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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sa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sat</link>
		<description>ssa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Mar 2012 21:30: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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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ow pass SSAT 설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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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0/42/c0106642_4f5b47127321c.jpg"  
				alt="wow pass SSAT 설명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목요일에 을지로입구역 근처에서 SSAT 설명회를 갔다왔습니다. 전에 가천대학교(경원대)에서 STX조선 취업 설명회를 갔을 때에는 인원이 많아서 인지 조금 산만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적당한 설명회 참석 인원과 두 강사분께서 많은 준비를 해오셔서 취업준비생들이 많은 정보를 얻고 갔습니다.  설명회를 참석한 학생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었는데요. 후기작성 이벤트, 무료 모의고사와 현장에서 교재와 강의를 구매하면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가 있었습니다. 설명회 들으러 입구로 들어갈 때 교재가 책상위에 있는 교재가 눈에 꽂혀 있었는데 반값에 구매 할 수 가 있다니..책 훝어보니깐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도 좋고 냅다 하나 샀습니다.  앞으로 계속 많은 무료 오프라인 특강이 있다고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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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r 2012 21:3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nkke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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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SAT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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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마전에 SSAT 감독도 다녀왔고....지하철에서 SSAT책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시는 분들도 가끔 봅니다만....저렇게 문제풀면 힘들텐데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뭐...상식이나 기타 다른 영역은 왕도가 없겠습니다만... 수리영역의 경우...일일히 식 세워서 계산하는 것만 생각하시면 힘듭니다. 기본적으론 수식 세워서 푼다고 쳐도 조금 막힌다 싶으면 역으로 대입을 하거나  답의 로직을 찾아서 푸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다른 답은 홀수인데 이것만 짝수?라던가 뭐 문제에 따라 여러가지 있지요. SSAT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올 객관식이라는거, 과정 잘 몰라도 답만 맞추면 됩니다. 앞부분은 기본적으로 회사업무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능력을 보는 거기 때문에 솔직히 난이도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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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y 2011 00:1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has no turning point as a one-way str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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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기의 경영 - 삼성을 공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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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17/01/20100317170300004309251701.jpg"  
				alt="위기의 경영 - 삼성을 공부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기의 경영 - 삼성을 공부하다. 동영상리뷰    위기의 경영, 삼성을 공부하다 하타무라 요타로 저/요시카와 료죠 저 | 스펙트럼북스 | 2010년 03월 	]]>
