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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ch-w550'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ch-w550</link>
		<description>sch-w55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Nov 2008 09:27: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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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햅틱2 (SCH-W550) 사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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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넴, 제 이글루는 지름신 영접기를 쓰는 곳입니다 .   무튼 어제의 지름은 SCH-W550 .  엄청 비싸지만 저에겐 24개월 할부가 있으니까요 !  워낙 할부를 싫어하는 성격이라 비싸도 기계비 완납하자니까 안된대요 T^ T  24개월 할부 조건이라서 싸게 나온거라나요 ?  인터넷에선 되던데 . . 라며 말을 흐렸지만 뭐 어지간히 잘 알아서 해줬겠죠 . 그래도 그 대리점에서만 10대를 개통했는걸요 __);; _ 보통 한군데 뚫으면 그 곳만 다닙니다 . 사람한테도 그래요 ; _  꺄악, 전 신상녀_..신상은 아니네_ + 된장녀 + 할부녀 + 지름녀   그래도 난 이제 SCH-W550 유저입니당 :P 	]]>
	</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09:2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필의 아스트랄한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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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니콜 햅틱2 리뷰 - 2. 기본적인 U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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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0/15/67/a0004367_48f4c66834dfd_t.jpg"  
				alt="애니콜 햅틱2 리뷰 - 2. 기본적인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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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애니콜 햅틱 2 리뷰 - 1. 패키징및 외관 ]    애니콜 햅틱2 리뷰, 이번 시간에는 전편에 이어 기본적인 UI 구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후 추가로 구체적인 UI의 편의성이나 특징, 문제점등에 대한 리뷰를 진행 할 계획이므로 이번 리뷰에서는 UI의 구성과 햅틱2의 특징이 될 수 있는 메뉴들, 특이한 기능들을 중심으로 리뷰를 풀어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햅틱2의 메인 메뉴 입니다. 이미지로 보시는 것 처럼 3가지 메뉴 스타일을 지원하는데, 스타일 이름이 왼쪽부터 Talk, Play, Love 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Love 테마가 깔끔 해 보여서 이 테마를 사용중 입니다.     대기화면의 경우는 3가지중 선택할 수 있는데 첫번째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배경화면형 대기화면이고, 두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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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08 15:5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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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울폴더(sch-w570) &amp; 햅틱2(sch-w550) 등 특가 판매 (으이그 이놈의 인맥..-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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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0/08/07/f0015007_48ec4df35a043_t.jpg"  
				alt="소울폴더(sch-w570) &amp; 햅틱2(sch-w550) 등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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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인의 부탁으로 별 유명하지 않은 제 블로그에 광고글을 올리게 되는 듯-_-; 하여간에 특가라고 하는데 다른 곳이랑 비교해서 싸다 싶으면 구입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이미지는 클릭해서 보세요..)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5:0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MJY8.com]무적용팔의 ALL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햅틱2(SCH-W550) 허접 리뷰 Ep.1]]></title>
	<link>http://salisberry.egloos.com/908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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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0/04/29/f0069229_48e6b49cbbd3c_t.jpg"  
				alt="햅틱2(SCH-W550) 허접 리뷰 Ep.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존에 쓰던 애니콜 시크릿컬러폰(SPH-W4100)이.. 침수로 인해 고장나는 바람에  현재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햅틱2(SCH-W550)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박스 구성품이나 이런건 넘기고 실제 사용기를 올려보겠습니다.   햅틱2...................입니다. 디자인은 햅틱1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으나 기기 자체의 크기 변화 및 통화/통화종료/취소 버튼이 햅틱1(SCH-W420/SPH-W4200)에 비해서 좀 더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디자인 자체는 햅틱1보다 옴니아(SGH-i900)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햅틱2는 햅틱1과 비교해서 UI(User Interface)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제가 띄워놓은 위젯은 날짜, 듀얼 타임, 메모, D-DAY, 바이오리듬 등입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09:4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lisberry의 잡동사니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적용팔의 햅틱2(sch-w550) 개봉기 및 리뷰]]></title>
