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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ts'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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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t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4 Jan 2012 00:3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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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혼란스러운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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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 나는 무얼하고 있는걸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변하는 것들이 있다.하지만 그것들이 정말 변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quot;변하다&quot;는 의미는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다. (이거 직업병인 듯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전과 다르다'일테지만,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게 하나도 없다.아마도 '변함'에 대한 대상이 한정되어야 할 것 같다.(혹은 범주화 작업이 필요)  구체적인 예를 들어야 이야기하기도, 듣기에도 편하니까 하나 들어보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 말이다.  일단 재밌는 걸 하고 있(었)다.난 수많은 것들에 재미를 느끼지만,다행히도(?) 그 중에서 내가 살아갈 방향에 연관이 되는 일을 한다.가령 지금 하고 있는 공연 준비가 그러하다.난데 없이 내 인생에 예술이 들어와 버렸는데,	]]>
	</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12 00:3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터- 성황(세인트카이저) 비비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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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5/10/09/c0036509_4dc9475ddc820.jpg"  
				alt="알터- 성황(세인트카이저) 비비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비오를 피그마로 내달라고!!!!!!!! 나노하 sts에서 지 좀 컷다고 반항기 들어간 버전의 비비오입니다. 그러다 엄마한테 크게 맞죠...어찌됐든 그 옛날 성황제의 유전자로 태어난 비비오는 매지컬~ 셋업~! 하면 나이스한 몸매의 아가씨로 변신...보노라면 참 훈훈합니다.    포즈때문에 부피가 커졌습니다. 1/7스케일도 한몫했습니다.    참고로 각부의 갑옷과 옷전체에 둘러진띠의 색은 보.라.색 입니다. 디카가 구려서 보라색을 못잡기에 파랭이로 만들어버립니다. -_-)    반항기에 접어들어 그런지 눈매가 사나워졌습니다.    흩날림과 주름에 집착하는 알터.. 본격 나선환기세...    발목부분도 보라색....    몸매에 있어선 메타트론이나 타마키에게 안밀리는 볼륨을 자랑합니다. 포즈가 역동적이라 카메라	]]>
	</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1 00:0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리 조선소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pringSource Tool Suite 설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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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방법1 - 전체 다운로드 (추천)  1. SpringSource Tool Suite 버전의 최신버전을 다운로드한다.  ( )  2. 다운로드한 설치 실행파일을 실행하면 JDK 위치를 묻는데, PC에 설치된 JDK의 디렉토리를 지정한다.  3. STS 가 설치될 디렉토리를 지정해 준다. 지정된 디렉토리 아래에 STS와 Maven, Tc-server등이 함께 설치된다. springsource라는 디렉토리를 지정했다면 아래와 같이 하위 디렉토리들이 생성된다.           방법2 - Eclipse market place에서 update  1. &quot;Help-&amp;gt;Eclipse MarketPlace.. &quot; 메뉴를 선택한다.        2. Find란에 &quot;Spring&quot;으로 입력하고 SpringSource Tool	]]>
