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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touch'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touch</link>
		<description>touc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Apr 2012 23:5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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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드 Touch.보는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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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0/71/e0106871_4f844563759c3.jpg"  
				alt="미드 Touch.보는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ouch의 줄거리를 한줄로 말해준다.  &quot;운명을 믿나요?&quot;    Fate,Destiny.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오늘 지하철 옆자리의 사람이 1년뒤 나와 같이 여행을 떠날 친구가 될수 있고  또한 우리들의 미래 배우자를 우리는 1년에 몇번씩 스쳐지나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Touch는 중국의 이야기를 말한다.  운명은 정해져 있고, 관련된 사람들끼리는 붉은 실로 연결되어   붉은 실이 엉키거나 늘어나는 경우는 있어도 결국에는 만나게 된다는것  우리의 자폐아 천재꼐서는 그것을 다 궤뚫어 보고 있다는것.  이 드라마는 이런 천재 자폐아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아버지의 이야기이다.  액션,감동,에로(있으면 좋겠다 헠).스릴러가 아닌  그저 신비한 이야기의 나열이다.  처음 2화까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23:5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ou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미국드라마 터치(Tou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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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5/28/d0105428_4f7cfec2a2cf5.jpg"  
				alt="[리뷰] 미국드라마 터치(Touch)"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의 : 본 리뷰는 주관성이 들어가있습니다.       자폐증이란 뜻을 찾아보면 간단히 말해서 의사소통과 상호작용 이해 등에 장애가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보면 가끔씩 보통 사람들보다 뭔가 특출난 재능이 돋보이곤 합니다. 수학,과학에 천재성이 돋보인다거나 아니면 절대음감을 가지고 있다거나 그런거 말이죠. 이번에 다룰 드라마 터치(Touch)에선 사람들간의 관계를 숫자를 통해 밝혀내 미래를 알아내는 자폐아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그 아이(아들)를 믿고 그 숫자를 로드맵으로 삼아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비극을 막아내는 한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자칭 11년동안 한 마디도 하지 않으신 주인공. 5년만 더 있으면 달인 나가도 되겠다 터치는 2012년 1월 25일에 파일럿 방송으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21:0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ple』Madoka's paradi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V] Miss A - Tou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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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iss A - Touch  또한번 박진영의 손에서 탄생한 곡이죠 듣자마자 누가 작곡작사했는지 딱알아볼정도로 분위기부터가 딱 나오죠 하지만 매력이 있는곡이라 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노래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01:3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참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OX 잭바우어 신작 &quot;Touch&quot;]]></title>
	<link>http://cyfiners.egloos.com/1076763</link>
	<guid>http://cyfiners.egloos.com/1076763</guid>
	<description>
	<![CDATA[ 
'24'의 잭바우어가 미래 예지 능력이 있는 아들을 데리고 돌아온다.      아직은 예고편만 나와 있기 때문에 머라 딱히 말하진 못하겠지만  재미는 있을 거란 생각이다.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다.	]]>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10:1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cience Fiction 드라마@영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크심플터치] 전자잉크북 - 안드로이드머신 활용과 스탠드]]></title>
