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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tods'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tods</link>
		<description>tod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May 2012 16:52: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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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즈 : [TOD'S : 드라이빙 슈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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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1/33/e0110633_4facc47194bf1.jpg"  
				alt="슈즈 : [TOD'S : 드라이빙 슈즈]"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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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아우- 정말 갖고싶었던 워너비 아이템이 내품에.... 토즈의 드라이빙슈즈는 진짜 칼라별로 다 갖고싶은 제품이다.. 색상들이 하나같이 너무너무 예뻐서 보고있음 저절도 침샘을 자극한다. 질질질... 다음엔 다른소재의 모카신도 구입할 예정이다. 넘넘이뻥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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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6:5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월한B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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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FNO_TOD's @ 보그패션나잇아웃, 명동상륙! 신세계백화점 토즈TOD'S 팝업스토어 오픈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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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15/47/a0039247_4c9031e3bc016.jpg"  
				alt="VFNO_TOD's @ 보그패션나잇아웃, 명동상륙!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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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외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유명 패션행사, VFNO_vogue fashion's night out  보그패션나잇아웃이 드디어 한국에도 상륙했다.  패션피플이라면 누구든 눈여겨보았을 신선한 패션행사인지라 여기저기서 휘황찬란한 공지를 보고는 한참을 기대하다가드디어 9월8일, 명동 한복판에서 벌어진 VFNO 현장에 쏙 파묻혔다. 이번 보그패션나잇아웃의 중심이었던 신세계 본점으로 발걸음을.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렸던 토즈 팝업스토어 오픈현장 구석구석을 담아보았다.  신관 1층에 자리한 TOD'S 토즈 팝업스토어.예상보다 미니멀한 매장이었지만 요목조목 구성된 세팅과 발빠르게 구경중인 게스트들이 보였다.한켠에 준비된 간단한 음료케이터링.휘이 둘러보니 주스와 물 그리고 샴페인 SANTERO가 보인다. 얼음에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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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Sep 2010 11:5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villa M 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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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얀빛 고운 새신, 연둣빛 물든 가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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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est 3  1st_체인 장식이 백 전체에 클래식한 무드를 더한 랑방의 백은 지극히 여성스럽다. 지극히 여성스러운 옷과 함께 들고 싶다. NSH  2nd_지방시의 뮤즈 백은 매 시즌 좋다. 훌륭하다. 컬러가 바뀌고 소재가 바뀌고 사이즈가 바뀌어도 언제나 좋은 게 지방시 백이다. kjh  3th_단색의 백 말고 이런 백도 하나 쯤 있었으면 한다. 케이트 스페이드의 백은 친구같다. 친구처럼 편하지만 점잖은 구석이 있다. bby          best 3   1st_지진희가 들기 이전부터 내가 들고 싶었다. 무뚝뚝해 보이지만 부드럽고 클래식한 토즈만의 매력 때문이다. 내가 들면 더 멋질 것 같기도 하다. KHT  2nd_마크 제이콥스의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진 백은 메신저 백이면서도 지나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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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ul 2010 15:1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dazed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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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od's - Italian Tou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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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25/34/e0097334_4b5c8ca1c85dd.png"  
				alt="Tod's - Italian Touch"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OD'S &amp;lt;Italian Touch&amp;gt;  토즈의 CEO 디에고 델라 발레(Diego Della Valle) 회장이 2006년에 이탈리안 패션 저널리스트 도나타 사토리오(Donata Sortorio)에게 &amp;lt;young Man Gentle Italian&amp;gt;이란 책에 대해 더 듣고 싶다는 연락을 한다. 도나토 사토리오는 &quot;&amp;lt;young Man Gentle Italian&amp;gt; 경우는 어떤 브랜드 로고도 노출된 적이 없는 책이었다&quot;고 했고, 디에고 델라 발레 회장 역시 &quot;자신이나 브랜드를 상업적으로 노출시키기 보다 멋진 취향을 가진 이탈리아 인과 진정한 세련됨, 전형적인 분위기에서의 편안함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사진집을 발간하겠다&quot;는 의사를 밝혔다. 그렇게 토즈의 &amp;lt;Italian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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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an 2010 22:3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본그라피의 읽는 패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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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년 지름결산 Top 10+1]]></title>
	<link>http://kooljaek.egloos.com/4038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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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12/27/57/c0016957_4772c7e39cb14_t.jpg"  
				alt="2007년 지름결산 Top 10+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Boxing Day..  권투하는 날이 아니고 예전에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다음날 남은 음식들과 물품들을 불우이웃을 위해 박스에 담아서 주곤 했다는 그런 크리스마스 다음 날이다.  요즘엔 그게 어떻게 변화가 되어서는 일년에 가장 바쁜 쇼핑 데이가 되어버렸는데 모든 가게에서 Boxing Day 세일을 거하게 하기 때문이다.  내가 처음 캐나다에 왔던 그때만 하더라도 12월 26일 하루 하던 세일이 요즘엔 Boxing Week이라 일주일씩 하다보니 26일 당일에는 쇼핑을 잘 안가게 된다.  (그래서 ㅡㅡ 집에서 퍼질러 자는 다 이제 일어났음... 흐 아침엔 dam군이 와서 팬케익, 스크램블 에그, 그리고 소세지 브랙퍼스트 만들어 줌... 난 바나나 우유와 얼그레이 티와 같이 먹었음..)  어쨌든 이 쇼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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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Dec 2007 07:3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순이 감성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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