	</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11 12:3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발을 통한 자기수양 - ben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과학 얘기가 나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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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포스팅을 급작스럽게 많이 하고 있다. 덕분에 주말 내내 읽은 논문이 꼴랑 5개 T-T  어느 분 글에 덧글을 달다가 문득 반과학주의가 2차대전(정확히는 핵)과 이후 이어진 냉전의 상황에서 일부 기인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 완전 그냥 생각;;;  과학에 대한 불신에 대한 기존의 논의는 주로 전문성, 위험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는데, '위험'이라는 측면에서 구조적인 위험 말고 과학 그 자체에 대한 위험이 가장 크게 드러난 것이 핵이었던 것 같아서... 아, 방금 썼던 '구조적인', '그 자체'라는 단어는 더 신중하게 써야 하는 단어들인데 너무 막 썼다;;;  텀페이퍼 뭘로 쓸까 계속 고민 중.   사실 최근 이글루스 밸리(혹은 이오공감?)를 가득 채우고 있는 과학과 반과학에 대한 글들이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01:4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착한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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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3/13/09/c0036509_4d7b936e015a7.jpg"  
				alt="도착한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간만에 예약품이 왔습니다. 나머지 물건은 언제나 올런지...... 머리속에 있는 계획을 위해 바로구매품도 앞서 들여오고..... 그런데 언제 할런지......   삐리링~ 하며 지나가는 아이디어로 인해 구입한 쿙   모님의 요청으로 구입하게된 에로카우보이   도착한 예약품  스트라이커스 내에서 유일한 남자....   예약들어간 결정적인 이유......   토이즈 플래닝의 프론트 이노센트 페이 싼맛에 구입했는데 역시나.....이물건의 리뷰는 없을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11 00: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리 조선소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콜롬비아 참사 8주년.... (연초는 추모해야할 일이 많군요)]]></title>
	<link>http://ayrton94.egloos.com/1851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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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31/93/f0046293_4d461d201b812.jpg"  
				alt="콜롬비아 참사 8주년.... (연초는 추모해야할 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콜롬비아호 STS-107에서 산화한 크루들image credit : NASA    며칠 전이 챌린저호 참사의 25주년이었는데 이제는 콜롬비아호 참사 8주년이군요.  우주왕복선은 아무래도 겨울과는 상성이 안좋은 모양입니다.  덕분에 제 블로그가 추모 블로그화 하고있....    2003년 2월 1일, 우주에서의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하던 콜롬비아호는   맹렬한 속도로 대기권으로 재진입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까지 아무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하지 못했을 겁니다.  고도 63km, 착륙까지 겨우 16분 남긴 상황이었지만  결국 콜롬비아호는 영원히 지구에 내려올 수 없게 되었죠.  86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우주왕복선과 우주인을 잃는 장면을  두 눈으로 보게된 휴스턴 컨트롤러들의 심정이 어떠했을까요.    	]]>
	</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11 00:2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Beyond the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뤼노 라투르 (Bruno Latour) 교수님을 만나다!]]></title>
	<link>http://jewel.egloos.com/45020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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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28/83/b0004283_4cf23bec66619.jpg"  
				alt="브뤼노 라투르 (Bruno Latour) 교수님을 만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기술학자를 참 많이 만난다. 지난 봄에 한국을 방문하셨던 STS의 샛별 순더라잔 교수님을 시작으로 여름에는 STS의 Founder (어머니!)인 자사노프 교수님이 한국에 오셨고, 그리고 학회에 가서는 Third wave의 콜린스 교수님을 비롯하여, 정책의 대중 참여 전문가 엡스타인 교수님, 기술의 사회구성론을 말씀하신 핀치 교수님, 등등등등을 뵈었고, 최근에는 기술사학자인 에저튼 교수님과 절친이 되었다. (한국 방문 5일 중 3일을 같이 보낸;;)  그리고, 드디어! STS의 아버지!ㅋ 창조주님이 오셨다.  브루노 라투르(Bruno Latour) 교수님과는 지난 여름에 방문 계획을 했었기 때문에 진작 컨택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 교수님께서는 시간이 안되고, 우리 모임은 유럽행이 	]]>
