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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b'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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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Aug 2011 16:4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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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기: 클린설치하면서 알게된 바이오 터치패드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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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6/07/b0075507_4e3cee3da6408.jpg"  
				alt=":기기: 클린설치하면서 알게된 바이오 터치패드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안녕하세요, 야천입니다.  예전에 바이오 관련 카페에서 어떤 한 회원분이 전원 어댑터를 꽂지 않았을 때는 괜찮았는데, 어댑터를 꽂기만 하면 터치패드가 제대로 작동을 안 하고 말도 안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 문의해 보니─  '사용하는 플러그 단자의 접지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경우 이런 일이 발생한다.'  ─라는 답변을 해 주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 분의 모델은 SB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모델과 비슷한, 비슷하다기보다 거의 같은 모델이죠. 디자인도 같고, 다른 거라면 약간의 스펙.  저도 저번에 같은 현상을 겪었습니다.  커피숍에 가서 전원을 연결했는데, 전원 연결을 하니 터치패드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았습니다(그 분의 상황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다시 전원을 빼고 배터리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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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Aug 2011 16:4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DNlog : HOMUHOM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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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 쉬바!!!!!!!!!!!!! (인도의 그 쉬바가 아닙니다.)]]></title>
	<link>http://kimbobnara.egloos.com/5527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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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18/08/c0067708_4dd2abb58c4a3.jpg"  
				alt="아! 쉬바!!!!!!!!!!!!! (인도의 그 쉬바가 아닙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밤새 콕을 너무 많이 빠셨는지 잠이 안와서 뒤척거리다가 잠든게 2시쯤...  그러다 띡하고 눈뜨니 새벽 4시 쫌 지난시간...  더자야지 뒤척뒤척 뒹굴뒹굴 거리다가 도저히 잠이 안와서 TV좀 보다보면 잠 오겠지 했는데  오긴 커녕 더 말똥말똥...+_+    그러다가 잠자긴 글렀는데 걍 사무실이나 나가서 서류나 좀 보자란 맘에 샤워하고 나왔더니  새벽부터 보슬비가 부슬부슬부슬...  병맛나는 멕짝들은 비만 오면 운전들이 워찌나 병맛인지 프리웨이에서 삽질들 하고 가는길 막아주고...  SB!SB! 하면서 삼쉴에 와서 콕하나 뽑아서 자리에 앉았는데....    아놔!!!!!!    컴터가 밤새 배가 고파 번개라도 한방 빨아 드셨는지 go to the 요단강...OTL    뜯어서 이것저것 보다보니 엄마 판떼기는	]]>
	</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1 02:0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므흣한 취미(?)의 김밥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덩크]]></title>
	<link>http://supremenewyork.egloos.com/144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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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20/60/c0105060_4d5fe2c17f2a7.jpg"  
				alt="덩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B's                                                                                                                                                                                                                                 	]]>
	</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11 00:3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re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이키 블레이져 SB 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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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10/41/c0033941_4c60c8cbcdee9.jpg"  
				alt="나이키 블레이져 SB C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블레이져 SB는 미국의 유명한 스케이트 보더 브라이언 앤더슨의 취향데로 나온 모델이어서 로우도 하이도 아닌 뭔가 미묘한 길이의 블레이져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양반은 블레이져의 하이컷이 맘에 안 들었나봅니다.    뭐 여튼 제가 보기에는 하이나 로우보다 이뻐보이니 된거죠~! ㅎㅎ   사실 SB 스테판 야노스키하고 이거하고 꽤나 고민했는데 이놈을 고르게되었습니다. 더 튼튼해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저 주황색 스우시가 포인트!  요즘의 트렌드에 맞게 혀가 두겁지가 않네요~ 그래도 SB임.   특별할 것 없는 깔창 무늬입니다.   아웃솔의 가운데는 생고무로 되어있습니다~!   같은 나이키의 보드화라인 6.0과는 확실히 뭔가 다른 고급스러운 SB라인.. SB라인의 공통점은 저깔창의 줌에어 깔창인데.. 