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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tgi'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tgi</link>
		<description>tg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01:2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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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랜만에 TGI 프라이데이스 냠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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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26/f0095526_4fb9188b674bf.jpg"  
				alt="오랜만에 TGI 프라이데이스 냠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리스윙 with 쿵파오 소스.오른쪽 구석에 보이는 것은 브로콜리치즈 스프.    일행이 먹은 서로인 with 잭다니엘 소스.    제가 먹은 잭다니엘 찹스테이크.    요즘 프랑스에서 먹었던 햄버그 스테이크가 아른거리더군요.  근데 전 시중에 흔히 볼 수 있는 고기떡같은.. 어묵같은 햄버그 스테이크는 싫어하기에 -_)..제대로 고기 먹는 맛이 느껴지는 햄버그 스테이크를 먹고자 TGI에 갔습니다.  사실 TGI를 노리고 갔다기보단 대학로에 TGI밖에 없어서(...)    아무튼 결론부터 말하면 프랑스에서 먹었던 그 느낌은 아니라서 실망..찹스테이크가 좀 뻑뻑하더군요.  곁다리로 시킨 본리스윙이 더 맛있어서 당황..본리스윙만 한 세 개 시켜다 먹으면 행복할 듯.. 헤헤  그래도 고기는 고기인지라 맛나게 먹은게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1:2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라맛이라는 이름의 잉여 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에 T.G.I 프라이데이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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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5/83/a0016483_4f96d5788be1d.jpg"  
				alt="간만에 T.G.I 프라이데이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지는 꽤 오래된 거지만(...)아는 분들이랑 같이 먹으러 간 간만에 T.G.I 프라이데이스 입니다.     티지아이에 가면 꼭 먹는 것 중 하나인 치킨텐더 샐러드,  텐더는 다 비슷한 거 아니냐고 하지만 제 입맛에는 티지아이게 제일 맛나더라구요.양념이 다른가...    폭립과 프랜치후라이,통고구마.맛은 평범     스테이크와 후렌치후라이,새우볶음밥.고기는 미디엄으로 익혔습니다.   고기 구운 정도도 좋고 고기질도 나쁘지 않은 편이네요.     빵속에 들어간 토마토 해물스파게티(정식 이름은 이건 아닌 것 같지만)  매운고추가 들어간 듯 살짝 매콤한 맛의 소스가 맛있씁니다.소스가 듬뿍 묻은 빵도 나름 별미     -.다른 패밀리레스토랑에 비해 인기는 없는 편이지만 저는 꽤 자주 가는 편입니다.   무엇보다도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01:3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GI 나의 위는 이미 만복이란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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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1/55/f0050455_4fad101f80fe6.jpg"  
				alt="TGI 나의 위는 이미 만복이란말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tgi 무료쿠폰을 습득했습니다 메인메뉴주문시 사용가능 크리티드 치킨스테이크 side 치킨스테이크가 무료입니다  Tgi는 고딩때이후로 안가서 마침일이 잠실쪽이라서 점심에갔 습니다  스프와 에이드를끝내고 메인으로시킨스테이크와 한번에나오더군요  메인을먹으니 의외로 양이많더군요 치킨스테이크를 넘어올것같으면서 겨우완식  계산하는데런치메뉴 13000에 부가세붙고 할인해서 최종 11440이나왔군요 치킨스테이크원래단가는 16500  커피를 마지막에 포장용으로 주더군요  따뜻한걸마시니 좀 속이편해짐  지금은 식곤증인지 졸음이 쏱아지는군요  음악든고있는것도 언인스톨이니 더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5:4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srw's wh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GI Friday - 크러스티드 치킨 스테이크]]></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08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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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3/05/27/d0005027_4f53a23a227a6.jpg"  