	<link>http://HyperPC.egloos.com/3263865</link>
	<guid>http://HyperPC.egloos.com/32638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8/47/e0058247_4ec61b6d6b6a6.jpg"  
				alt="[누크심플터치] 전자잉크북 - 안드로이드머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로깅 너무 소홀해서 글쓰는 것도 힘드네요.. 맘의 여유와 시간이 부족하지만... 그건 아마도 핑계아닐까하는.. 맘먹기에 달렸겠죠.. .. 구입하고 사용한지 2주정도 덜됩니다만.. 전자잉크 활용치고 이렇게 다양한(?) 경험은 간만이네요.. 흡사..태고적..윈도우CE 5.0 을 탑재한 소리북(지금도 간혹 사용중)의 외부유틸활용때의 스릴감이랄까요..  ...  자세한 스펙이나 이미지샷이야 여기저기 너무 잘 나와서.. 나중에 개별적으로 나만의 리뷰가 나올지는 장담못하고... 그냥 자작스탠드 거치 활용이미지 샷이랄까..  뭐 그렇네요..  1.1최신펌웨어후 루팅도 언젠가 해보겠지만.. 암튼 실사용 만족이 높은 기기가 되고 있긴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17:4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휴대전자 감상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OS5 설치 현재 가장 감탄한 기능은 AssistiveTouch 인 것 같네요. ^^ㅋ]]></title>
	<link>http://seloks.egloos.com/3749845</link>
	<guid>http://seloks.egloos.com/37498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13/11/a0044211_4e964182d12a6.png"  
				alt="iOS5 설치 현재 가장 감탄한 기능은 AssistiveTouc.."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침에 mac을 통하여 iOS5를 설치하였습니다.  물론 이때문에 평소보다 1시간 일찍일어나서 OS를 설치하고 어플을 다시 설치하고, 연락처 동기화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일단은 다른기능보다 눈에 딱 들어오는 것은 알람기능과 설정 =&amp;gt; 일반 =&amp;gt; 손쉬운 사용 =&amp;gt; AssistiveTouch 라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간혹 홈버튼이 망가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 부담스럽긴 했었는데(제 친구는 홈버튼이 망가졌더군요.) 정말 색다른 기능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ㅋ  평소에는 밑에 조용히 가만히 있다가 누르면~!!!(물론 위치는 변경이 가능합니다.) 모든 어플위에서 항상 그자리를 지키는 멋진 기능인 것 같습니다. ㅋ                  동작을 시작하면 화면에 쫙 보이	]]>
	</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1 10:4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류회로의 행복창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ily allen- fuck you]]></title>
	<link>http://lovesone.egloos.com/67944</link>
	<guid>http://lovesone.egloos.com/67944</guid>
	<description>
	<![CDATA[ 
늦은 음료를 마시러 커피숖에 갔다.  묘한 목소리가 너무 맘에 와닿았고  20대 그 시절 자주 들었던 노래 가삿말 같았다.  타이틀을 못 알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용기 내어 물었다.  &quot;저기요(상냥하면서도 불쌍한 목소리로)  아까 그 곡 무슨 곡이었나요?&quot;    검색하면서 답하기 조금 어려운 표정으로  욕이라서&quot;  맘속으로 '으 그건가?'  하지만 너무 알고 싶었다.  &quot;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quot;  하얀 메모용지에   lily allen- fuck you               *요즘내 심정이 이렇다. 옃같다........  휴가 갔다오면 맘이 조금  편해지려나                 	]]>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14:4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It tolls for th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CD로 터치스크린 만들기 1]]></title>
	<link>http://technoetic.egloos.com/542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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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16/23/c0140123_4dd0681d37514.jpg"  
				alt="LCD로 터치스크린 만들기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ugmented shadow에는 프로젝터와 rear projection 스크린을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는데, 첫째 프로젝터의 거리 확보를 위해 거울까지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완성품의 높이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대략 55인치 화면을 얻어내는데에 80센티 정도가 필요하다. 또한 작품의 전체 형태는 뚱뚱한 박스형을 벗어날 수가 없다. 둘째 작품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보관과 운송이 힘들다. 일반 가정집 문에는 들어가지도 않는다. 셋째, 리어 프로젝션 스크린은 기본적으로 디퓨징을 시킴으로써 프로젝션의 상이 맺히게 하는 원리이다. 따라서 디퓨징이 더럽게 많이 일어난다. 카메라 반대편에 테그가 놓이게 되는 상황에서 테그가 스크린에서 조금만 떨어져도 탐지가 힘들다. 스크린 보호를 위해 3mm 강화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10:0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 공작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uch 3: 소통, 상대방의 감정 알아차리기]]></title>