에어조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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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ug 2010 12:4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dy의 잡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루빨리 직업을 구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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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단지 '가오'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서울 안에 있는 4년제 대학을 가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종종 후회스럽기도 하고. 지금보다 어렸을때는 물론, 불과 한달 전 아니 방금 전의 내가 후회스러운건 예전과는 달리 죵나 빨리 늙고 있다는 증거인가 싶기도 하고. 나름 운전병 출신의 베스트 드라이버라고 떠벌리곤 하지만, 어쩌다 가끔 운전하게되면 불안불안하고 겁도 나고 그래서 사실 차 있음 무척 좋겠지만 뭐 딱히 필요한거 같지도 않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한 이불 덮을 수 있는 네 평 남짓한 조그마한 방 하나 마련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당연히 당장은 행복할지 몰라도 그녀는 물론 나조차도 금방 불만이 쌓이겠지만, 그럼 매일매일 볼 수 있어 좋을텐데. 어쨌거나 그녀의 손을 놓치지 않으려면, 하루빨리 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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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May 2010 08:5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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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역시 어떻게 처음 만났는지 기억나지 않는 친구.  역시 illustration major에 왼손잡이.  대학교 다니던 4년 내내 JJ와 룸메이트였다.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간섭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대학교 첫 해부터 DB교수님의 수업에서 JP와 만나서 순정만화같은 알콩달콩 티격태격 연애를 하다가 졸업하면서 바로 결혼해서 내게 많은 부러움을 선사했던.  그러나 그 결혼은 시작부터 삐걱거렸고, 급기야는 이혼에까지 이르렀다.    이번에 SF의 결혼식에 참석하면서 문득 들었던 생각은, 주례하는 사람부터 신중하게 고르는 것이 좋겠다는.  SB와 JP의 결혼은, 온라인 교육으로 무슨 신흥 종교의 ordain을 받았다는 JP의 친구가 주례를 맡았었다.  그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 내 gut reaction은	]]>
	</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07:1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 즈믄 개의 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녀는 더이상 나의 그녀가 아니다.]]></title>
	<link>http://semilla.egloos.com/16417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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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11/25/f0047625_4b72dc5a3519d.jpg"  
				alt="그녀는 더이상 나의 그녀가 아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녀2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사실은 남편과 같이 가고 싶었다.  내가 남편을 만나게 된 것도 그녀 덕분이었고.  하지만 그 전 주말에 교회 사람들과 휴가 가느라 남편은 vacation time이 모자랐고  나는 혼자 시카고까지 9시간 운전할 자신이 없어서 (전에 아버지랑 갔다가 6차선 도로를 보고 눈이 휘둥그래져서 절대 여기선 나 운전 못한다고 생각했다) 어쩌나 했다가 혹시 다른 친구들이 가는 길에 나 데려가줄 수 있나 알아보고, 루이지애나에 있는 SB가 아칸사에 있는 D를 데리고 가다가 St. Louis에 있는 RJ네 집에 들른다기에 5시간 정도는 해볼 수 있겠다 싶어 거기서 만나기로 했다.  ....이 여행을 마친 지금 시점에선 나 혼자 시카고까지 갔어도 괜찮았겠다 싶은 심정.    한편, Delt	]]>
	</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02:3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 즈믄 개의 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130 줌 브루인 sb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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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2/01/04/d0047204_4b65beaba0fc1.jpg"  
				alt="100130 줌 브루인 sb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문한지 일주일만에 배송이 왔다. 국내에서는 발매하지도 않아서 그런지 아는 사람들도 적고, 그런 까닭에서인지 인기도 없는 모델이다. 아마도 너무나도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링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그 점이 내가 이 신발을 매력적으로 느끼는 이유였다. 그래서 나는 보자마자 '그래 이거야!'라고 소리쳤다..(대중적이지 못한 취향)  사실 이 모델을 포함해 '브루인'이라는 제품에 관심이 없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sb라인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더욱이 관심이 없었다.  sb 모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티파니'도 그다지 정이 가지 않아서 발 한번 담그고 팔아버렸다. 팔고나서 얼마나 후련했던지..  그런데 몇 주전, 이혜림의 오빠를 위한 선물로 신발을 고르다 '브루인'을 선택하고 난 후에 상당한 호감이 생겼다.	]]>
	</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01:1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sig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117 삼청동 mmmg 까페]]></title>
	<link>http://bluesign.egloos.com/2521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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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18/04/d0047204_4b533237c9933.jpg"  