	</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10 20:4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boratory Di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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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수십 년 전, 두 명의 인류학자가  근대의 기틀을 만들어간다고 알려진 집단을 관찰하고  그들의 문화를 탐구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그 특이한 집단에 들어갔다.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관찰한 결과,  각 잡힌 공간에서 거대한 기구들을 다루고  다양한 물질들을 조작하며 꽤나 많은 노력(혹은 노동)을 들여서  그들이 생산해 낸 것은 몇 장의 종이에 적힌 그래프와 표였다.   그러나 그 집단은 그 그래프를 보면서 서로 열띤 토론을 하는 게 아닌가.  그리고 이렇게 생산된 결과물(종이들!)은 다른 집단에 퍼져나갔고  이를 넘어서 사회 전반에 퍼져 나갔다.  인류학자들이 연구한 그 집단은 외계인이나 어느 동떨어진 나라의 부족이 아니라  미국의 한 생화학 연구소의 과학자들이었다.  이미 눈치 챈 분들도 있겠지만, 그 	]]>
	</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10 22:5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그마- 비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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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odiak.egloos.com/52837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03/09/c0036509_4c068bc45ec39.jpg"  
				alt="피그마- 비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엔 마포소녀 나노하의 츤데레 비타입니다. 아닌듯하면서 그런듯한 비타 어린이.......-_-) 무장 그라파이젠의 헤드파츠가 다 들어있는  멋진물건...   우선 처음 비타를 꺼내 봤을때 느낀게 !귀엽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중에 나오는것보다 더 귀엽게 나온듯합니다.  어린이라는 특성상 기존의 소체로는 맞지않아서 새로개발한 소체로 나왔는데 잘나왔습니다.....이로서 비비오도 나올수있.....  무장파츠는 있는대로 다 나왔습니다. 큰것부터 작은것까지... 공구왕한테 들려주고 싶은 정도의 퀄과 크기로 잘나왔습니다.  가동성은 괜찮은데 치마가 넓게 퍼진게 은근히 걸립니다. 뭐 그래도 넓게 퍼진마큼 다리 가동성이 올라갔으니...  이제 남은건 스바루와 티아나...그외로는 에리오와 캐로가 있는데 얘들은 모르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10 02:0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리 조선소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 라스트 미션 STS-132: Liftoff Atlantis!]]></title>
	<link>http://spaceody.egloos.com/10486488</link>
	<guid>http://spaceody.egloos.com/104864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15/27/20100515120500005597511701.jpg"  
				alt="더 라스트 미션 STS-132: Liftoff Atlanti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미션을 마지막으로 퇴역하는 아틀란티스호의 이륙장면과 외부 연결 탱크와 분리되는 장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기사 참고 하시길~        美우주왕복선 애틀란티스호 마지막 비행1985년 첫 우주비행...32번째 임무 마치고 퇴역2010-05-15 04:41워싱턴=CBS 박종률 특파원                        &amp;lt;Liftoff Atlantis&amp;gt;        &amp;lt;Reaches Space&amp;gt;  그리고 첨부된 파일은 이번 미션에 대한 써머리 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5 May 2010 12:5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pace Odyssey - 우주, 그 신비한 시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pace Shuttle System 상세 해부]]></title>
	<link>http://spaceody.egloos.com/10134352</link>
	<guid>http://spaceody.egloos.com/101343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9/08/27/a0102727_4aa60192c3866.gif"  
				alt="Space Shuttle System 상세 해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우리 국민의 염원을 담은 나로호가 발사되었습니다.비록 절반의 성공(?) 혹은 실패였지만그래도 우주를 향한 대한민국의 의지를 전세계에 그리고 우리 국민들에게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건이 아니었나 합니다.  우리의 우주 개발 역사는 다른 우주 강대국에 비하면 역사가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너무나 짧죠.우주 개발 역사가 짧다는 것은 그만큼 보유하고 있는 지식이나 기술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로호의 발사를 즈음해서, 그렇다면, 우주 선진국이라는 미국의 발사체는 어떠한지 한번 짚고 가고자 합니다.  나로호와 비교해 보면, 그 규모면이나 기술면이나 큰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사의 스페이스셔틀 재원  길이 : 스페이스 셔틀 전체 56m / 오비터(orbite	]]>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09 16:0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pace Odyssey - 우주, 그 신비한 시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earch Technology Summit 2009개최]]></title>