	</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10 17:3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니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년만에 포스팅...]]></title>
	<link>http://kimrainy.egloos.com/5181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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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샌 게임도 안하고  지겨운 학교생활만 하고있습죠...  삼성 DS에 인턴 지원하고  SSAT도 치르고 오늘 발표난다는 말에 가슴 졸이고 기다리는 김에  갑자기 생각나서 일케 포스팅을...합니다  누구도 찾지 않는 내 블로그지만 존댓말을 씁니다 ㅋㅋ  암튼 잘되쓰면 하는 바램이네요..ㅠ_ㅠ 진짜 학교생활에 낙이 없음...................................  후우.......그나마 재미로 느끼는건 그저 프로그래밍이나 예전에 열심히 했던 베릴로그 사용한 디지털 논리 시스템 설계??ㅠㅠ  혹시나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 설계나 AMBA AHB설계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예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을 드리겠습니다.. 뭐 별건 아니지만 그래두 둘다 A+맞았다는 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10:3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날의 이글루 .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그룹 SSAT 준비 방법.]]></title>
	<link>http://hahapaul.egloos.com/1617454</link>
	<guid>http://hahapaul.egloos.com/1617454</guid>
	<description>
	<![CDATA[ 
삼성직무적성검사 (Samsung Aptitude Test) 가 9월 20일이기에 11일 앞으로 다가왔다. 보통 서류를 넣고 합격 통보와 함께 급하게 시험을 보게 되므로 준비 없이 시험에 임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단 하루라도 공부를 하고 유형을 파악하고 가는 사람과 그냥 가는 사람의 점수는 천지차이가 날 듯. 시험은 언어력, 수리력, 추리력, 일반상식으로 1교시가 이루어지고 직무능력, 인성검사로 2교시가 이루어진다.  전체적으로 시간은 부족하다. 하지만 요령만 있다면 시간을 남길 수도 있다.  1. 단기간에 점수 얻어내기가 쉬운 부분은 수리력과 추리력.   어느정도 패턴이 있기 때문에 문제집으로 패턴 분석, 유형에 따른 푸는 방법 들을 학습해둔다면   실제 시험에서 다 풀고도 시간을 조금 남길 수 있을 것	]]>
	</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09 12:5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폴과 세상의 즐거운 소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1월 미국사립교환학생 선발 설명회 및 슬랩시험실시-교환학생,미국교환학생,조기유학,slep]]></title>
	<link>http://exstudy.egloos.com/3134208</link>
	<guid>http://exstudy.egloos.com/3134208</guid>
	<description>
	<![CDATA[ 
2010년 1월 미국 사립교환학생 선발안내 참가학교 리스트 보기(크리스찬 ,카톨릭의 DAY 사립학교)http://www.exstudy.com/private/school_list.php 사립참가후 명문대학진학 선배 보기참가자격 1. 국내,국외의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2. 최근3년간 성적 중.상위권의 학생3. 슬랩시험에 합격한 학생4. 미국공립교환학생에 참가중에 있는학생  참가시기  및 비자종류 2009년 8월  및 2010년 1월학기  (F-1 학생비자) 참가절차 최근3년간 학교성적표 지참 및 slep 시험응시합격한학생은 원하는지역 및 학교선정지원서 작성입학허가 통보 및 비자수속항공권구입 및 출국오티 참가비용 (수업료,숙식비 포함)19,500불~25,000불/연간 기타비용 학교제경비,항공료,유학생보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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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09 11:2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환학생성공하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후반기 삼성 공채 추측 일정 (공식 발표 일정은 아님)]]></title>
	<link>http://hahapaul.egloos.com/1610479</link>
	<guid>http://hahapaul.egloos.com/1610479</guid>
	<description>
	<![CDATA[ 
확실하게 공채가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고려대 모바일솔루션학과 일정표에 의거한 추측 일정이니 참고바랍니다. 고려대 모바일솔루션학과는 삼성전자와 협정된 학과이기에 일정표가 상당한 신빙성을 더해줄 듯 합니다.  1. 2009년 9월 20일 (일) SSAT 시험 예정. 2. 10월 초에는 삼성전자 면접. (그룹내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시기에 볼 듯.) 3. 10월 14일 전후로 면접 합격자 발표.   오늘이 9월 2일 수요일이니, 이번주나 다음주 중 공채 뜨고 서류전형부터 시작하겠네요. 그러다가 14~18일 중에는 서류전형 발표하고 SSAT 시험장 발표나고 20일날 시험보고 할 듯 하네요. 자소서 잘 쓰시고, SSAT 대박나세요..   ---------------------------------------------	]]>
