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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j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ja</link>
		<description>sj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6 Oct 2011 17:52: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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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JA(Samil Job Academy) 커뮤니케이션 파트 첫 번째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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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리 교회 잡 아카데미 중에서 커뮤니케이션 파트 강의를 신청했다. 지난 화요일(4일) 첫 강의가 시작되었는데,  영국계 광고대행사에서 일하시는 집사님께서 '컨셉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셨다. 오래토록 기억해둘 필요성이 있는 메시지가 있어서 기록해둔다.   - 밑바닥부터 출발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려라.  1부리그에서 시작할 수 없다면 2,3부 리그부터 시작하면 된다. 경험이 중요하다.  - 컨셉이 있어야 차별화된다. '나'라는 사람을 생각할 때 단번에 떠오르는 컨셉이 있는가?  - 흐름을 거슬로 올라갈 때 생명력이 생기고 차별화가 가능해진다. 역발상을 하라.  - 경쟁자의 강점을 따라가서 평준화될 것인가 나만의 강점을 강화해 차별화 될 것인가? 부족한 것에 집중해서 그것을 채워나가는데 시간을 들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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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11 17:5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먼지가 모이고 모여 흙이 되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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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재즈아카데미(sja) 재즈피아노입문 주말반 수강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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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18/57/a0071457_4e243c9d1e079.jpg"  
				alt="서울재즈아카데미(sja) 재즈피아노입문 주말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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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달 말에 서울재즈아카데미란 곳에 등록했습니다.바로 여기지요 (아무리 찾아봐도 전경사진이 없어서 홈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업어왔습니다...)   키보이스라고 하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유명했던 그룹 멤버이며 한국 최고의 기타리스트인 김홍탁 선생님께서 원장으로 계신 이곳은, 한때 버클리음대생들을 많이 배출하는 곳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처음 들어보는 학원이름에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들이었지만,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알고있더라구요 ㅎㅎ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팀을 조금 한 경험이 있습니다.(지금도 속해있긴 한데, 시집가고 난담에는 제대로 활동을 못해봤습니다.ㅠㅠ)  앞으로도 계속 어떤 식으로든 팀연주를 하고 싶고,  경험과 카피 등을 통해 배워왔던 기존의 학습방식을 탈피하고  조금 체계적으로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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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ul 2011 23:1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을 좇는 아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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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연 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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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프닝 했음.  전체적으로 많이 급하고 정신 없이 했던것 같고.  솔로를 앞으로는 좀 더 길고 기승전결 있게 좀 더 솔로 답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그리고 사운드가 참 비는거 같아.  트리오라는 변명따윈 하지말아야지.  존뭐여는 트리오로도 잘하던데 흐흑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지..  좋은 경험 이였음.        아 이건 변명인데  저 공연 할때 손이..      이랬었음..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04:3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Bass, and Seakak]]></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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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잼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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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애들하고 놀아봤다.          빨강 베이스(기타 역활) - 나    노랑 베이스(베이스 역활) - 종기리    숨어있는 키보드 - 용서비    숨어있는 드럼 - 기호      테마는 Victor Wooten - Yin Yang이란 곡    C Key에 Am7 - G7 - FM7 - G7 4마디 패턴 진행            두번째인데 별차이 없는거 같음 - ,.-..    	]]>
	</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0 00:2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Bass, and Seaka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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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JA 306 the wedding of the Sarah jane smith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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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13/68/d0082668_4afd56ed146e2.jpg"  
