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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c'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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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Apr 2012 19:2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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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CG Korea 2010 NF/SC Final: Jaedong vs Flash 1set (스타 결승: 이제동 vs 이영호 1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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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WCG Korea 2010 NF/StarCraft Final: Jaedong vs Flash 1set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결승: 이제동 vs 이영호 1경기)  WCG Korea 2010 NF/SC Final: Jaedong vs Flash 1set (스타 결승: 이제동 vs 이영호 1경기)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9:2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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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MAT 과목별 공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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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 과목별 공부 요령 1) Math흔히들 중학교 수학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풀어보면 그것보다는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가 많다. 70%는 중학교 수학에서 조금 어려운 문제들, 30%는 초등학교 산수경시대회에서 나올 법한 문제들이다. 학원강의는 개인적으로 수강료만큼의 강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수강하면 다들 49~50점은 나오므로 이론반 한달 정도 수강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그 달의 후기문제는 실전에서 여러 문제가 출제되니 아는 인맥을 총동원해서 구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절대 어려운 문제는 안 나오니 풀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게 중요하다.나는 학원의 교재(일종의 서브노트)를 아는 사람을 통해서 구해서 혼자서 봤고 첫 달에는 매일 PS, DS 각각 10문제씩 풀었고 그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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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12 17:1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자세계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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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entence Correction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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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GMAT 에서 현재 내가 가장 취약함을 느끼는 분야이다. 마구 두드려 맞는 기분으로 공부하고 있다.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행복한 건, 이것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영문법과 영어로 글쓰기에 대하여 진지하게 공부하고 기초를 쌓을 마음이 생겼다는 것이다.    힘 내자.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지하게 준비해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 잘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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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an 2012 18:2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에 대하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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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과주의, 파업 그리고 인간의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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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김기덕 변호사의 노동과 법] 성과주의, 파업 그리고 인간의 선언 김기덕 변호사1. 40일이 넘었다. 금융노조 SC제일은행지부 파업투쟁이 40여일째다. 몇 차례 타결 직전까지 갔다 왔다. 그때 사측안의 문제점을 검토해 주고 합의안에 관한 의견을 지부에 주고 어떻게 타결했나 확인해 봤다. 아직 속초에서 숙식하며 파업 중이었다. 그리고 오늘도 파업투쟁 중이다. 2. 개별성과급제·성과부진자퇴출 제도, SC제일은행 사용자는 이걸 도입하겠다고 요구하고 노조는 이걸 저지하겠다고 파업투쟁을 하고 있다. SC제일은행의 자본은 스탠다드차타드다. 영국에 그룹 본사가 있다.  본사가 파견한 영국인 SC제일은행장은 본사의 방침에 따라 경영하고 있다. 은행장은 근속에 따라 자동인상되는 한국의 연공급(호봉급) 임금제도를 도무지 이해	]]>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17:5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F5`s playgrou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SL May. 4강 B조 - 임재덕 NesTea vs 김승철 s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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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20/64/c0115864_4dff095bcd4d2.jpg"  
				alt="GSL May. 4강 B조 - 임재덕 NesTea vs 김승철 sC"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1 17:4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염력의세계'의 GSL 팬아트 생산공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시간의 미션발표동안 우리가 놓친 것들]]></title>
	<link>http://onepunch.egloos.com/18930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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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11/13/a0068313_4cb28d65b4e7d.jpg"  