	</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09 01:4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le Pa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SAT 합격-_-]]></title>
	<link>http://astarote.egloos.com/4850939</link>
	<guid>http://astarote.egloos.com/48509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3/31/28/c0075628_49d1d9d2db4d7_t.jpg"  
				alt="SSAT 합격-_-"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흠.. SSAT는 원래 좀 많이 뽑는건가..;; 내가 뽑히다니!!  당연히 떨어졌을줄 알았는데, 4월 7일에 프레젠테이션 준비해서 면접보러 오라네;;  대기업 싫다 경영 이념 바꿔야 한다 막 그렇게 썼었는데-_- 정말 그런거하고 합격하곤 별 관계없나보다..  후.. 되서 정말 기쁘긴 하지만 왕부담된다. 하필 젤 처음보는 면접이 대 삼성이라니..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09 17:5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Useless Blog by ki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SAT 쳤다.  아 완전 시원해 ㅠㅠ]]></title>
	<link>http://kcho.egloos.com/4257941</link>
	<guid>http://kcho.egloos.com/42579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3/22/83/b0061883_49c64ea3aaf7f_t.jpg"  
				alt="SSAT 쳤다.  아 완전 시원해 ㅠ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능이후로 시험치고 이렇게 시원해본적이 없는데 ㅎㅎ 너무너무너무 즐겁고 시원하고 ....   그렇다!!    그나저나 합격여부엔 웨이렇게 관심이 안가는겨.... 전혀 신경이 안쓰여...우후후.... 전혀....(.....)	]]>
	</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09 23:4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k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 22. SSAT 후기..]]></title>
	<link>http://astarote.egloos.com/4834869</link>
	<guid>http://astarote.egloos.com/4834869</guid>
	<description>
	<![CDATA[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서울로 서울로!! OTL  서울에 10여개정도의 시험장소가 있었는데(관악구도 두개나!!) 나는 송파역의 가락중학교에서 보게 되었음.  08:30분까지 입실하라고 해서, 아침 첫 고속버스인 06:10 차를 타고 열심히 자다가 07:40분쯤 중학교 도착.  너무 일찍와서 아침이라도 먹을까 했는데, 학교 주변의 주택가인데다가 일요일 아침 08:00경이라 연곳이 없..  좀 멀찍이 떨어진 편의점에서 샌드위치 하나 가볍게 사먹고 셤장으로 입실.  총 40클래스정도 있어보였고 한 클래스당 35명 정원이었으니까 가락중에서 셤본 사람만 1400여명  서울에 10여군대, 지방에도 그쯤 있었다고 따지면 대충 2~3만명이 SSAT를 본듯 하다-_-  역시 삼성의 힘이란.. 후..  내가 속한 반을 감독하시는	]]>
	</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09 21:1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Useless Blog by ki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신없는 하루, 사트x오픽 크로스]]></title>
	<link>http://nvec.egloos.com/2268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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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사트보는날.    8시 30분까지 입실인데, 고사장이 무려 노원구에 있어서(우리집은 강남구) 3호선 끝부터 7호선 끝까지 달려야 하기에 아침 6시에 일어났다. 새벽 4시에 잤으니 겨우 2시간 정도 잤을려나? 그래서 가는내내 지하철에서 졸았는데 어느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텅텅비어있던 열차안이 사트책을 들고 있는 사람으로 가득 차있더라. 7호선 마들역에서 내렸는데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테고 그 역에서 내린 사람 모두 같은곳으로 갔다 :D    사트는 뭐 그럭저럭 봤다. 지난 인턴지원할때의 사트보단 살짝 어려웠는데 사트가 어려워봤자 얼마나 어렵겠는가. 시사상식에서 시간 살짝 부족한것 제외하곤 널널했다. 한가지 의문인건 사트책 들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도데체 뭘 공부하는가 하는거다. 계산은 제일 복잡한 것이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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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Mar 2009 16:5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간과 춤추는 사나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짧은 서울 방문기] SSAT 치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mhybius.egloos.com/3990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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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잠깐 컴을 한다는게 각성해버렸습니다.