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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tevejobs'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tevejobs</link>
		<description>stevejob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Feb 2012 21:5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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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플의 쿠퍼티노 본사에 스티브 잡스의 말들과 사진들을 전시 한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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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1/74/d0014374_4f362db875fe6.jpg"  
				alt="애플의 쿠퍼티노 본사에 스티브 잡스의 말들과 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을 무슨 밥먹듯이 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저도 있다는 것 정도만 알 수 있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항상 그런거죠. 그를 미워할 수도, 좋아할 수도 있지만, 절대로 무시할 수는 없다는 것 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21:5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일에 잡스 동상이 있더라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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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24/74/d0014374_4ef58a292084a.png"  
				alt="독일에 잡스 동상이 있더라구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게 스티브 잡스는 영웅은 아닙니다. 위인도 아니죠. 하지만, 절대로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이런 점에서는 확실한 사람이죠. 굉장히 대단한 사람이고, 말 그대로 하드웨어 업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킨 인물입니다. 이런 사람에 관해서 뭔가 안 생긴다는 게 더 웃기는 일이죠. (물론 이 사람에 관한 전기나, 아니면 돈을 긁어모으기 위한 무슨 이 사람 관련 자기개발서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번에 그의 동상이 세워진 곳은 헝가리 부다페스트라고 합니다. 이 곳에는 CAD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Grafisoft라는 회사가 있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이 회사는 의외로 애플의 지원을 상당히 많이 받은 회사라고 합니다. 이 회사에게 컴퓨터와 리소스를 굉장히 많이 지원을 해 줬다고 하는군요.   뭐, 그렇습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22:0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티브 잡스가 그래미에서 공로상을 받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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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24/74/d0014374_4ef597438c830.jpg"  
				alt="스티브 잡스가 그래미에서 공로상을 받는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음악계에는 몇 번의 지각변동이 있었습니다.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mp3가 지각 변동을 일으킨 또 하나의 주범중 하나로 인식이 되고 있죠. 이후에 이 시장에 관해서 과연 합법적으로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 그동안 엄청난 이야기가 많았죠. 하지만, 결국에는 언젠가 합의가 되었고, 그리고 이 문제에 관해서 합법적으로 접근하는 이야기 역시 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그 결말에 관해서 누군가 이렇게 상을 받게 되는거죠 뭐.         원래 다 그런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그렇습니다만, 일단 이 상황에 관해서 아무래도 아이튠즈가 시사하는 바는 큽니다. 누구라도 일단 시도는 했고, 성과를 내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시장을 모두 빨아들였으니 말입니다. 그것도 아이팟이라는 합법적인 기기를 이용을 하고, 동시에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22:0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술에 빠진 예술가 _ Daniel Ichbiah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 Les 4 vies de Steve Job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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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내가 스티브 잡스랑 직접 만날 일이 없기 때문에 애플의 물건들에 대해서 감탄하며 좋아하는 것이지, 만약 그 사람 밑에서 같이 일하는 관계였으면 아주 죽을 맛이었을 것이다. 같이 일하다가 때려치우고 나간 여러 엔지니어들의 마음을 십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한편, 별로 중요해보이지 않는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그의 모습 - 가령 일반 사용자들은 절대 들여다볼 수 없을 매킨토시 컴퓨터 내부의 회로도가 깔끔한 직선이어야 한다고 고집피우는 모습이나, 바닥에 앉아서 밥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공장이 깨끗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모습 - 에서는 약간의 안도감 비슷한 것도 느끼게 된다. 나도 약간은 그런 면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잡스에게는 그 모든 괴팍한 면을 다 용서받을 만한 업적과 장점도 또한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01:5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ior Homme Leather]]></title>
	<link>http://patrik.egloos.com/3258971</link>
	<guid>http://patrik.egloos.com/32589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6/09/e0097509_4eb5eed695221.jpg"  
