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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gi'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gi</link>
		<description>sg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7 Apr 2011 01:10: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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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가학회가 왠말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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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4/07/77/b0137777_4d9c8753a3a78.jpg"  
				alt="창가학회가 왠말이냐"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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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는 분(?)으로 부터 창가학회(한국 SGI)와 함께 해보지 않겠냐는 말을 들었다. 어리둥절했다.  잉?? `창가학회`가 뭐지. 지금 나보고 학회에 들어오란 말인가-  뭔소린가 해서 나름 조사를 했다. 일본의 불교종파인 일련정종에서 1990년초 분리하여 나온 새로운 형태의 신흥종교인 창가학회. 그뿌리가 일련정종 인만큼 불교의 경전중 `묘법연화경=법화경`을 최고의 경전으로 모시며 `남묘효렌교쿄~`를 외치면 만사형통한다는 것이 교리의 가장 큰 줄기이다. `이케다 다이사쿠`라는 신도회장을 중심으로 이를 따르는 신도가 국내에만 150만명이 있다고 한다(2005년 조사). 아~ 어디선가 진한 조크바리 냄새가 난다.  재밌는건 신부-목사-승려와 같은 성직자가 없다는 것이다. 신도회장이 맨위에 있고 걍 각각의 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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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pr 2011 01:1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이 됩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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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옴진리교(13) : 이케다 다이사쿠 사린 습격 미수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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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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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옴진리교(13) : 이케다 다이사쿠 사린 습격 미수사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3년 11월 중순제1차 이케다 다이사쿠 사린 습격미수– 자동차에 장치한 농약용 분무기를 사용하여 사린을 600g기화시켰지만 피해를 주지 못했다.1993年12月18日제2차 이케다 다이사쿠 사린 습격미수사건(池田大作サリン襲撃未遂事件)   옴진리교의 교조인 아사하라 쇼코는 같은 신종교인 창가학회(국내명: 남녀호랑이교 혹은 SGI)를 적대시 하고 있었다. 아사하라에 따르면 “창가학회는 불교단체라고 자칭하면서도 번뇌를 긍정하는 종교”이고, “원시불교나 티벳트불교를 깔보고 있다.” 또, 옴신자를 옴에서 창가학회로 개종시키려는개인적 방해활동을 하는 창가학회원도 나타나, “이케다 다이사쿠는 불적(仏敵)이므로 포아(ポア=殺害) 하지 않으 면안된다.” 라던가 “이케다 다이사쿠는 옴을 멸망시키려고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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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Sep 2010 03:2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리는 것은 야심과 욕망 널부러지는 것은 개와 돼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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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지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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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10/84/f0080684_4c109b09ee03b.jpg"  
				alt="반지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제공항이 있는 인천..!공항에 접근하는 방법이 여려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최근에 개통된 인천대교를 가기 위해서는 일명 반지교를 지나  야 한다.인천 축제 때는 오색으로 빛을 비추어 현란하고 환상적인 아름다음을 발하던 반지교가 지금은 한가지 색으로 빛을 보내 주어서 깔끔하고 함초롬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낮에 그냥 지나다니면 그냥 그런 다리의 교각 구조물이구나 생각 할 수 있는 반지교...저녁의 석양도 보고 해지고 어두워 지면 신비로움으로 다가오는 반지교..꾀나 인내심을 가지고 바닷가에서 기다린 후에 볼 수 있다.삼각대를 놓고 담아 보아도 떨림이 있는것은 수전증이 있는 것일까 아님 마음이 급해서일까..?하여간 담아 보았다.전문 찍사님들과 함께 처음으로 반지교를 담아 보았다.2010년 03월의 멋지고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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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n 2010 17:0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희정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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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avid, 네셔널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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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4월 13일 네셔널 남자부 리더 David W....가 내 집으로 가정방문을 왔다 권 남자부장 Koji 동반   일자리를 못 구해서 힘들다 했더니 자기도 예전에 5개월 동안 이력서 2~300 군데 내면서 직접 이력서 들고 찾아가기도 하면서 (이런 얘긴 WT에 없었지) 참 힘들었다는데 나중에 돌아보니 그게 정말 golden memory 가 되었다 했다 그 덕분에 인생을 많이 expand 할 수 있었다... 뭐 대충 그런 얘길 한 것 같다 그래서 지금 내 struggle도 축하할 일이라고;;   Rock the Era에 정말로 선생님이 오시냐는 좀 띨한 질문을 했는데,   자기도 모르겠다고 오신다, 안 오신다, 연락 받은 적은 없다고 그런데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 우리가 mentor 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	]]>
