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sf소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f소설</link>
		<description>sf소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23:28:4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최근 읽은 책들 -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나선계단의 앨리스, 무지개집의 앨리스, 별을 쫓는 자, 문학소녀 시리즈1,2권]]></title>
	<link>http://litrary.egloos.com/920783</link>
	<guid>http://litrary.egloos.com/9207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6/23/f0065323_48ea1e7bc3d4a_t.jpg"  
				alt="최근 읽은 책들 -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나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이 필요 없죠. 저도 샀습니다. 물론 액정 크리너도 겟.    새로 그린게 많다는 게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2권도 기대중입니다.        가노 도모코의 일상미스테리 소설 ~의 앨리스 시리즈입니다. 옴니버스식으로 여러편이 묶여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는 시간대적 구성입니다. 잠자기 전에 읽어도 되는 미스테리 소설이라는 점에서 저에겐 고득점입니다. 사람도 별로 안 죽고, 고양이나 찾을 것 같은 느낌으로 부드럽게 진행됩니다만, 캐릭터가 잘 살아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리사 귀여워요 아리사.      로저 젤라즈니 최고의 작품이라고 합니다만, 저는 이거밖에 안 읽어봤습니다. 어쨌거나 재미있었습니다. 전투씬의 긴장감과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역시 대가는 다른가봅니다. 다른 책들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3:2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이트러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얼터너티브 드림]]></title>
	<link>http://jung1tae.egloos.com/2081568</link>
	<guid>http://jung1tae.egloos.com/20815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2/91/d0019091_48e408163da32_t.jpg"  
				alt="책-얼터너티브 드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F단편작 모음집. 10편의 작품이 실려있다. 도서관에서 서가를 뒤지다가 우연히 작가목록중 이영도 작가가 보이길래 별로 선호하지 않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고른작품.  그러나 이영도작가의 단편은 짧고 허전했다. 기대에 못 미치는 느낌.   그외 여러 단편들이 있는데 SF라기보다는 게임소설 느낌의 작품도 있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비용이 연상되는 작품도 있다. 단편이니 무료할때 한편씩 읽어보는건 괜찮은 듯 싶으나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책.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08:3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개념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간] 앱솔루트 바디(SF)]]></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3924212</link>
	<guid>http://twinpix.egloos.com/39242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1/73/b0051173_48e2818cb2327_t.jpg"  
				alt="[신간] 앱솔루트 바디(SF)"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앱솔루트 바디 - 크로스로드 SF 컬렉션 			류형석, 박민규, 박성환, 박애진, 서진, 송경아, 유서하, 은림, 이준성, 임태운, 정희자 (지은이) | 해토          아시아 태평양 이론물리센터 웹저널 《크로스로드》에서 기획한 두 번째 SF 단편집이 출간되었습니다. 《크로스로드》(http://crossroads.apctp.org/ )는 매호 마다 한국 작가의 SF단편을 국내 최고의 고료로 실으면서 한국 창작 SF의 토양을 마련하고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그리고 출판사 황금가지에서 그 동안 《크로스로드》에 실린 단편들이 첫 번째로 묶여 나온 책이 바로 이영도, 듀나, 복거일, 김보영 등의 작가들이 참여한 『얼터너티브 드림』입니다.    △ 바로 이 책입니다. 『비명을 찾아서』로 한국 SF의 새지평을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5:1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성의 공주가 라디오에서 소개됩니다.]]></title>
	<link>http://toonism.egloos.com/3918647</link>
	<guid>http://toonism.egloos.com/3918647</guid>
	<description>
	<![CDATA[ 
