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sob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oba</link>
		<description>sob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4 May 2010 07:00:0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M.A.C. 섀도- Soba ]]></title>
	<link>http://jinniey.egloos.com/5260819</link>
	<guid>http://jinniey.egloos.com/52608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04/78/c0016478_4bdf3e2071bba.png"  
				alt="M.A.C. 섀도- Soba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전 질렀다는 포스팅을 했던 섀도 2종중의 하나, 소바 입니다.    여름에 덥고 귀찮아서 화장 안하고 다녔어요. 어차피 만나는게 맨 친구들이고, 학기도 마쳐서 매너부릴 일도 없고. 할일없는 나날에 너무 쳐져 있다 보니, 안되겠다 싶어 화장도 하고 옷도 입고, 집앞 유치원 놀이터 벤치에 나가서 책이나 읽다 왔습니다. 해도 좋고 애들도 귀여운데다, 잠깐 책에서 눈을 떼 한눈팔면 청솔모도 보이고. 암튼 바람 살짝 불고 해 좋은 날에나 할 수 있는 사치인거니까요.    제 근황은 좀 치우고, 아무튼 간만에 화장하느라 리뷰가 늦었다는 변명이었습니다. 환상의 커플이었는지 하는 tv프로그램에서 한예슬씨가 했던 섀도로 유명하고,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음영섀도로 유명한 소바입니다.      이건 웹사이트상에 나오는 거구요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07:0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귤대구의 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도 아닌 또 지름-_- ...이번엔 맥이다! ]]></title>
	<link>http://jinniey.egloos.com/5255469</link>
	<guid>http://jinniey.egloos.com/52554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27/78/c0016478_4bd5f3fc05f7c.png"  
				alt="오랜만도 아닌 또 지름-_- ...이번엔 맥이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친구랑 간만에 노닥였습니다. 여자친구들과 만나면 수다가 꼬리에 꼬리를 물어 &quot;통화 2시간 후에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한 8시간 정도 수다떠는 상황&quot;도 만들어 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도 아니고 사실, 매주 혹은 격주로 만나는 사이인데 항상 이야깃거리가 많아서 이래저래 재밌는 친구기도 하고, 남자애들과 달리 세포라, 맥, 옷가게 등에 다양하게 같이 갈 수 있는 여자친구니까요♡    전에 샀던 신디도 이뻤고, 요즘 레트로스펙이 미친듯이 땡기더라구요. 여름이 되니 스모키만큼 두꺼운 아이라인을 하면, &quot;언니, 더워보여.&quot;라는 이야기를 듣고ㅠㅠ 아이라인은 아직 잘 못그리는 저는 별다른 화장없이 다니곤 했는데, 한국에 갈 생각을 하니까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토론토서 있던 마인드 그대로 	]]>
	</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10 06:1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귤대구의 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88] 농심가락 메밀소바 맛면 (냉동)]]></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4315319</link>
	<guid>http://foodnjoy.egloos.com/43153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4/20/54/b0052254_49ec39a7233c4_t.jpg"  
				alt="[688] 농심가락 메밀소바 맛면 (냉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냉동제품인 농심가락 메밀소바 맛면 입니다.  집근처 새로 생긴 H마트(..) 에서 상당히 싼 가격에 팔길래 호기심삼아 하나 사봤어요. 사실 더워지면 소바 엄청 좋아하거든요. 춘면-메밀소바맛면- 도 그렇고.   포장을 뜯으면 냉동상태의 면(1인분)과 액상스프, 갈은무에 와사비 등이 살짝 들어간 별첨스프가 있어요. 면은 그냥 삶아주면 되고 액상스프는 그 동안 찬물에 담궈놓고 해동해서 먹으면 되지요.   완성해서 한입.   음, 면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데 찍어먹을 육수가 약간 좀 맛이 약한 편이네요. 동사의 타 제품에 비해서도 상당히 맛이 연한 편, 같은 비중의 육수라해도 갈은무로 인한 중화효과가 큰 때문일지도요.  그래도 더울때 시원- 하게 즐겨주는 소바 한그릇 참 좋아요, 근데 이놈도 양은 더럽게 적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09 18:0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