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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toy'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toy</link>
		<description>to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Apr 2012 10:0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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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뜨거운 안녕 - To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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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조금 더 볼륨을 높여줘  비트에 날 숨기게  오늘은 모른 척 해줘  혹시 내가 울어도    친구여 그렇게 보지마  마음껏 취하고 싶어  밤 새도록 노래를 부르자    이 밤이 지나면 잊을게  너의 말처럼 잘 지낼게  가끔 들리는 안부에  모진 가슴 될 수 있기를  어떤 아픔도  견딜 수 있게......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달빛 아래 타오르던 붉은 입술    떠난다면  보내드리리  뜨겁게, 뜨겁게 안녕......    (너를 품에 꼭 안고서  처음 밤을 새던 날  이대로 이 세상 모든 게  멈췄으면 좋겠어)    수줍은 너의 목소리  따뜻한 너의 체온  이 순간이여 영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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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pr 2012 10:0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의 굴라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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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oy -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 (feat. 윤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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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4/90/c0047590_4f8855f87cdd4.jpg"  
				alt="Toy -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 (feat. 윤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이 시간 이 노래가 왜 갑자기 듣고 싶어졌을까 이 새벽에                    토이 4집 - A Night In Seoul    1999.01 Orange, 삼성뮤직             작사/작곡/편곡 : 유희열            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 서로를   그리워 했었는지 모르네  같은 거리를 걷다가 우리는 어쩌면  서로 못 본채 스쳐 갔는지 모르네    마지막 인살 나누던 그 시간에 우린   어쩌면 후회했는지 모르네  소심한 내 성격에 모른 채 지나갈까봐   겁이나네      현관문 나설 때마다 그대도 만약에   혼자란 생각에 마음 아프다면   웃는 일조차 힘들다면   여린 그대 성격엔 혼자 참겠지   바보처럼    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 서로를   그리워 했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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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Apr 2012 01:5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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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appy End - To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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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상적이고 소소하지만 마음에 딱 와닿는 가사와 멜로디- 역시 유희열. (뮤비는 딱히 내 스탈이 아니지만 -_-;;)  내가 아주 좋아했던 노래, 4집 중의 &quot;내가 남자친구라면&quot;의 2nd 버전 같은 느낌-        왠지 좋은 느낌 한가로운 일요일 하늘  자 그만 눈을 떠 어서 세수만 해요  저 동네 언덕에 커피 향 가득한 가게  낡은 컨버스 운동화 신고 늦은 아침   창문을 열어요 조금 찬 공기 냄새 좋아  노랠 틀어봐요 휘파람도 좋은걸   웃게 해 잠에서 덜 깬 부은 두 눈  뻗쳐 있는 머릿결  행복해 내 구겨진 셔츠를 입은 너의 모습  남들 보다 반음 정도 높은 목소리   너의 앞에 서면 난 언제나 열 일곱 소년  너에겐 세상 제일 멋진 남자 되고 싶은걸  매일 꿈꾸네 저 파란 나무 아래 조그만  창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0:5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weet Groov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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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Butterfly In A Jar -나의 나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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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1/87/c0018087_4f28f918cf806.jpg"  
				alt="Butterfly In A Jar -나의 나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연히 유투브를 유영하다  이런 녀석을 보았습니다.  예쁜 유리병속의 나비의 날개짓이 싱그러운 ^^       네, 알고보니 Toy 였습니다.  다수의 Toy fair 에 출범했고, 인기 있는 녀석인 듯.  살아있는 녀석이 아니라, 전기적 신호로 움직이는 녀석입니다.  AA 건전지 3개를 넣고, 유리병 윗쪽을 두드리면 팔랑팔랑 유리병안을 유영합니다.  꽤 유명한 장난감? 인데, 저만 처음 발견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뒷북?   해외에서 주문해야 하나? 했는데, 11번가의 1300k에서 판매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사무실 위에 올려두고 감상하면, 기분이 상쾌해질것 같아요.  오늘은 눈이 와서 집에 두고 왔지만, 실제로 사무실에 오면 동영상을 찍어 올려봐야겠습니다.     저 모델에 핑크색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17:2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북이는 하늘을 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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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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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1:1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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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ron Man VS Bruc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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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16/59/d0132459_4ec30bfe3b7d6.gif"  