지난번에 살짝 언급한 적이 있는데,   『화성의 공주』가 라디오에서 소개됩니다.    KBS 1라디오, 저녁 10시 10분부터 진행하는 정용실의 문화포커스에서는 매주 일요일마다 &quot;행복한 책읽기, 명작과 만나다&quot; 라는 코너를 진행합니다. 저도 가끔씩 듣곤 하는데, 선정된 소설 한 편을 가지고 진행자와 평론가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재밌는 코너죠. 중간에는 성우의 녹음으로 라디오 드라마 형식으로 책 내용을 일부 소개하기도 합니다. 눈으로만 읽던 소설을 연기가 동반된 음성으로 듣다 보면 어찌나 신기한지요.   이 코너에서 지난 5월부터 장르문학을 소재로 방송하기 시작했습니다. 5월에는 과학소설, 6월에는 스티븐 킹 관련, 7월에는 판타지 소설, 8월에는 추리/스릴러 소설. 그리고 9월과 10월에는 다시 과학소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9:0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 toonism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간을 달리는 소녀 : 말랑말랑하지만 그것뿐]]></title>
	<link>http://toonism.egloos.com/3888467</link>
	<guid>http://toonism.egloos.com/3888467</guid>
	<description>
	<![CDATA[ 
시간을 달리는 소녀 -  츠츠이 야스타카 지음, 김영주 옮김/북스토리 우리나라에서는 『웃지 마』와 『인간 동물원』으로 악평(?)을 떨친 츠츠이 야스다카, 그의 작품 두 편이 애니메이션으로 연달아 소개되었지요. 바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파프리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파프리카』에 더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연출, 음악, 작화 등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더군요. 한편으로는 원작을 이미 읽은 상태에서, 뒷부분의 지루하게 늘어지는 부분을 이렇게 멋지게 바꿔놓다니, 하는 감탄도 했습니다.  사전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원작 그대로인 것으로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재밌게 보았지요.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파프리카』가 워낙 뛰어난 거지, 이 작품도 나쁘지 않았어요, 아니 좋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2:0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 toonism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웃지 마 : 츠츠이 야스다카의 취향 엿보기]]></title>
	<link>http://toonism.egloos.com/3888388</link>
	<guid>http://toonism.egloos.com/3888388</guid>
	<description>
	<![CDATA[ 
웃지마 -  츠츠이 야스다카 지음, 김영주 옮김/북스토리 그러고 보면 아직까지 츠츠이 야스다카의 작품에 호평하는 사람을 본 적이 별로 없어요. 『인간 동물원』을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의 야만성에 치를 떨더군요. 『인간 동물원』을 어렵사리 구한 지 벌써 2년이 되어 가건만, 주위의 평을 듣다 보면 도무지 책에 손이 가질 않습니다.  그러던 중 이 책 『웃지 마』를 발견했습니다. 이런 책이 있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 헌책방 한쪽 구석에 방치되어 있는 걸 발견하고 바로 구입했죠. 지하철 등에서는 절대 꺼내지 말라는 듯한 표지가 압박입니다. (사실 집에서도 꺼내놓기 어려웠어요;;)  구토가 나올 것 같다는 평이 모조리 이해가 갑니다. 『인간 동물원』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책장에 방치된 채 내 손을 타지 못할 듯합니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1:0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 toonism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이상한 존]]></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3886577</link>
	<guid>http://twinpix.egloos.com/38865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1/73/b0051173_48bac8473b3fa_t.jpg"  
				alt="[리뷰] 이상한 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상한 존    - 초인을 다룬 최초의 SF소설    초인vs인간, 신인류vs현존인류 갈등을 다룬 작품들에 빛나는 아이디어와 생명력을 제공한 것은 바로 이 [이상한 존]이다. 70년 이상 지속되어온 한 서브 장르의 탄생을 목격한다는 것은 흥미로운 독서 체험이다. ― 이영도․ 작가    스탠플든의 광대한 지적 전망은 나의 우주관을 통째로 바꿔놓았다. 내 작품의 상당수는 그에게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 ― 아서 클라크․작가, 미래학자    당신은 스태플든의 작품을 신비주의로, 혹은 사회적 상징으로 읽을 수 있다.  끓어오르는 아이디어의 향연일 수도 있고, 심연에까지 닿는 비극적 감성이기도 하다. 때로는 화려한 서사시의 질주로도 다가온다. 그러나 어떤 모티브를 기대하든, 일단 스태플든을 읽어라. - &amp;lt;뉴욕 헤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01:3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멀리 가는 이야기(SF)]]></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3886564</link>
	<guid>http://twinpix.egloos.com/38865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1/73/b0051173_48bac78554064_t.jpg"  