				alt="TGI Friday - 크러스티드 치킨 스테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 오랜만의 철지난 식도락 포스팅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식사는 언제인가 티켓몬스터의 티켓으로 TGI Friday에서 먹었던 크러스티드 치킨 스테이크입니다.    요즘은 이런 광고 안 나오죠?  연장(?)은 확실히 챙겼습니다.강제메뉴로 나오는 오렌지 에이드.치즈가 살짝 녹은 스프는 꽤 맛있었습니다. 역시 고구마는 밤고구마죠.메인 요리가 나왔습니다. 볶음밥과 크러스티드 치킨 스테이크.  뭐 보시면 알겠지만 이건 스테이크라기보다는 닭가슴살 튀김입니다. 소스도 머스터드와 스테이크 소스가 같이 뿌려졌는데 저는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어떻게 보면 괴악하더군요.  당시 나왔을 때 이게 1인분이 되는 녀석이냐 아니냐 하고 참 말이 많았던 제품입니다. 뭐 배불리 먹기는 사실 좀 양이 적지만, 그렇다고 한 끼로 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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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r 2012 23: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GI Friday 대학로점에서 먹었던 만찬]]></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872170</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8721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10/10/27/d0005027_4e925c30a19b7.jpg"  
				alt="TGI Friday 대학로점에서 먹었던 만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만찬이라고 표현했느냐면 첫째는 혼자 먹은 것이 아니고, 둘째는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는 식사였기 때문이지요. 개인적으로 알게 된 커뮤니티 회원님 지인이 군대에 가기 전 마지막 만남이었습니다. 군대 가시는 그 지인이라는 분은 제가 가끔 만나곤 하는 커뮤니티 회원님의 손발이 되어드리는 동반인이어서. 그 분이 저를 뵈러 올 때마다 동행하며 수고를 많이 하셨기에 더 각별했지요.    먼저 에이드. 오렌지 에이드와 딸기 에이드입니다. 두 분은 딸기 에이드. 저는 오렌지 에이드.  3코스밀로 시켰기 때문에 본리스 윙이 먼저 나옵니다.  더불어 티켓메뉴도 하나 있기 때문에 스프도 따라 나왔습니다.  립아이 스테이크. 사실 더 좋은 자리로 모시고 싶었는데 그 당시에 제가 사드릴 수 있는 최대한이었습니다.스테이크에 딸려나	]]>
	</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20:1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서면] TGIF : 신메뉴 콤보 스큐어]]></title>
	<link>http://UnReal.egloos.com/4642694</link>
	<guid>http://UnReal.egloos.com/46426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1/07/88/b0002488_4eb6abf643a42.jpg"  
				alt="[부산/서면] TGIF : 신메뉴 콤보 스큐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매사이트:  쿠팡       메뉴&amp;amp;약도  :  -클릭-       구매/사용  :   11.10.7 → 11.11.5      이 날 이것만 먹은게 아니라 다른 쿠폰이랑 같이 사용했지만 이 메뉴만 일단 포스팅.  정가 23100원짜리 콤보 스큐어. 구성은 본메뉴랑 브로콜리 치즈 스프 하나 땡이다. 치..치사해;;      브로콜리 치즈 스프. 나오자마자 먹기보다 잘 섞은 뒤 치즈 녹여 먹는게 더 맛있다.  치즈는 늘어나는 쫀득한 류라서 스프인데도 씹는 맛을 줬다. 여태 먹어본 TGI 스프 중에선 제일 맛있었다.          콤보 스큐어.   통감자 대신 통고구마를 주문해봤는데 별로였다. 달지도 않고 물이 많은 고구마...; 결국 반 남겼다.    구운 파인애플은 그냥 생으로 먹는게 나을 	]]>
	</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00:5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Run to unreal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파크몰 &lt;TGIF&gt;]]></title>
	<link>http://cheezstereo.egloos.com/3718131</link>
	<guid>http://cheezstereo.egloos.com/37181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19/14/a0027014_4e4dc8cfa6528.jpg"  
				alt="@아이파크몰 &lt;TGIF&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GI 3코스 밀. 정말 TGI는 오랜만이었다 ㅋ_ㅋ  본리스윙이랑 샐러드.에피타이저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ㅋㅋㅋㅋㅋ  기대했던 잭다니엘샘플러. 맛있었다.  하지만 파스타는 최악. 대체 뭐지.. 니맛도 내맛도 아님디저트인 레몬샤베트는 원래 맛있으니까 뭐.	]]>
	</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11:2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ezstere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네 T.G.I에서 친구들이랑 저녁식사]]></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703842</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7038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30/83/a0016483_4e3412d2294e1.jpg"  
				alt="동네 T.G.I에서 친구들이랑 저녁식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도 먹은지는 꽤 되지만(...)동네 T.G.I에서 친구들이랑 간단하게 저녁식사    빵속에 크림소스 스파게티,맛은 평범하지만 스파게티 다 먹고 나서 크림소스가 촉촉하게 묻어있는 하드롤을   잘근잘근 씹어먹는 게 꽤 맛있네요.빵 찍어먹는 크림소스는 따로 주는데 다먹으면 지방들이 다 내 살 속으로^ㅅ^)~       핫윙과 샐러리, 치즈드레싱, 맥주와 함께 먹으면 참 좋습니다.     스테이크, 같이간 친구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버터구이 고구마를 시켰는데...고구마가 맛이 없었다  그냥 프렌치프라이 시킬걸!! ㅜㅜ     그래도 소고기는 맛있습니다.미디움으로 구워서 우적우적 'ㅅ'     T.G.I의 시그니처(아마도)케이준 쉬림프, 튀김옷에 짭조름하게 간이 돼 있는게 역시나 맥주친구입니다     어째서 우리동	]]>
	</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11 23:4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점심 - 소셜 커머스]]></title>
	<link>http://orumi.egloos.com/4600697</link>
