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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f'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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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f</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23:06: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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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킨을 향해 날아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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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충격의 여파로 인해 사령실은 온통 어질러져있었다. 잡다한 물건들이나 사무기기, 캐비넷 같은 것들이 이리저리 넘어져있거나 굴러다녀 돌아다니기 어려울 정도였다. 하지만 사령실 안에 있는 유일한 사람인 프리무스는 그런 것들을 정리할 생각도 하지 못하고 스크린을 들여다보고 있었다.스크린에는 콘티넨스의 위성인 아바돈의 황량한 대지가 비쳐졌다. 옅은 공기와 차가운 온도로 인해 생명체가 살 수 없어, 위성 표면에는 식물은커녕 박테리아도 서식하지 않고 있었다. 스크린에 비치는 것 중에서 의미가 있는 것은, 스크린의 중앙에 보이는 건물 하나뿐이었다.&quot;프리무스. 더는 무리다. 작전의 강행은 참사만을 불러올 뿐이다.&quot;프리무스를 보조하기 위해 파견된 데우테리우스는 프리무스의 고집을 이해하지 못했다. 고집이라는 단어가 왜 존재하는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3:0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Leia's Surreal Worksho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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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맨인블랙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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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6/70/b0116870_4fc08f1c495d8.jpg"  
				alt="맨인블랙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 쌈마이틱한 포스터 ㅋㅋㅋㅋㅋ 너무 좋앜]    정말 이런 즐거움은 또 오래간만에 본다.  그간 맨인블랙은 어찌보면 좀 막장스러워서 꺼릴만한 정도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포팅해서 잘 보여주는 사례를 보여줬다. 어찌보면 상당히 컬트스럽거나 B급스런 부분이 많은데, 이런 부분을 흥행영화로 제대로 포팅했다는게 이 영화의 매력이기도 하다.  맨인블랙은 우리가 흔히 상상했던것, 어딘가에 비밀조직이 있고 기억을 지운다던가... 유명인이 외계인이라던가하는 카더라통신식 상상력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보여줘서 그런식의 재미로 보곤했다. 솔직히 그런부분은 1,2편에서 많이 보여줬던지라 3편에서 지루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자기네 개그방식과 내러티브를 교묘히 이용해 역시나 이번에도 잘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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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17:1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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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제는 ﻿﻿힘이 빠진 느낌의 MI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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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6/45/d0148345_4fc08431a792d.jpg"  
				alt="이제는 ﻿﻿힘이 빠진 느낌의 MIB"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개봉한 [맨 인 블랙 3]를 보고 왔다. 원체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는 성격이라 평소에는 평일 오전 시간대에 주로 영화를 봤었는데 회사를 옮기면서 남들처럼 빨간 날 놀게 되다보니 어쩔 수 없이 토요일에 보게 되었다. 이제 필자도 일반적인 생활 패턴에 익숙해져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뭐 그런 사정이야 어찌됐건 전보다는 여유가 좀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번 달 영화표를 써먹긴 써먹어야 되겠다 싶어서 무슨 영화를 볼까 뒤적거리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스노우 화이트 더 헌츠맨]이 눈에 띄었다. [트와일라잇]은 그저 그랬지만 '벨라 스완'역을 맡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만은 제법 인상적이었던 편이라 그녀가 주연을 맡은 [스노우 화이트 더 헌츠맨]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문제는 요즘 미드와 영화에서 유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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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16:2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름이의 손구락 가는데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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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SF'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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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2:1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토피아, 글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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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장르 : 종말문학    '만약에 정말 이 세상에 종말에 닥친다면, 세상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      재수 좋게 살아남은 한 남자,  오히려 멀쩡한 세상에선 아무런 능력도 없는 노숙자였던 그를 따라 이야기는 시작된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1:3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Ane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행복한 책읽기&gt; 독자 펀드 모집]]></title>
