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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s'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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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4:23: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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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데몬베인 팬픽 캐릭터 구상을 해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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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아오야·K·카터 ○  미국의 고아원에서 자라 전도다난, 파란만장, 불행연속, 아수라장의 인생을 살았던 청년 '카즈키 아오야'가 재수 없게도 쿠툴루 신화의 신인 아자토스의 궁전에 빠져서 죽었던 청년. 그에 대해 흥미를 느낀 혼의 관리인이 기억을 유지한 체로 '데몬베인의 세계'에 전생시켜줬다. 이유는 죽은 곳이 아자토스의 궁전이라서라고 한다. (참고로 보상은 네크로노미콘 라틴어판) 기신포후(or참마대성)의 엘더 갓이 탄생하여 떠나간 세게에서 시작한다.(엘더 갓 엔딩과 기신비상의 사이)기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아자토스의 궁전에서 피로 이름을 서명했기 때문에 '암흑의 서'의 이용권을 얻었으나 깎여버린 SAN(sanity)치를 회복하기 위해 가상세계인 '데미 우로고스의 상자'에서 444번 죽었다 살았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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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14:2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브류나크의 BLUE DAYS(번역&amp;amp;자작 작업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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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해 12월 쯤에 새로 뜯어고치게 될 IS-for Answer의 변경점 및 추가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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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5/83/e0005883_4fb12e0515f0e.jpg"  
				alt="올해 12월 쯤에 새로 뜯어고치게 될 IS-for Answ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링크스네임리스무명을 뜻하는 링크스 네임을 사용하는 17세의 소녀 링크스. 유전자합성과 클론기술을 사용한 인공배양아. 유래없이 높은 AMS 적성수치를 지니고 있으며, 냉정한 판단력과 뛰어난 실력으로 경이적인 전과를 올린다. 또래보다 훨씬 작은 체구, 형광빛이 도는 푸른 머리카락의 부자연스러운 외모여서 인형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전투시에는 말수도 작아진다.  '플라나스 란네시아나' 소속의 독립용병임에도 오멜 사이언스의 높은 기대와 지원을 받았었으나 라인아크 공방전 때부터 칼라드에 어긋나는 행동을 취하고, 끝에는 최대의 반기업 세력인 ORCA여단에 입단하여 기업련 전체에 커다란 피해를 입힌다. 그녀가 가장 신뢰하는 사람이자, 오퍼레이터인 '셀렌 헤이즈'와 결별하면서까지 ORCA여단에 들어간 이유는 그녀의 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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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01:1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브류나크의 BLUE DAYS(번역&amp;amp;자작 작업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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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간을 멈추는 자의 능력 제한. - 00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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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호화로운 티 룸(Tea Room).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조금은 탁한 물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한 소녀가 우아하게 홍차를 마시고 있었다. 마치 갓 흘러 나온 피와 같이 새빨간 홍차, 그 색이 부각되는 새하얀 찻잔은, 찻잔만큼 새하얀 피부의 손에 살며시 쥐어 져 있었다.  &quot;사쿠야, 오늘도 수고 많네. 그 수고만큼, 오늘도 이 홍차는 붉고, 진하구나.&quot;  남들보다는 조금 더 발달 된 송곳니를 살며시 내보이며 소녀는, 다른 이가 보면 공포마저 느낄 수 있을 무거운 미소를 띄었다.  레밀리아 스칼렛. 안개의 호수와 접한 붉고 거대한 성, 홍마관의 주인인 그녀는, 세계의 환상이 모이는 또 다른 세계, 환상향에서는 제법 유명한 존재였다. 악마, 괴물, 흡혈귀. 작고 가녀린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무거운 호칭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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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y 2012 10:4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One Ste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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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떤 비익의 정온물질 06 (0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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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본 작품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비공식 SS로 '사케(酒)'님께서 글을 쓰시고  '졘예(じぇんいぇ)'님께서 삽화를 담당하셨으며, 두 분의 허가를 받고 번역하고 있습니다.※원본 주소는http://www.pixiv.net/novel/show.php?id=988741 입니다.  ※본 작품의 상업적 이용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우이하루, 작심삼일이란 말 알고 있어?] “예?” 틈틈히 답을 하는 것은 우이하루 카자리. 한쪽 발에는 이인삼각에 쓰이는 줄이 묶여있다. 둘은 30m 정도의 거리를, 어깨동무하며 달린지 얼마 안 됐다. 대충 보면, 운동회 경기라도 하고 있는듯이 보이는 이 풍경은 두말할 필요 없이 재활치료이다.물론, 천재의사와 천재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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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18:1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eol=S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주 두번째 분량 입니다...]]></title>
