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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tom'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tom</link>
		<description>t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Aug 2011 02:1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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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친 도제 초상 및 ToM 설정 몇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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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8/19/00/e0046200_4e4d46d5cd995.jpg"  
				alt="미친 도제 초상 및 ToM 설정 몇 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붓만으로 그렸음. 펜은 눈코입 쪽에만 아주 약간. 오랜만에 해본 짓이지만… 털 많은 영감 얼굴에 그림자 잔뜩 드리워 놓고 붓으로 미친 듯이 파는 걸 내가 확실히 좋아하긴 하는 듯-_- 그릴 땐 무지무지 행복하지만 다 하고 나면 씁쓸해지는 것도 예전 그대로군=_= 음... 인체가 불안정하고 구조가 엉망진창인 건 이 인물의 정신상태가 불안함을 표현하기 위한 의도적인 장치입니다 넵 그렇지요   ㅋㅋ이런 삽화야 뭐 아무래도 좋지만 어떻게 이런 기법으로 원고 전체를 할 생각을 했었나 몰라ㅋㅋ   너님아 이런 이름도 없는 NPC 설정할 시간에 원고를 한장이라도 더 그리세여ㅠ   그치만 확실히 안 중요한 애들은 주인공에게는 주지 못하는 특징을 넣을 수 있어서 더 재밌긴 한듯ㅇㅇ   얘 이미지 잡으면서 슥슥 그린	]]>
	</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02:1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AustE's InterMeDiatE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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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하는 고양이 토킹톰 호통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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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말하는 고양이 톰 어플 호통버전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1 04:3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pa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M 0.5화 배경 작화 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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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19/00/e0046200_4daccac7e3ca7.jpg"  
				alt="ToM 0.5화 배경 작화 지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사진을 이용하되 큰 느낌과 디테일만을 참조하고 구도는 바꿀 것. 저작권 문제도 그렇고, 사진을 직접 찍는다면 모를까 구글 긁어 나온 사진이 내가 바라는 구도와 연출에 정확히 맞을 리가 없다.   2. 모든 건물의 면을 직각으로 정렬시키지 말 것. 바둑판에 맞춰 지은 도시는 투시원근법 교과서에나 나온다. 각 건물의 벽이 적절히 다른 방향을 향하는 편이 훨씬 자연스럽고, 지면에도 굴곡이 있어야 좋다.   3. 화각이 넓은 조감 시점에서는 엄밀한 투시원근법을 쓰지 말 것. 지평선 규칙 정도만 지키고, 시중점에서 먼 투시선은 곡선으로 긋는 게 좋다. 화면 안에 없는 소실점은 무리하게 찾지 말 것. 위 그림도 소실점 없이 투시선 몇 가닥을 적당히 모여들게 그은 다음 그것을 기준으로 그렸다. 이렇게 하는 편이 	]]>
	</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09: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AustE's InterMeDiat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단 감상 (SC)]]></title>
	<link>http://anhyunhwi.egloos.com/1840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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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スケアクロウマン 14 想い出 / 15 おばけの森  (14화는 총집편이라 패스) 베어베어, 일행하고 떨어지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11 11:3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white snow, whit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M 0.5장 1화, 첫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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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uste.egloos.com/26705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28/00/e0046200_4cc8c64880d90.jpg"  
