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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k컴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k컴즈</link>
		<description>sk컴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Sep 2008 16:38: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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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설레는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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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jely.egloos.com/38963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8/74/b0000374_48c525585a5f7_t.jpg"  
				alt="설레는 갤러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설레는 갤러리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16:3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ger je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월드 미니홈피에 트랙백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750440</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750440</guid>
	<description>
	<![CDATA[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블로그에 편입시키는 사람도 있고, 그로 인해 그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다 떠나서 그냥 트랙백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보통 유유상종이라고 내 주위에 나 같은 사람들이 좀 있는데 (여기서 나 같은 사람들이랑 미니홈피의 게시판에 자신의 생각을 담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글을 읽다보면 댓글로도 내 의견을 남기기도 하지만 그로 인한 한계에 봉착할 때가 있다. 그러니까 댓글을 담기에는 내 생각이 더 클 때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최근에 미니홈피가 좋아져서 게시글에 대한 주소 복사 기능이 생기기는 했지만 그것으로는 2 % (사실 그 이상)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어차피 싸이월드가 관계에 기반하는 사이트인데, 나만 일방적으로 담아가서 무엇을 할까?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06:0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월드 플래너에 있었으면 하는 기능 # 2]]></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725034</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7250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71/f0000671_48aaabe587e70_t.jpg"  
				alt="싸이월드 플래너에 있었으면 하는 기능 #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싸이월드 플래너에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이동기능은 있다.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연두색의 바는 현재 이동 중이다. 연두색 바가 의미하는 것은 그 날 Day 23,24 의 계획이 있다는 것인데, 자신이 원하던 위치에 놓으면 본래 20 일에 있었던 계획을 원하는 날짜로 옮기는 것이 가능하다.  사실 이 기능을 알게 된 것은 계속 반복되는 일정을 입력하기가 귀찮아서 '혹시 복사가 될까?' 라는 생각으로 마우스로 드래그를 해보았는데, 드래그가 되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복사가 아닌 이동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윈도우 내에서처럼 '+ Ctrl 을 하면 될까?' 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해보았는데, 전혀 되지 않았다.   사실 이동기능도 유용하기는 하지만 그 보다 더욱 필요한 것이 복사라고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보통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20:2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난테크놀로지의 도약]]></title>
	<link>http://esconsult.egloos.com/698654</link>
	<guid>http://esconsult.egloos.com/698654</guid>
	<description>
	<![CDATA[ 
출처 : 기업검색 시장 성공 키워드 – 검색포털화, 고객지원, 파트너쉽  작년/올해에 기업검색 시장에서 가장 무섭게 떠오르는 회사가 바로  코난테크놀로지라고 할 수 있다. SK컴즈 엠파스의 합병, SK컴즈의 지분인수로 어느정도 예견되었던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고 볼 수 있다.  위의 문서 전체 내용은 기업검색도 포털처럼 사용자 편의를 생각해야 하고 꾸준한  고객지원을 통해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내용이다.  맞는 말이고 내가 이 블로그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방향도 잘 잡았고 든든한 추진력도 갖추었으니 무섭게 떠오르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도 있겠다.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11:4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Enterprise Search Consult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월드 &quot;이 기사를&quot; (스크랩)]]></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658586</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6585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3/71/f0000671_4895c3219b582_t.jpg"  
				alt="싸이월드 &quot;이 기사를&quot; (스크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부터 싸이월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사를 많이 스크랩을 하고 있는데, 최초 계획은 다이어리에 담고 싶었다. 그래야지 &quot;Today History&quot; 와 연계되어 작년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바로 확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다이어리로는 담아갈 수 없어서 꿩 대신 닭으로 그냥 미니홈피의 게시판에 담고 있는데 확인하다 보니까 이상한 점을 발견하였다. 보면 &quot;미니홈피, 블로그, 클럽&quot; 이렇게 세 영역으로 스크랩을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영역은 &quot;미니홈피와 클럽&quot; 밖에 없다. 만약 블로그로 담아가려 한다면 아래와 같은 경고창과 조우하게 될 것이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싸이월드의 블로그 본래 홈2 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다가 자신의 정체성은 블로그라며 최근 이름을 바꾸었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23:4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36. 이대로 좋은가?]]></title>
