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svu'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vu</link>
		<description>svu</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Nov 2011 01:15:2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오늘의 폭풍 잉여짓 - Law&amp;Order SVU 13, TV방자전, Friends with Benefits]]></title>
	<link>http://happyslice.egloos.com/5573800</link>
	<guid>http://happyslice.egloos.com/55738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19/81/c0017681_4ec68390c86a3.jpg"  
				alt="오늘의 폭풍 잉여짓 - Law&amp;Order SVU 13, TV.."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허락받고 마음껏 잉여짓하는 날그동안 참고 참고 또 참았던 미드 달리기 시전!!  Law &amp;amp; Order SVU season 13, episode 4~7    내가 좋아하던 엘리엇이 빠지고 싫어하는 올리비아만 남더니 별로 잘생기지 않은 볼이 홀쪽한 뉴가이와 예쁘지도 않은 신입이 들어와서 좀 그랬는데.. 1~3 에피소드에서는 올리비아가 완전 텃세 부리려 하고. 와.. 짬 좀 먹었다고 꼰대 노릇 할려고 하냐?고 보고 있었더니 새 캐릭터들도 조금씩 자리를 잡네요.하긴 엘리엇도.. 너무 캐릭터가 산화되었다고 하나.. 그간 과잉진압에 폭력에 너무 많이 써서 더이상은 버티기 힘들 것 같긴 했지만 12 시즌이 넘도록 달려오면서 정들었는데.. 점점 벗겨지는 이마도 섹시해보이긴 처음이었는데.. 가버렸어.. ㅠ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01:1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 slice of happ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ve is dead, gentlemen]]></title>
	<link>http://a117.egloos.com/1533398</link>
	<guid>http://a117.egloos.com/15333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7/18/01/b0110601_4e241706230b8.jpg"  
				alt="Love is dead, gentleme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ome&amp;gt;&amp;gt;&amp;gt;ANKA_MDK police officers 모듬.     	]]>
	</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11 20:2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117-15]]></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itle>
	<link>http://mide2010.egloos.com/335971</link>
	<guid>http://mide2010.egloos.com/335971</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10 02:1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국드라마 전성시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보는 미국 드라마들...(스포일러 약간)]]></title>
	<link>http://goddls1.egloos.com/5099007</link>
	<guid>http://goddls1.egloos.com/50990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18/86/c0011386_4ada62fcc5386.jpg"  
				alt="요즘 보는 미국 드라마들...(스포일러 약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검사님이 바뀌셨네요.    채널 CGV에서 얼마전에 시작한 Law &amp; Order SVU 시즌10을 중간중간 보고 있습니다. 드라마의 소재 자체도 그렇지만 개별 에피소드를 이루는 사건들이 워낙 꿀꿀하거나(범인이 알고보니 왕년의 선배이자 우상, 몇년 동안이나 안 잡혔던 범인이 바로 남편) 혹은 속된말로 아햏햏스럽기(한거번에 임신하자고 작당모의를 한 철없는 여고생들과 에이즈는 없다고 아주 열심히 주장하는 의사의 압박) 그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 엘리엇의 맏딸은 또 대형사고를 하나쳐서(시즌8에도 그랬는데) 아버지를 더 힘들게 하는군요. 엘리엇 어머님도 등장하시는데 가정사가 참...      소도시 그렌뷰에서 골동품 가게를 하면서 부업으로 무보수 자원봉사 영매를 하는 멜린다(제니퍼 러브 휴이트)가 나오는 	]]>
	</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09 09:4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인1 혹은 갑사1의 놀이터? 혹은 비밀기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휴우..]]></title>
	<link>http://gothcat.egloos.com/3337533</link>
	<guid>http://gothcat.egloos.com/3337533</guid>
	<description>
	<![CDATA[ 
 일파만파 커지고 퍼져서 인터넷 어딜 가도 보이는 사건.  글을 읽는 것 뿐인데도 차마 눈을 뜨고 읽을 수 없을 지경의 끔찍하고 참혹함.  암만 인간이 인간을 심판하는 것이 부당하고 무의미해도 저자에게 돌을 던지겠다는 리플이 기억난다.   밤도 아니고 등교길에, 교회 화장실에서, 술취한 '멀쩡한' 아저씨에게..  대체 그 아이가 왜 평생 그런 장애인이 되어 보조 장비들을 달고 살아야 하는지, 필사적으로 도망쳐도 좀처럼 벗어날 수 없을 악몽과 트라우마에 시달려야하며,  여자로의 인생도 가질 수 없으며 아직 오지도 않은 사춘기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 스무살만 넘어도 그 악마같은 작자가 다시 돌아다닌다는 공포에 시달려야 하는지.. 그걸 평생 함께 지켜봐야하는 주위 사람들은 어쩔건지.  어째서 이 땅에 모든 	]]>
	</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09 03:0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 M 』Question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드] SVU : 10x06 Babes.]]></title>