				alt="ToM 0.5장 1화, 첫 연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러 가긔   드디어 똠의 새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년 반 만인가요… 놀다 그리려니 손도 머리도 굳었는데 눈만 높아져서 그냥 미련하게 뚫어팔 수밖에 없었다며ㅠ; 작업능률은 최악이고, 그래서 나온 결과물은, 뭐랄까 열심히 한 건 알겠는데 어딘지 보기 부담스러운 느낌이랄까; 아 이런 느낌 싫은데ㅠ; 콘티도 계속 뜯어고치다 결국 중요한 장면 하나를 도저히 그려낼 수 없어서 씬 하나를 뭉텅 잘라냈구요;; 그래서 도입부가 뭔가 허전한 느낌이; 이 이건 나중에 단행본 작업할 때 꼭 채워넣겠&amp;lt;-   에효, 궁시렁궁시렁 아쉬움은 많이 남지만 시작했다는 데 의의를 두겠습니다. 일단 계속 쌓아나가야죠... 준비하는 동안 주변에서 조언 아끼지 않아준 친구님들 고맙슴~ 특히 뜬금없이 연락했는데 선뜻 감수 작업 	]]>
	</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10 17:5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AustE's InterMeDiat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실적인 묘사와 만화적인 전달력의 상충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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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15/00/e0046200_4cb774a6d4698.jpg"  
				alt="사실적인 묘사와 만화적인 전달력의 상충에 대한 고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감을 못 맞추게 되어서(역시나-_-) 우울한 김에 땜빵용 포스팅. 그거 할 시간에 한 장이라도 더 그리란 말씀은 하지 말아 주오 이미 마이 묵었소   작년에 그리다 때려친 ToM 0.5장 도입부. 어두운 항구에서 웬 녀석이 난간에 기대 간지 잡고 있는데 뒤에서 수상쩍은 녀석들이 나타나 이름을 부르며 어깨를 움켜잡는다…는 내용인데,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일단 항구가 항구 같지도 않고=_=; 이야기 전달도 어딘지 산만한 것 같고…  그래서 이번에 새로 작업하면서 수정한 콘티. 두 번째 컷을 크게 키우고 1,3번 컷을 그에 부속시킨다. 원고지도 b4로 커졌으니 전보다는 제법 큰 공간감을 줄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좀 포스가 부족해 보였다. 인물을 측면으로 바꾼 것도 공간감 면에서는 별로 좋은 수	]]>
	</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10 06:5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AustE's InterMeDiat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Phone - Talking Tom Cat 따라쟁이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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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름 : Talking Tom Cat  버전 : 1.4  가격 : 무료  지역 : 한국    거의 한달만에 글을 올리네요. =)  이번에 소개드릴 어플은 따라쟁이 고양이 Talking Tom Cat 입니다.  이번 추석때 가족들이 모인자리에서 한번 보여드렸는데 친척 동생도 그렇고 부모님도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    구성은 매우 단순합니다. 실행하면 아래같이 고양이 한마리가 나오고 무언가를 기다리죠. ㅎ  톰에게 말을 한번 건네보세요. 귀를 기울이고 말을 따라합니다.        머리나 발등을 때려보고 목을 스다듬어 주세요. 몇 가지 액션을 합니다. =)    좌측 상단의 녹화버튼을 누르면 대략 30초간 액션이나 목소리 따라하기가 녹화 됩니다. 녹화된 영상은 메일이나 유튜브를 통해 공유도 가능하고요. 	]]>
	</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10 00:1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리숙하고 우울한 냐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M ch 0.5 캐릭터파일 - 오티스]]></title>
	<link>http://auste.egloos.com/2631337</link>
	<guid>http://auste.egloos.com/26313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8/01/00/e0046200_4c551a029fb99.jpg"  
				alt="ToM ch 0.5 캐릭터파일 - 오티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그렇듯 설정도 제대로 안 해놓고 대충 막 막 그리다가 도저히 못해먹겠어서-_-; 원고작업을 잠시 멈추고 캐릭터파일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뭐 컨셉은 이미 나와 있는 녀석들이라 디테일만 확정해 주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금방금방 하네요. 이거저거 찾아보면서 설정을 만들어 나가는 게 나름 재밌기도 하고~   따로 설명하긴 귀찮음-3-; 적어놓은 메모 해독 가능한 분만 읽으세요;   이 녀석 같은 경우는 기본 컨셉을 군대 있을 적에 훈련 나가서 잡았기 때문엨ㅋ 완전 다 군장임ㄲㄲㄲ   똑딱이단추나 찍찍이 같은 게 판타지에 들어가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흥흥 몰름~ 노움의 발명가 근성과 신비로운 마법의 도움으로 못 만들 건 없음!!  	]]>
	</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10 15:5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AustE's InterMeDiat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M 0.5장 시험판 한 장~]]></title>
