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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aw'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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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aw</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Apr 2012 07:59: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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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Annoying Oran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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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FREE Version of Annoying Orange Kitchen Carnage: iTUNES: bit.ly ANDROID: bit.ly An Orange annoys the hell out of his friend, Apple. MERCH: AO TOYS! bit.ly T-SHIRTS: jcp.is iPHONE iPOD GAME: bit.ly iPAD GAME: bit.ly ANDROID GAME: bit.ly FOLLOW ME: TWITTER: twitter.com FACEBOOK: facebook.com FACEBOOK APP: apps.facebook.com WATCH ALL MY EPISODES: bit.ly CREATED BY: DANEBOE: youtube.com DANEBOE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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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07:5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62mm 기관총을 분대지원화기로 배치할것이라고 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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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0/13/f0029613_4f84434a7175d.jpg"  
				alt="7.62mm 기관총을 분대지원화기로 배치할것이라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軍, K3 기관총보다 화력 3배 센 기관총 개발·배치키로  현재 많은 일선부대는 분대지원 화기로, K-3 5.56mm 경기관총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1980년대 까지 주력으로 쓰이던 7.62mm M60 중기관총에 비하면 작고 가벼워(6.8kg였나요?) 휴대성 및, 기동성이 좋았으나  K3 기관총은 M60 기관총 보다 구경이 작은지라 사거리나 파괴력에서는 다소 불리했습니다    저야 M60을 써서 K-3는 실제로 본 적이 없지만 말이죠 (...)  전역한지 8개월이 지났지만, M60의 내부 구조며, 분해 결합법이며  세부 제원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군요    무게 : 10.432kg, 길이 : 110.49cm, 최대사거리 3275m, 유효사거리 1100m  보통사 : 100발/분, 급사 : 20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23:4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쏘우 3D&quot;가 출시가 되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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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7/31/74/d0014374_4e353d1f73ad8.jpg"  
				alt="&quot;쏘우 3D&quot;가 출시가 되는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솔직히 이 작품이 그렇게 땡기는 건 아닙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제게는 너무나도 불편한 영화라 말이죠. 어쨌든간에, 국내에서 나온 타이틀중 상당히 매력적으로 나온 타이틀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스펙입니다.  더빙영어 자막한국어 영어 화면비1.78: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dts-HD 지역코드REGION ALL등급18세 이상 관람가런닝타임89 분 (1 disc)영화제작년도2010년출시일2011-08-18출시사 UEK  *스페셜 피쳐 (한글자막 완벽 지원)  * 메이킹 필름  * 감독 및 출연진 인터뷰  -‘직쏘’ 역 토빈 벨이 한국 팬들에게 바치는 프롤로그 영상  -감독 케빈 그루터트인터뷰  -‘고든 박사’ 역 캐리 엘위스 인터뷰  -‘호프만’ 역 코스타스 맨다이어 인터뷰	]]>
	</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1 23:0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W를 이용한 피부치료 시스템과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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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13/46/b0074846_4da50e308095c.png"  