	<guid>http://orumi.egloos.com/46006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7/16/11/b0016211_4e20562ca58ca.jpg"  
				alt="오늘 점심 - 소셜 커머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이런 기사를 보았습니다.    [경향] 점심값 1만원 시대… 물가 비상 [클릭]    정말 요즘 점심값이 장난이 아니죠. 그래서 오늘 점심은 TGI 프라이데이로 먹으러 갔습니다. 뭐냐, 이 녀석은... 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포스팅 제목을...    소셜 커머스에서 할인 쿠폰을 사서 먹으러 간 거지요.    회사에서 가까운 홍대점으로 갔습니다.    시킨 것은 TGI에서 점심용으로 내놓은 &lt;어메이징 런치&gt; - 원래 가격은 12,300원이지만 소셜 커머스를 통해서 7천원에 구입했습니다. 위 사진에도 걸려 있군요.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곳은 소셜 커머스 쿠폰을 내민다고 해서 음식의 질이 바뀔 우려가 없다는 점에서 안심이 됩니다.    나오는 메뉴는 이렇습니다. 먼저 브로컬리 치즈 수프.    그리고 메인 	]]>
	</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1 00: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트랜스포머3 3D 보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reky.egloos.com/5514860</link>
	<guid>http://reky.egloos.com/55148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07/47/c0032747_4e15c61a9b48c.jpg"  
				alt="- 트랜스포머3 3D 보고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크런치 골드 하프엔 하프- 로스트 비프 와 칠리 쉬림프를 한 꺼번에- M 사이즈였지만 같이 딸려온 샐러드 덕분에 잘 먹었음  (다이어트 땜시 피자는 3조각 밖에 못먹고 샐러드만 우걱우걱 ㅠㅠ)  - T.G.I 크러스티드 치킨 런치셋- 사람들이 양이 작다 작다해서 약간 걱정했는데 다 먹고나니 딱 배부를 정도라 만족했음. 한참 먹는 남정네 사이즈엔 안맞긴 한 것 같다. 새우 볶음밥은 확실히 맹탕 -_-;; 글고 사진은 못찍었지만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T.G.I 는 바깥쪽이 전면 유리라 바닷가가 주와아아아악 보이는게... 날씨만 좋고 하면 전망 좋을 듯 ㅇ_ㅇ ...  - 10월초에 떠날 유럽여행 계획을 위해 산 유럽 100배 즐기기. 마침 2011년 6월 30일 증판버전이라 최신꺼길래 냉큼 집어옴. 사실 인터	]]>
	</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1 23:5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키의 잡식성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러면 내가 TGI에 가서 밥을 먹을 수밖에 없잖아.]]></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806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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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5/31/27/d0005027_4de3b67cd8bf1.jpg"  
				alt="이러면 내가 TGI에 가서 밥을 먹을 수밖에 없잖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TGI Friday에서 있었던 무덤덤 사건 이후로 TGI는 아예 논외 대상으로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오늘 소셜커머스를 순례하다가 대박 딜이 나와버렸네요.-_-;;;;; 링크는 여기입니다.  보다시피 TGI에서 제공하는 런치세트 중 크러스티드 치킨 세트 1인 세트가 단돈 7900원입니다.(본래 세트 가격은 부가세 포함 13500원 정도) 사용기간이 6월 6일부터 7월 15일까지니 약 40일간이라 매우 짧은 편이고, 메뉴 및 사이드메뉴 변경이 불가능하며 쿠폰의 양수도가 불가능하다는 점 등 여러 제한조건이 있지만 일반적인 런치세트와는 달리 저녁이나 주말에도 사용이 가능한 이점이 있기 때문에 한두 끼 정도 드실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맛있	]]>
	</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00:3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GI Friday - 무덤덤]]></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796108</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7961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30/27/d0005027_4dbc106d70090.jpg"  
				alt="TGI Friday - 무덤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GI Friday에 정확하게 언제 들렀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약간 이른 점심식사를 하러 들렀다는 것만 기억이 납니다.    3 Course Meal을 주문했지요.  늘 마시는 딸기 에이드가 담겨 나올때까지만 해도 기분이 조금 들떴더랬죠.  그런데 처음 나온 닭고기 요리를 보고 기분이 갑자기 무덤덤해졌습니다. (기억이 맞다면) 예전보다 양이 줄었더군요.     하도 이것만 찾으니 양을 줄여버린 건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들뜬 기분이 식었습니다. 양이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조악한 접시 담김도 제 기분을 무덤덤하게 만드는 데에 한몫 했습니다.  큼지막한 새우가 많이 든 이 파스타는 제 취향에도 맞고 좀 맛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닭고기가 줄어든 무덤덤함을 다 회복하지는 못했습니다.  디저트	]]>
	</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11 10:4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G.I]어메이징 런치 : 치즈가 주룩. 챱 스테이크]]></title>