	<link>http://sting.egloos.com/1767478</link>
	<guid>http://sting.egloos.com/17674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9/05/a0000005_484c98f420c76_t.png"  
				alt="636. 이대로 좋은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식을 전문적으로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어깨넘어로 배운걸로 사족을 달자면.. 최근 몇일 SK컴즈 주식이 상승세를 보인다. 상승요인은 경영총괄책임자 내정 발표로 인한 심리적 기대감이었다. 또한 최근에는 외인매수와 기관매수로 주가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한것 같다. 하루 거래량도 약 2~30만대에서 100만대로 넘어간 상황이고, 시가총액도 약 7천억대로 진입을 했다. 아래는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동향 그래프이다.    외국인 매매동향 (파란색-매도/빨간색-매수)기관 매매동향 (파란색-매도/빨간색-매수)외인 보유율이 높지 않은 (약 3.8%)반면에 기관 매입동향은 과거에 비하면 몇배수로 뛰었다. 종목 시황 투자분석 의견을 보면 개미투자자들은 벌써 다 치고 빠지고 외인과 기관에 의한 주가형성이 관전 포인트라고 한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12:0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램덩크로 보는 SK communications]]></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430477</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4304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4/71/f0000671_4845f341e3715_t.jpg"  
				alt="슬램덩크로 보는 SK communication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k communications (이하 SK컴즈) 와는 나름대로 인연이 있다고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600:1 의 인연이라고 부르는데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는 점에서 악연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슬램덩크에서 윤대협은 미국으로 가고 싶어했다. 그는 농구를 더 잘하고 싶을 뿐이라고 말하지만 안선생님은 우선 우리나라 최고의 고교선수가 되어야 함을 이야기한다. 얼마전만 해도 SK컴즈는 싸이월드의 정체로 인하여 그것을 타개하고자 미국 등 외국으로 진출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그 상황도 녹녹하지는 않았다. 어쩌면 그것은 한국에서 완전한 패권을 차지하지 않아서 비롯된 것은 아닐까? 라는 의문이 들었으며 그로 인해 슬램덩크가 생각이 났다. 위의 그림은 SK컴즈의 회사소개에 있는 일종의 관계도라고 할 수 있는데, 보는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0:4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월드 뮤직, 일매출 1억 5천 돌파]]></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422688</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422688</guid>
	<description>
	<![CDATA[ 
방금 머니투데이발 &quot;싸이월드 뮤직, 일매출 1억 5천 돌파&quot; 라는 기사를 보았다. 이는 애플의 아이튠즈에 이어 전세계적으로 2위를 기록하였다고 하며 (이 점은 무척이나 놀랍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상황은 이야기할 것도 없을 것이다.   최근 네이트온에서도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된 것에 그 원인을 찾고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기 위하여 다운로드 시장에도 진입을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SK컴즈의 경영진 교체를 하여 힘을 실어준다는 상황에서 모회사인 SKT의 멜론의 모든 역량을 (설마 둘의 음원에 대한 비용을 따로 지불할까?) SK컴즈에 투입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다시 말해서 싸이월드, 네이트온, 멜론에서 듣는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14:0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월드 뮤직앨범 # 2]]></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401317</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4013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8/71/f0000671_483ce6fc66de0_t.jpg"  
				alt="싸이월드 뮤직앨범 #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8월 4일에 보니까 싸이월드에 뮤직앨범의 사용에 관한 안내가 등록되어서 주소를연결합니다. 사실 제 리퍼러의 대부분의 뮤직앨범과 관련이 있어서 제가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마침 잘 되었네요.  바로 위에 &quot;뮤직앨범 설정&quot; 을 누르면 자신의 뮤직앨범에 있는 곡들을 수정할 수 있다. 최근에 알았는데, 곡을 오른쪽으로 추가할 때 &quot;Ctrl&quot; 키를 누르면 한곡씩 추가할 수 있고, 처음 곡에 Shift 를 누른채 끝 곡을 선택하면 첫 곡부터 끝 곡까지 한번에 설정할 수 있다.  예전에 전체곡을 추가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 에 대해서 불만을 표시했는데, 윈도우 자체 기능이 적용될 줄은 몰랐다. 그로 인해 부끄럽고 사람들이 정말 이 기능을 많이 알고 있을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우스 더블클릭으로 추가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4:0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월드 미니라이프 # 2 (TiP)]]></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398364</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3983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7/71/f0000671_483be653be989_t.jpg"  