				alt="SAW를 이용한 피부치료 시스템과 방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AW를 이용한 피부치료 시스템과 방법     1. 기술배경 및 요약  ○ 이 기술은 인간 피부표면에 SAW(Surface Acoustic Wave: 표면탄성파)를 생성시켜 상처치료, 감염방지 및 항균이 필요한 특정 치료부위를 지적해주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초음파는 진단과 치료를 위한 의료분야와 용접, 절삭, 광섬유 기술, 속도계 등 산업분야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왔다. 초음파 트랜듀서(transducer)가 탐색대상 물체나 조직과 접촉하여 1~10MHz정도의 초음파를 방사하면 접촉대상부위 내부구조에서 반사된 초음파 신호는 이미지를 형성한다.– 초음파를 사용하는 의료용도는 에어로졸 분무, 접촉 물리치료, 연 조직 열 치료 분야인데, 접촉 물리치료는 환자에게 불편과 고통을 야기시키고 피부손상이 발생하기도	]]>
	</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11 11:4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w 3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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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30/55/b0040655_4d1be7398831a.jpg"  
				alt="[Saw 3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직쏘가 남긴 잔혹한 계획 속에서 치명적 살인 게임이 계속되는 가운데 직쏘의 생존자들은 심리적인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임을 갖기 시작한다. 이제, 살아남은 이들과 직쏘의 목숨을 건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다!  SAW 7번째 시리즈로 최초의 3D로 제작된 시리즈이자 시리즈의 마지막편.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고어도는 상승하고, 신선함은 감소하고 스토리적 완성도는 들쑥날쑥하던 시리즈가 드디어 종결을 맞이했다. 1편의 고든박사를 포함해 이제까지 등장했던 인물 중 살아남은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등장해 종결편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리즈의 전통 답게 잔혹한 트릭이 등장하고 숨겨진 마지막 퍼즐들도 모습을 갖춘다. 완성도 부분에 있어서는 글쎄? 이미 대부분의 팬들이 완성도가 떨어지는 건 익숙하지 않을까 싶다. 어떻게 보	]]>
	</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10 11:0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화, 영화, 애니, 소설, 세상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쏘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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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19/59/b0066359_4c955f7abd594.jpg"  
				alt="쏘우 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선택하라! 누굴 살릴 것인가! 누굴 죽일 것인가!천재적 살인마 ‘직쏘’에게 납치된 ‘윌리엄.’ 직쏘는 그에게 게임을 건다. 트랩에 묶인 사람들 중 ‘살려야 할 자’와 ‘죽여야 할 자’를 결정해야 이곳을 탈출할 수 있다는 것! 윌리엄에게 주어진 것은 ‘여섯 번의 기회’와 ‘여섯 번의 선택’…. 과연 윌리엄의 운명은?! 한편 직쏘에게 공범이 있을 거라 믿는 FBI의 수사가 진척될 수록 직쏘의 후계자인 ‘호프만’ 형사의 불안은 가중되고, 직쏘의 아내 ‘질’은 마지막으로 그가 남긴 유품상자의 내용물을 확인하고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직쏘는 대체 무슨 일을 계획한 것일까?  홍성진 영화 해설  댄 에릭슨의 지휘하에 에디의 죽음을 수사하던 FBI 팀은 사건 현장에서 피터 스트레임의 지문들을 발견하고, 이 정보	]]>
	</description>
	<pubDate>Sun, 19 Sep 2010 09:5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쏘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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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19/59/b0066359_4c94e959e4561.jpg"  
				alt="쏘우 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 리뷰  서로를 모르는 5명의 사람들이 차례차례 깨어난다. 한방에 갇힌 그들 앞에 놓인 모니터에는 직쏘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트랩은 1가지, 그러나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 빠져나갈 수 있는 열쇠는 5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모두 다르다.  게임의 룰은 '함께 풀어라!'.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모두가 함께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게임이 시작된다. 그들이 함께 이곳에 모이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하나씩 실마리를 풀어가는 그들에게 닥치는 또 하나의 게임. 하나를 끝냈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홍성진 영화 해설  2004년 할로윈 주말에 처음 1편이 공개되어 북미에서만 제작비 120만불의 40배가 넘는 수입을 벌어들이는 깜짝히트를 거둔 이후, 매년 	]]>
	</description>
	<pubDate>Sun, 19 Sep 2010 01:4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쏘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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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9/18/59/b0066359_4c938efaa4184.jpg"  