(...)    놀러 다니지도 못했지만, 잠시나마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SSAT. 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요.    인턴 시험이라고, 교통비도 안 줬습니다. ㅠㅡㅠ    왕복 기차비에 아침, 점심 식비, 이동 중 간식비 포함하면.... 지출이 후덜덜하겠네요.      어제 밤 10시 반에 무궁화호로 출발해서 밤 2시 반 정도에 도착.    서울역 근처의 피시방에서 한시간 정도 자고, 카오스 좀 하다가(...) 5시 반정도에 나와서, 뼈해장국을 사먹었습니다.    조미료가 좀 쎄기는 했지만, 뭐 고기도 튼실히 들어있고 괜찮았네요.    8시 반까지 입실인데, 소요시간을 잘 모르니 6시부터 부랴부랴 이동. 지하	]]>
	</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08 23:5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현재는 잡담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SAT 진행요원 알바 후기]]></title>
	<link>http://labyrins.egloos.com/4640692</link>
	<guid>http://labyrins.egloos.com/4640692</guid>
	<description>
	<![CDATA[ 
 어느날 출근하여 유난히 싱글에 일찍 들어가고 싶어서 들어갔더니 일요일에 ssat 감독관 및 진행요원 알바 선착순 급구 한다는 메일이 왔길래, 요새 밀려오는 카드값의 압박을 조금이나마 덜어보고자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수신인을 보니 아는 직원이였다. 왠지 반갑더라는... 나처럼 카드값의 압박을 받고 있는 사람이 많았는지 금방 알바 모집이 완료되었고, 일과 끝날때쯤에 그 직원에게 메신져로 물어보니 턱걸이로 뽑혔다는 기분좋은 대답이 왔다. 다음날 인사팀에서 메일이 왔는데 감독관이 아니라 진행요원..-_-; 게다가 주차관리라니..     6시반까지 가락중학교로 오라는 말에 새벽 4시40분에 기상하여 준비하여 좀 여유있게 출발을 하였으나 버스나 지하철 간격이 길다보니 결국 10분 지각. 죄송하다는 말을 할 틈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1:3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래버린스닷컴 ^___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웅 주말 피곤해피곤해]]></title>
	<link>http://wonsirim.egloos.com/886106</link>
	<guid>http://wonsirim.egloos.com/886106</guid>
	<description>
	<![CDATA[ 
금요일이 과엠티. 예전같았으면 필참이지만. 나이도 먹을만치 먹었고. - 정말로 과 학부생들 중 최고령자가 된거 같다. 대학원생 중에서도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두명 뿐. -  친한 애들과 함께 놀러가는거면 모르겠으나. 뻘쭘하게 다시 사람사귀고 싶지 않아서..  무엇보다 큰 이유는 토요일에 동기모임이 있었다는 거지만. 일요일 싸-트를 핑계삼아 불참.  토요일은 아침부터 00학번 동기 4명을 만나 아침고요수목원을 다녀왔다. 직장인 녀석들이 차가 없어 대중교통 이용 ㅎ 한명이 올 겨울 차를 사겠다하니 기대해본다. 암튼 청량리 까지 의외로 시간이 오래 걸려서  난 또 기차 출발 5분전에 도착했다. 꼭 이런식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아침밥도 거르고 ㅜ 내가 스물일곱인가.. 여덟인가.. 암튼 7~8년 된 친구들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1:0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 Drop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 인턴을 걷어차다.]]></title>
	<link>http://tp350c.egloos.com/1799554</link>
	<guid>http://tp350c.egloos.com/1799554</guid>
	<description>
	<![CDATA[ 
미쳤지. 삼성 인턴을 걷어차다니.  5월 25일 날짜도 기억한다,.가락중학교로 열심히 싸트보러간거..  합격했을때의 그 즐거움.  그런데 오늘 인턴 입과교육 OT를 불과 두시간 앞두고, 삼성네트웍스에 전화를 걸어 인턴 프로그램 불참을 통보했다.  인사 담당자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죄송한 마음 금할길이 없더라...  삼성 인턴을 걷어찬 나에게 남아있는 여름방학때 하는 인턴은 산업은행(2배수 면접), KT(서류부터 다시 지원), 벽산건설 (서류부터 작성), 한샘(1차면접 결과 기다리고 있음)이 남았다.  IT인턴 8명, 정직원 전환확률 50% 이런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산업은행 인턴에 올인해서 꼭 합격할테다.  오랫만에 이렇게 간절히 바래본다.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5:0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in Australia]]></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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