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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pec'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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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pe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02:17: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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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zen] 타이젠 레퍼런스 폰 공개 및 스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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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3/58/a0004058_4fbbc3b2523ed.jpg"  
				alt="[Tizen] 타이젠 레퍼런스 폰 공개 및 스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천재태지 서주영입니다.바쁘다는 이유로 글을 거의 다 써놓고도 마무리를 짓지 못해 일주일만에 올리네요. (일주일은 그나마 양호 -_-)  5월 초에 했었던 타이젠 컨퍼런스[1][2]에서 타이젠 레퍼런스 폰이 공개되었습니다.   반응을 살펴보면 레퍼런스 폰 안에 들어있는 타이젠 자체보다 폰의 스펙 자체와 관련된 피드백이 많았습니다. 특히 &quot;크기가 너무 크다.&quot;, &quot;예쁘지 않다.&quot; 등이 있었는데, 사실 시제품이 아니라 단지 레퍼런스 폰일 뿐이라서 이 자체의 스펙은 큰 의미는 없을것 같습니다.    &amp;lt;출처 : tizentalk.com[3]&amp;gt;  그동안 타이젠 레퍼런스폰 스펙이라고 하면서 잘못된 정보가 많이 돌아다녔습니다.그런데 지난 14일 Ken Harris라는 분이 타이젠 레퍼런스폰의 자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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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02:1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태지의 세상 돌려보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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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세료 예찬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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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9/06/d0104706_4fb6ff27675da.png"  
				alt="카세료 예찬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이틀 한번 거창하다만, 그냥 카세료（加瀬亮）에 관한 잡담.  내가 제일 좋아하는 cm을 뽑자면 카세료의 유니클로cm. 그 낮은 목소리와 툭툭 내뱉는듯하지만 따뜻한 말투. 그때부터 카세료는 내 안에서 일본배우 넘버원이 되었고.  여기서의 카세료 대사.  한국어로 하면 좀 오글거려서 못하겠네. 少しは大人になれよ。 好きだけどさ、お前のそういう生き方。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프트뱅크 프로포즈cm보다 나는 이 게 더 좋더라. 여자남자 사랑얘기보다 남자들의 우정얘기가 더 좋아.   츠마부키사토시랑 옷갈아입기 놀이하는 것도 좋아함. 이것 역시 유니클로.   그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목소리. 그리고 약간은 어두워보이면서, 삐쩍마른 마이너적인 외형 또한 마음에 든다. 카세료가 나온 영화를 보면 신기할 정도로 여러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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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1:4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need you n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실은 사회파! 신작 'MY HOUSE'를 &quot;세상에 던지고 싶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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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0/05/c0100805_4fab49d19d13e.jpg"  
				alt="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실은 사회파! 신작 'MY HOU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세기 소년'과 'SPEC' 등의 히트작을 다룬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이 8일 와세다 대학에서 열린 자신의 영화 최신작 'MY HOUSE'의 시사회&amp;amp;토론 이벤트에 등장. 노숙자를 테마로 본작을 그린 츠츠미 감독은 &quot;엔터테인먼트 계라는 작품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실은 매우 사회 문제에 관심이 있었습니다.&quot;라고 말하며, 굳이 지금까지 그런 작풍을 내지 않았던 것을 고백. 그러나 &quot;56세가 되어 이런 작품을 만들어 세상에 던진다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감독 일을 자칭하고 있다면 제대로 해야 할 것이다라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quot;라고 이 작품에 남다른 생각을 말했다.      'MY HOUSE'는 2007년에 잡지 'AERA'에 게재되었던 건축가 사카구치 쿄헤이의 노숙자에 관한 기사를 읽고 실제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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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13:5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다 에리카, 영화 'SPEC'의 속편에 의욕 &quot;이대로 달리고 싶습니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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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7/05/c0100805_4f9a2c8cdf56d.jpg"  