				alt="쏘우 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서, 힌트... 그러나 함정 | 게임이 영리해진다. 함정은 영악해진다. 이것은 4번째 이야기가 아니라, 4번째 충격이다!지능적인 게임으로 많은 사람들을 죽음에 몰아넣은 천재 살인마 ‘직쏘’. 그의 사건을 담당한 형사들이 연이어 살해되자, 새로운 수사진들이 사건에 투입되었다. 베테랑 형사 호프만과 뛰어난 범죄 분석가인 FBI요원 스트리움도 그들 중 하나. 모두가 사건은 종결이 되었다고 생각된 순간 호프만은 그의 마지막 범죄현장에서 영리하게 숨겨진 단서를 발견하고 직쏘의 게임의 실제 목적과, 아직도 그 게임이 계속 되고 있다는 충격적 사실을 밝혀 낸다.  호프만과 수사팀은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직쏘의 전부인 질의 존재를 찾아내고, 그녀를 실마리로 직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피해자들 사이에 얽혀져 있는	]]>
	</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10 00: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쏘우 3]]></title>
	<link>http://jjaco.egloos.com/4838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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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17/59/b0066359_4c93821dbf040.jpg"  
				alt="쏘우 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 리뷰  퍼펙트 스릴러의 완성 | 다시 즐길 준비가 됐는가? | 예측.. 그 무엇도 통하지 않는다! | Jigsaw has disappeared! (직쏘가 사라졌다!)유능한 뇌 전문 박사 린은 병원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오던 어느 날 밤, 알 수 없는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다. 정체 불명의 밀실에서 눈을 뜬 린 박사가 마주 친 것은 병상에 누워 있는 죽기 직전의 직쏘! 직쏘는 심판이라는 명분으로 여러 명을 죽음의 게임에 끌어들였던 지능적 살인마이다. 직쏘의 새로운 게임 대상이 된 린은 다른 방에 잡혀있는 또 다른 인질이 미션을 모두 마칠 동안 직쏘를 살려야 한 다는 말을 듣게 된다.  같은 시각, 나무 상자 안에서 깨어난 제프. 그는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충격으로 휩싸여 있는 인물이다. 그에게 주어	]]>
	</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10 23:4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쏘우 2]]></title>
	<link>http://jjaco.egloos.com/4836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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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9/14/59/b0066359_4c8f760aa8ecc.jpg"  
				alt="쏘우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 리뷰  심판이라는 이름으로 희생자를 속출시킨 희대의 지능적 살인마 직쏘! 잡힐 것 같지 않던 직쏘를 예상외로 쉽게 체포하는데 성공한 형사 에릭은 사건을 종결시키려 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였다. 직쏘는 평소 에릭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에릭의 아들을 포함한 8명의 또 다른 희생자를 자신만이 아는 장소에 가두고 새로운 게임을 제안한 것!  3시간 후에야 열리는 폐쇄 공간,, 하지만 이미 퍼져 나오는 독가스는 2시간 안에 모두를 죽일 것이다. 숨겨진 해독제, 공통점으로 묶인 8명의 사람들, 규칙을 기억한다면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직쏘의 녹음기 음성. 절체절명의 게임을 제안 받은 8명은 죽음의 위협 앞에서 각기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하고 이들을 모니터로 지켜 보던 에릭은 미칠 것 같은 불안에 사로잡	]]>
	</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10 22:2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쏘우 1 (Saw 1) - 제임스 왕 (2004) : 별점 2.5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438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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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쏘우 -   제임스 왕  호러물은 취향이 아니라 보지 않았으나 추리소설 좋아한다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한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듣게되어 반쯤은 의무감으로 감상한 영화입니다.    그런데 작품에는 좀 미안하지만 기대에 비하자면 그다지 잘 짜여졌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작품 전개의 핵심인 '게임' 이 별로 정교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직쏘의 다른 희생자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더 재미있어 보일 정도로 메인 게임은 허술했어요. 살인마 직쏘만이 '게임'이라고 주장할 뿐 단서 하나만 주어진 채 다음단계,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일방적인 흐름에 불과하니까요.  또한 전직 경찰 탭의 존재 및 그의 활동에 대한 정보를 직쏘가 얻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으므로 계획 전반에 걸쳐 운과 우연이 많이 좌우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	]]>