	<link>http://esconsult.egloos.com/1595035</link>
	<guid>http://esconsult.egloos.com/1595035</guid>
	<description>
	<![CDATA[ 
작년 1회에 이어 두번째로 Search Technology Summit 2009가 2009년 9월 8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다.   하지만, 작년에 비해 몇가지 바뀐 부분이 있다.주관사가 생겼다.      아무래도 업무진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주최사에서 오픈베이스가 빠지고 다음소프트가 들어갔다.      쓰리소프트가 빠진것은 알겠는데… 오픈베이스도 빠졌다.      예상컨데 비용때문은 아니 것 같고 다른 문제가 있으리라…주최사 이외에 참여사가 생다.      컨퍼런스 자체가 무료로 진행되기 때문에 주최사쪽에서는 아무래도 비용이 문제가 된다.      때문에, 참여사를 늘려 비용을 낮추려 했으리라…교수님들 발표비중이 확~ 줄고 대신 참여사 발표가 생겼다.      이 부분에서 작년의 취	]]>
	</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09 09:5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terprise Search Consult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어의 중요성]]></title>
	<link>http://jewel.egloos.com/4190984</link>
	<guid>http://jewel.egloos.com/4190984</guid>
	<description>
	<![CDATA[ 
더욱 정확히 말하자면 '명명'의 중요성.세미나 첫 시간에 비트겐슈타인의 언어 철학 논고 (맞나? 아무튼 언어와 관련된 이야기다)에 관한 이야기를 하였다. 비트겐슈타인은 자연과학을 공부한 후 철학으로 방향을 튼 천재 철학자로 일컬어지는데, 살아 생전 자신이 했던 이야기와 정 반대되는 이야기로 사상을 완전히 바꾼 사람이다. 이 때문에 전기 비트겐슈타인, 후기 비트겐슈타인으로 나뉘어지는데, 난 이를 잘 모르므로 그가 전기에 어떤 사상을 후기에 어떤 사상을 논했는지 잘 모른다. 알아보려고 노력했는데 이해하기 좀 난해해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알아보기로;;;다시 세미나로 돌아가서, 정확히 첫 시간에 비트겐슈타인 이야기를 했던 것은 아니고 그의 철학을 이야기하며 과학사회학자들이 사회적 함의를 논한다는 것을 이야기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09 00:3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오한 네트워킹의 세계]]></title>
	<link>http://jewel.egloos.com/4188594</link>
	<guid>http://jewel.egloos.com/4188594</guid>
	<description>
	<![CDATA[ 
과학사회학 (STS)과 관련한 나의 굉장히 러프(rough)한 감상.  쿤의 혁명에서 시작하여 (그 이전에도 있겠지만 일단 나의 지식이 쿤의 혁명에서 시작하므로) 과학의 객관성과 합리성은 깨어지고, 과학이 추구하는 '진리'는 저 멀리로 떠나 버렸다. 이 와중에 형성된 것이 '사회구성주의'로 결국 과학은 객관적 사실과 합리적 사고가 아닌 사회적 협의에 의해 도출되는 '우리가 사실이라고 믿고 싶어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과학자들도 일단 사회에 속해 있으므로 그들도 사회의 일부분이며 그들의 사고방식은 어려서부터 길들여 온 사회성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과학자들이 내리는 합리적 판단에는 바로 '사회'가 녹아들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인데, 이는 비슷한 지역에서 비슷한 생각을 가진 학파가 몰리는 경우를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09 23:5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학사회학, 이론과 실천사이]]></title>
	<link>http://jewel.egloos.com/4170239</link>
	<guid>http://jewel.egloos.com/4170239</guid>
	<description>
	<![CDATA[ 
과학사회학을 조금 공부하면서 내가 느낀 점을 그대로 표현해 준 글. 그동안 과학사회학에 대해서 알아갈수록, 그 무엇보다 사회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야 하는 과학사회학이 다소 사회와 동떨어져 상아탑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학문'으로서의 과학사회학도 흥미로웠지만, 처음 생각했던 계기와 너무 달라서 계속해서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심화되었다. 그러던 중, 내 마음을 그대로 표현해주는 글을 만나 조금은 힘을 얻게 되었다.  * 아래의 글은 과학사회학 세미나 시간에 사용한 발제문으로 Brian Martin의 &quot;과학비판, 아카데미즘에 빠지다&quot;를 요약한 글이다. 나만의 언어로 새로 써야 함이 옳으나 이보다 더 명확하게 쓰기가 어려울 것 같아 Brian Martin의 도움을 받았다. 사실 이 글은 199	]]>
	</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09 19:0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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