	<link>http://painfulness.egloos.com/4222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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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행복한 책읽기&amp;gt;에서 독자 펀드를 모집하고 있습니다.여유가 되시는 분들, 장르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 특히 SF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작게나마 도움을 주시길!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1:5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필립 K. 딕 - 로베르토 볼라뇨]]></title>
	<link>http://painfulness.egloos.com/42218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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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역본을 주로 봤고 부분부분 원서를 참고했...거나 말거나 참 이상한 한국어다. ( -_-);필립 K. 딕로드리고 프레산과 필립 K. 딕에 대해 오랫동안 이야기했지만, 바르셀로나 근처의 바bar나 레스토랑에서든 서로의 집에서든, 우리는 결코 말할 거리가 고갈되지 않았다. 다음은 우리가 이끌어낸 몇 까지 결론이다. 딕은 정신 분열증이 있었다. 딕은 편집증적이었다. 딕은 20세기 최고의 미국 작가 열 명 중 하나이다. 그것은 많은 것을 말해준다. 딕은 LSD(마약)에 푹 절은 일종의 카프카였다. 딕은 [높은 성의 사내]에서, 그가 즐겨 사용하는 방식으로, 리얼리티라는 것이 얼마나 쉽게 변할 수 있는지 그리하여 역사란 것이 얼마나 쉽게 변할 수 있는지 우리에게 말해준다. 딕은 헨리 데이빗 소로우와 아메리카 드림의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21:1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맨 인 블랙 - 음모론의 신화]]></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317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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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5/74/d0014374_4fa497398c26d.jpg"  
				alt="맨 인 블랙 - 음모론의 신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가해 보니 이 영화가 곧 1편이 개봉을 합니다. 지금까지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 부분을 전혀 손을 안 쓰고 있었더군요. 결국에는 이번 타이밍에 밀어 붙이게 되었죠. 저야 뭐, 회사 끝나면 이런 영화 보고, 글 쓰는게 결국에는 최대의 낙이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제는 진짜 창작도 좀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굉장히 애정이 깊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이렇게 리뷰를 굳이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일종의 미국의 설화에서 시작이 된, 가장 묘한 이야기를 가지고 만들어진 가장 상업적인 작품중 하나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그 성공에 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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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07:0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존 스칼지 너무 좋다, 세상에.]]></title>
	<link>http://danah.egloos.com/627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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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존 스칼지 저 3부작 시리즈 '노인의 전쟁' ,' 유령여단', '마지막 행성' 을 드디어 다 읽었다.  가난한 나로서는 다 사서 볼 수가 없어서 학교 도서관에 하나하나 빌려보았는데...우오...!!  ㅠㅠㅠ  너무 좋다...이 작가 너무 좋아..!    머시 톰슨 시리즈를 쓴 페트리샤 브릭스도 참 좋아하는데, 존 스칼지는 좀 더 정돈 되고 큰 이야기의 흐름을 끌어나가는 집중력이 있다.  원체 심슨스나 퓨처라마, 모두가 크리스를 싫어해, 토요일 밤의 쇼 같은 미국 개그를 츠암 좋아해서 그럴지도 모른다.  BBC 셜록같은 영국 스타일도 너무너무 좋지만 사실, 걔네 억양이 너무 깜찍하고 사랑스러운게 구백냥이였으니까 이건 차치하고.    자기가 무엇을 쓰고 싶은지 정확히 알고 있는 작가의 글은 늘 깔끔하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7:4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단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보] SF&amp;판타지도서관에서 장르문학강좌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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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1/73/b0051173_4fb9a692e47f3.jpg"  
				alt="[정보] SF&amp;판타지도서관에서 장르문학강좌 시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SF&amp;amp;판타지도서관입니다.    이번에 연희동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시작하는 SF&amp;amp;판타지 도서관에서 여러 장르 문학 강좌를 시작합니다.  강좌 신청자는 도서관의 모든 시설을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토, 일요일엔 행사도 많이 준비되어 있으며, 무료로 참석 가능합니다.)  신청할 때는 입금 후 첨부파일의 신청서(TXT 파일)를 다운로드하여 도서관 이메일 sflib2008@gmail.com 으로 보내주시거나 도서관 홈페이지의 신청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 선착순은 입금하신 순서입니다.  * 강의 순서는 게스트 분들의 사정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출처 : SF판타지 도서관 http://www.sflib.com/110442            SF &amp;amp; 판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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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1:2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년기의 끝]]></title>
	<link>http://tiot.egloos.com/3326413</link>
	<guid>http://tiot.egloos.com/3326413</guid>
	<description>