	</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10 14:1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쏘우7 포스터입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677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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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03/74/d0014374_4c806e1b0e488.jpg"  
				alt="쏘우7 포스터입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쏘우도 7편까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는 2편 이후로는 인정을 안 하는 사람인지라, 이번 영화도 그다지 볼 맘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포스터는 묘해서 말이죠.......         중간에 직쏘 가면 한 거는 말이죠.....무섭다기 보다는 웃겨서;;;	]]>
	</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10 07:0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악마를 보았다를 보며 악마를 보고 싶었다]]></title>
	<link>http://leben.egloos.com/5340538</link>
	<guid>http://leben.egloos.com/53405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8/25/39/c0028139_4c747f4408522.jpg"  
				alt="악마를 보았다를 보며 악마를 보고 싶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선배와 '악마를 보았다'를 보기위해 이른 시간 학교 건물을 빠져 나오면서 사용한 단어는 무려 '일탈'이었다.  '서사는 없고 장면만 있다'는 모 평론가의 말대로 장면만을 기대하며 엘리베이터에서 사용한 단어는 길기도 한 '롤러코스터 타러가는 기분'이었다.    막히지 않는 길을 달려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도착한 유쾌함은 나중에 주차료를 더 내야 하는 씁쓸함으로 뒤바뀐 것처럼, 설렘으로 올라탄 롤러코스터는, 완만한 경사로 이루어진 이건 뭔가 어디선가 수도 없이 타보았던 코스를 달리고 있었다. 그렇다. 바로 Quentin Tarantino/Eli Roth의 'Hostel' 시리즈.      Hostel (2005)    인육을 소재로 한 영화는 더 있겠지만 장면 장면이 너무 겹쳐 이건 거의 데자뷰를 넘어 카피 수	]]>
	</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11:4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ters from Go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w VI]]]></title>
	<link>http://kagura.egloos.com/4325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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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24/55/b0040655_4b5c5477c69c9.jpg"  
				alt="[Saw V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천재적 살인마 ‘직쏘’에게 납치된 ‘윌리엄.’ 직쏘는 그에게 게임을 건다. 트랩에 묶인 사람들 중 ‘살려야 할 자’와 ‘죽여야 할 자’를 결정해야 이곳을 탈출할 수 있다는 것! 윌리엄에게 주어진 것은 ‘여섯 번의 기회’와 ‘여섯 번의 선택’…. 과연 윌리엄의 운명은?! 한편 직쏘에게 공범이 있을 거라 믿는 FBI의 수사가 진척될 수록 직쏘의 후계자인 ‘호프만’ 형사의 불안은 가중되고, 직쏘의 아내 ‘질’은 마지막으로 그가 남긴 유품상자의 내용물을 확인하고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직쏘는 대체 무슨 일을 계획한 것일까?  마지막 시리즈로 예정되었던 작품이지만 이미 7, 8편의 제작이 발표되어서, 마지막 시리즈는 아니게 되었다. 직쏘의 후계자인 호프만의 이야기와 악질적인 보험사의 부사장의 이야기가 중점적으	]]>
	</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0 23:1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화, 영화, 애니, 소설, 세상사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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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년 12월 1일 새벽 : 존 크레이머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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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에 존 크레이머, 소위 '직소' 라는 캐릭터에 대해 생각을 했다.  그는 아이러니를 담고 있는 캐릭터임과 동시에  그가 사는 부조리한 세상에 대해 나름의 저항을 하고 자신의 비뚤어진 기준으로 비뚤어진 세상을 바꿔보려 하고, 이미 한번 실패를 겪은 '2세'에 대한 욕망을 갈구하지만,  결국 전부 이루지 못하고 좌절을 하는,  그러면서도 자신 또한 부조리를 보여주고 있는 캐릭터.  결국 세상에 대한 비뚤어진 시선과 자신만의 철학을 통해 아무리 혼자서 외쳐대고 몸부림쳐서  세상을 바꾸려도 해도, 부조리한 이 세상, 이 삶은 결코 바뀌지 않고 삶은 계속된다는 엄연한 현실.  마치 'Look back in anger' 나 해롤드 핀터의 부조리극들(Absurd play), 혹은 '고도를 기다리며' 에서의 상황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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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Dec 2009 01:2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Big pi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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