	<link>http://hikana.egloos.com/5475785</link>
	<guid>http://hikana.egloos.com/54757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12/01/c0007401_4da459de1d362.jpg"  
				alt="[T.G.I]어메이징 런치 : 치즈가 주룩. 챱 스테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T.G.I에 갔더랍니다. 거의 일년전에 S점에서 비위생적인 테이블과 성의없는 서빙에 뭥미를 외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날 이후 T.G.I는 제돈주고 가기 아까운 곳이라고 입력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경험의 힘.....그러고보니 같은 이유로 아웃백도 6월 이후로 안가고 있네요. (아웃백에서는 설거지 덜 된 컵에 음료수 원샷했어요.) 하지만 이 경험의 힘을 이기는 티켓의 힘!! 얼마전 모 소셜에서 새로 런칭하는 어메이징 런치 메뉴 티켓을 7천원 정도에 판매했습니다. 최근 소셜의 노예인 저는 당연히 구입했고 룰루랄라 먹으러 갔다는 이야기. 원래 쿠폰에는 딸기 에이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2500원을 추가하고 스무디로 변경했습니다. 위가 퍼펙트 텐. 아래가 썸머 싸이클리스트. 썸머 싸이클리스트는 살짝 맹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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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pr 2011 15:4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양이 정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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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GI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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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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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T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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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GI Friday 에서 4월 1일부터 런치메뉴가 나온다고해요~  티켓몬스터를 통해 미리 선보인 런치메뉴중 하나인 솔즈베리찹스테이크!  저희는 티몬에서 1SET당 7900원에 (부가세없이) 2장 사서 냠냠 먹고왔답니다+_+  스테끼는 달달~ 하니 맛있더라구여 헤헷  근데 새우볶음밥에 여보꺼는 새우가 하나 제꺼는 세개 있길래 하나 줬으요...  그냥 볶음밥에 새우 넣어서 준듯..  메뉴 : 브로콜리(가많이들어있는)치즈스프+솔즈베리찹스테이크+새우(가빠졌다나온)볶음밥+딸기에이드(탄산무한리필가능)+(미지근한)커피      ↑피클먹다가 여보가 응?! 하트다 하면서 줬어여 ㅋㅋㅋ 금요일밤에 막창에 쏘주먹을때도 하트막창이있었긔..;ㅅ;   가격대비 정말 잘 먹고오긴 했는데 런치로는 안갈듯 싶어요..;ㅅ;  이렇게먹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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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r 2011 02:0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Lua's sweet ho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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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GI 프라이데이에서 3코스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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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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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TGI 프라이데이에서 3코스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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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친구랑 같이 간 동네 TGI입니다. 친구님이 급 늬끼한 고기가 땡긴다고 하셔서(..)  TGI에서 식사를 한다면 저의 선택은 언제나 3코스밀    3코스밀은 나름 저렴한 가격에 에이드+에피타이지+메인+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코스   타 패밀리레스토랑의 런치메뉴와는 달리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것도 장점입니다.   메뉴가 제한돼 있다던지 하는 사소한 문제점이 있지만 이거만한 코스가 없기 때문에  메인을 따로 시키느니 코스로 시키는 게 훨 경제적      참고로 저흰 둘이서 23,000원짜리 B세트랑 29,000원짜리 C세트를 시켰습니다.     제가 시킨 파인애플 에이드와 친구가 시킨 딸기 에이드,먹고나면 탄산으로 리필 가능     애피타이저1 본리스윙,부드러운 치킨안심을 튀겨 매콤달콤한 콩파오 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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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r 2011 23:1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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