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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te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tea</link>
		<description>te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06:4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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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arnye &amp; Sons, 카리브 + 티 잡담 조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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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주말 일과중 하나는 하니엔손스 오프라인 샵에 가서 시음하고 고민하다가 틴캔 집어오기다.     사실 이번엔 보스턴을 사려고 갔던 건데.. 보스턴은 시음을 해보니까 여름보다는 가을에 어울리는 것 같았다;; 크랜베리와 아몬드 향이 마치 바닐라 크랜베리 아이스크림처럼 달달. 입이 좀 익숙해지면 크렌베리의 시큼함도 좀 느껴지고 끝맛은 살짝 달다. 거기다가 덤으로 시도한 Elyse's Blend란 흑차는 꿀향기가 가향된 차였는데, 이거는 그야말로 꿀향이 더해진 흑차? 바디는 좀 약한가 싶었고. 하여간 가향 흑차 계열이 조금은 실망스러워서 가향 녹차인 방콕을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이것저것 사고싶은지 ㅠㅠㅠㅠ 이래서 항상 무엇을 사 모을지 적어가는데도 이런다 ㅠㅠ 그러다가 뜬금없이 카리브를 집어들었다.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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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06:4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Icaru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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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arnye &amp; Sons, Sally's Secret &amp; 필터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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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니엔선스 얼그레이계열은 얼그레이, 얼그레이 수프림, 비엔니스 얼그레이, 화이트 얼그레이까지 시도해봤다. 베르가못 오일로 뭉친 그룹. 얼그레이보다는 얼그레이 수프림이 향기롭고 비엔니스 얼그레이는 관능적으로 향기롭고 화이트 얼그레이는 선물 주면서 시음해본건데 백차에 베르가못 오일처리를 한거라 제법.. 마지막으로 시도하는게 샐리의 비밀.     얼그레이 + 장미 꽃잎이다. 틴캔을 열어보면 정말 자주색 말린 장미꽃잎이 들어가 있다. 꽃잎이라니 왠지 모르게 남사스러운 것도 있고, 퓨어리스트라 커피도 무조건 블랙이 좋고 차는 되도록 장난치지 않은 것이 좋다. 티바나라든지 루피샤의 차들이나 가향차를 크게 좋아하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인데... 장미꽃잎이라니, 난감.     5점 만점에 5점인 평점을 믿고 &amp;amp;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1:1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Icar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arney &amp; Sons, 레몬 베르바나 (*버베인) 시음기 &amp; 티타임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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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후엔 카페인 섭취를 되도록 하지 않으려는 취지에서 허브 티와 디카페인 티 세계에 입문했다. 두번째 접하는 티가 레몬 베르바나. 버베인이라고도 하고.     몇달 전 하니엔손스 소호 샵에서 시음하고 꽤 맘에 들어서 이번에 아예 구입했다. 차 잎이 그대로, 정말 그대로 말려져서 고불고불해져있다. 가을에 낙엽 주워서 책갈피에 안 끼우고 말렸을 때 볼 수 있는 모양. 덕분에 티스푼으로 계량하는데 조금 에로사항이 있지만, 유리 티팟으로 브루잉하면 보기에 굉장히 예쁠 것 같다. 유리 티팟은 아직 없지만, 언젠가는...     랩탑이 맛이 가서 사진이 안 올라가는 관계로 발색샷은 생략. 설명을 하자면 연두빛이 도는 맑고 진한 금빛? 흑차라는 것도 색이 좋지만 봄이라서 그런가 맑고 밝은 빛깔이 눈에 예뻐보인다. 브루잉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09:5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Icar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복숭아홍차가 이렇게 좋았었나? :: Dilmah Pe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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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1/53/d0069153_4fac72fdb6326.jpg"  