				alt="100117 삼청동 mmmg 까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식사를 마치고 까페에 가려고 어딜 갈까 고민을 했다. 삼청동에 오면 늘상 어느곳 보다도 편안한 '광합성'을 갔는데 오늘을 다른 곳을 가보려 했다. 그래서 전부터 가보자고 했던 mmmg 까페에 가기로 했다.  벽에는 안장 없는 픽시가 메달려 있다. 아기자기한 mmmg의 제품들 처럼 까페도 꾸며져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밖에서부터 든다.  까페라지만 스토어도 가지고 있어서 제품 판매도 하고 있었다. 사실 까페가 주력이라기 보다는 그냥 플래그쉽 매장 인 듯 했다.  뭘 먹을까 메뉴를 봤는데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으나 왠만한 메뉴는 거의 다 있는 것 같았다.(맥주와 안주도 있으니..)  아메리카노와 초코 케이크를 주문을 하고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으니 직원분이 직접 가져다 주었다. 뭔가 직원들이 힘들 것 같은 시스템이	]]>
	</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10 00:5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sig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숨은그림찾기]]></title>
	<link>http://airdunk.egloos.com/1755879</link>
	<guid>http://airdunk.egloos.com/17558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31/06/f0051106_4aeb1c333a8a6.jpg"  
				alt="숨은그림찾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러가지 신발을 정리하기 전에 한번 찍어봤습니다.. 몇가지 신발이 몇족 있을까요?  블레이져가 이쁘긴하지만 통풍이 잘 안되서 나같이 발에 땀차는 사람들한텐.. 영..	]]>
	</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09 02:0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airdunk.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rowth yield of SB]]></title>
	<link>http://marieis.egloos.com/4315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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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rch Microbiol (1999) 171:107-114    SB:   &amp;gt; rod-shaped, G(-), singly or in pairs  &amp;gt; 0.5-0.7 um by 1.0-1.6 um  &amp;gt; no motility and spore formation      114.5 umol of crotonate =&amp;gt; 160.5 umol acetate + 10.9 ul butyrate + 15.0 umol caproate + 158 umol hydrogen    The molar growth yield: 17+-1 g cell dry mass / mol of crotonate      	]]>
	</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09 21:4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ie in Wonder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닉네임의 역사라...]]></title>
	<link>http://lasty.egloos.com/1750118</link>
	<guid>http://lasty.egloos.com/17501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5/02/40/a0010840_481afaab791a9_t.jpg"  
				alt="닉네임의 역사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닉네임의 역사 바톤이라... 크레이니안 이글루에서..  착한 어린이(...) 프로젝트 의외로 힘들군요. 아침에 졸려요 OTL  아무튼 바톤!   ...제 닉네임은 그다지 역사라 할게 없군요.  왜냐고요?  닉네임이 거의 안 바뀌었거든요.  임시로 만든 닉네임들은 몇개 있었지만 주로 쓰는 닉네임은 거의 두가지 입니다.  '세이유(혹은 세이요우)' 와 'SB'  ...게임 아이디 쪽으로 넘어가면야 예전에 라그나로크 시절(한 6년 전인가요?)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있었지만, 이건 게임 아이디고... 대략 고양이 시리즈로 나갔었습니다. 열혈고양이 이드고양이 탈력고양이 이니고양이 등... 아무튼 이건 게임 이야기.  위의 저 두 별명은 하나는 제 이름이, 다른 하나는 제 별명이 모티프입니다.  일단 세이유(세이요우)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20:3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B에게 보내는 편지 - 올해를 마치며]]></title>
	<link>http://goster.egloos.com/4003336</link>
	<guid>http://goster.egloos.com/40033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12/12/67/c0003967_475fce514d4d0_t.jpg"  
				alt="SB에게 보내는 편지 - 올해를 마치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B에게...  벌써 열 달째가 됐구나. 하던 일 그만 두고 꿈을 찾아 떠난 지.뜻대로 다시 공부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참 자신감이 넘쳤었지.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잖아. 자신감 있는 네 모습이 참 좋았어. 멋졌고.그런데, 고작 10개월이 지났을 뿐인데, SB야 얼굴이 많이 상했구나. 낯빛도 많이 어두워졌어. 어깨는 왜 그렇게 축 늘어졌니.소식은 들었다. 올해 치른 시험에서 모두 떨어졌다며. 그래, 마음 고생 많았겠다. 힘들었지?뭐라고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지만, 어떤 말을 해도 허전함을 채울 수 없을 거라는 걸 알기에 그냥 바라만 볼 수밖에 없어 안타깝구나.그래도 SB야. 올해가 끝은 아니잖아. 내일이 있잖니. 내일이 아니면 모레가 있잖아. 당장은 힘들겠지만, 희망적인 내일을 꿈꾸며 조금만 더 	]]>
	</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07 21:0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B 여름휴가 D-4]]></title>
	<link>http://maze19.egloos.com/1373923</link>
	<guid>http://maze19.egloos.com/1373923</guid>
	<description>
	<![CDATA[ 
결성 2년째를 맞고 있는 SB의 두 번째 여름휴가가 다가온다.  지난 2005년 겨울, 종로의 베니건스에서 '솔로 탈출, 박봉 탈출'의 기치 아래 거국적인 창단식을 가진 우리는  2006년 여름휴가와 크리스마스 파티를 함께 보낸 후 2007년 여름휴가도 함께 하기로 했다.   그러나 사실 여섯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한 친구가 아직 미국에 있는 관계로 여섯명 모두 모인 것은 지금까지 딱 하루 뿐이었고 이번 여행 역시 SB 멤버 중에 네 명만 참석을 확정했다.   현직 기자인 P양은 미정이고, 미국에 있는 C양은 귀국이 아직 일주일 남아서 불가. 대신 커플이기에 우리 멤버에는 들지 못한 B양이 함께 하기로 했다.  이렇게 멤버는 다섯 명으로 확정!   멤버는 확정됐다지만 워낙 바쁘고 예측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l 2007 23:2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습.작.]]></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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