				alt="Dior Homme Leath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옷에는 워낙 관심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나의 보물 중 옷도 존재한다. 아니, 옷에서도 보물이 몇가지 있다. 그 중 하나다. 어릴 적부터 가죽자켓은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게 좋을 것 같았지만 마땅히 내가 원하는 가죽자켓은 없었다. 늘상, 내가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게 좋겠다-라는 건 '평생'의 세월을 말하는 거였다. 그랬기에 너무 어려보이거나 청춘만이 담겨 있는 가죽자켓은 원하지 않았다. 그러다 4년 전의 겨울에 에디 슬리먼(Hedi Slimane, Artist)의 마지막 디올옴므(Dior Homme)컬렉션을 보며 마지막으로 그의 몇가지는 사야겠다는 마음을 가졌었다. 그 당시의 디올옴므에 충성을 다하는 많은 남녀 중 나도 하나였다. 이게 맞는 비교인가 싶지만 이해를 좀 돕기 위해서 최근의 무엇을 비교하겠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11:4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myheartisoklaho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eve Jobs by Walter Isaacson]]></title>
	<link>http://jinhwachoicomposer.egloos.com/2869139</link>
	<guid>http://jinhwachoicomposer.egloos.com/28691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1/05/30/d0021430_4eb476444fed9.jpg"  
				alt="Steve Jobs by Walter Isaacso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책은 샀다고 리뷰를 써야하는게 아니라 읽고 난 다음에 써야하는 것인데, 어디까지나 선물용으로 구입한것이라서, 그리고 왠지 모를 호기심을 가지고 구입한터라 한번 올려봄.  아마존에서 구매. 아마도 요즘에 Barnes같은데 가면 산처럼 쌓여있을거임. 맨마지막 페이지를 들춰보니 총 630페이지.   하드커버 안쪽은 과연 어떨까 봤는데, 애플 컴퓨터 마냥 심플한 흰색과 회색  표지안쪽. 마음에 드는 사진  목차부분, 개인적으로 토이스토리와 관련된 챕터를 읽어보고 싶다. 예전에 Pixar의 역사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는데 아마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듯. 이상으로 수박겉핥기, 아니 책 겉핥기 리뷰를 마치겠음. 방학동안에 읽어볼까 싶기도 한데, 그전에 Rob Bell의 책을 두번 정도 정독하고 싶고, 또	]]>
	</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08:4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D 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티브잡스의 SL55 AMG 사랑?]]></title>
	<link>http://eklee1310.egloos.com/235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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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명한 이야길수도 있지만 난 오늘 라디오에서 들은얘기다.  스티브 잡스의 차는 Silver SL55 AMG 였는데 어찌된일인지 잡스의 차는 번호판이 없엇고 항상 애플사 주차장 장애인칸에 주차되어 있엇다고.잡스는 번호판을 싫어했다나? ( 'he didn't get number plates'- this is what the woman from the radio said) 어쨋든. 캘리포니아 교통법중에 신차에 한해서 6개월동안은 번호판없이 주행을 할수있다는 그런 법이 있었다고그래서 잡스는 은색 SL55 AMG 를 6개월 미만으로만 타고 다시 되팔고 다시 신형 SL55 AMG 를 사고이런식으로 눈속임(?) 함으로써 경찰에게 한번도 잡히지않았다는데..  Steve (or someone close to him) s	]]>
	</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17:5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E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리더쉽]]></title>
	<link>http://elchei11.egloos.com/5566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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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이리더십 iLeadership  제이 엘리엇 &amp;amp; 윌리엄 사이먼 지음, 권오열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차장님인 추천해주신 책. 이 책을 읽으면 스티브 잡스의 열정이 책을 통해 나에게 옮겨 붙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며 마구마구 맛있는 밥이 먹고 싶다. 더 세상을 열심히 살기 위해! 엄청난 자기 확신과 집착, 열정 그니까 암에 걸려 이렇게 일찍 가버리지. 위대한 사람들은 다들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것 같군. 누구였더라, 그래 나쓰메 소세키가 아쿠타카와 (라쇼몽) 오래오래 잘 살아서 끝까지 작가 활동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한 건 괜히 한 말이 아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1 18:5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다려지는 11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BS:60 Minutes &quot;Steve Jobs Special&quot; ]]></title>
	<link>http://blitzkreig.egloos.com/5564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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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15:1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re on the blitzkrei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티브 잡스의 명언]]></title>
	<link>http://baobabstar.egloos.com/10795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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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티브 잡스의 명언  The journey is the reward.   여정은 보상이다.  Quality is more important than quantity. One home run is much better than two doubles.  품질이 물량보다 더 중요하다. 한 번의 홈런이 두 번의 2루타보다 낫다.  Innovation distinguishes between a leader and a follower.   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이다.   I'm as proud of what we don't do as I am of what we do. 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다.   A lot of times, people don't know what they w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21:4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오밥나무가 있는 별 하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티브 잡스 전기(傳記) 판매시작]]></title>