				alt="[리뷰] 멀리 가는 이야기(SF)"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멀리 가는 이야기』 리뷰  - 한국 SF소설의 희망      SF는 한국에서 보편화 된 장르는 아니다. SF는 여전히 소수의 매니아들만 읽을 뿐이고 일반 독자들은 쉽게 접근하지 않는 장르다. 따라서 국내에 출간되는 SF 소설들은 많이 증쇄를 하지 못하고 금세 절판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 까닭에 국내에 SF 장르는 아직까지 제대로 뿌리내리지 못한 감이 있다. 출판된 종수도 다른 장르에 비해 많지 않고 국내 SF 작가도 손에 꼽을 정도다. 그 중에서도 문예지에 언급되거나 SF 독자가 쉽게 떠올리는 유명한 SF 작가는 그 동안 ‘복거일’과 ‘듀나’ 정도였다.  그러나 근래 들어서 과학기술 창작문예1)가 신설됨으로써(안타깝게도 3회를 끝으로 중단되었으나) 신인 SF 작가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국내 작가의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01:3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랫랜드 이야기 : 이(異)차원을 상상하기]]></title>
	<link>http://toonism.egloos.com/3878419</link>
	<guid>http://toonism.egloos.com/3878419</guid>
	<description>
	<![CDATA[ 
플랫랜드 이야기 -   에드윈 애벗 지음, 윤태일 옮김/늘봄    책 뒤표지 소개글 (일부발췌)    이 소설은 미치광이 정사각형이 자신이 경험한 여러 차원의 세계에 대해 회상하는 형식으로서, 『걸리버 여행기』의 계보를 잇는 환상 여행기의 고전이다. 『걸리버 여행기』가 주로 어린이용 동화로 읽히고 있는 데 반해, 이 소설은 하버드대 예일대 등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신입생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이 교양서로 자리매김되어 있다.    혹 이(異)차원을 상상해본 적이 있으신지?    어릴 적, 4차원을 상상해본 적은 물론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주위에도 4차원을 상상하는 아이들은 많이 있었지요. 그런데 혹시 지금의 3차원보다 높은 차원이 아닌 낮은 차원을 생각해본 적은 있으신지요? 종이에 무언가를 쓰거나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23:0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 toonism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OYSF ZINE 02]]></title>
	<link>http://toonism.egloos.com/3870461</link>
	<guid>http://toonism.egloos.com/38704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19/b0048219_48aabccc08927_t.jpg"  
				alt="JOYSF ZINE 0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글(SF&amp;amp;F 페스티벌, 회지, 알콜 등)에서 회지를 언급했으니, 기왕 언급한 거 홍보도 한번 해보죠.   일단은 joySF에 올라와 있는 홍보 문구를 그대로 올립니다. (구매 링크는 여기)  회지 제 2 호 (The Second Impact)    이번 페스티벌을 기념하여 새롭게 제 2 호 회지를 판매합니다.   이제까지에 비해 훨씬 충실하고 완성도 높은 내용에 깔끔한 편집으로 완성된 회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정가　　　　　　　　 : 12,000원 (우송료 포함) 　　2권 구입 시　　　: 22,000원 (우송료 포함)  페스티벌 행사특가　 　:   8,000원 (우송료 없음) + 50분 한정 선물 제공 예약 판매 특가　　　　: 11,000원 (우송료 포함) + 선물 증정 　　2권 구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7:2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 toonism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F&amp;F 페스티벌, 회지, 알콜 등]]></title>
	<link>http://toonism.egloos.com/3870275</link>
	<guid>http://toonism.egloos.com/38702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19/b0048219_48aa4d4cb5cee_t.jpg"  
				alt="SF&amp;F 페스티벌, 회지, 알콜 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지난주 토요일, 그러니까 8월 9일 오후부터 지난 일요일(17일) 오전까지는 굉장히 바쁘고 피곤한, 그러나 즐거운 날들이었습니다.   지난 몇 달 사이에 JoySF(http://www.joysf.com/)의 몇몇 운영자 분들과 자주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언젠가, 세 번째로 나오는 2호 회지(응?)의 제작에 참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시간이 흘러 그 회지가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이 제안을 잊지 않고 있던 운영자 표도기 님은 회지 원고를 9일 오후에 보내셨습니다. 아래아한글 초기설정(A4)로 약 200여 페이지가 나오는 분량을 편집해야 했는데, 마감일은 11일 저녁이었습니다. 미리 알고 있었기에, 9일 저녁의 절대 뺄 수 없는 약속 하나를 제외하고는 모든 일정을 비워 둔 상태였지요.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3:4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 toonism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식] 2008 SF&amp;F 페스티벌 개최 소식(8월 15~16일) 주최 - JOYSF클럽]]></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3838227</link>