	<link>http://auste.egloos.com/2617236</link>
	<guid>http://auste.egloos.com/26172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05/00/e0046200_4c30aff7d394c.jpg"  
				alt="ToM 0.5장 시험판 한 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혀 뭐 이거저거 다양한 기법을 시도해 보면서 느그작 느그작 완성해 보았습니다.   줸장 이 페이지를 다시 그리면 내가 사람이 아니다    재작년에 그린 완전히 같은 장면과 비교해 보시면 차이가 나올 듯~   일단 원고지가 b4로 커져서 공간을 시원하게 쓸 수 있게 되었고~ 붓+펜+색연필을 조화시키는 법도 더 고민해 보았습니다. 이를테면 저 물수리 날개 부분은 어디까지가 잉크이고 어디부터가 색연필인지 잘 모르겠죠? 훙훙 그럼 성공인거임-3-/ 뭐 인쇄 하려면 굉장히 심란하겠습니다만-_- 흥칫쀗뿡 이딴 걸 인쇄할 일이 있을리가 어 없잔하 흥-3-   실로 몇 년만에 그림체 자체에도 손을 좀 대서~ 인물의 해부구조를 보충했고요~ 비례도 좀 손봤습니다. 이젠 눈알도 굴러가고 콧대도 서고 콧구멍도 있고 턱도 덜걱	]]>
	</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01:2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ustE's InterMeDiat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org/WaveDrum] 어쿠스틱 드럼과 Wavedrum을 활용한 팁!]]></title>
	<link>http://catson.egloos.com/2590992</link>
	<guid>http://catson.egloos.com/2590992</guid>
	<description>
	<![CDATA[ 
  Korg의 WaveDrum    Korg의 WaveDrum은 그 자체만으로도 다양한 사운드를 갖고 있는 훌륭한 악기입니다. 이에 더해 기존의 어쿠스틱 드럼과 함께 하게 된다면 놀라운 가능성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퍼쿠니스트로 유명한 Geoff Brown의 활용법에 관한 것 입니다. 드러머 여러분의 퍼포먼스의 세계를 넓혀주고 상상의 세계를 표현해줄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모두 즐음하세요!!!  ------------------------------------------------------------------------------------------------------------- 허허. 정말 다양한 악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군요. 음악하는 친구들과 아침 일찍(-_-a)까지 술을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10 12:3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le &amp;amp; Hidden Sorrow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똠 연재 재개를 앞두고]]></title>
	<link>http://auste.egloos.com/2538908</link>
	<guid>http://auste.egloos.com/25389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11/00/e0046200_4b73486835c15.jpg"  
				alt="똠 연재 재개를 앞두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체에 대해 고민해 보았다.   고민만 했다-_-   사실 나는 별로 그림체(여기서는 기법이나 느낌이 아니라 인물의 눈코입을 어떻게 변형시키는지)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예에에에에에전에 슬레이어즈랑 에반게리온이랑 세일러-_-문이랑 따라 그리던 느낌이 그냥 10년 넘게 그대로 남아버렸다. 뭐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표현할 수 있다면 그림체 같은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인데~   그러다 보니 그냥 몇 가지 인물상이 손버릇처럼 굳어버렸다. 대충 이런 애들. 정말 눈감고도 그릴 수 있고.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도 눈매 정도만 의식적으로 변화를 줄 뿐, 다른 부분은 습관처럼 판에 박힌 형태가 반복된다. 맥클라우드가 지적했듯 코 아래쪽에서 입에 걸치는 부위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 쉽다.   	]]>
	</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09:2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AustE's InterMeDiat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재용 작화 시험작…]]></title>
	<link>http://auste.egloos.com/2360270</link>
	<guid>http://auste.egloos.com/23602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5/30/00/e0046200_4a208250ab9ca_t.jpg"  
				alt="연재용 작화 시험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재 중단한 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종종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는 요 만화.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뭔가 그리긴 그려야겠는데 예전에 해놓은 건 맘에 들지 않고,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자니 준비된 게 없어서 걍 일단 뭐라도 한 장 그려 보자 싶어 적당히 꾸며봤다. 그나마 설정이 많이 나온 리스로-3-; 그러고 보니 얘 그리는 것도 퍽 간만이다-_-/    아무튼 해놓고 보니 뭐 전에 하던 거랑 별 차이도 없다. 하긴 뭘 그렸어야 경험치가 쌓여 바뀌지-3-; 짱돌은 그만 굴리고 그냥 전에 그려놓은 거 적당히 재활용해서 일단 연재를 시작해야겠다.    구도를 짤 때 컬러 붓펜과 멀티라이너 시리즈를 사용하는 버릇을 들이고 있다. 확실히 지우개를 쓰지 않는 게 조형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니가 그은 	]]>