	</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10 16:1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witter Digest 2010-03-02]]></title>
	<link>http://poorpuppet.egloos.com/43496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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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gomarswolf 수년간 내가 하도 떠들어댄 불분명한 결혼의 이유에 대한 이야기에 딱지가 않아서 겠지 ; # 2010/03/02 23:28:19 KST  으하하하 RT @techmaya: 연아 짜쯩 만땅  # 2010/03/02 23:19:00 KST  왜 2ch은 GeoIP등 간단한 툴로 접근을 막지 않고 있는걸까 ? # 2010/03/02 21:34:37 KST  @chojunki 양쪽 정부들이 찌질하기도 둘째 가라면 서러워하니 국가간 문제로 비화 될 수도 있겠군요. DC잉여들은 더 기뻐 하겠지만. 그런 의미로 테러가 맞긴 하겠네요 # 2010/03/02 21:31:54 KST  국가(를 빛낸 이)가 우선. 구 동구권과 다를게 없어 보임 RT @lain4lest: 메달을 못따면 이렇게 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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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Mar 2010 23:5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과학과 이성에 대한 극히 주관적인 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총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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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총회?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다 한 기분    짜증나    그렇게 잠 못 자고, 밥 못 먹고, 힘쓰고, 시간쓰고, 할 일 못하고, 쪽팔려 가면서    내가 얻은 건 뭘까?    저 녀석 부려먹기 참 좋네, 앞으로 두고두고 써먹어야겠네, 정도의 신뢰?    허허    관둬    앞으론 이렇게 안해야지      	]]>
	</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09 06:5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30일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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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밤에 있었던 일들       1.  Chapter Leader 가 됐다 나 같은 놈이 감히? 진심인가? ....윗선에서 알아서 결정했겠지 그렇게 믿고 싶다       2. 처음으로 여친의 집에서 늦은 저녁을 얻어먹었다 과일을 먹고, 차를 마시고, 티비를 보다가 자정을 훌쩍 넘겨서 집으로 돌아왔다 아.....확대 해석하고 싶어라.......         나도....이젠 좀 행복해져도 되지 않을까??     	]]>
	</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09 17:1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인총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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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월 10일 토요일 LA Zone 한국어그룹 총회가 있었다   나는 연극을 했는데 사회도 했고 학회 소개 비디오에 자막 작업도 하고   그랬다   사실 지난 한달여, 이거 준비하느라 다른 건 아무 것도 못할 때는 정말 아무,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시키는대로 했는데   막상 오늘 실전에 들어가니 내가 참, 뭐랄까, 큰 일을, 저지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도 한 5년 뒤에 더이상 청년부 딱지를 달고 다닐 수가 없게 되면 그땐 하고 싶어도 못하는 일이겠지 (물론 다시 하고 싶을런지는 의문이다만;;;)   오늘 사회는, 나보다 한 살 많은, 근데 액면은 한 다섯 살 적은;;;;; 미모의 YWD 와 함께 했다   살다살다 그렇게 폭풍간지로  사회본 건 첨인 것 같다 -ㅠ-   참 황송한 일이군 	]]>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09 15:0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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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인생의 패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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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긴 하루였다 아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아침에 경보기가 고장난 자동차 소리 때문에 일찍 잠을 깼다 18....고맙다.... 덕분에 오늘 오후에 발표할 예정이었던 체험담 준비를 일찍 마칠 수 있었다     체험담을 다 쓰고나서, 이제 막 출력을 하려는 찰나 누군가로부터 전화가 왔다 와달라는....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계획에도 없던 일이 생겨서 부랴부랴 씻고 나갈 준비를 하려는데 자꾸 옛날 일이 생각났다     아무튼 갔다가 의외의 얘기들을 들었는데 안타까웠다     눈코귀입이 제자리에 붙어있는 XX 염색체 소유자들은 다들 그런 일을 겪는구나, 하는 보편적 진리를 재확인하느라 안타까웠고     왜 내가 사랑하는 조직에서조차 이런 일이!! 하는 생각에 또 안타까웠다     아 내가 적어두고 싶었던 	]]>
	</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09 15:4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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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FF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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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13th Sat)은 Family Fun Festival 이 있었다   참 많은 사람이 왔고 많은 행사가 열리고  먹거리 볼거리는 무척 풍성   했을 것 같다 나는 Intro Meeting Committee 에 껴서 그것만 준비하느라,  다른 쪽은 별로 눈돌릴 기회가 없었다    간략하게 소감을 적어두자면, 1. 뿌듯 2. 개운 (몇 주 동안 이거 땜에 살짝 신경 쓰였음) 3. 반성 (공부 좀 해야겠다고 느꼈음) 4. 그리고...    좀 딴얘기가 있긴 하지만 적어두면 후회할 것 같으니 그냥 얼버무리고 넘어가야겠다    암튼 이제 다시 취업 전선에 서야지    이겨야겠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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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09 16:5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체험담 August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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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아침 Indianapolis 에서 체험담을 발표했다.   