				alt="SJA 306 the wedding of the Sarah jane smith 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린이용이라 그런지...  솔직히 좀 재미없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테닥도 봤고, 클라이드가 참 귀여웠어. 문제는 클라이드가 자꾸 외계인 포스를 뿜어내서 나도 뿜겼다는 거지만...      우쭈쭈 K9 만났쪄여 닥터는 은근 팔불출이라니까. 하기사 지 자랑을 그렇게 하는 놈인데...    캡쳐 이상하게 됐다 ㅋㅋㅋㅋ 안경이 좋아서 찍었는데 ㅋㅋㅋㅋ    심각한 닥터는 슬픔.    이 아저씨 나름 미중년이었는데 ㅠㅠㅠㅠㅠ 댄디했는데 ㅠㅠㅠㅠ 아저씨 ㅠㅠㅠ      이런 장면 넣지 말라고... 존나 또 폭풍눈물 흘릴 뻔 했잖어!!  라고 말하지만, 역시 내 안의 테닥은 고독한 인물. 당신은 혼자가 아니면 어울리지 않아.  늘 컴패니언과 다니지만, 늘 누군가를 찾아야 하는 길. 그게 독타지 ㅇㅇ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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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22:0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대의 소울 메이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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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JA 305 The wedding of Sarah Jane Smith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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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2/68/d0082668_4aeda2f0f1304.jpg"  
				alt="SJA 305 The wedding of Sarah Jane Smith part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라 제인이 결혼을 한대!!!!!!!!!!!!!!!!!!!!!!!!!!!!!!!!!!!!!!!!!!!!!!!!!!!!!!!!!!  웨딩드레스 입으니까 정말 예쁘구나 눈이 부신다 ㅠㅠ      그리고 닥터가 튀어나오는 타이밍 존나 뻔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이 결혼에 반대하는 사람 있습니까?   안돼!!!!!!!!!!!!!!!! 이 결혼은 안돼!!!!!!!!!! 그 남자한테서 떨어져!!!!!!!!! 하며 뛰어나오는 독타  사실 좀 ㅋㅋㅋ 알긴 알지만, 어쩐지 어장관리하는 느낌. 에잇 천하의 타임로드 같으니.    Oh Oh 데이빗 독타 Oh OH      애들 드라마라 그런지 오글오글하면서도 단순해서 보기 편한 SJA  101을 봤었는데 그때와 사라제인이 참 많이 달라졌다. 그때는 정말 독타와 떨	]]>
	</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00:0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대의 소울 메이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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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정재열 Trio @Evans]]></title>
	<link>http://doctorsoul.egloos.com/3381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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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0/12/30/d0087330_4ad20c2873318.jpg"  
				alt="정재열 Trio @Evan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on Guitar, 정재열. Bassist는 여기저기 많이 나오시던데, 성함은 잊었다. Sorry.    서울재즈아카데미(Seoul Jazz Academy, SJA)에서 기타를 배울 때(1기, 대학로가 아니라 신사동 시절)의 스승님, 정재열 선생님.   정재열 선생님의 냉철한 연주, 폭발적인 swing을 보면서 많은 자극을 받기도 했지만, 아... modal paly는 못해먹겠다...bebop은 또 뭐냐... 많은 절망감을 가지기도 했더랬다... 아직도 Real Book에서 Jazz Standard 곡 하나 골라서 Joe Pass같이 베이스라인, harmonies와 melody line까지 함께 연주하도록 한 정재열 선생님 수업의 시험에서 후덜덜 떨었던 때가 기억난다.  (내가 골랐던 곡은 'Days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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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02:4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Dr. Park's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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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06.08 - 네번째수업(앙상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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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아.. 긴장하고도 긴장하던 앙상블 수업 네번째다.  앙상블 곡은      카피를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한것 같다.  올라가서 쳤는데.  아무래도 드럼과 첫 매칭이라 그런가..  긴장도 많이 되고,  좆나 틀렸다.  그냥 좆나 틀렸어.  10일이 새로운 합주다 그때까지 존나 달려야지.  새삼 느끼는것이지만. 본인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실제 무대에서의  활용력이 중요하다..  시발 대여섯마디를 그냥 넘어갔네..  마마막 손이 떨려효효..  쿨한 내가 쿨한 내가!! 긴장하다니!!  20살때 공연이후로 첨이얌!!  시벌..  -,.-...   그리고 이론 시간에 선생님께서 이론 교육?..  음 인성 교육에 가까울법한데.  음악에 대한 자기가 보는 시선을 정립이라고 해야하나..  해주셨다.   솔직히 선생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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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n 2009 23:4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Bass, and Seaka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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