다.  이번 곡은 그에 못지않은 매력적인 곡인 '삿보로'이다. 일본아티스트들이 확실히 국내의 프로그래시브보다 좀 더일찍이 눈을 뜨는것이 맞다. 이러한점에서보면 아직 한국은 좀 늦는다 라는 인식이 이럴때 느껴진다.  그런데 꼭 그런것 만은 아닐것이라는 것도 생각해본다. 우리나라에서도 트랜스계에서 프로그래시브가 대두되면서 곧 미래의  한축을 담당하는 음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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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y 2011 03:5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DJ MAST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SAPPORO 발포주(삿포로 발포주) 복잡한 맛을 가진 발포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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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23/83/c0090283_4c7287149c3cf.jpg"  
				alt="[일본] SAPPORO 발포주(삿포로 발포주) 복잡.."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격(원) : - 용량(ml) : 350 100ml 가격 : - 종류 : 발포주 뚜껑 : 캔 도수(%) : 5.0 제조국 : 일본 제조원 : Sapporo breweries Ltd 수입처 : - 구입처 : - 원료 : 물, 맥아, 홉, 이스트 기타 : HY양 선물 *맛*  선토리가 살짝 생각날 뻔 한 향긋한 향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살짝 생각날 뻔 한 정도로…그 향이 강하진 않습니다. 색깔은 밝은 황금색입니다. 탄산은 중간정도로 적당히 입안에서 터져줍니다. 캬~ 소리가 날 정도로 터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주 잔잔하지도 않습니다. 맛은…의외로 좀 복잡했습니다. 향에서 느껴졌던 향긋함이 처음 느껴지다가, 살짝 밍밍함이 느껴집니다. 그 뒤로 단 맛이 한번 돌아 준 뒤, 마지막에 구수함이 슬며시 마무리를 해 줍	]]>
	</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23:3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kihyuni80 의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pporo Petit Doughnut]]></title>
	<link>http://gaianet.egloos.com/4215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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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8/20/46/b0018346_4a8c1c47079f9.jpg"  
				alt="Sapporo Petit Doughnu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부야 도큐 백화점 지하 식품 코너에서 판매중이길래 사왔는데 맛있습니다. ㅠ.ㅠ)=b한입 크기의 아담한 사이즈에 종류도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질리지 않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한정기간 판매라는거.. ;ㅁ; 사라지기 전에 몇번 더 사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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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09 00:4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popcorn's japan life II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삿포로 자유여행 ⑦ 오타루, 사카이마치도리, 오타루 운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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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8/19/81/e0064881_4a8c0939a3eda.jpg"  
				alt="일본 삿포로 자유여행 ⑦ 오타루, 사카이마치도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삿포로에 가면 빼놓지 말고 꼭 들러야 할 곳, 오타루 JR열차를 타고 40분 정도 떨어져 있는 작은 관광도시랍니다.  JR 삿포로역 - JR 쾌속에어포트 이용 - JR 오타루역 (편도 620엔)  그런데 여행자를 위해 저렴한 패스가 따로 있어요. 오타루 왕복권 + 삿포로 지하철 하루이용권(원데이패스)를 합쳐서 1,500엔에 살 수 있어요. 단, 이 패스를 살 때 외국인임을 증명하기 위해 꼭 지참해야 할 것은 '여권'입니다.   지하철 패스는 구입 당일이 아니어도, 구입 후 다음 날이든 그 이후든 사용가능합니다.    이게 삿포로 - 오타루 원데이 패스!  왼쪽에는 삿포로-오타루 패스, 오른쪽에는 삿포로 시내 지하철 원데이 패스가 있어요. 저는 쓰고 난 후 잃어버려서 사진에는 없네요^^;  오타루에 도착했더니	]]>
	</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09 23:4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gin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삿포로 자유여행 ⑥ 삿포로 초콜릿 팩토리, Book off,Sei-Y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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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8/18/81/e0064881_4a8abe46421c4.jpg"  
				alt="일본 삿포로 자유여행 ⑥ 삿포로 초콜릿 팩토리, B.."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삿포로 초콜릿팩토리 입장료 성인 600엔, 오전 9시~오후6시까지. 입장은 5시까지. 빵굽고 초콜릿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아쉽게 시간이 늦어 내부에는 못들어가고 팩토리 사진만 찍고 왔네요.       초콜릿 팩토리 선물가게     팩토리 내부 꽃밭, 사진 찍으라고 포토존도 있어요.    귀엽고 작은 집. 들어가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걸리버여행기의 걸리버가 된 기분이 느껴진답니다.   6시 정각이 되니, 닫혀있던 창문이 열리면서 쑈가 시작됩니다. 재미있어요.     늦은 시각 불이 들어온 건물  초콜릿 팩토리 구경이 끝나면, 일본 만화책, 소설책, DVD를 저렴한 가격에 사러 갈 수 있는 BOOK OFF로 갈 수 있어요. 바로 근처에 크게 간판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BOOK OFF	]]>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16:4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gin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삿포로 자유여행⑤ 다누키코지, 일본 길거리 공연 ]]></title>