성공적이었다, 고 생각한다. 1. 체험담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내 생명을 쏟아서 쓰겠다는 각오였고 2. 끝나고나니 사람들이 다들 좋다고 해줬고 (예의상 말해준 걸지도 모르지만, 그랬다면 꽤 많은 사람이 예의가 넘쳤음) 3. 오늘 예쁘게 차려입고(흐흥) 갔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   체험담 준비하면서, 계속 먼지 집중기(?)로만 사용하던 월드트리뷴을 다시 꺼내서 봤는데, 아아, 아아, 막, 심장을 후비는 것 같은 체험담들이었다. 걱정, 은 아무 것도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걱정이 되면 -positive cause 를 만들기 위해- 그 순간에 삼창을 했다는 어떤 부인부의 글은, 저거 나도 나중에 꼭 써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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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09 08:0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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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의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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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졸업 9일 전.   오후에 Veavi 부부의 이사를 도와줬다. 그렇지, 이건 남의 이사.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트럭이 준비되어 있고 짐은 이미 포장되어 있으며 큰 힘을 쓰지 않아도 짐이 척척 옮겨진다. 내 손은 그저 거들 뿐. 끝나면 맛있는 저녁과 신나는 잡담이 기다리고 있다.   Kaz 라는, 본명이 미시마 마사카즈, 였던가 하는, Hiroyo 라는 사람의 남편인, 친구도 짐을 옮겨주러 왔는데, 아, 이럴 수가. 같이 이삿짐 나르면서 대화를 섞었다가 몇 가지 깨달은 게 있다.   1. 첫인상이 병맛이어도 괜찮은 녀석임을 나중에 깨닫게 될 수도 있다. 첫인상은 변하지 않는다? 거짓말이었다. 2.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도, 미국인과 다름 없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그것도 5년 만에 (50년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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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09 12:3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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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펜스 이틀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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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수요일 아침이다. 오늘 밤을 자고, 내일 밤을 자면  내 논문을 디펜스 해야된다. 영어는 좆도 못하고 전공 분야에선 아는 것도 없는 찌질이 새끼가 감히  디펜스씩이나 감히     오늘 아침에 교수들에게 논문을 보냈다 프루프 리딩 받기도 전인 원곤데 어젯 밤에 Benes 한테 한번 독촉을 받고 나서 정신이 궤도를 이탈했나보다 무조건 빨리 보내야 된다는 생각에   한 40분 잤나?   물론 그 지랄을 했는데도 여전히 할 건 많고 부족하고 불안하다   요 며칠 피로가 차곡차곡 복리로 누적되어 왔는데 어제는 결정타였지 그래도 이틀이다 이틀만 버티면 된다   사실 뒷 얘기가 많아 디펜스 날짜 잡으려면 Form-1 을 제출해야 되는데 제출 날짜는 병신 같이 있다가 그냥 넘겨버렸지 심사하는 교수는 빨리 답을 안 해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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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09 23:4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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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inda Johnson 을 만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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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 적어두면 까먹겠지 까먹으면, 그 피곤을 무릅쓰고 논문을 위험에 빠뜨리고 참석한 게 그냥 허사가 되겠지    1. Mentor - Disciple 이란?  물리적인 거리, 실제로 만난 적이 있는지의 여부는, 중요한 게 아니다 전세계인의 불법을 성장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 당신 자신이 Buddha 임을 스스로 demonstrate 해오셨다 Oneness 란 나 자신이 Ikeda Daisaku 가 되는 것을 말한다 배운 것은 실천으로 옮겨라. 그러지 않으면 모든 게 이론으로만 남는다.   2. How to chant?  begging 이 아니다. 외부에서 뭔가를 찾지마라.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 이것을 이뤄내겠다. 이겨내겠다. 결의하는 것. Vow 하는 것. 이 자세로 제목하라.   중구난망이군. 다른 것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4:0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웃음이 보약]]></title>
	<link>http://juomsook21.egloos.com/1308513</link>
	<guid>http://juomsook21.egloos.com/1308513</guid>
	<description>
	<![CDATA[ 
어떤 행사의 단체 사진을 보면 모두 꽉 다문 입술에 근엄한 표정으로 자신의 신분이나 직위를, 체면을 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직업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차이를 느낄 수 있지만 대 다수는  과묵한 표정이 사진 찍을 때의 자신의 모습으로 나타나 있을 것이다.배우나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사람들 외에는 모두가 그렇듯이 카메라 앞에 서서 어색한 웃음을, 미소를 짓는다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 초등학교 때 운동선수로 조그마한 동네 를 벗어나 읍내, 군에, 도에 이렇게 다니면서 세상이 이렇게 넓구나 하고 느끼면서..시상대에 올라 뻣뻣하게 상을 받던 나 자신의 사진을 본적이 있다.웃으면 어떨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 하면서 사진의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 이후로 난 끼가 있는 아이로 전략하게 되고 끈임없이 왜	]]>
	</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09 18:4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희정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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