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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tearo'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tearo</link>
		<description>tear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Dec 2009 12:48: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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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닝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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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10/53/d0044053_4b2062bbbca48.jpg"  
				alt="모닝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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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렌트카 반납인 오후 3시 까지 15시간이 남아 있었다. 간만에 일찍 잠을 청했지만 저녁에 맥주 한잔 마시고  몰려드는 피로에 낮잠 아닌 낮잠을 잠시 잔 탓인지 좀처럼 잠들 수 없었다. 뒤척이다 침대 밖으로 나와 생각없이  노트북 전원을 넣는다. 자동적으로 메신저를 켜고 사냥감을 고른다. 잠이 안온다, 같이 맥주 한잔 할까, 그런데 집이 너무 멀다.   일어나면 오전중에 들를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된거, 오픈 시간에 맞춰서 다운타운 내려가봐? 하는 생각이 든다.  떡밥을 던졌다. 의외로 선뜻 물어 주었다. 만일 일찍 일어나면 연락을 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다시 잠을 청했다.  1시. 저녁내내 강풍이 불더니 눈보라가 휘몰아친다. 허나 날리는 밀도에 비하면 그다지 쌓이지는 않는다. 괜찮겠지.  2시. 티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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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Dec 2009 12:4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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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론토 일일 카페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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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7/53/d0044053_4b0f8d037d58d.jpg"  
				alt="토론토 일일 카페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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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끼니보다 에스프레소를 챙겨 드시는 횟수가 더 많은 손님을 모시고 일일 토론토 카페 투어. 거창한 이름을 붙였지만 제 블로그를 봐주시는 분들에겐 크게 새로울 것도 없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요새 재미들린 색감 비교 촬영. 소프트.  스탠다드  비비드  흑백  세피아  바탕화면 사용중. 땡땡이는 평범하면서도 개성있다.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다. 문득 땡땡이의 역사가 궁금해진다.  첫 가게 반응이 좋다. 잔도 개성있고 맛도 만족스러우셨다고.     *   사실 여긴 나 자신이 우선 잘 안가기 때문에 어쩔까 했었지만 간만에 들러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 내리는 과정이 너무 터프한데서 오는 선입관인지는 몰라도 맛은 그다지... 분위기도 어수선. 그런게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지만. 기계는 내가 잘 몰라서 그렇게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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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Nov 2009 10:5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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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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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3/d0044053_4b06301c3af5f.jpg"  
				alt="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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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레마 진득한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일단 눈이 즐겁고 거품 좋고 산미가 기분좋게 퍼졌습니다.  te aro는 뉴질랜드 주 웰링턴시에 있는 동네 이름이라 합니다. 뜬금없이 왠 뉴질랜드? 했는데알고보니 뉴질랜드 사람들의 커피사랑과 남다른 터라 커피문화가 단단하고 세계 정상급의 바리스타도 배출하는 곳이 뉴질랜드라고.바리스타 학교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커피유학을 떠나기도 한답니다. 가게 주인분이 뉴질랜드 출신인 듯.   관련기사: 커피와 자연이 함께 행복한 나라, 뉴질랜드바리스타 클럽의 커피 이야기 &amp;lt;뉴질랜드에서 카페하기&amp;gt;    자체 로스팅한 원두도 판매합니다. 홈페이지 들어가 봤더니 로스팅에 대한 강한 자부심이 엿보이더군요.Sivetz Hot Air Fluidized Roasting 이라고 열풍 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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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0:0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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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1/2]]></title>
	<link>http://lenny.egloos.com/2476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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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3/d0044053_4b0625144b1a5.jpg"  
				alt="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지요. 목이 말랐습니다. 그래서 우물을 팠습니다! 커피 말라서 카페 찾았습니다.  얼마 전 도피처로 가끔씩 들러주던 이상다방 동여왕길점 망한 소식 올렸지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하나, 되돌아가서 같은 길 위에 있는 흑마다방을 갈까 하다가 거긴 요새 사람이 많아서 정신사납고 일단 가까운 Red Rocket Coffee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러고보니 빨간 로케트는 올린 적이 없군요. 이집도 좋은 집임에는 분명합니다. 이집 오너가 초빙된 셰프스쿨 학생 대상 강연에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커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할 뿐만 아니라 제과인 출신이라는 점도 있어 카페 내의 먹거리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집입니다. 강연 날 세가지의 드립 커피를 맛보게 해 주었는데 당시 스타벅스에서 늘 마시던(일하던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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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4:5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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