	<link>http://jinpark.egloos.com/485480</link>
	<guid>http://jinpark.egloos.com/4854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5/04/90/c0134890_4dc0d7d953725.jpg"  
				alt="Touch 3: 소통, 상대방의 감정 알아차리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저에게 Touch가 가장 매력적인 이유가 바로 이것인데요.‘만지작거림’을 통해 서로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 그것도 꽤 정확하게 오잉? 잘 감이 안 오시나요ㅎ  요 전 포스팅들에서 Touch의 여러가지 효과에 대해 이야기 했었죠.아주 미묘하게, 의식적으로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살짜쿵 건드려도 나를 건드린 사람에 대해 호감이 높아지고, 왠지 모르게 그 사람이해달라는 것들도 다 해주게 되고 (그 상대에게 돈도 더 주고, 부탁도더 열심히 들어주는 등등)..  터치의 이런 기능을 두고 학자들은 social communicative function(사회적소통 기능)이라고 하는데요말이 괜히 어려워서 그렇지, ‘터치가 사람들끼리 뭔가 찡~ 하고 통하게 하는 기능을 한다’는 겁니다 :)즉, simple to	]]>
	</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11 13:4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뇽뇽의 사회심리학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uch 2: 팁을 더 많이 받는 웨이트리스가 되기]]></title>
	<link>http://jinpark.egloos.com/480847</link>
	<guid>http://jinpark.egloos.com/4808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03/90/c0134890_4dbfb1890f3c9.jpg"  
				alt="Touch 2: 팁을 더 많이 받는 웨이트리스가 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글--Touch(접촉) 1--에 이은 Touch 2탄입니다.   지난번에는 아동 발달이나 정서적인 측면에서 touch가 상당히 큰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죠?  보다 최근에는Touch가 이런 것들 외에도,1) '호감,  2) '복종, 동조'행위, 3) '감정의 전달' 등등 다양한 영역에있어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마구 연구되고 있답니다.   이렇게 touch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배경에는 1. '촉감'이라는 것이 진화적으로 제일 먼저 발달한 감각 &amp;amp; 인간의 오감 중 가장 먼저 발달 되는 감각이고,2. 친밀함을 서로 표시하는 가장 원초적인 방법,3. 위협의 최전선에 있는 감각(무기나 병균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 피부에 닿는 순간.. 삶은 끝이 나겠죠 흑)이라는 것과   무엇 보다	]]>
	</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11 23:0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회심리학도 지뇽뇽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uch 1:  철사엄마와 헝겊엄마]]></title>
	<link>http://jinpark.egloos.com/480472</link>
	<guid>http://jinpark.egloos.com/4804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02/90/c0134890_4dbe9547bd0d0.jpg"  
				alt="Touch 1:  철사엄마와 헝겊엄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터치'라고 하면 터치스크린 터치폰 이런 것들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 같군요.     이렇게 IT쪽에서 흔히 들려오는 터치와는 조금 다르지만 심리학에서도 '터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접촉, 또는 피부와 피부의 만남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ㅎㅎ     백년 쯤 전에 해리 할로우(Harry Harlow, 1905-1981)라는 심리학자가 있었습니다. 아가 원숭이와 엄마 원숭이의 관계를 통해 '애착(친밀한 관계 형성)'이나 '사회적 고립(예, 왕따)'같은 걸 실험한 사람인데요.  그의 실험 방법은 좀 끔찍합니다ㅠ 아가 원숭이와 엄마 원숭이를 격리시켜놓고 어떻게 되는 지 본다거나.. 주로 그런 식이라..엄마와 떨어져 혼자 자란 아가 원숭이들은 먹이를 아무리 잘 줘도 자폐 증세를 보이거나 지나친 공격성,	]]>
	</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11 21:0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회심리학도 지뇽뇽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MV] Touch - 스트라이크 위치스 外 9편]]></title>
	<link>http://u2cap.egloos.com/5468057</link>