	<![CDATA[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A 하인라인에 이어 sf3대 거장중 한명인 아서 클라크경이 쓴 sf소설이다.  소설은 냉전시대 소련과 미국이 서로의 과학력을 바탕으로 우주 진출을 목적으로 한 전쟁을 벌이려 할 때, 우주에서 외계인들이 지구에 도착하면서 시작하게 된다.  그들의 압도적인 기술력 때문에 지구인들은 우주로 진출 할 생각을 접게 되고, 외계인들의 간섭 아래 착실하게 발전해 나아 간다.  모두가 굶지 않고 모두가 불행하지 않는 유토피아의 세상으로 말이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외계인들이 지구에 온 목적은 따로 있었으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오랜 시간 동안 지구인들을 관찰 하게 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더이상 발전 할 것이 없는 모든게 정점으로 도달한 세계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질문을 던지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02:0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실은 저 너머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스터 돌프(Masters Of The Universe, 1987) ]]></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7024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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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09/03/b0007603_4faa52b7e504e.jpg"  
				alt="마스터 돌프(Masters Of The Universe, 1987)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7년에 게리 고다드 감독이 만든 SF 영화. 동명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실사 영화로 만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원작 애니메이션이 ‘우주의 왕자 히맨’으로 잘 알려져 있다.    요즘 세대에는 게이 개그 패러디 영상으로 유명하지만 70~80년대 세대에게는 당시 나름대로 손꼽히는 애니메이션 히어로로, ‘힘이여 솟아라, 그레이스컬! 나는 히맨이다!!’라는 간지나는 대사가 유행을 한 적이 있었다. (TV판과 비디오판은 이 대사가 약간 다르다)    내용은 우주 한 가운데 있는 환상의 행성 이터니아에서 악당 스켈레터가 반란을 일으켜 소서리스 여왕을 감금하고 그레이스컬 성을 점령하자, 히맨과 친구들이 코즈믹 키를 사용해 성에 잠입했다가 수적인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급하게 탈출하던 중 지구별로 공간이동을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0:2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년기의 끝 - 인류를 얕보지 마라]]></title>
	<link>http://hippowoo.egloos.com/2863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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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버로드라고 들어보았는가? 게임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저그의 유닛 중 하나로 하늘을 부유하며 저그라는 종족의 통제역할을 한다.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이 오버로드가 여기서 유래했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상당히 유사한 형태로 이 소설에서도 등장한다. 인간을 통제하기 위해서.  배경는 미소냉전시대로 양국은 우주를 향하여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을 당시 홀연히 우주에서 외계인이 나타난다. 외계인은 인류의 과학력으로는 어찌 해 볼 수 없는 무지막지한 힘으로 인류를 공포에 떨게 하지만 외계인들은 인류를 해할 생각이 없다고 하며 단지 관리 차원에서 지구에 왔다고 한다. 그 결과 인류는 이제껏 없었던 평화를 누리게 된다. 우선 전쟁과 분쟁으로부터 해방되었고 질병에서 고통받는 일도 없어졌다. 인류는 이른바 황금시대에 들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21:2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뒷북! 뒷북을 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쉽 타이타닉]]></title>
	<link>http://flakgear.egloos.com/1683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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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5/70/b0116870_4fa49ae0bcc32.jpg"  
				alt="스타쉽 타이타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또 뭔 게임인가 할 것이다. 얼핏잘못보면 스타쉽 트루퍼스나 타이타닉을 떠오릴 것 같은데... 97~98년도 즈음 나온 게임으로서 보자면 솔직히 스타쉽트루퍼스와 타이타닉과 비슷한 시기에 나온 게임이긴 하다. 하지만 연관성은 전혀없다는 거.      대부분이 상상했을 이것.          하지만 진짜는 이거다.  얼핏 보면 SF호러장르의 게임일 것 같지만 아니다. 애초에 더글라스 애덤스가 참여한 게임이다. 더글라스 애덤스가 누구냐함은... 바로 닥터후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원작자로 SF가 딱히 진지하기만 한건 아니다라는 인식을 심어준 사람이다. 물론 다른의미의 골치아픔은 존재하지만.  지금은 고인이 되신 분...          이 게임은 어드벤쳐 게임이다. 솔직히 90년대, 네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2: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고편]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물, &quot;프로메테우스&quot; - 본 해외예고편]]></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321695</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3216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4/63/e0055563_4fa3b65c7abfd.jpg"  
				alt="[예고편]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물, &quot;프로메테우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간만에 올리는 영화 예고편 포스팅으로, 올해 초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 호러물인 영화 &quot;프로메테우스 (Prometheus)&quot;의 본 해외 예고편입니다. 이번 예고편은 영화 배경 줄거리를 전달해주고 있는 듯 합니다.  노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밴더, 이드리스 엘바, 로갠 마샬-그린, 가이 피어스, 숀 해리스, 케이트 딕 키, 라프 스팰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 영화를 &quot;에일리언&quot; 시리즈와 는 별개라고 알고 있었는데, 지금 나오는 예고편들 보면 사실상 프리퀄로 보이네요.  대강의 줄거리는 인류의 기원을 찾기위해 지구를 떠나서 우주의 가장 어둡고 구석진 곳으로 몇 명의 과학자들이 팀을 이루어 떠나지만, 거기서 그들은 인류의 미래를 건 끔찍한 싸움을 해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9:5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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