				alt="토다 에리카, 영화 'SPEC'의 속편에 의욕 &quot;이대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배우 토다 에리카, 배우 카세 료가 25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영화 '극장판 SPEC~天~'의 대히트 사​​례 무대 인사에 참석했다.    4월 7일 개봉 첫날부터 관객 동원 117만명, 흥행수입 15.1억엔(4월7~24일)을 기록하며 대히트중인 영화 '극장판 SPEC~天~'의 대박을 기념한 감사 무대 인사에 주연인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가 등장했다. 토다는 &quot;기쁘네요. '이대로 힘차게 달렸으면 좋겠는데'라고 생각과 癸(드라마 버전), 翔(드라마 판 SP), 天(극장판)까지 이어져 속편이 현실이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생겼습니다. 모든 것은 거기까지 보여 온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quot;라며 속편에도 의욕. 한편 카세는, 극장판의 대히트에 대해 &quot;예상보다 100만명이나 많군요.&quot;라며 관객을 웃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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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pr 2012 14:2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PEC, 스페셜 드라마 '翔'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마 부문 1위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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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2/05/c0100805_4f86745c0dc84.jpg"  
				alt="SPEC, 스페셜 드라마 '翔'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일 발표된 오리콘 주간 블루레이 디스크(BD) 랭킹 (16일자)에 따르면 1일 방송되어 이미 4일에 DVD와 BD가 발매된 스페셜 드라마 'SPEC~翔~'(TBS 계)의 BD 'SPEC~翔~ 경시청 공안부 공안5과 미상사건 특별대책계 사건부 감독판'(TBS)이 발매 첫 주 약 6,000장이 팔려 드라마 부문에서 선두를 획득했다.    이 작품은 2010년에 방송된 드라마 'SPEC 경시청 공안부 공안5과 미상사건 특별대책계 사건부'와 7일 공개된 '극장판 SPEC~天~'(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을 연결하는 스페셜 드라마로, TV 시리즈의 최종회에서 1년 후를 그리고 있다. 종합 부문에서도 오치 시호의 유닛 'Superfly'의 라이브 영상 작품 'Shout In The Rainbow!'(약 8,000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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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pr 2012 15:2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다 에리카&amp;카세 료, &quot;갈등과 고뇌... 첫 표현...&quot; 진화하는 SPEC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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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8/05/c0100805_4f80e025957e7.jpg"  
				alt="토다 에리카&amp;카세 료, &quot;갈등과 고뇌... 첫 표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리즈 속편에 출연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팬 대망의 인기작이 '극장판 SPEC~天~'과 스페셜 드라마 'SPEC~翔~'으로 돌아왔습니다! 토우마와 세부미를 오래간만에 만날 수있는 것은 당사자로서도 몹시 기다려졌겠군요?      [토다]그렇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속편에 출연할 기회가 많았기 때문에, 속편에 참여한다는 것의 두려움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배우로서 적지 않은 경험을 쌓아가며, 앞으로 나가가는 속에서 단지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당시의 자신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자신 속에서 모순이 태어나 버리기도 합니다. 그 고민은 있었습니다만, 기다려지기도 했어요.     [카세]나도 같은 스탭과 배우를 만날 수있는 것은 기다려졌습니다. 단지, 반년 혹은 1년이라는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0:0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다 에리카&amp;카세 료 콤비 부활!! '케이조쿠 2 SPEC' 영화화 결정! SP 드라마도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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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08/05/c0100805_4e16db61060e1.jpg"  
				alt="토다 에리카&amp;카세 료 콤비 부활!! '케이조쿠 2 SPEC.."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 더블 주연으로 지난해 10~12월에 방송된 드라마 'SPEC ~ 경시청 공안부 공안5과 미상사건 특별 대책계 사건부~'(TBS 계)이 2012년 봄에 'SPEC ~ 天(하늘, 가제)'(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으로 영화화되는것으로 발표됐다. 또한 영화 개봉에 앞서 스페셜 드라마(방송일 미정)도 방송된다. 　  이 작품은, 수사 1과에서 해결하지못한 특수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공안부가 설립한 미상사건 특별대책반, 통칭 '미쇼'에 배속된 2명의 젊은 수사관이 범인들에게 특수능력(SPEC)을 갖고 범인에 맞서는 모습을 그린다. 츠츠미 감독이 연출을 다룬 수수께끼가 가득한 스토리 전개에 SF적 요소를 더한 참신한 세계관으로 열광적인 팬을 낳았다. 아이큐 201의 천재이지만, 독특한 성격을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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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ul 2011 19:2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드] SPEC]]></title>