	</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09 10:1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AustE's InterMeDiat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90331-101번째 도(道)의 미래]]></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1356373</link>
	<guid>http://enterre.egloos.com/13563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3/31/67/f0008967_49d1c23ce9694_t.gif"  
				alt="LeMonde-090331-101번째 도(道)의 미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1974년부터 네 차례의 협의를 거쳐, 남동아프리카의 해외영토인 마요트 섬이 프랑스에 편입되겠다는 의지를 확정했다. 마요트 섬은 독립을 거부한데다, 바로 옆 섬나라이자, 이 해역의 전역(全域)에서 주권을 주장한 ‘코모로 연합국’과의 합병도 거부했다. 3월 29일, 일요일에 치러진 프랑스 정식 편입여부에 대한 투표의 참여율은 61.02%지만, 찬성이 95.2%나 됐다. 마요트 섬은 지방의회가 다시 구성되는 2011년부터 프랑스의 101번째 도가 된다.  -. 프랑스의 해외영토인 마요트 섬과 코모로 연합국 사이에는 주권문제 말고도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선진국 프랑스로 가기 위해, 바다를 건너 밀입국해 오는 코모로 연합국 국민들 말이다. 매년 1만6천명을 해상에서 단속하여 돌려보내고 있는데, 마요트 섬의 	]]>
	</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09 16:1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행복한 구도 표절 이야기]]></title>
	<link>http://auste.egloos.com/2240379</link>
	<guid>http://auste.egloos.com/22403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1/08/00/e0046200_4964d73ee702a_t.jpg"  
				alt="행복한 구도 표절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컷의 구도가 잡히지 않아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내용은 별 거 없습니다. 등 뒤에서 살금살금 다가와 손을 뻗는 괴한.   단, 얼굴 표정과 손이 모두 묘사되어야 하고, 뒤로는 함께 다가오는 동료들의 모습도 보여야 합니다.   사실 꽤 쉬운 컷인데 이상하게 구도가 안 짜이더라고요. 한 시간 이상 고생해서 그린 게 고작 이거였습니다.  어색해ㅠ;   문제는 상황상 내뻗는 손이 꼭 오른손이어야 한다는 거였습니다(왼손에는 칼을 들고 있거덩요-_-;). 그런데 구도상 몸 반쪽이 잘리고 왼쪽 어깨만 드러나 있기 때문에, 가뜩이나 길쭉한 컷에 손과 반대쪽 어깨와 얼굴을 우겨넣기 힘들더군요. 게다가 등 뒤로 다른 인물을 두 명 이상 넣어야 하기 때문에... 악 도저히 공간이 안 나와요;   구도도 엉망, 인체도 엉	]]>
	</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09 01:2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ustE's InterMeDiat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같은 캐릭터의 다른 설정을 바꾸고 바꾸고 바꾸기-3-/]]></title>
	<link>http://auste.egloos.com/2206784</link>
	<guid>http://auste.egloos.com/22067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2/03/00/e0046200_4935cc0ecb742_t.jpg"  
				alt="같은 캐릭터의 다른 설정을 바꾸고 바꾸고 바꾸기-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잇 콘티가 막혀서 원고를 못하는 상황ㅠ; 연재 개시는 갈수록 미뤄져 가고ㅠ;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캐릭일러나 몇 장 모아왔어요-3-/   이야기 후반에서 시아를 애꾸눈 킬링머신으로 만든다는 계획은 초반부터 있었죠. 이건 2006년 3월에 그린 러프.   그걸 바탕으로 1장 버전과 애꾸눈 버전을 대비시킨 그림. 1장 연재 마지막에 들어갔었죠. 적혀 있다시피 2006년 7월.    그 사이 군대가고 어쩌고 서장 연재가 끝나고… 0.5장에서 애꾸눈 시아가 본격 등장하게 되어 새로 설정한 것. 에… 이건 2008년 가을쯤 부대에서 그린 겁니다.   근데 이 느낌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뚝딱뚝딱 뜯어고쳐서…  요 며칠 사이 새로 그린 그림. 아마 연재에는 이게 들어갈 것 같네요.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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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Dec 2008 09:1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AustE's InterMeDiatE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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