	<link>http://muvte.egloos.com/2013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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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묘한 표현들이 많아서 점점 번역이 이상해져만 가는군요....  번역을 하면 할수록 실력이 좋아 져야 하는데...  점점 나빠져 가는 이상한 현상...  이상해.......  MUV-LUV Alternative ~ 세 번째 루프 ~ 제 삼화 ①“하~아.... 왜 또 이런 전개가...”한숨 가득히 탈의실에서 코노에군 강화장비(흑)을 장비하는 타케루“....뭐, 샘한테서 이런 저런 얘기도 들었고.... 상관없나?...”코우즈키 박사로부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먼저 [카가미 스미카(鑑 純夏)]의 경우현재 카가미 스미카를 감시를 겸해 보호 하고있던 코우즈키 박사이 세계의 시로가네 타케루도 물론이었다그런데 오늘 시로가네 타케루가 돌연 사라졌다는 보고를 듣고 당황하였지만, 방금 [루프한 시로가네 타케루]와 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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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Apr 2012 15:2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紅蓮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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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소년과 소녀가 만나는 데까지 걸리는 꽤나 긴 시간 - (3)]]></title>
	<link>http://euridkai.egloos.com/5101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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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넵 다음 음모    정말이지 마리아님은 너무 하셨다. 착한 딸로서 중요한 쿠키를 먹어버린 아버지에게 화를 내는 대신 용돈을 받아서 아침 일찍 뛰어나온 유미에게 교통 체증을 안겨주시다니, 푹푹 한숨을 내쉬면서 차창에 이마를 대고 있다가, 토오코가 곧 도착할 시간이 다 됬을 쯤에야 겨우 찾은 공중전화, 멈춰선 버스 기사님에게 간청해서 내려가 전화를 걸고 유키에게 부탁했더니 유키는 수상쩍게 전화를 급하게 끊었다. 유키는 뭘하고 있던 걸까?     그렇게 힘들게 도착한 집. 시간은 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미안해 토오코’를 입안에 굴리면서 인터폰을 눌렀더니.  쿵쿵쿵하고 뛰어나오는 소리가 문밖으로도 들렸다.    “아 왔구나 유미!”  “오셨군요 언니!”  남동생, 여동생. 둘이서 나란히 뛰어나오는 이 신기한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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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19:1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RMINAL HEAVEN'S RO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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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소년과 소녀가 만나는 데까지 걸리는 꽤나 긴 시간 - (2)]]></title>
	<link>http://euridkai.egloos.com/5101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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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넵 다음 2화.  &amp;lt;구장-무대, 교착&amp;gt;  “네 네 갑니다!”  유키는 우편물을 받으러 나가는 것 마냥 외치면서 문을 한손으로 열었다, 한손은 애써서 실시간으로 단추를 채워보려고 허공을 떠돌았다.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단추는 한손으로 끼우기 쉬운게 아니다. 아 그냥 티를 입을 걸 유키는 한편으로 후회한다.      “꺄아, 아, 안녕하세요.”  혹시 언니가 아니라 유키가 나오더라도, 인터폰 너머로 들리는 ‘누구십니까’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지 바로 문이 열릴 거라곤 생각 못한 토오코는 바로 열려버린 문에 당황한다. 인사는 했지만 깜짝 놀라 어깨를 움츠린 채로 몸이 굳었다.       “아..”  유키도 순간 그걸 생각해내고 굳는다, 유키가 시야에 들어온 토오코를 이해하는 데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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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19:1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RMINAL HEAVEN'S RO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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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소년과 소녀가 만나는 데까지 걸리는 꽤나 긴 시간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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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자작 SS입니다.  &amp;lt;유키의 등판&amp;gt; 마츠다이라 토오코, 후쿠자와 유키에게 있어서 그 이름은 ‘모르겠다’로 설명되는 이름이다. 물론 누구인지 모른다는 의미는 아니다. 리리안 여학원에 재학 중인 유키의 친누나인 유미에게 로사리오를 받고 쇠르 관계를 맺은 동생이라는 것은 아주 잘 안다. 직접 얼굴을 마주한 적도 여러 번 있고 우연히 마주친 그 아이를 직접 집으로 데리고 온 적도 있는 유키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알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모르겠다’가 튀어나온다. 재작년 여름, 잔뜩 비를 맞고서 들어온 유미가 보여준, 그 이전에 한 번도 보인 적 없는 모습을 유키는 똑똑히 기억한다 대체 어디의 어떤 녀석이 유미를 그렇게 만들었는지 상대가 남자라면-그럴 리 없지만- 싸움에 그리 재주는 없지만 제 손으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9:1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RMINAL HEAVEN'S RO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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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돌아온 토요일... 약속한 SS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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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주말이라고 조금 늦게 잠들었더니 12시에 깨버렸습니다...  오랜만에 늦잠..... 대~충 식사를 마치고 여러분(누구?)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2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서둘러서 지난주의 이야기에 이어지는 분량을 번역 해보았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뇌에 공급된 당분이 잘 활동되지 못했는지 초반부의 번역은 조금 매끄럽지 못하나...  추후에 수정하는 한이 있어도 우선 진행하여 뜬눈으로 기다리는 여러분(그러니까 누구?)을 위해 빠른 번역을 진행 했습니다....  신경에 거슬리는 부분도 있으시겠지만 우선 앞으로 몇 화 정도는 이야기의 도입 부분에 해당되어 내용면으로 별로 큰 지장이 없습니다...   저의 미숙함에 제발 관용을 배풀어 주시길 바라며...  MUV-LUV Alternative ~ 세 번째 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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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16:0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紅蓮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휴우 주말의 한가함은 SS와 함께]]></title>