	<link>http://kellysong.egloos.com/2465983</link>
	<guid>http://kellysong.egloos.com/24659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8/19/81/e0064881_4a8c04897928e.jpg"  
				alt="일본 삿포로 자유여행⑤ 다누키코지, 일본 길거리 공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누키코지 홋카이도 최대 규모의 아케이드 쇼핑가. 130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7개 구역에 걸쳐 200여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전 블록에 걸쳐 천장이 덮여 있어 눈비가 내리더라도 편하게 쇼핑할 수 있다.   낮에는 쇼핑센터, 상점들이 문을 닫은 저녁때는 젊은이들의 거리로 변한다. 저녁무렵 공연을 하는 일본인들과 구경하는 젊은이들이 모여들어 눈과 귀가 즐거웠다.         내부 모습      7개의 구역에 걸쳐 있어 꽤 길다. 중간중간 횡단보도와 도로가 있다.     저녁 무렵 일본인들의 길거리공연이 시작된다. 삿포로의 밤과 젊음을 좀 더 즐겨보고 싶다면, 다누끼코지로 가보라. :D     길거리 공연   	]]>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15:5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gin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삿포로 자유여행④ 오도리공원(시계탑, TV탑)]]></title>
	<link>http://kellysong.egloos.com/2465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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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8/19/81/e0064881_4a8c06512d4dc.jpg"  
				alt="일본 삿포로 자유여행④ 오도리공원(시계탑, 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삿포로 TV탑  오도리 공원의 상징과 같은 존재로 높이는 147.2m다. 타워 한 가운데에 시계가 달려있다. 안에 전망대가 있긴 하지만 굳이 돈 내고 올라갈 필요는 없을 듯하다.   이 가까운 곳에 관광안내소가 있으니, 지도가 필요한 사람들은 들러도 좋겠다. 옥수수도 팔고, 일본인들이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재미난 곳이다.     낮의 TV탑    밤의 TV탑 (낮보다 아름답다)   삿포로 여름 축제가 한창 열리고 있다.     시계탑 (도케이다이) 일본 시계탑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사진찍기 좋은 명소다. 그러나 시계탑에서는 나무도 많고 사람도 많아 사진 찍기 어렵다. 그럴 땐 바로 맞은편 건물 2층에 올라간다. 그 곳에 탁 트인 난간이 있어 시원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15:3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gin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삿포로 자유여행③ 오도리코엔(오도리공원) 맥주축제]]></title>
	<link>http://kellysong.egloos.com/24659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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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8/17/81/e0064881_4a88ed4393220.jpg"  
				alt="일본 삿포로 자유여행③ 오도리코엔(오도리공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도리 공원  지하철 오도리공원 역 하차 바로 앞. 삿포로시의 메인 거리인 오도리 대로에 있는 최고의 산책로다. 시가지를 동서로 가르는 거대한 경계선인 이곳은 길이가 1.5Km, 폭 105m의 드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유명 작가의 조각과 각종 조형물들이 세워져 있다. 겨울에는 이 곳에서 눈 축제가 성대하게 열린다. 내가 갔던 여름은 주요 맥주업체가 주관하는 맥주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공원은 중간중간 도로와 횡단보도로 끊겨져 있다. 구간마다 각각의 맥주업체가 다르게 축제가 열리고 있다. 좋아하는 맥주를 선택해서 그 곳에 가서 마시면 된다. 아사히, 기린, 삿포로 등등 다양하다.     여름 맥주축제 사진들 (맥주 1잔 800엔)   오도리공원 안 삿포로 맥주축제 풍경 동영상 	]]>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14:4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gin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삿포로 자유여행② '놓치면 후회할 삿포로의 먹거리' 라멘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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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8/18/81/e0064881_4a8ac03fb39b0.jpg"  
				alt="일본 삿포로 자유여행② '놓치면 후회할 삿포로의 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삿포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는 바로 맥주, 수산물(대게), 라멘이다.    도착 첫 날, 출출한 배를 이끌고 라멘요꼬죠로 향했다. 스스키노 역 3번출구에서 도보 2분이다. 라멘 1인분에700~1,200엔 정도 한다.    라멘요꼬죠 [라면골목] 입구에 라멘요꼬죠라는 이름 그대로 라면골목이다. 삿포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삿포로 라면'을 맛볼 수 있다. 여러 라면 가게가 오밀조밀 모여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 지난 1952년에 형성된 것이 어느덧 50여 년이 지난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맛있는 라면집을 찾고싶거든 사람이 많은 곳을 선택해야 후회가 없다. 아쉽게도 내가 갔을 때는 많은 가게가 휴가를 떠나 오프한 가게가 몇 군데 없었다. 하지만 라멘은 맛있었다.    라멘요꼬죠 골목길  대게가 들어간 해산물 	]]>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14:0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gin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삿포로 자유여행① '삿포로는 이렇다' 출발편]]></title>
