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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swallow'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swallow</link>
		<description>swallow</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2 Feb 2010 14:4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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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wallow - 'IT' 앨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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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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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Swallow - 'IT' 앨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가끔 듣는 Swallow의 'IT' 앨범.흠, 좋네.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두 사람, 눈 온다, 나는 고요하다  내가 아는 누군가가 몹시도 좋아했던 허클베리핀 출신이라서도 아니고,그 누군가가 역시 좋아했던, 그래서 나도 빠지게 된 루시드 폴이 덜컥 생각나서도 아니지만,  오랜만에,뺴어난 한국 인디 락 들으니, 기분이 새롭다.앨범 수록곡 모두, 어디 하나 버릴 것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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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Feb 2010 14:4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tio ergo sum -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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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봄을 기다리며 듣는 노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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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 계절을 가장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망설임 없이 '봄'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노래들을 들으며 봄 밤 산책을 하는 상상을 한다. 입춘도 지났고 겨울은 생각보다 짧다.      이장혁 - 봄      Swallow - Nobody Knows      Tom Waits - Hold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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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Feb 2010 22:4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Across the univer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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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body knows &amp; 어디에도 없는 곳 - swall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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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군입대를 했던 2006년에는 정말 많은 음악들을 들었고, 많은 전시회를 갔으며, 많은 영화들을 보았다.  아마 내가 이제까지 살면서 가장 많은 문화생활을 향유했던 한 해로 기억한다.  그리고 학교 수업 역시도 영화와 프랑스어, 대중문화, 현대예술, 그리고 패션 사진과 광고 등 내가 듣고 싶은 강의들을 위주로 들었다.  그렇게 보냈던 2006년에 내가 많이 듣고 다녔던 음악을 이야기 할 때 이 음악은 빠질 수가 없다.  '허클베리핀'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던 이기용의 '스왈로우' 2집앨범  'aresco' 를 1월부터 입대하는 12월까지 계속해서 들었으니 말이다.    자대 배치받고서 선임들이 긴장 풀라고 나를 노래방에 데리고 갔을 때 '스왈로우'로 검색을 했더니 이 노래가 나왔다.  그래서 반가운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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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0 01:2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sig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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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왈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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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의 사진  이번에도 이기용의 음악은 역시나 탁월하다.이 겨울 날씨에 너무도 잘 어울린다.  올 연말은 루시드폴에 이어 스왈로우와, 페퍼톤스가 날 즐겁게 해줄듯.  	]]>
	</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02:1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연의 음악]]></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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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원선 Swall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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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4/29/49/c0029849_49f8593646f90_t.jpg"  
				alt="조원선 Swallow"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원선이 데뷔 17년 만에 낸 솔로 앨범.   예전부터 좋아했는데 난 사실 지금까지 롤러코스터 고유의 애시드재즈 느낌보다 이 솔로 앨범 같은 분위기의 곡을 더 즐겨 들었었다. 뭔가 늘어지는 듯한 편안함? 내가 가장 좋아하는 롤러코스터의 곡이 3집 앱솔루트의 9번 트랙 '그녀이야기'였을 정도니까..    그리고,   이 앨범엔 '그녀이야기'같은 분위기의 곡이 아주 많다.   타이틀곡은 '도레이파솔라시도'지만, 개인적으론 '천천히', '나의 사랑노래', '아무도, 아무것도' 등의 곡이 더 반갑다! 아 물론 '살랑살랑' 같은 살짝 펑키한 곡도 너무 좋고.     이 정도로 심플하게 맛깔스런 노래를 뽑아내는 여가수가 또 있을까? 별점 ★★★★★ 이만큼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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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09 22:5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씸플리 씨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는 오고 춥지만, 봄 - 조원선 [Swallow] 앨범을 들으며]]></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121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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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강풍마저 휘몰아쳐댔지만,  비가 그쳤어도 여전히 쌀쌀한데 그래도 봄은 봄,    조원선의 Swallow 앨범은 딱, 지금 이런 날 이런 공기 이런 분위기를  맞춰 만든 앨범 같다는 생각을  추웠던 어제 바깥에서 지하철로 피신해들어와 귓가에 맴돌던  곡들을 들으며, 했다.  앨범순서대로 전체를 이제야 듣고 있는 지금도, 여전한 생각.    봄은 봄이지, 약간 좀 으슬대도.   이렇게 바람불고 흐려도.    비슷한 기온이어도 가을같은, 그 느낌 말고  따뜻한 속 그 안에서 나오고 싶지 않은 마음은 여전한데,  그래도 뭔가 그 따뜻함을 같이 끌고 나갈 수 있다면    어디로 홍대앞카페든 집앞산책로든 어디로든 가벼이,   한가로운, 여유를 부려보고픈 마음이 동하는- 설레임?  작정하고 꽃놀이 가자, 그런 마냥 밝은	]]>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09 08:4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맘대로 다섯]]></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바람에 실려 온 속삭임 - 조원선 1집 &lt;Swallow&gt;]]></title>
	<link>http://bydawn.egloos.com/1440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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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김동률 4집 앨범 자켓의 Thanks To를 보면 이런 말이 있다.  “원선아, 너 고음 좋아!”   그룹 롤러코스터의 조원선이 평소 자기 노래에 대한 불만을 토로 했던 걸까.  ‘하긴 일반적인 기준(성량이 풍부하고 음역대가 넓은)으로 보면 기똥차게 잘하는 노래는 아니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살짝 웃음이 났다.  하지만 한 번 들으면 절대 잊히지 않는 개성만점의 음색을 지녔다는 점에서 그녀는 이미 좋은 보컬리스트다.  지누의 솔로 앨범(객원 보컬로 참여)과 롤러코스터의 앨범들이 그를 충분히 입증해주지 않는가.  그런 그녀가 이제 좋은 보컬리스트 이상의 좋은 음악가로 우뚝 서기 위해 나섰다. 지난 달, 조원선의 솔로 1집이 나왔다. 앨범을 펼쳐 작업에 참여한 뮤지션들의 이름을 훑어보니 어랏, 모두 	]]>
	</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09 10:5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wn's arch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원선- Swallow ]]></title>
	<link>http://cafeAOI.egloos.com/4854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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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1. Swallow(Intro)  02. 천천히  03. 도레미파솔라시도  04. 나의 사랑노래  05. 보낸다  06. 아무도, 아무것도  07. 살랑살랑  08. I Don't Want U  09. 하루하루  10. 베란다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09 14:2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ree Minute Happines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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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ik's Groove VII]]></title>
	<link>http://Bdarealist.egloos.com/317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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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ik's Groove VII건반이나 스트링 짜내고 곡에서 돌려버리는거 보면, 아 진짜 만나서 고개들고 쳐다도 보지 못할 분인데, 진짜 리얼 갱스터. 첫인상이란 것이 MC Eiht 앞에서 디스짓거리 하고, 머리 생머리 하고 눈을 흡뜨고 있는 것이 다였지만, 음반은 진짜 1집부터 지금까지 구린적이 없는 '반지의 제왕'급의 소리쟁이이다.괜히 어줍잖은 '영감'을 붙들고 라인에 대한 고뇌, 드럼에 대한 고뇌보단 프로덕션을 뽑아내는 것에 있어서 거침없는 면이 많고, 이것이 획일적이긴 보단 'Quik 다운 것'안에서 엄청난 다양성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일단은 놀라울 점이다. - 물론 이 생각은 그의 여러 Remix  작품들이 이렇게 저렇게 공개가 되면서 든 생각이지만.. - 이 트랙 정확히 이게 Q's Groove 	]]>
	</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06 12:4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To Be The Bonafied O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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