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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nob'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nob</link>
		<description>sno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Mar 2012 00:1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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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스노브(sno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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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08/82/d0132882_4f58c8323f85f.jpg"  
				alt="홍대 스노브(snob)"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시리아님의 정말 강력한 추천으로(!) 가본 홍대 스노브! 전체적으로 조금 비쌈.. 근데 케이크 크기와 맛을 생각하면 그래도 그가격 낼만하다는 기분이 듬... 대충 조각당 5000원 이상 근데 음료는 정말 비싼거같음..ㅠㅠㅠ 양이 적어서......... 어쩔수없지.. 케이크가 맛나니까 봐주겠어..:Q    가또쇼콜라?  티라미스?  바나나타르트  비교적 늦은 시간에 가서 케이크가 많이 남아있지않아 선택권이 없었음.. 그래도 셋다 맛있었다! 쇼콜라가 가장 달거라고 예상했으나 나의 바나나타르트가 제일 달았다는거...   그리고 두번째는 이시리아님과 둘만 가서 ... 먹은 마롱타르트  으아아아아아?! 이게뭐다?! 뭐다?! 저 하얀건 정체가 뭐다?! 초코부분은 정말 초코라 오독오독하고 하얀건 뭐랄까... 뭐라고해야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00:1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Fuwarink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콜릿 케이크와 매콤한 떡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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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7/43/b0139243_4f4b584ee6b3d.jpg"  
				alt="초콜릿 케이크와 매콤한 떡볶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쩌다 보니 줄줄이 먹을거리 사진 포스팅이지만, 오랜만에 홍대 마실 간 김에 그간 궁금했던 곳을 찾아가 음식사진을 또 찍어왔다. 먼저 간 곳은 snob이란 카페고 나중에 간 곳은 미미네. snob은 가정집 같은 분위기였는데, 1층에서 케이크를 주문하고 2층에서 마실 걸 주문하는 시스템이라 갸토 쇼콜라를 고른 후 2층에 올라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갸토 쇼콜라는 맛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달았고, 혹시 그럴 것 같아서 시켰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밍밍하기만 해서 아쉬웠다.     미미네는 다른 분들이 많이 포스팅하셨듯이 다시 홍대로 돌아온 이후 꽤 널찍해졌다. 혼자 가서 먹어도 별로 신경쓰이지 않게끔 배려해주셔셔 좋았지만, 떡볶이는 '3000원이란 가격을 생각했을 때' 아쉬웠다. 국물은 짜지 않고 적당히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9:2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레미파솔라시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볼륨감 넘치는 초콜릿 케익이 매력 '홍대 Sno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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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2/08/a0015808_4f44c480cbca4.jpg"  
				alt="볼륨감 넘치는 초콜릿 케익이 매력 '홍대 Snob'"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 오는 날, 일본식 타르트로 유명한 홍대 Snob. 원래 가게 외관 자체가 우리나라보다는 왠지 외국에 있음직한 스타일인데 눈까지 내리니 한폭의 그림 같은 느낌. 물론 양옆을 보면 멀쩡한 홍대의 풍경이 펼쳐져 있긴 하지만...      1층에서는 케익이나 타르트류와 초콜릿을 팔고 있고 2층에 올라가서 음료류를 주문하는 시스템. 먹고 가기보다는 테이크아웃에 좀 더 특화된 느낌이 강합니다.      전에 친구네 집들이 때 한판 통째로 사가서 신나게 처묵처묵했던 가토 쇼콜라. 그때의 사진을 첨부하자면...      어찌나 심플하고 반질반질한지 위에서 보면 자기 얼굴이 비춰 보일 정도. 청동거울이 활약하던 시절이었다면 충분히 1급 거울로 등극했을 레벨입니다. 한판 가격은 56000원인데 그만큼 크고 두툼해요!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0:1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들이, 그 광란의 처묵처묵 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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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0/08/a0015808_4ec8da07e425d.jpg"  
				alt="집들이, 그 광란의 처묵처묵 타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 부부네가 얼마 전에 계양으로 이사를 가서 집들이를 갔습니다. 여덟명의 인원이 우르르 몰려가서 광란의 처묵처묵 타임!      여덟명의 침략자를 상대하고자 기합이 들어가서 음식을 준비 중이신, 우리의 단체여행 때마다 일용할 양식을 책임져주시는 L님.      맥도날드 코카콜라 컵이 잔뜩! 색색들이 모여있는걸 보니 부럽네요. 전 이번 건 포기했었는데... 이걸 모으기 위해 얼마나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셨을지.(...)      왠지 카레를 담아야 할 것 같은 그릇에 드레싱 소스를 담아서 샐러드에 취향대로 부어서 우걱우걱. 근데 오비라거 골든 라벨은 보통 캔맥주보다 영 맛이 없... 어차피 술을 한두잔 이상은 안마시고 피하는 몸이긴 하지만, 마음껏 술을 마실 수 있게 되어도 이제 골든라벨은 안마실테다ㅠㅠ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19:5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snob,]]></title>
	<link>http://messagesfromroy.egloos.com/5574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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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0/40/c0030640_4ec84df14ef23.jpg"  
