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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op'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op</link>
		<description>so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Dec 2009 11:2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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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학] SOP 이렇게 쓰지 맙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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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울 동생이 요즘 미국 공대에 원서를 지원하고 있다.  오늘이 동생 유학 원서 5개 마감일이다.     그래서 요 한 일주일 동안, 낮에는 학교 연구하고, 밤에는 동생 SOP뜯어 고치고를 반복하였다.  어제 오늘이 피크였는데, 다 끝내고 나니 애를 하나 출산한 듯 진이 빠진다..  (모.. 진짜 애를 낳아본 적은 없으나 이런 힘든 느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이미 애기엄마가 된 내 친구들의 어이가 없다는 비웃음 소리가 저 멀리서 들리는 듯하기도..)     학업, 연구 계획서라는게 사실 한글로도 쓰는게 쉽지가 않다.   &quot;나 과거에 이렇게 열심히 살았고, 미래에도 이렇게 멋지게 살꺼에요~!!&quot;라고 써야하는데,    어느 누구나 약간의 나르시즘으로, 화장실 변기 위에 앉아서 엉덩이 힘주면서도..  &quot;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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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Dec 2009 11:2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타카 겨울나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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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학] 미국 대학원 입학 사정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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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동생이 요즘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 사실 박사 말년차이다 보니, 내가 박사를 지원했을 때의 일들이 까마득하다. 그때는 야심찬 구상도 많이 했었고, 무엇이든 부딛치면서 다 해결이 가능할 것 같았었다.. 박사 입학 과정도 너무나 mystical한 블랙박스였다.    지금은 입학 사정을 교수들 옆에서 지켜본 적도 있고, 자문을 해준 적도 있었기에 그 과정이 더이상 magical하지가 않다.. 만약 내가 박사 1~2년차라면 다른 조언과 가이드 라인을 주었을 것 같지만, 졸업을 앞둔 박사의 조언과 가이드 라인도 나름 도움이 될 터.. 한번 써본다. 입학 결정에 가장 영향력이 없는 문서부터, 가장 중요한 아이템으로 나열을 해본다.    * GRE General과 TOEFL  공대의 경우 GRE와 TOEFL의 점수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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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2:5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타카 겨울나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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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원 유학 - S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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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한 왕년의 일이겠지만, 필자가 학부 2학년일 때였던 것 같다. 장학재단에서 임명한 지도교수님이 겨울방학 숙제로 SOP를 써 오라고 했다. SOP가 무어냐고 물으니 &quot;statement of purpose&quot;라고 알려주셨지만, 이것만으로는 뭔지 이해가 안 갔다. 한글로는 &quot;자기 소개서&quot; 혹은 &quot;학업 계획서&quot; 정도 된다는 말을 듣고서야 뭔지 대략 감이 왔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안되는 영어로 SOP써 보고, 그걸 홈페이지에 올려 놓고 혼자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더랬다.    독자들은 SOP에 대해 어떤 경로로 알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무엇 때문에 SOP를 고민하고 있는지는 대략 알 것 같다. 외국 대학이나 대학원에 유학을 가려면 SOP를 꼭 제출해야 하기 때문일 듯? 유학을 준비할 때 가장 힘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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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03:3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KM-studi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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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tand on the shoulders of giants]]></title>
	<link>http://allyouneed.egloos.com/4005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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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2/07/73/b0043573_493b926736185_t.jpg"  
				alt="Stand on the shoulders of giant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OP를 다 끝낸 지금.. 지난날들을 돌이켜 보면, 이것저것 준비 한다고 참 많이도 찌르고 다녔던것 같다. 국회도서관부터 수많은 학술저널 사이트들 그리고 교수들과 재학생들의 홈페이지와 블로그에다 Facebook까지.. (사실, 블로그에서 Facebook으로 넘어가는 순간 본질이 Search에서 Stalking으로 변질되긴 했다만.. ㅡㅡ;;)   이런 일들은 모든 지원자들이 하는 과정이지만, 나는 거기다 제3의 길을 걷기 때문에(한마디로 전공을 바꿨다는 거다.) 그 수고스러움이 조금(?) 더 했다. 사실, 자신만만하게 제3의 길을 가겠다고 W선생님께 말했을때 선생님이 말씀하신 '너 그러다 원서 말리는 수가 있다.' 라는 말을 그냥 흘러 넘겼다는게 화근(?)이라면 화근이랄까.. 내가 저지른 일이 이토록 리바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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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Dec 2008 11:5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youneed.k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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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가주의 SOP]]></title>
	<link>http://allyouneed.egloos.com/3929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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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러다 전생에 은하계를 구했다고 쓸지도 모르겠다. ㅡㅡ;; 하하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0:3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youneed.k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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