				alt="싸이월드 미니라이프 # 2 (Ti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싸이월드의 미니라이프를 이용하면서 방명록과 사진첩을 이용할 수가 있다. 미니홈피처럼 관련 메뉴가 있는 것은 아니고 해당 아이템을 우클릭해야지 (방명록 보기, 앨범 보기) 확인을 할 수 있으니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아래 설명을 보아주었으면 한다.  위의 그림에서 보면 책이 보이는데 (디아블로 2 의 Arcane Sanctuary 에 나온 듯한 느낌) 저것이 방명록이다. 또한 아이템 중에 녹색으로 된 액자가 있는데 사진첩이다. 대표사진을 설정해두면 저렇게 평소에 액자에서 보인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슬라이드 효과가 구현되지 않았던 점이다. 다시 말해 저 상태에서 자동적으로 사진이 슬라이드처럼 넘어갔다면 더욱 재미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해 본다. 미니라이프의 미니미는 감정표현 외에 기본적으로 앉기와 눕기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19:5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월드 미니라이프 # 1 (소감)]]></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393570</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3935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6/71/20080526170500000235511701.jpg"  
				alt="싸이월드 미니라이프 # 1 (소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양한 동작 (앉기, 눕기) 과 감정 표현이 가능하고 리니지와 같은 게임을 했다면 컨트롤에 큰 불편은 없다. 이 동영상에는 없지만 파티를 통해서 다른 미니미들을 만날 수 있고 그들과 상호동작 (악수, 포옹, 뽀뽀) 도 가능하다.  가장 놀랐던 점은 이런 기술이 미니홈피의 크기 만큼으로 구현될 줄 몰랐다. (위의 그림은 미니룸 크기로 축소된 화면) 그 동안 3D 온라인 게임을 전체화면으로만 해보아서 그런지 신기했다.   솔직히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미있기는 했는데, 내가 아는 누구는 그렇게 이야기했다. 다 커서 뭐하는 짓이에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 외국에서 세컨드라이프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런 문화를 처음 접해서가 아닐까? 그것은 그 서비스가 한국에 왔을 때 아직 가시적인 성과를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17:5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열린검색 beta]]></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372549</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3725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2/71/f0000671_4834d9278e748_t.jpg"  
				alt="열린검색 bet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에서 부터 네이트, 싸이월드, 엠파스에 나온 열린검색의 검색결과이다. 보면 알겠지만 네이트와 싸이월드의 경우 검색하고 beta라는 표시가 있다.   아주 예전에 이것을 보면서 검색에 있어서 beta는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했던 고민이 있는데, 여전한 것을 보면 뭔가 불안하다는 것일까?   엠파스의 경우 열린검색의 beta 서비스 기간이 끝나고 공식적으로 TM 로 지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네이트 (는 그나마 낫다) 와 싸이월드는 왜 아직도 beta 서비스 기간일까? 아직까지도 엠파스의 검색엔진을 탑재하고도 불완전한 요인이 있다는 것일까? 여전히 의혹은 가시지 않는다.   + 싸이월드는 언제 저 검색이 열린검색으로 바뀔까?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1:2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월드 미니홈피 미니서치 활성화 방안]]></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366778</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3667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0/71/f0000671_48327dcdb28a9_t.jpg"  
				alt="싸이월드 미니홈피 미니서치 활성화 방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싸이월드 미니서치 (mini serch) 에 관한 글을 친 적이 있는데, 이것과 관련하여 검색 시장에서 엠파스의 비중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하나 제시하려고 한다.   항상 중요한 것은 검색의 질일 텐데, 그것은 내 선에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이용자가 쉽게 검색할 수 있는 환경 구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자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어떤 식으로 미니홈피에 접속하더라도 입력창의 활성화가 미니서치에 되어 있다면 쉽게 검색할 수 있지 않을까? 게시판이나 사진첩 다이어리에 글을 입력하는 상황이 아닐 때 다시 말해 단순히 글들을 보고 있을 때는 미니서치의 입력창이 활성화되어 있다면 보다 갑자기 뭔가를 검색하고 싶을 때 편리하게 (마우스를 움직일 필요가 없으니까) 검색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덧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6:3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월드 뮤직앨범 # 1]]></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360150</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3601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9/71/f0000671_4830e2bdc58b5_t.jpg"  
				alt="싸이월드 뮤직앨범 #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싸이월드의 5월 개편으로 인하여 뮤직앨범이 메인화면에 바로 노출이 되어 이용자들이 접근하기가 좋아졌다. 다만 문제는 미니홈피의 배경음악과 뮤직앨범의 선곡이 왜 달라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고, 그렇게 따로 고민하여 다르게 설정하는 것이 귀찮아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오늘 살짝 필요성을 느끼고 이용을 하려는 중이다. 그런데 바로 불편한 점이 발견되어 이렇게 글을 친다.  위의 그림은 뮤직앨범에 노래를 등록하는 장면이다. 바로 내가 말하려는 불편 사항을 안다면 정말 센스있는 사람일 것이다. 불편한 점은 특정 폴더내 있는 전곡을 오른쪽으로 옮길 수 없다는 것이다. 위 그림의 가운데를 보면 추가와 빼기는 있는데, 한곡씩 밖에 이동할 수 밖에 없는데, 이것이 불편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미 미니홈피에 있는 음악은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11:1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밴드공연 두번째]]></title>
	<link>http://POLO9.egloos.com/3736710</link>
	<guid>http://POLO9.egloos.com/37367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9/88/b0038988_48241f77d0b5a_t.jpg"  
				alt="밴드공연 두번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00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건 정말이지 힘든일이다.              + 체육대회 밴드공연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18:5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대리의 밝은세상 운동본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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