	<link>http://milku.egloos.com/1874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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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3/24/90/f0026490_4d8b231f29c18.jpg"  
				alt="[일드] SPEC"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까지 본 일드 중 최단시간 내에 홀랑 다 봐버린 듯. 이걸 만약에 몰아서 보지 않고 매주 기다려서 봤다면 피말라 죽었을지도, 특히 9화 끝날 때엔 바로 10화를 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르겠다. 일드 몇 편 보지도 않았지만 지금 생각에는 가장 재밌었던 것 같다.  요즘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줬어'도 보고 있는데 막장 치고는 꽤 볼 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토다 에리카의 힘들때도 애써 웃음짓는 캔디같은 캐릭터(개인적으로 무척 싫어하는)보다 스펙의 토마가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캐릭터를 맡을 수 있어서 본인도 참 행복했을 것 같아. 카세 료와 공동주연이었지만 그만큼 토다 에리카에게 더 무게가 실려있는 이야기였다. 회를 거듭할수록 하나씩 드러나는 사실들에 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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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r 2011 20:3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과 바람과 꿀우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Pad 2 vs. Xoom vs. Optimus Pad vs. Galaxy Tab 10 vs TouchPad vs BlackBerry Playbook — Spec wa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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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태블릿 스펙 비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11 06:0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드로이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EPC (2010)]]></title>
	<link>http://baksu.egloos.com/4914540</link>
	<guid>http://baksu.egloos.com/49145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3/66/b0096766_4d3c2fd855c82.jpg"  
				alt="SEPC (20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SPEC~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5과 미상사건 특별대책 관계 사건부(警視庁公安部公安第五課 未詳事件特別対策係事件簿)~&quot; 2010년 10월 8일부터 12월17일까지 TBS계열에서 매주 금요일에 방송된 TV드라마인 SPEC은 99년 TV방영, 20년에 극장판이 개봉된 형사드라마 &quot;케이조쿠&quot;의 세계관이나 일부 설정을 답습하고 있다. 또한, 츠츠미 유키히코를 비롯한 주요 스탭들도 SPEC에 관여하고 있어 케이조쿠2 SPEC이라고도 한다. 초반 1화부터 4화까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중심으로 한 전개가 많았지만 후반부분으로 갈 수록 특수능력(SPEC)에 관한 음모극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그려나간다.    95년에 방영된 형사드라마 &quot;케이조쿠&quot;는 본인은 보지 않았지만, 일본의 형사드라마 역사를 바꿔놓은 유명한 작품으로 S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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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an 2011 22:4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a ŝaf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RICECOOKERS(ザ・ライスクッカーズ) - 물결이 가는곳 for SPEC(波のゆくさき for SPE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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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30/39/a0037239_4d1b81cd094d2.jpg"  
				alt="The RICECOOKERS(ザ・ライスクッカーズ)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he RICECOOKERS(ザ・ライスクッカーズ) - 물결이 가는곳 for SPEC(NAMInoYUKUSAKI for SPEC) Copyright(C) to  SMD itaku (music), All Rights Reserved &quot;그대에게 이별을 말하지 않으면 안될때, 모든 시간이 소중해&quot;Mirror, illustrated by アヒル Album - NAMInoYUKUSAKI for SPEC 01. NAMInoYUKUSAKI for SPEC【甲】  02. NAMInoYUKUSAKI for SPEC【乙】 03. NAMInoYUKUSAKI for SPEC【丙】  04. NAMInoYUKUSAKI for SPEC【丁】 05. NAMInoYUKUSAKI for SPEC【戊】 06. 波のゆくさき for SPEC【己】	]]>
	</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10 09:1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드] 케이조쿠 2 - SPEC : 완결이 아닌 완결]]></title>
	<link>http://toze.egloos.com/2694633</link>
	<guid>http://toze.egloos.com/26946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22/75/e0033975_4d11e48410313.jpg"  