	<link>http://wodeYun.egloos.com/2351774</link>
	<guid>http://wodeYun.egloos.com/2351774</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오늘 포스팅 하고 있는 이유는 이거다.   SVU는 꾸준히 보고 있고, 몇 번 복습도 했고 (대체 왜 했는지는...이 암울한 드라마를..-ㅅ-;;).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밀린 숙제를 하는 기분으로 (사회과학 자유연구?) 보고 있다. 경각심도 좀 가져볼까.  시즌 10은 다른 시즌에 비하면 훨씬 진행 속도가 느리게 보고 있는데 그 이유로는   1. 자막이 늦게 나와서  2. 시즌 9와 10 초기의 지지부진한 설정들  3. 사실 이 이유가 가장 큰데, 좀 발랄하게 살고 싶으니까...-_-   시즌 10x06은 이제까지의 이야기 중 단연 지저분한 기분 낳기로 백미라 할 수 있겠다......  초반의 시작부터가 그렇다.     디저트 중에 보면 술 부어서 불 붙이는 것들이 있는데 그걸 주문하는 커플.	]]>
	</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09 15:0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Call My Clau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Love Guru]]></title>
	<link>http://eva4eva.egloos.com/1344555</link>
	<guid>http://eva4eva.egloos.com/13445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3/20/51/f0019351_49c37544d9d0d_t.jpg"  
				alt="The Love Guru"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심심하다. 이럴때는 그냥 마이클마이어스 영화가 최고. &quot;The Love Guru&quot; 제시카 알바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출연. 마이클 마이어스 영화가 항상 그렇듯, 트랜디한 요소와 스타들의 카메오출연은 재미.  시타를 타는 그의 모습! 영화속 엄청난 유명새를 치루는 그는 다재다능. 이 영화 내내 나오는 합장하고 인사하듯 외우는 문장. &quot;마리스카 하기테이&quot;가 내 머리속을 맴맴.  오! 저스틴!  이쁜 알바는 춤도 잘추는 구나.   알고보니 &quot;마리스카 하기테이&quot;는 한 여성의 이름이었다. 바로 Law &amp;amp; Order : SVU 의 여주인공 올리비아 벤슨역의 저 언니 이름었더라. 도대체 어느나라 사람이길래 이름 참 특이하네.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09 20:0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ev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범죄수사대(SVU) 보면 항상 드는 생각]]></title>
	<link>http://pigpotato.egloos.com/4150970</link>
	<guid>http://pigpotato.egloos.com/41509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2/16/98/b0077098_499845345d428_t.jpg"  
				alt="성범죄수사대(SVU) 보면 항상 드는 생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범죄수사대 SVU는 내가 본 몇 안 되는 미드 중 단연 최고. 보다보면 미국의 사법체계에 대해서 단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주마다 법이 다르니까 엄밀히 말하면 뉴욕주 형벌체계에 관한 것이다.    그런데 볼때마다 좀 어이가 없는 것이  뉴욕주법상 17세 이하 미성년자에 대한 의제강간...;;;  우리나라는 의제강간 기준연령이 13세다.   13세 미만 아동과 성관계를 가지면 무조건 강간이다.   상대방 아동이 동의를 했다 하더라도 법적으로아무 의미가 없다.     그리고 여기서의 보호법익은 &quot;미성년자의 정상적인 성적 발육&quot;이다.   난 우리나라의 의제강간 규정은 당연히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꼭 들어가야 할 것 같은 짤방ㅋㅋ 이건 그냥 장난으로 넣어본 거고^^;;  13세 이상 미성년	]]>
	</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09 01:5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뚱딴지꽃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노하라 나리세, 달콤한 생활]]></title>
	<link>http://pigpotato.egloos.com/4144925</link>
	<guid>http://pigpotato.egloos.com/41449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4.egloos.com/pds/200902/13/98/b0077098_499585819e202_t.jpg"  
				alt="코노하라 나리세, 달콤한 생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노하라 나리세의 전혀 달콤하지 않은 [달콤한 생활]을 읽었는데...  딴 거 필요없고 후지이는 이분 불러서 처리해야 한다~!!!   성범죄수사대(SVU) 엘리엇 스테이블러 형사님. 아동대상 성범죄자는 모두 이분을 영접하고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09 23:3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뚱딴지꽃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의 프로그램]]></title>
	<link>http://dlemdrmq.egloos.com/4791016</link>
	<guid>http://dlemdrmq.egloos.com/47910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2/26/10/c0021210_4954a304244fe_t.jpg"  
				alt="신의 프로그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aw and Order SVU를 보다가........    근데 가만보면 저런 말도 안되는 프로그램이 수사물에서 심심찮게 등장한다는거.    얼마전에 본 영화 테이큰에도 이런 비슷한 장면이 있었지만 그땐 그냥 확대한 흐릿한 그림 그대로 썼었던 기억이...	]]>