	<link>http://mjy8.egloos.com/889104</link>
	<guid>http://mjy8.egloos.com/8891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29/07/f0015007_48e0867451a29_t.jpg"  
				alt="무적용팔의 햅틱2(sch-w550) 개봉기 및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속 드렸던 9월 26일 보다 며칠 늦어 버린 오늘에서야 햅틱2폰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 사과드리며 햅틱2 개봉기 및 리뷰 들어갑니다.  본문 내용은 진행의 편의를 위해서 경어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리뷰의 시작은 박스 개봉부터...  박스는 그동안 출시되었던 애니콜 폰들에 비하여 특이할 만한 점은 보이지 않지만 박스 중앙의 4G 대용량이라는 문구만으로 충분하다. (sch-w555라는 모델로 햅틱2 16G 모델도 존재한다고 한다.)   드디어 개봉 , 보석함을 여는 듯한 열림과 그 속에 빛?나고 있는 햅틱2.+_+ 파란색이 좀 촌스럽다.-_-;   아래는 햅틱2의 전체 구성물품 : 햅틱2 본체 , 표준형 배터리2개 , 배터리 충전케이스 , 터치펜 겸용 지상파 안테나 ,충전젠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8:1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MJY8.com]무적용팔의 ALL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햅틱2에서 즐기는 터치게임 팡야골프]]></title>
	<link>http://mjy8.egloos.com/8885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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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29/07/f0015007_48e071aad838f_t.jpg"  
				alt="햅틱2에서 즐기는 터치게임 팡야골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출시된 햅틱2 (SCH-W550 , SPH-W5500)에 엔트리브의 팡야골프가 높은 이식률의 내장게임으로 탑제되어 있어 해당 단말기를 구입한 유저 및 소식을 접한 유저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햅틱2의 팡야골프는 단순히 기존 모바일게임의 키패드의 버튼을 이용한 게임 방식이 아니라 닌텐도DS에서나 가능하였던 터치를 이용한 게임 방식이라는 점이 주목받는 부분이었다.   본 게임의 전반적인 게임 방식은 스윙 시 화면에 나타나는 화살표를 드래그 하여 그 파워를 정하며 , 정확도를 결정하는 부분에서는 화면을 터치하여 그 공의 중심을 맞추는 방식이다.  이번 엔트리브의 팡야골프 터치 버전이 과연 추후 닌텐도 시장의 공략이나 모바일 터치 게임 시장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엔트리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5:2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JY8.com]무적용팔의 ALL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콜 '햅틱2' 베일 벗다]]></title>
	<link>http://aladdin.egloos.com/3921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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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29/41/b0056241_48e0562d84f59_t.jpg"  
				alt="애니콜 '햅틱2' 베일 벗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것이 왔다. 늘 전편이 있음, 후편이 있는 법. 집사람의 핸펀인 '햅틱'의 후속편이 드디어 시장에 나왔다. 당연한 말이지만 뒤에 나온 것들은 앞에 것을 압도한다. 다자인이든, 기능이든...   2년 약정이라는 족쇄를 차고 있는 형편에서 후속 기종은 이제 그림의 떡이지만, 배가 아픈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사람의 말로는 전편보다 '훨' 좋다는데 글쎄...모르겠다. 더 이상의 관심을 갖고 싶지 않으니... ---------------------------------------------------------------------------------------------------------  애니콜 햅틱은 사용자 감성을 자극하는 '햅틱 UI'로 올해 3월 출시된 이후 70만 원을 호가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3:2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남자가 Coool~하게 사는 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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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햅틱2(SCH-W550 , SPH-W5500) 무엇이 달라졌나?]]></title>
	<link>http://mjy8.egloos.com/870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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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25/07/f0015007_48db284fe713c_t.jpg"  
				alt="햅틱2(SCH-W550 , SPH-W5500) 무엇이 달라졌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휴대폰 업계의 하나의 센세이션을 몰고온 햅틱(SCH-W420 , SPH-W4200)폰 터치폰은 LG만의 로망이라는 상식?을 깨버리고 역시 휴대폰은 삼성이구나~ 라는 정석을 박아 준 작품?이었다. 뭐 아이폰의 짝퉁이라느니 , 한국에서 스팩다운 가격업이라니 하는 비평들도 많았지만 , 터치폰의 대중화에 기여한 그 녀석임은 뭐 틀림이 없다. 그 햅틱의 인기를 그대로 바톤 터치 받아 지난 6월부터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던 햅틱폰2가 시장에 모습을 선보였다. (본인은 익일(9월 26일)에 수령 받을 예정)   그 햅틱폰2 뭐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살짝 살펴 보기로 하자.    햅틱폰2이니 만큼 기존에 있던 기능들은 거의 탑제하고 있다 , 전화하기 , 문자보내기 등등...퍼억~~(ㅈㅅ 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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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Sep 2008 15:0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MJY8.com]무적용팔의 ALL리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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