	<link>http://kellysong.egloos.com/2465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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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8/17/81/e0064881_4a88db06ac686.jpg"  
				alt="일본 삿포로 자유여행① '삿포로는 이렇다' 출발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삿포로는 항공요금이 다른 지역보다 비싸 주말여행 등으로 가기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겨울 일본 최대 규모의 눈축제, 여름 맥주축제와 마쯔리(축제)등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들이 많다. 항공요금이 부담스럽다면 대한항공 삿포로행을 택스포함 19만원에 살 수 있는  땡처리항공권을 이용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12일 출국 서울에는 비가 많이 왔다. 대한항공 기내식  삿포로의 신치토세 공항은 큰 편이 아니다. 따라서 공항에 도착하면 입국심사를 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공항에 내리면 삿포로 시내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다. 시내 중심가로 바로 가는 장점이 있다. 요금은 1,000엔이고 소요시간은 1시간 10분(70분)이다. 공항에서 버스보다 빠른 JR열차(공항-삿포로역까지 36분)도	]]>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13:2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gin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삿포로(sapporo) 행]]></title>
	<link>http://kellysong.egloos.com/2465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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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8/17/81/e0064881_4a8825d028b0f.jpg"  
				alt="일본 삿포로(sapporo) 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리머스 시네마에서 탐사대에 당첨되었답니다. :)   홋카이도 삿포로 지도   8월 12일(수)~15일(토) 12일 8:10am 출국, 15일 3:00pm 입국   3박 4일 탐사대원들    삿포로,  이제 그 이야기들을 시작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00:3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gin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pporo Premium Beer, Jap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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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5/09/53/d0044053_4a04f87d19b16.jpg"  
				alt="Sapporo Premium Beer, Japa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날 마신 아사히 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바삭한 목넘김. 맛은... 이동네 맥주들이 진한건가?  맛있고 없고를 떠나서 크게 인상에 남는 부분이 없었다. 그냥 시원하게 꼴깍꼴깍 잘 마셨다.  공장이 같은 온타리오주에 있는데도 가격은 650ml / $3.45. 바다건너온 아사히는 500ml / $2.55. 지역맥주라 하면 왠지 가격에 메리트가 있을 것 같지만 온타리오 맥주들 은근히 싸지 않다.   이삼년전에 미국에서 삿포로를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같은 제품) 캔에 일본이 아닌 근처 지명이 찍혀있어 놀라헀던 적이 있다. 그게 미국이었는지 사진과 같은 캐나다였는지는 뚜렷하지 않지만 삿포로 미국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공장에 대한 정보는 없고 사무실에 대한 정보뿐이다. 미국 홈페이지에 있는 제품 사진에는 impor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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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May 2009 13:2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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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 여름 나고야 - 센다이 - 홋카이도 - 아오모리 - 도쿄]]></title>
	<link>http://indianboy.egloos.com/7265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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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8/19/54/f0011754_48aad1359cdaf_t.jpg"  
				alt="2008 여름 나고야 - 센다이 - 홋카이도 - 아오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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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여름 JR패스를 이용해서 나고야 - 홋카이도 - 도쿄 를 여행했다      나고야는 도쿄나 오사카에 비해 관광지가 적은 편이다.  노리다케라는 도자기 공장은 볼만은 하다.       각종 도자기와 만드는 공정을 볼수 있다 저분들 관광객들이 계속 보고 있는데.. 정신집중력이 좋아야 할거 같다   도자기는 중국, 한국, 일본 다 있는데.. 일본도 옛날부터 디자인등에서 상당히 발전해서 유럽에 수출을 했었다. 스고이~    나고야에서 근거리에 있는 이누야마 성 그냥 다른 성하고 같은데 볼만은 하다   나고야- 센다이를 거쳐 하코다테로 왔다        때마침 불꽃놀이를 했다   하코다테 야경관광은 등산버스나 케이블카를 타고 산위로 올라와야 한다       하코다테 풍경          하코다테의 추억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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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08 00:2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indianboy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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