	</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08 18: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등] 回歸太極 - 돌고 돌아 태극이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w &amp; Order: Special Victims Unit]]></title>
	<link>http://ouch85.egloos.com/4777619</link>
	<guid>http://ouch85.egloos.com/4777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2/15/46/c0035446_4945330f5e63f_t.jpg"  
				alt="Law &amp; Order: Special Victims Uni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군대도 카투사에 있었고 옛날부터 미드는 매우 좋아했습니다.  군대가기 전 제일 좋아했던 미드는 프렌즈, 윌 &amp;amp; 그레이스, 섹스 엔 더 시티였습니다.                     군대에서 미군애들 dvd 몇개 보면서 빠지게 된 미드가   하우스, 위기의 주부들, 로스트, 프리즌 브레이크, 24, SVU, 그레이 아나토미였죠.  제대하고 시간이 없어짐에 따라(애니를 봐야하기때문에) 뺀것이 위기의 주부들, 로스트, 24였지요.  올해 초만 하더라도 저는 한국에 SVU 팬들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었네요.  폭스 채널을 처음 보고나서 SVU 시즌 2,3 해줄때가 엊그제 같은데  XTM에서 시즌 9을 해주고 (어둠의 경로로 받은 저는 어찌합니까... 닥치고 본방사수)  이제 시즌 10이 나올 	]]>
	</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08 02:0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a 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팟 재생곡 순위]]></title>
	<link>http://zwitch.egloos.com/3840688</link>
	<guid>http://zwitch.egloos.com/38406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807/26/70/b0025870_488b360b10298_t.jpg"  
				alt="아이팟 재생곡 순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딱히 포스팅거리도 없고.. (사실 이적시장만 보면 속쓰려서 요즘은 외면중-_-; 시즌 시작한 다음부터 봐야할까봐요ㅠ.ㅠ 그때쯤이면 괜찮아지려나..) 제가 듣는 음악 얘기나'ㅅ'    + 사람들이 아이팟 잘 고장난다 튼튼하지 않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던데, 제 아이팟은 어찌된 일인지 튼튼하기 짝이 없습니다. 절대 고장따위는 나지 않아요!-_- 방바닥에 수도 없이 굴러떨어지고, 보도블럭에 두 번이나 내팽개쳐졌는데 흠집만 조금 갔을 뿐 아주 멀쩡합니다. 그래서 새 MP3를 사지 못하고 있는-_-;;;;.... 어쨌든 제 아이팟 속에는 345곡의 노래가 들어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자주 재생되었던 노래 20곡을 골라 봅니다.      대망의 1위 : Kent의 Socker.. 최근에는 별로 많이 안 들었음에도 불구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23:5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Full ahead Red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w &amp; Order CI / SVU 프로모션 ]]></title>
	<link>http://natzrin.egloos.com/1054869</link>
	<guid>http://natzrin.egloos.com/1054869</guid>
	<description>
	<![CDATA[ 
  시즌8로 다시 국내 방영을 시작한 로앤오더 SVU 시리즈. 유튜브에서 이것저것 찾다보니 CI까지 같이 다룬 티져 광고였지만 신선해서 좋았다. 역시 국내랑 정서가 달라서 그럴까.. 같은 드라마인데도 미국과 우리나라에서 광고할 때 맞추는 포커스나 성우의 말투 등이 많이 틀리다. 종종 다른 드라마에서도 느끼는 거지만 문화가 다르면 느끼는 방식도 많이 틀리다.  로앤오더 시즌 1부터 꾸준히 스핀오프 시리즈까지 섭렵했지만  역시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SVU. 한때는 너무 열심히 보는 바람에 노인이든 어린이든 남자들은 다 한번쯤 의심스러웠었으나..... 세상 편하게 살기로 하고 잠시 시리즈를 끊었었다.  의사들한테 하우스나 그레이즈 아나토미 보여주는 것처럼  CI 시리즈나 심리범죄수사물 같은 걸 보면 늘상 교과서	]]>
	</description>
	<pubDate>Tue, 27 Nov 2007 22:5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APPLE THE ROSS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 앤 오더: TBJ (Law &amp; Order: Trial by Jury, 2005-?)]]></title>
	<link>http://ama00ame.egloos.com/2061313</link>
	<guid>http://ama00ame.egloos.com/2061313</guid>
	<description>
	<![CDATA[ 
  작년 시즌, '프렌즈(NBC)'와 '프레이지어(NBC)'라는 두 개의 인기 시트콤이 최종회를 맞았고 지금까지 부동의 인기를 자랑했던 드라마 'E.R.(NBC)'이 CBS의 프로그램인 'W.A.T'에 추월 당해 작년 가을의 새 시즌 새 프로그램도 거의 전멸 상태인 NBC는 거의 침울한 상태이다. 게다가 작년 시즌 태풍을 몰고 왔던 '백수탈출 성공기(NBC)'조차도 이미 인기는 하강 분위기이다.   이런 가운데 분발하고 있는, 아니 NBC한테는 이제 이것밖에 기댈 것이 없는 프로그램이 바로 뉴욕을 무대로 하는 법정 드라마 '로 앤 오더'와 뒤를 잇는 'SVU'와 'CI'라는 스핀오프 시리즈이다. 특히 'SVU'는 성범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CI'는 법정 드라마로써가 아닌, 형사 드라마로써 제작되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06 09:5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ひるの幻、よるの夢]]></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