				alt="6시간의 미션발표동안 우리가 놓친 것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무리 사랑하는 런던룸이라지만 6시간 동안 앉아있는건 슬펐어요.  감각이 무뎌지고...............얼마나 심심했으면 한방녀가 카메라를 다 들고 다녔겠어요?!&amp;gt;_&amp;lt;  미션발표가 이뤄지는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욧?  항상 우리를 반겨주는카메라와 발표준비에 차질이 없게 해주시고 계신 지느님 지수횽님!  다들 수업이 있으셔서 참석인원은 이게 전부로 시작했어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분위기도 되게 유했구요~  그 분위기속에서 B.E팀이 발표했답니다.과연 좋은걸까요?ㅜㅜ  센스돋는 휴지통. 휴지통 마저 이쁘지요.  오늘 발표를 알리는 표시와 항상 한잔씩 뽑아먹게 되는 에스프레소 머쉰에서 나온 따뜻한 커피!  예지와 맨날 슬을쩍 아주머니께 허락받고 먹는다지요!  노랑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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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Oct 2010 13:1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깔쌈한 한방녀 세상을 그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림의 희열을 말하다, 하이서울 마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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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11/13/a0068313_4cb25fb363f74.jpg"  
				alt="달림의 희열을 말하다, 하이서울 마라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욥!  한방녀입니다. 오늘은 월요일 지금은 아침!!!!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안가고 있는데  뭔가 죄짓는 느낌은뭘까요? 서.........설마 개교기념일이 아니고 지금 학교에선 수업을 하고 있는 다면..........  그런 부정적인 생각따윈 접어두고 오늘의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바로 어제죠? 저를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게 만든 장본인&amp;gt;_&amp;lt; 하이서울마라톤이었습니다.  시청역 5번출구에서 YSC3기가 모두 모였는데요. 약속시간인 새벽 6시에 제시간에 모인 사람은 단 5명!!  호준오빠, 요섭오빠, 저(우리팀은 3명이나.......역시 BE팀이 멘탈은 짱이라며!!), 아바타팀의 오빠와 또 어떤 오빠분......  아직 엠티를 갔다오지 못해서 친해지는게 아아니 이름을 아는게 힘드네용!!  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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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Oct 2010 10:1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깔쌈한 한방녀 세상을 그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c 드디어 클리어!!]]></title>
	<link>http://hyunzine.egloos.com/550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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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14/98/a0060498_4c15d1748d4d2.jpg"  
				alt="sc 드디어 클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보다 쉽게 마지막장을 끝냈다.  제일 처음 sc를 했을때, 마지막 앙헬 와이스맨한테 속절없이 깨지고 두번이나 재도전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었다. 특히나 멸계(?) 머시긴가 하는, 캐릭을 아예 다른 차원계로 추방시켜버리는 기술때문에 키보드 부술뻔한 적이 있었었다. ㅡ,.ㅡ/   나중에 그거 그냥 피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을때는 어찌나 허무하던지 ㅋㅋ    아무튼 이번에는 벌써 3번째 플레이라서 그런지 너무 여유있게, 그리고 우아하게 커피 스멜~을 느끼면서 와이스맨을 두드려 패주게 되었다. 차라리 레베가 더 어렵지...ㄷㄷ    각설하고...아래는 레베전부터 그 주요 스샷들 ㄱㄱ      레베를 꺾고나면 이렇게 요슈아와의 멋진 일전을 볼 수 있다. 이 장면은 그 결과부터 해서 sc 최고로 멋있는 장면인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10 14:3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밌고 즐거운 것만 봐요ㅡㅡ)&amp;g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재 종장 마지막 탑 오르지 전...]]></title>
	<link>http://hyunzine.egloos.com/545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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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14/98/a0060498_4c15cd7b7eb31.jpg"  
				alt="현재 종장 마지막 탑 오르지 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부유도시 중추탑 -액시스필러- 에 들어가는 일만 남았다. 왜 근데 마지막을 남겨두고는 하기가 싫어지는지 모르겠다. 곧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쉬워서 그런건가 ㄷㄷㄷ    아무튼 전에 쓴 글에 이어서 플레이 리뷰를 살짝...ㅋㅋ        6장에서는 드디어 에스텔과 요슈아가 만났다. 이 장면은 언제봐도 너무 감동적이다. ㅠㅠ 그리고 7장에서 각 탑을 돌아다니며 이상현상을 해결하며, 처음으로 집행자들과 맞짱뜬다. 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하고, 와이스맨의 계획대로 다른 차원에 갇혀있던 부유도시가 등장하게 된다.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고대의 부유도시.    발레리아 호수가 상공에 나타난 부유도시는 자신 이외의 공간에 대한 거대한 도력정지현상을 불러일으킨다. 엄청난 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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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n 2010 22:1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밌고 즐거운 것만 봐요ㅡㅡ)&amp;g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C 5장까지 도달]]></title>
	<link>http://hyunzine.egloos.com/448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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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11/98/a0060498_4c12355584c08.jpg"  