				alt="[홍대] snob,"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까페 소스에서 점심식사를 마시고.. 아니 먹고. -_-디저트는 어디서 먹나 고민하다가 스노브를 갔다.            케이크_3개의_위엄.jpg            김사장씨가 시킨 레어치즈케이크.하얀 치즈층이 보송보송 예뻐보인다.            썬이 시킨.... 모르겠다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화이트 초코렛 케이크 라고 한다.저 크림을 보라!! -_-            내가 시킨 계절한정 무화과 타르트.으어어엉 무화과 맛있어요. 무화과 맛있어요. 빨리 상하고 한박스 사면 혼자 먹기 힘들지만 그래도 맛있어요.        다른 케이크는 먹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음... 솔직히 평가해서 타르트 뭔가 취향이 아니다.일단 타르트지가 왜 파이지 처럼 그런지 약간 의문이고 크림도 무화과랑 전혀 따로 노는 크림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10:0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에서의 마지막 식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1/11 홍대 스노브(snob)]]></title>
	<link>http://tinykoala.egloos.com/263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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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1/13/47/d0128647_4ebf8a04b894e.jpg"  
				alt="2011/11/11 홍대 스노브(snob)"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그레이 케이크(5500원)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페라떼(약 5000원)  극동방송국 맞은 편	]]>
	</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18:1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틀코알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c - lady bug]]></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571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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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05/01/b0143701_4e63ab0ff407a.jpg"  
				alt="mac - lady bu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혼자 쇼핑을 마친 듀듀는 탄천을 걸어서 집으로 옵니다.  맥 립스틱을 샀어요 아~~주 오랜만에요.듀듀에게 주는 생일선물.포장해 달라고 했는데 가방안에서 포장상자는 다 뭉그러 졌어요  쨘  LADY BUG 예요.  땀 흘리는 언니송골송골  스놉언니와 사진을 찍어줍니다.여름은 더워요 삐질삐질 땀흘려서 안쓰러운 언니들  한번 쓱 그어요.립스틱이 다 닳아없어지는 꼴을 보고야 말테야요.(한번도 닳때까지 써본적 없는 듀듀..ㅠㅁ -)	]]>
	</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1 01:5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르트가 유명한 홍대의 디저트 카페,스노브(snob)]]></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7054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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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1/83/a0016483_4e36b285b84b6.jpg"  
				alt="타르트가 유명한 홍대의 디저트 카페,스노브(s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인의 홍대 쳐묵쳐묵여행기(그런게 있었나...)그 2는 홍대의 디저트 카페,스노브입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타르트로 유명한 디저트 카페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상수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86-53    저희가 시킨 건 티라미스 타르트와 마롱타르트     티라미스 타르트, 타르트 생지 위에 티라미스를 얹은 케이크 되시겠습니다.    티라미스 자체는 촉촉하니 맛있긴 한데 타르트 생지랑 어울리냐면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는 디저트(...)    한줄결론 : 그냥 타르트 생지는 빼도 될 것 같은데(...)    마롱타르트.타르트생지+초콜릿+머랭+ 팥(?)+스폰지케익의 구성에 위에는 밤크림이 얹어져 있습니다.  뭐랄까 맛이 없진 않은데 딱딱한 머랭과 딱딱한 타르트 생	]]>
	</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23:1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 Snob - 스노브]]></title>
	<link>http://optimismm.egloos.com/3627233</link>
	<guid>http://optimismm.egloos.com/36272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17/26/a0045826_4daaa2aa24863.jpg"  
				alt="홍대 - Snob - 스노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nob 스노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86-5302-325-5770  다크카페모카, 바나나 타르트카페모카 앞에 붙은 다크가 무색하진 않았다. 나름 진했는데 초코시럽을 넣은건지 가나슈를 넣은건진 모르겠네바나나 타르트는 파이지에 버터가 많이 들어갔는지 단단했다. 위에 크림은 부드러웠고. 나름 조화롭다.사람이 너무 많았던 것과 의자가 불편했던 게 기억으로 남는다. 개인적인 입맛으론 아벡누의 타르트가 더 맛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11 17:2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 non tropp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노비즘 [snobbism ]]]></title>
	<link>http://poiu23.egloos.com/2631056</link>
	<guid>http://poiu23.egloos.com/2631056</guid>
	<description>
	<![CDATA[ 
고상한 체하는 속물근성, 또는 출신이나 학식을 공개적으로 자랑하는 일.이러한 유(類)의 사람을 가리키는 스노브(snob)가 어원이다.  옛날에는 신분이 낮은 자를 가리켰으나, 19세기 영국에서 신사인 체하고 허세를 부리는 속물들이 많이 나타난 것을 작가 새커리가 작품 《스노브 독본(讀本)》(1848)에서 조소(嘲笑)한 이후로 널리 사용되었다. [출처] 스노비즘 [snobbism ] | 네이버 백과사전	]]>