				alt="복숭아홍차가 이렇게 좋았었나? :: Dilmah Peach"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괜히 &quot;복숭아맛&quot;이라면 좀 싸구려 맛의 느낌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그래야할까요? 그건 아마도 복숭아맛 쿨피스의 영향이 아닐까 싶긴한데.ㅋㅋㅋ  &quot;누군가&quot;로부터 선물받은 딜마 dilmah 의 피치 Peach 또한 그런 첫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티백의 디자인도 마음에 안들었으니까요.ㅎㅎ  알콜을 멀리하는 금욕의 생활을 하는 요즘. 역시나 커피와 홍차에 눈이 돌아갑니다. (무언가에 꽂히지 않으면 살아가지 못하는 이 불쌍한 중생. 그래도 책과 홍차에 꽂히는게 다행 ㅠㅠ)   어느날 저녁. 일을 적당히 마치고 잘까 하다가 차를 한잔 했으면 좋겠다 싶어 물을 끓이고 차를 고르는데, 딜마 dilmah 의 피치 Peach 가 희안하게 땡기더라구요. (야야..자기전이라면서 왜 이렇게 세팅해놓고 사진찍는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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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1:1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iosque]]></title>
	<link>http://aahm02.egloos.com/408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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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8/03/e0108003_4f8e936eb78bc.jpg"  
				alt="kiosqu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oast /Coffee/Tea Cafe Up stair +5F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9:1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허브 닷컴 대박 세일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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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9/16/e0106616_4f81bc11e9da8.png"  
				alt="아이허브 닷컴 대박 세일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허브iHerb 첫구매시 5불 할인,  60불 이상 5% 할인,  이거 중복적용되고 더 대박인 것은  한국까지 우체국 택배비 무료 (미국시간으로 4월 30일까지);;;;   평소 무거운 거 시키면 2,30불도 나오는데 무료라는 건 정말 ..  아이허브 1년 넘게 이용해 오지만 이런 &quot;딜&quot; 은 처음이군요... ㄷㄷㄷ  벌써 몇몇 커뮤니티는 난리난듯.  인증샷 평소 사랑해 마지 않는(머리칼이 굵어지고 건강해진다는 유기농 샴푸와 컨디셔너. 아이허브 대표 상품)  ㅎㅎㅎ   아이허브 베스트셀러 상품. 전 처음 이용할 때 요기 있는 제품들 위주로 구매하였구,  추천할만한 건, african black soap 과 avalon shapoo 와 conditioner, himalaya scrub 도 인기 많구, st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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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pr 2012 01:3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렛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월 하순 토요일]]></title>
	<link>http://iamBambismama.egloos.com/2922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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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에 밤비 병원갔다오고, 목욕시키고 빨래하고, 밤비 재워놓고, 나 운동하고, 집2개 구경하고, 차 끓여먹고 옷정리하고... 나름 부지런했던 하루. 비 온다고 야후 일기예보에 떠 있었는데 비는 커녕, 날씨가 진짜 이쁘고 좋더라.   1. 타겟에서 시킨 장미 바디샴푸로 밤비를 목욕시켰는데 밤비털에서 은은한 장미향이 난다! 샴푸에 바디워시,얼굴세안까지 되는 신기한 물건. 세일로 싸게 샀는데 아주 맘에 드네. 냄새만 좋은게 아니고 밤비의 모질도 아주 좋아서 신통하다. 나 목욕할때 머리 감아봐야겠다. 쟁여놀까 싶은데 난 쟁여놓는 습관이 심해서 참는 중.   2. 밤비는 항생제 주사를 맞아서 응꼬가 가라앉은데다가 모질이 좋아진 걸 저도 느끼는지 기분이 아주 좋다. 목욕을 시켜주니, 지가 일일이 핥아가며 털을 말리더니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1:5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영혼의 목욕탕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차차]]></title>