				alt="SC 5장까지 도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번째인지 네번째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플레이 할때마다 새로운 느낌이다. 절대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 있어서 자꾸 까먹는거 아니다. 훗;;; 한동안 이스에 빠져서 FC 엔딩후에 한참만에 해보았다. 그리고 5장에 도달하였다. 5장은 SC중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 나온다. 바로 판타지세계의 로망인 드래곤!! 개ㅎㅓ접스럽지만 그 어떤 보스보다 포스가 풀풀 풍기는 멋진 놈이다.     바로 이놈이 고대용 [레그나트].하지만 샌드백이다.[...]    애거트의 마무리 헤드샷 작렬! 역시 헤드샷에는 장사없다.    뒤이어서 오랜만에 나오는 카프아일가 [살쾡이호]의 스펙타클한 추격씬과,     sc들어 더욱 멋있어진 요슈아의 간만에 등장.      이제 감동의 씬이 기다리고 있는 6장으로 ㄱㄱ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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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10 22:1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밌고 즐거운 것만 봐요ㅡㅡ)&amp;g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키는 153cm, 하지만 난 니들 턱받침이 아니라규!!!]]></title>
	<link>http://catsbluse.egloos.com/2302045</link>
	<guid>http://catsbluse.egloos.com/23020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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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 키는 153cm, 지하철 선반에 손이 안 닿지  으허어응어으어으어허어!!!!!!! 세상엔 동지들이 많군요 ㅜㅜㅜㅜ 흑흑흑 ㅜㅜㅜㅜ  우리의 불편은 우리만 알지요. 키 큰 너님들이 어찌 알겠음 ㅜㅜ 근데 키작다고 놀리는 애들은 우리와 차상위계층인 애들.  진짜 키 큰 애들은 안놀리는데 어정쩡한 것들이 놀려!!  어째서!! 니들은 큰 줄 아냐! 나보다 크면 다냐!!  흠흠...;; 진정하고....    얼마전에 친구녀석 결혼식에 갔습니다.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뭐 늘 그렇듯이 제가 젤 작습니다.  그런데 자꾸 남자님 두분이 다른 사람 옆에는 안가고 제 옆에 들러붙습니다. 물어봤습니다.... 왜 갑자기 내 옆에 오느냐고...  [키커보일라고]  아니 이 님하들이!!!!!!!!!!!!!!!!!!!!!!!!!!	]]>
	</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14:1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死別已吞聲, 生別常惻惻]]></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웅전설 sc...대략 난감]]></title>
	<link>http://xusaku.egloos.com/1919401</link>
	<guid>http://xusaku.egloos.com/19194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14/82/f0093382_4afea4dd6f048.jpg"  
				alt="영웅전설 sc...대략 난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영웅전설 fc를 아루온으로 막 클리어 했습니다.플레이 타임은 대충 37시간정도? 아무튼 fc를 깻으니 sc도 해봐야 싶긴 한데.문제는 이게 플레이타임이 겁나 무지막지하다죠? 아루온판으론 좀 힘들겠다 싶어서 일판으로 받아서 대사집이라도 보면서 플레이 할랬더니..  웬걸; 3.9G라는 괴랄한 용량때문에 어딜 가도 도무지 받을수가 없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발생; 이런건 또 처음이네.설상가상으로 FG기차에선 SC만 계속 검색 오류 크리.오 마이 갓; 클럽박스는 너무 느려서 기각.그렇다고 평범하게 받자니 포인트가...   ...포기해야 하누;	]]>
	</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21:4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라스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길동 생태공원에서]]></title>
	<link>http://sugaren.egloos.com/18915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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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4/06/97/a0014097_49d9b5938ce1b_t.jpg"  
				alt="길동 생태공원에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드리갈의 백목.....  ...이 아니라! 지난주 금요일에 찍어 온 꽃 사진을 몇 점 올려 봅니다. 지금쯤이면 좀 더 피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장소 안내는 나머지 사진과 함께 내일 쯤 올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09 16:5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철의 연금관리공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ike Air Force 1 High CVS SC(Black/White)94']]></title>
	<link>http://sazabee.egloos.com/4116371</link>
	<guid>http://sazabee.egloos.com/41163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2/04/24/b0071024_498940e703604_t.jpg"  
				alt="Nike Air Force 1 High CVS SC(Black/White)9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칠동안 딴데 잠깐 정신이 팔려가지고 포스팅을 소홀히했다.  나의 일기장이라고도 할수 있는 블로그를 소홀히한 내자신이 싫어진다.  정신좀차리고.  오늘도 달린다.        장롱 상단에 쑤셔박혀있던놈이 기억이 나서 꺼내보았다.  이거뭐,박스상태가 장난이 아니다.  세월의 흔적을 여실히 보여주는 부분.  아무래도 올드가 좋기는 하지만 이럴때마다 가슴은 미어진다능...;;;   박스택은 떨어져나가기 직전이고,박스택 옆에 뭔가를 붙였다 떼어냈는지 끈적거리는 자국이 붙어있다.  깨끗하게 한답시고 괜히 손댔다가 초가삼간 다 태워먹을것같아서 걍 저대로 놔두기로했다.  에어포스원 하이.  블랙/화이트 컬러.  사이즈 270.  여기서 특이한 점은 내가 가지고 있는 여타의 포스캔바스 하이들은,아니 대부분의 컬렉터들이 가	]]>
	</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09 16:3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Za-Bee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웅전설 FC SC 그리고 TC (내용 누설 있음)]]></title>
	<link>http://psgrimy.egloos.com/4337339</link>
	<guid>http://psgrimy.egloos.com/4337339</guid>
	<description>
	<![CDATA[ 
  어디까지나 스토리를 위한 플레이...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그러는 겸사겸사 정유격사가 되기 위해서 떠난 여행... 그리고 그 속에 있던 음모를 저지! 는 FC고....  FC에 있던 음모의 주체들이 나타나서 설쳤던게 SC고...  SC에서 나온 의문들을 풀어주고, SC 이후에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TC...  엿지만....  그나마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FC군요. SC도 괜찮긴 했지만, 그 것이 사라진 것이 너무 뜬금 없었던것 같거든요. TC는 말할것도 없이 이건 그냥 우기기.....    영웅전설을 하면서 정말 부러웠던 것은... 오브먼트라는 것이, 무공해 에너지로 현대 과학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그런  대체 에너지로 활용되는 것 같아서, 그 것이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3:3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毛ちゃんの物語]]></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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