	</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10 16:2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친 영혼이 떠도는 새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잌 선택하기가 어려워&gt;_&lt;, 스노브]]></title>
	<link>http://callaroom.egloos.com/505931</link>
	<guid>http://callaroom.egloos.com/5059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15/02/a0073202_4c1773138b026.jpg"  
				alt="케잌 선택하기가 어려워&gt;_&lt;, 스노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가 불러도 디저트를 포기할 수는 없고, 커피는 최대한 양을 적게 에스프레소로 깔끔하게ㅋ        커피마실 때 설탕을 거의 넣지 않는 나인데 그냥 각설탕은 맘에 드는 건?!      스노브의 케잌이 맘에 드는 한가지 이유 중 하나는 큼지막하니 나오는 사이즈ㅎ    쿠키 선택하는 재미도ㅎ   이 곳을 처음 발견했을때만해도 오픈행사로 앞치마도 얻고 했더랬다. 겉에서는 왠지 어느 도쿄의 카페같은 느낌을 풍길 거 같은데 사실 안의 인테리어는 살짝쿵 너무 단순하여 놀랬더란; 특히 이층은 내부에 정말 테이블과 의자만 있는 듯한 분위기. 소리를 흡수하는 완충제 역할하는게 하나도 없어서 은근히 소리가 울려퍼지는 느낌까지 받을 때도 있다-_- 뭐 나름 나쁘지 아니한 케잌맛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지.     공식 홈페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10 21:4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pice of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3일 ]]></title>
	<link>http://soulempire.egloos.com/4715535</link>
	<guid>http://soulempire.egloos.com/47155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04/27/b0066827_4bb8a31fe89de.jpg"  
				alt="4월 3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놀고 좋구만 ㅋㅋㅋㅋ 한주동안 야근하느라 많이 바빴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 오랜만에 본 주노오빠는 음 핸드폰이 고장나고 가방이 바뀐것 빼고는 그대로였다.  반가웠다. 날씨가 얼른 풀려서 한강도 가고 자전거도 타고 나들이라는걸 좀 다니고 싶당 !! 봄이다 봄.  	]]>
	</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10 23:3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e m p i r 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nob.]]></title>
	<link>http://kkreuz.egloos.com/2874737</link>
	<guid>http://kkreuz.egloos.com/28747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13/27/e0089727_4b9b80d446bb5.jpg"  
				alt="Snob."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 Snob.  일본 스타일의 제과가 맛있는 카페.단걸 좋아하는 내겐 딱이다.사진은 사과조림이 든 뽐므타르트.도톰하고 씹는 맛이 좋은 파이^^흠이라면 포크가 아닌 나이프가 있어야 먹기에 편할 것 같았다.포크만으론 좀 어려워...  커피는 soso.나쁘지는 않지만 요즘 마신 커피들이 워낙 좋은 것들이라서 그런지 내 입엔 잘 맞지 않더라.  그리고 무선랜이 잡히지 않는다.꼭 갖춰야 하는 요소는 아니지만 없으면 아쉽다.급하게 처리해야 할 업무가 있었는데 주변 wifi가 모두 잠겨있어서 결국 아이폰으로 테더링.잠겨있는 강한 신호가 하나 잡히던데 잠겨있어서 사용 불가...다음에 가면 물어봐야겠다.      위치는 상수역 극동방송 맞은편, 이국적인 하얀색의 2층건물.  	]]>
	</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21:1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dirty white 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lan de Botton]]></title>
	<link>http://setarcos.egloos.com/1645661</link>
	<guid>http://setarcos.egloos.com/1645661</guid>
	<description>
	<![CDATA[ 
     몇해전 '불안'이란 책을 본 적이 있는데 거기에 몇가지를 더해 짧은 강연을 한 것 같다.(자막선택가능)    &quot;A snob is anybody who takes a small part of you   and uses that to come to a complete vision of who you are.&quot;	]]>
	</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0 17:3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arc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을 xx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title>
	<link>http://spectrum.egloos.com/5193604</link>
	<guid>http://spectrum.egloos.com/5193604</guid>
	<description>
	<![CDATA[ 
좀 오래된 떡밥인데 눈에 밟혔다. 출처를 찾다보니 듀게라고 해서 봤는데 검색이 조금 불편하다. 패턴은 비슷하다. 해당분야에서 대중적으로 유명한 것에서부터 매우 마이너한 쪽까지 한번씩들은 언급한다. 요즘 대중성/속물에 관심많으니 재미있어보인다. 일단 스크랩하고 시간날때 검색해봐야지.   1  당신을 와인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10] 가장못생긴아이2009/09/1117661  에미상 후보발표를 앞두고 당신을 에미상 전문가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13] 케이티페리2009/07/05133972  이쯤에서 저를 마이클 잭슨 전문가로 만들어주세요[13] 82009/06/28227171  당신을 비틀즈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17] 쥬디2009/06/16205670  당신을 자전거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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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03:51: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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