				alt="[일드] 케이조쿠 2 - SPEC : 완결이 아닌 완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인기몰이중이었던 일본드라마 케이조쿠 2 SPEC.  관심받는 만큼이나 분석 &amp;amp; 리뷰 글은 워낙 넘쳐나기에, 오랜간만에 일본드라마를 본 필자로선 따로 적을 말이 생각나지 않네요.    그냥 재미있게 보았다? 정도.    그나저나 애매한 결말과 부족한 정보량은 뒷맛을 참 찜찜하게 합니다.  스페셜 드라마나 영화로 뒷 이야기가 나온다해도 이것 저것 설정만 늘여놓아,  결국 진상은 아무도 모른다고 끝맺음할 것 같은 예감.    예전에라면 이것을 열린 결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요즘들어서 명백한 제작자로서의 직무유기라고 생각합니다.  엔딩에 따라 전하려고 하는 주제가 달라지는게 이야기니까요.      나~중에 뒷 이야기가 나왔다하면 찾아볼 생각입니다. 이상.	]]>
	</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10 20:5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lt; 전문 리뷰어 &amp;gt; 격화의 리뷰 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 케이조쿠 2 스펙 (ケイゾク 2 SPEC)]]></title>
	<link>http://c4one.egloos.com/5453238</link>
	<guid>http://c4one.egloos.com/54532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19/74/c0068274_4d0cf66b2b58e.jpg"  
				alt="[드라마] 케이조쿠 2 스펙 (ケイゾク 2 SPEC)"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 4분기 금요일 밤 10시 / 10월 8일 ~ 12월 17일, 10부작 / 수사물, 미스터리, 개그 / 토다 에리카, 카세 료  이번 분기 굉장히 재미있게 본 드라마 입니다~  장르로 보자면, 수사물 + 미스터리 + 코미디.. 정도 일려나요.. ^^;; 인기 드라마 시리즈 &amp;lt;트릭&amp;gt;을 연출한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의 작품이라고 하면, 대충 감은 오시겠지요~ ㅎㅎ  본래 공식적인 제목은 &amp;lt; SPEC  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과 미상사건 특별대책계 사건부 &amp;gt;...라는 긴 제목(^^;;)인 듯 합니다만, 드라마의 내용을 제목에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미해결의 애매모호한 사건들을 담당하는 공안 5과, 통칭 '미상'에 속한 주인공들이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수사하는 내용 되겠습니다.  이 	]]>
	</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10 04:0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NOVICE 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분기 일드/ 케이조쿠2 SPEC (스펙)]]></title>
	<link>http://himonogirl.egloos.com/1954508</link>
	<guid>http://himonogirl.egloos.com/19545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01/44/a0069844_4cf531d6d7247.jpg"  
				alt="4분기 일드/ 케이조쿠2 SPEC (스펙)"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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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분기 일드 중 가장 먼저 보게 된 드라마다.  나카타니 미키, 와타베 아츠로가 나왔던 케이조쿠를 봤었기에...   케이조쿠 2라고 나오길래 눈이 번쩍~          지금 7화까지 봤는데....      케이조쿠와는 좀 다르다고나 할까.      스펙에선 초능력자들이 나온다.    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5화 미해결 사건 특별 대책 사건부에서 상식적으로 해결 안되는 희안한 사건들, 초능력자 관련된 사건들이 주로... 이를 해결하는 이야기.   99년도 케이조쿠 보다 가볍고 코믹한 느낌이 더 강하다. 이번 4분기 일드 중엔 내가 젤 좋아하는 드라마임.   아... 카세 료.... 이 사람 이름... 이 드라마 보면서 알았다.  카세 료.... 밤톨같은 스포츠 머리... 귀엽다 .. 앙...    주인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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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Dec 2010 02:3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himon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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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NIX   OS별 시스템 정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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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별 시스템 정보보기n         설치된 OS명▷ AIX, Solaris, HP-UX# uname -s n         설치된 OS 버전▷ AIX# oslevel▷ Solaris, HP-UX# uname -r n         모델명▷ AIX# lsattr -E -l sys0 | awk '/modelname/ {print $2}'▷ Solaris# uname -i▷ HP-UX# uname -m CPU 관련 정보 n         CPU 갯수▷ AIX# lsdev -Cc processor | wc -l▷ Solaris# psrinfo | wc -l▷ HP-UX# ioscan -fknC processor | grep processor | wc -l n         CPU 속도▷ AIX# valu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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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Oct 2010 16:0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개미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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