	<guid>http://u2cap.egloos.com/54680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06/89/c0047789_4d9c5c6cd7291.jpg"  
				alt="[AMV] Touch - 스트라이크 위치스 外 9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짧은 감상  ---------  저는 적어도 이 작품보다는 좀 어지러운거 빼고 이 작품이 더 마음에 드네요. =_=;   삽입곡을 안가리면 저 둘보다는 이것이 더 마음에 들지만(...)      영상 : 스트라이크 위치스 外 9편  삽입곡 : Basic Element - Touch You Right Now  출처 &amp; creator : AMV의 Shinzo님    	]]>
	</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1 21:3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ndroid Touch Event와 Key Event 처리  ]]></title>
	<link>http://ppappa.egloos.com/1878878</link>
	<guid>http://ppappa.egloos.com/1878878</guid>
	<description>
	<![CDATA[ 
  Touch Event 관련해서 정리가 잘 되어있다.  Action 관련해서, Action_Down과 Action_Up이 이미 시스템적으로 판정해서 Up/Down 판정을 내부적으로 내린다고 생각했다니. 너무 바보 같이 생각했다. Mouse Event와 동일하다고 이해하면 된다.  예전에 UI적인 이슈로 Control 내부의 touch 이벤트의 좌우 view 이동 판정 기능이 있었는데, 개별적인 기능에 너무 매였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ConstantsintACTION_CANCELConstant for getAction(): The current gesture has been aborted.intACTION_DOWNConstant for getAction(): A pressed gesture has sta	]]>
	</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11 03:0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빠빠빠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패널로 보는 IT 이야기 (11.02.02)]]></title>
	<link>http://witchhound.egloos.com/5433729</link>
	<guid>http://witchhound.egloos.com/5433729</guid>
	<description>
	<![CDATA[ 
- 먼저 시작 하기 전에 몇분 안되지만 오시는 분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고 원하는 모든일 다 이루어 지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꾸벅)  - 정신 없이 바쁘다 보니 전달에는 재대로 된 이야기를 적질 못했네요. 매달 적어 보자 맘 먹었었는데, 세상사 역시 쉽지 않네요 ㅋ  - 혹 오해 하실까봐 적습니다만, 하기 내용은 1개 회사의 패널 생산 추세를 기초로 적은 자료 입니다. 경쟁사의 상황이나 대상이 되는 회의 전략에 따라 오해가 발생 될 수 있으나, 생산량 1위, MS 2위의 회사의 트랜드인 만큼 어느정도는 전체 시황을 반영 하는 면도 없지 않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데이타 보여 다라는 몇분 계셨는데, 그랬다가는 저 짤립니다. ㅎㅎ)  ■ 전체 패널 생산 트랜드  - 많은	]]>
	</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11 14:5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말에만 피는 장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보] Microsoft Surface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컴퓨터]]></title>
	<link>http://NarrL.egloos.com/3956256</link>
	<guid>http://NarrL.egloos.com/39562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25/51/d0068451_4d3ea003603c4.png"  
				alt="[정보] Microsoft Surface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너리티 리포트'          - Microsoft Surface Demo @ CES 2008 영상 -      정말 세상이 터치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새는 지하철을 비롯해서 도서관이나 코엑스 에서도 몇년전엔 볼 수 없었던 대형 터치스크린이 눈에 띄네요. 게다가 이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같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터치기술에 대해 &quot;신기하다!&quot; 라는 반응은 거의 없죠.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 !   마이크로소프트의 Surface Interface 컴퓨터는 2007년 이전부터 계속 발표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정작 아이폰, 안드로이드, 대형 터치스크린, 어디를 뒤져봐도 마이크로소프트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 현실..  그나마 2011년이 넘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기술을 탑재한 보급형	]]>
	</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11 19:0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 Futurism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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