	<link>http://iamBambismama.egloos.com/2922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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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장미차와 석류차가 왔다. 장미차는 일단 맛있고 냄새가 좋아서 우울증에도 좋단다. 석류차나 장미차, 둘다 여성건강과 미용에도 좋단다. 물론 효과가 있으려면 몇년은 마셔야 약간 알겠지.  둘다 100포 조금 넘게 샀다. 우편주문 판매라서 대량으로 살수 밖에 없는데 요새 마시기 시작한 마테차가 입에 맞아서 차를 마시는 습관이 생기고 있다. 매일 한포씩 먹으면 1년안에 먹겠다.  술맛을 모르는 나는 차맛도 잘 몰라서 예전에도 몸에 좋다는 차 이것저것 사놓고 잘 못마셔서 다 남주고 그랬다. 근데 이번에 산 마테차가 지방을 잘 분해시켜 준대서 샀는데 맛이 좋아서 매일 마시는 김에, 다른차에도 도전을 해 본 것이다.  지금 집에 있는 茶 리스트 1. 마테차 (100포 상당 + 가루차 한봉지) 2. 장미차 (108포/18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3:4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영혼의 목욕탕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茶 를 마신다]]></title>
	<link>http://iamBambismama.egloos.com/29208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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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테차 100봉지가 도착했는데 맛이 좋다. 이게 지방을 빼는데 좋다는 말을 듣고 주문했다. 난 원래 차를 안마시는데 차 마시는 습관을 들이려고 한다. 포만감이 들면 다른걸 안먹을테고 수분섭취에도 좋으니까.   근데 요새 장미차가 너무나 먹고싶어서 여기저기 뒤져서 주문했다. 한 8년전에 한국식 찻집에서 마셔보고 반했는데 그 뒤로 못 먹어봤다. 한국가게에 있는데 좀 비싼듯 했다. 그런데 장미차를 적극적으로 찾게 된 계기는, 몇주전 목이 너무 마른데 아무것도 마실게 없어서 냉장고 안에 몇달동안 아무도 안먹고 놓아둔 음료를 마셨는데 맛이 충격적으로 좋았다. 레이블을 보니 Rose Tea water.근데 이건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이상한 물건이었다. 작년에 살던 중국총각이 놓고 간것인데 파는곳이 없고 미국 동부와 플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6:0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영혼의 목욕탕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arney, 시음기 - 교쿠로]]></title>
	<link>http://cinemaqueen.egloos.com/3304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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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꽂힌 건 일본 녹차. 하드코어 흑차 팬이 녹차를 찾다니 봄타는구나 싶다.        말 나온김에 간단하게 정리하는 중국 녹차와 일본 녹차의 차이라 함은, 찻잎을 &quot;고정&quot;시키는 과정의 차이. 중국 녹차가 고열의 기구 안에서 찻잎을 돌려 고정시키는 방법을 쓴다면, 일본 녹차는 스팀한 다음 압착기에 통과시켜 물기를 빼는 방법으로 고정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 녹차는 찻잎이 더 시푸르딩딩하고 맛도 더 풀맛이 난다나. - 하니 홈페이지에서 읽음.        교쿠로 찻잎은 그늘에서 자라나고, 일본 귀족들에 의해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차랜다. 귀족이라니, 이 넘치는 향락과 사치의 단어. 좋군. 그 도도한 종족들이 뭘 그리 사랑했는지 보마고 가서 마셔봤다. 사진은 생략. 일단 색감이 아주 녹색이다. 풀색. 그리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06:1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Icar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재 가지고 있는 티 목록]]></title>
	<link>http://cinemaqueen.egloos.com/3302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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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티 업뎃을 안 하는 동안 가지고 있는게 꽤 늘었다. 죄다 하니엔선스. 에머릭 하니는 나에게 잡을 달라! &amp;lt;-     1. 호지차 오늘 새로 산 녹차계열의 차로서, 녹차를 볶는 과정에서 생겨난 고소한 맛과 낮은 카페인 함량이 매력인 녀석. 애프터눈 티 중 파스텔톤의 느낌 - 예컨데 라벤더, 뭐 이런.. - 나지 않으면서 흑차처럼 강하지 않은 것을 찾고 있었는데 드디어 찾은 것 같다.      2. 오렌지 페코아쌈과 씰론. 가장 큰 매력이란 어떤 쿠키나 케잌과도 잘 어울린다는 것.      3. 바닐라가향차인데... 이거 바닐라 향이 점점 빠지고 있다;;; 왜 이런 거지;;; 다른 차들과 똑같이 보관했는데;; 다른 차들은 다 괜찮은데;; 그리 오래 되지도 않았는데;; 10월 중순에 구입했으니 오래되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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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r 2012 14:5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Icar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단식 정보]]></title>