	<link>http://softhard.egloos.com/4147523</link>
	<guid>http://softhard.egloos.com/41475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25/08/d0067408_4ea5967f640fa.jpg"  
				alt="스티브 잡스 전기(傳記) 판매시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지 출처: TechnoBuffalo    스티브 잡스의 공식 자서전이 미국에서 24일 월요일부터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은 월터 아이잭슨이 스티브 잡스 본인과 그의 가족, 친지, 친구들등을 인터뷰하여 쓴 책으로 스티브 잡스는 &quot;나는 화가 날지도 모르니 이 책을 읽지 않겠다. 읽더라도 1년 뒤에나 읽을 것이다.&quot;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이 책은 원래 11월 중에 출시 예정이었으나 스티브 잡스의 사망으로 몇 주 앞당겨 출시되었으며 아마존닷컴에서 프리오더를 시작한 이례로 계속 아마존 책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01:5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tting Edge Journ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eneralist vs. Specialist]]></title>
	<link>http://jonghee.egloos.com/3246208</link>
	<guid>http://jonghee.egloos.com/3246208</guid>
	<description>
	<![CDATA[ 
Professional Career를 쌓아가는데 있어서 여러가지를 두루두루 잘아는 Generalist로 성장할 것이냐 아니면 특정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Specialist를 추구할 것이냐는 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중요한 질문이다.   옛날에는 두루두루 잘 아는 Generalist 를 직장에서 우대하는 경우가 많고 Generalist를 길러내기 위해 우수한 인재들은 일부러 순환보직 등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게하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사회가 복잡해지고 전문화되면서 특정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Specialist들을 점점 우대하는 분위기로 바뀌어 가고 있고 요즘에는 R&amp;amp;D나 기술직에서도 임원급 대우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럼 토종 한국인이 미국에서 취업을 노릴때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	]]>
	</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1 05:5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porate Life in Ameri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 don't want to say goodbye]]></title>
	<link>http://koream.egloos.com/3245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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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1 11:5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티브 잡스와 애플]]></title>
	<link>http://broken.egloos.com/3243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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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10/09/33/e0061733_4e90840259e84.jpg"  
				alt="스티브 잡스와 애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 2월 23일 아이튠즈의 뮤직스토어 다운로수 횟수가 10억곡을 넘어섰고 스티브 잡스는 &quot;나는 모든 소비자와 음악가, 그리고 음반사 경영자들이 오늘 이 순간 우리가 지난 3년간 함께 해온 것을 되새겨보길 바란다.&quot; 고 밝히며 &quot;전세계적으로 10억곡 이상의 합법적 다운로드된 것은 음악의 저작권침해에 대항하는 주요 요인으로 상징되었으며, 음악의 판매가 CD에서 인터넷으로 바뀌어가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quot;고 말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과 스티브 잡스를 좋아하게 됐던 계기는 전세계 음악시장이 음반에서 음원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시점에 저작권자에게 70%를 분배하는 결정을 했기 때문이다. 후에 미국 음반산업협회(RIAA)의 수차례 요구에도 불구하고 이 7:3의 룰은 지금까지 깨지지 않았으며 앱스토어에도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03:2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 부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스닥(Nasdaq) 본사에 걸린 스티브 잡스.]]></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590220</link>
	<guid>http://lightzero.egloos.com/15902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08/84/b0126584_4e903b291304e.jpg"  
				alt="나스닥(Nasdaq) 본사에 걸린 스티브 잡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ASDAQ REMEMBERS STEVE JOBS (나스닥은 스티브 잡스를 기억합니다)    미국의 양대 증권거래소(NYSE, 나스닥. 이외에도 증권거래소는 많음. 한국은 한국거래소(KRX) 한 곳밖에 없어요.) 중 한 곳인 나스닥 본사에서 스티브 잡스의 사진을 걸었군요. 기사는 여기.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코스피/코스닥시장이 모두 KRX소속. 미국은 NYSE와 나스닥이 다른 회사입니다.)    지금 미국 시가총액 1위자리를 놓고 NYSE(뉴욕증권거래소)의 엑손모빌(Exxon Mobil)과 나스닥의 애플(Apple Inc.)이 양 시장의 자존심을 걸고 접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나스닥에서도 나스닥 1등기업에 대해 예를 표하는 것으로 보면 되겠지요.    우리나라 KRX(한국거래소)에서는 저렇게 사진 	]]>
	</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21:1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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