	<link>http://muvte.egloos.com/20116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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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주말의 한가함과 하께하는 SS번역 포스팅입니다...  바깥에는 봄의 산들바람과 함께 기분좋은 태양이 내리 쬐고 있지만 저는 칙칙한 방에 홀로 누워 볼록한 배위에 노트북을 올려두고  아침부터 즐거운 마음으로 마브러브 SS번역에 몰두해버리고 말았습니다....Orz  MUV-LUV Alternative ~ 세 번째 루프 ~ 제 이화 ①     1998년 ㆍ 1월 9일     “우물우물.....읏.....”     타케루가 눈을 뜬 것은  이미 [아점 겸 저녁밥] 때가 되어서였다맞은 곳에 얼얼한 통증을 느끼면서도 근성으로 식사를 해나간다     “바깥은 완전히 어두워 졌네... 나도..... 둔해졌구만....”     조금이나마 한심스러워진 자신을 보고 반성하는 타케루체력 만들기를 다시 해야겠다 고 하는 생각이 든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3:2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紅蓮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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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은 큰 맘 먹고 한편더]]></title>
	<link>http://muvte.egloos.com/2011584</link>
	<guid>http://muvte.egloos.com/2011584</guid>
	<description>
	<![CDATA[ 
워킹홀리데이도 준비하고 있고 그를위해 열심히 노동을탓에...(전적으로 실력이 없어서 이지만...) 빠른 번역은 못 할 듯 하지만...  오늘은 마브러브 SS는 재미있고 몽골 800의 노래도 즐겁고(관계없지만) 하다보니 어느새 한편더 번역이 완료되어   큰 맘 먹고 한 편 더 올리기로 했습니다....    MUV-LUV Alternative ~ 세 번째 루프 ~ 제 일화     “으....으음....응?”     눈을 뜨자 낮 설은 천장이 보여 몸을 일으켜 주변을 두리번거린다     “여기는....어디지...?”     잠이 덜 깬 뇌를 풀로 회전시키는 타케루(武)가 달한 결론은---     (.....혹시[미츠루기가(御剣家)]의 방인가...?)     일전에 미츠루기 메이야(御剣　冥夜)와 미츠루기 유우히(御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23:4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紅蓮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SS 번역입니다....]]></title>
	<link>http://muvte.egloos.com/2011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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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니....일전에 흥미 본위로 마브러브의 SS 푸른하늘을 사랑한자를 조금 번역하다가   별다른 반응도 없고 마침 또 다른 저보다 더 능력있는 분이 번역을 시작하시는듯 하여 관두었다가  최근 더 데이애프터 마지막 그분의 등장에 또 버닝모드에 들어가 저도 모르게 한작품 또 번역해버렸습니다...  작품은 아르카디아에서 연재중인 초 장편....  마브러브 얼터네이티브 세번째 루프   제가 접한 마브러브SS 중에서는 제일 기~~~인 SS입니다...  무려 백편이 넘어가는 초 장기 연재.....  제 체감상 빠른 갱신은 아니지만 평균 2주안에는 한편씩은 올라오는 성실한 작품입니다...  설정은 98년도로의 제도성으로 루픟한 타케루가 이보다 더할수 없는 하렘을 구축하는 이야기 입니다....  MUV-LUV Alter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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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Apr 2012 17:0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紅蓮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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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액셀 월드]작업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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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꿈을 꾼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2:4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한과 일상의 환상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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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루리웹분들과 넷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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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3/58/d0056058_4f79ccdaef6f7.jpg"  
				alt="루리웹분들과 넷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000*2000사이즈)  나름핑스님, SS님, 푸른도둑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처음에 주제로 로리를 그리자 식이었지만... 푸른도둑님은 관전하셨고 SS님은 그리시다가 툴이 이상하시다 하셔서 다 지우셨네요. 역시 기만소답게 늅늅 거리시면서도 굇수짓은 다 하십니다.  12시 쯤 되니 다들 주무시러 가시는 타이밍이라 저도 낙서 조금 더 하다가 껐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01:0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충-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넷캔]]></title>
	<link>http://fealty.egloos.com/4206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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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1/58/d0056058_4f773b605b38a.jpg"  
				alt="오랜만에 넷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000*2000사이즈)  루리웹에 SS님, 인설트님과 함께 했습니다.  막판가서는 야짤(아헤가오)로 그린다고 난리였지라. 노모는 올려말어..?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02:1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충-성]]></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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