	<link>http://iamBambismama.egloos.com/2914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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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단식과 다테이탕   처음 단식할 때 긁어 모았던 정보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따라 가세요.야체스프(다테이탕)같은 경우는, 단식을 하지 않는 경우에도 많이들 마신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대요.또 된장찜질은 변비에 특효입니다. 이거 한 3~4일 하면 장이 막 꿈틀거려요^^ 단식은 봄. 가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덥거나 추우면 몸이 쉽게 지쳐 힘들 테니까요. 단식은 굶는 것과 다릅니다. 단식은 체내 저장해둔 에너지(예를 들어 지방)를 사용하며 몸 안을 깨끗이 청소하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칼을 대지 않는 수술이라고들 하죠. 그만큼 까다롭고 지켜야할 게 많습니다. (아무래도 저혈압과 깡마른 사람들에게 더 힘들답니다. 헌데 저 저혈압인데 크게 힘들진 않답니다.) 단식 중엔 장세척을 하여 건강의 최대 적인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06:4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영혼의 목욕탕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테차 샀다]]></title>
	<link>http://iamBambismama.egloos.com/2914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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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테차의 효능   요즘 열공하는 @HellsClubBot 님이 추천하는 마테차. 아마존에서 찾아보니 뭐 이리 비싸냐. 25개백에 38불...게다가 배송은 4주후...꺅...@!! 근데 헬스클럽님 말씀으론 코스코에서 싸게 판다네...일단 아마존에서 좀 더 싼걸 찾아서 주문은 했다만.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05:4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영혼의 목욕탕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시(안계) 철관음]]></title>
	<link>http://outopos.egloos.com/5630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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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0/32/c0062332_4f34a245e6b8b.jpg"  
				alt="안시(안계) 철관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산차.  푸젠성 안시현의 대표적인 청차로 철관음이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안시(안계) 철관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찻잎 7g이 빨간 포장지에 담겨 있다. 적혀 있는 1725가 뭔가 찾아봤는데 철관음이 만들어지기 시작한 해인 듯.    찻잎에서는 밀키하면서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올라온다. 한번이라도 제대로 마실 것인지, 한번 더 마실 것인지. 늘 고민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질보단 양을 택해서 3.5g의 찻잎을 덜어냈다. 예열시킨 자사호에 찻잎을 넣고 시간을 조금 들여 세차 후 15초씩 3번 우렸다. 궁금한게, 물을 붓는 순간부터 잔에 따르는 순간까지가 15초인 것인지 물을 붓는 순간부터 15초 뒤에 잔에 따르라는 것인지 모르겠다. 어려워! 오늘도 모두 합친 차를 잔에 따랐다.   그린플라워에 투명하고 여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3:5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1c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07 크림치즈 통밀 쿠키와 딸기 전홍 밀크티]]></title>
	<link>http://outopos.egloos.com/5630696</link>
	<guid>http://outopos.egloos.com/56306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0/32/c0062332_4f347920a84e9.jpg"  
				alt="#0007 크림치즈 통밀 쿠키와 딸기 전홍 밀크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딸기향 나는 밀크티가 마시고 싶어서 함께 먹을 쿠키를 굽기로 했다. 역시 베이킹스쿨 요플레님 레시피 참고. 원래는 크림치즈 쿠킨데 박력분이 떨어져서 절반 이상 통밀을 섞어서 크림치즈 통밀 쿠키가 됐다.  재료 버터 50g 크림치즈 50g 설탕 50g 박력분 72g-----------원래는 박력분만 150g  통밀 78g  방법 1. 버터와 크림치즈를 잘 풀어주고 설탕을 붓고 녹여준다. 2. 체에 친 박력분과 통밀을 1에 넣고 자르듯 섞는다. 3. 하나로 뭉친 뒤 밀대로 민 후, 틀로 찍어낸다. 4. 170도에 10분 정도 굽는다.  흑설탕 쿠키 구울 때 온도가 제법 비슷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오늘 적힌대로 하려니 또 불이 세네. 그래서 15분~18분 구우라 돼 있는데 10분 구우니 타들어 가길래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1:1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1c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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