	<guid>http://twinpix.egloos.com/38382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4/73/b0051173_48887ee2bd0ea_t.jpg"  
				alt="[소식] 2008 SF&amp;F 페스티벌 개최 소식(8월 15~16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8월 명동에 있는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SF팬들을 위한 문화 행사 &amp;lt;2008 SF&amp;amp;F 페스티벌&amp;gt;이 개최된다.    국내 최대의 SF 정보 커뮤니티 Joy SF 클럽(조이 SF, )에서 개최하는 이 행사는, 영화, 소설, 게임, 애니메이션 등 대중적인 SF와 판타지 문화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열렸던  행사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amp;lt;미지와의 조우 : SF와 판타지의 종족들&amp;gt;이라는 주제로 &amp;lt;미지와의 조우&amp;gt;, &amp;lt;콘택트&amp;gt;, &amp;lt;지구를 지켜라&amp;gt;, &amp;lt;스피릿 오브 원더&amp;gt;, &amp;lt;환상 특급&amp;gt; 같은 국내외의 SF 영화, 애니메이션 상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22:1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몽골리안 데쓰웜]]></title>
	<link>http://Nurung1.egloos.com/548803</link>
	<guid>http://Nurung1.egloos.com/5488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09/f0024909_486c8a6e6ca2a_t.jpg"  
				alt="몽골리안 데쓰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충 이렇게 생겼다고 한다. 앞쪽으로 먹고 뒤쪽으로 배설한다는 데쓰웜의 생태를 리얼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니면... 한놈이 배설한것을 다른놈이 착각하고 먹다 뱉고 있는건가 (-_-)a 몽골리안 데쓰웜은 몽골의 고비사막에서 서식한다는 육식성 지렁이의 한종류이다.;;; 다만 일반 지렁이와는 달리 크기가 집채만하다는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몽고인들의 말을 빌면 사막을 횡단하는 낙타도 한번에 집어 삼킬 정도라고 하니 그크기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듄에 등장하는 샌드웜이 몽골리아 데쓰웜의 친척이 아닌가 한다. 듄에서는 기갑차량들도 삼켜서 소화시키는걸로 보아, 데쓰웜보다 더욱 진화된 형태임에 분명하다. 우리나라의 역사서에서도 수미터에 이르는 지렁이를 발견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지금까지 확실히 목격했다는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7:1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프로그 도서 랭킹 7위!]]></title>
	<link>http://toonism.egloos.com/3809561</link>
	<guid>http://toonism.egloos.com/38095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19/b0048219_486b86462a166_t.jpg"  
				alt="라이프로그 도서 랭킹 7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기적의책에서 출간한 [화성의 공주]가 이글루스 라이프로그 도서 부문에서 7위가 되었습니다.    이런 페이지가 있는 걸 이제야 알았군요.            ...근데 어째 책은 별로 안 팔리는 걸까요?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22:4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 toonism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식] 장르 월간지 판타스틱 7월호 웹진 거울 소식]]></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3808442</link>
	<guid>http://twinpix.egloos.com/38084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73/b0051173_486a67e2e4746_t.jpg"  
				alt="[소식] 장르 월간지 판타스틱 7월호 웹진 거울 소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르 월간지 판타스틱 7월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판타스틱 7월호 30쪽 NEWS란 - 분야별 단신**신간소개에는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도서 출간 소식이 실렸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장 5주년을 맞은 환상문학 웹진《거울》(mirror.pe.kr ) 에서 과학기술창작문예상 수상자 김보영의 중단편집 『멀리 가는 이야기』와 고양이 소재 장르문학 앤솔러지 『달과 아홉 냥』을 각각 종이책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김보영의 『멀리 가는 이야기』는 작가 코멘터리와 자필 사인이 포함된 애장판이다. 작가 스스로가 직접 표지 디자인까지 맡을 예정이며 예약 수량에 맞춰 한정 발매한다. 『달과 아홉 냥』은 글의 무게나 장르가 다양한 9편의 고양이 소재 단편을 엮은 책이다. 예약은 7월 4일까지 거울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02:4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