				alt="Iron Man VS Bruce Le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10:0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weetBossa.Co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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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oy - 길에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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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nstrument...    Toy    A Night in Seoul 1999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13:5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Where The story End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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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tar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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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대, 모든 짐을 내게-    시작은 이렇게.	]]>
	</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1 00:1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Ridd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메리카노가 문제라면 이 노래는 어쩔텐가 이 사람들아]]></title>
	<link>http://mycord.egloos.com/5569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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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래가사에 술이나 음주란 단어가 나와서 유해매체면   술이란 무엇일까 어제밤 그녀에게 사랑 고백했던 용기가 어디서 생겨났을까 정말 술이란 신기하지  어색한 친구 놈과 부둥켜안고 울며 불며  밤세워 신세타령 신촌 구석진 선술집에  계란말이를 잘하시는 맘씨 좋으신 아주머니  생각만해도 편안해져 음~~ 술이란 마법같지...  근사한 양복신사~~ 허름한 청바지 학생도  취하면 모두 동무  세상사람둘 술한잔에 웃기도하고 눈물짓네 이별한 총각 애본아빠 모두 저마다 다른얘기 음~ 형 난 잘 모르겠어.. 내입엔 쓰기 만해.. 어른들에 세곈엔 이상해 아직난 baby가봐~ 요~ 크면 알게 된단다      이건 뭐 퇴폐 문화 숭배의 노래 쯤 되려나 ㅋㅋㅋㅋㅋ   푸훕 진짜 그래도 있긴 있어야지...라고 생각하려는 일말의 마음마	]]>
	</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18:0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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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음만으로 되는 일은 없다 [ Toy - 그대, 모든 짐을 내게 ]]]></title>
	<link>http://erom.egloos.com/21813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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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성시경이 이 곡을 어느 연인에게 불러준 것을 보았다.  (기타 연주는 무려 이병우느님께서.......)    허탈했다.  내가 이 곡을 부른다면 어제 성시경이 부른 정도의 전달 이하,가 되지 않을까    마음만으로-  또 한 사람의 마음만으로 되는 일은 없다.  의도가 '선'하다고 해서 결과까지 그렇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마음은 누구나 언제나 먹을 수 있어,  사람은 평생을 배워야 한다.  사랑은, 평생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어쩌면 때로는 포기할 줄도 알아야할테지,  마음과 노력만으로도 안 되는 것이 태반인 세상이니까.    내가 이렇게까지 진심인데 왜-  내가 이렇게까지 노력하고 있는데 왜-  안 되느냐고 투정부리는 것은 어리석다.      +짐을 내게 달	]]>
	</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1 23:4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er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y - 그대, 모든짐을 내게 Vocal. 윤상]]></title>
	<link>http://AegisLee.egloos.com/60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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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대, 모든짐을 내게 -  Vocal. 윤상       시계    그대처럼 가는    눈썹 같은 초침    가리키는    그 시간은 어딘지    새벽을 나는    고단한 그대 날개       낯선    어느 동산에서    무거웠던 하루    내려놓고 한숨 돌리렴    마른 목 한 번 축이고    누워 쉬어보렴       세상이라는 무게    거칠기 만한 세상    여기 있는 내게    그대 무겁게 한 그 짐을    내게...    다 내게 주오         무거웠던 하루    내려놓고 한숨 돌리렴    마른 목 한 번 축이고    누워 쉬어보렴       세상이라는 무게    거칠기 만한 세상    여기 있는 내게    그대 무겁게 한 그 짐을    내게...    다 내게 주오	]]>
	</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1 00:4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JuYo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Y by 서버]]></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693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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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OY by 서버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디지털아트&amp;gt;회화&amp;gt;일러스트 , 디지털아트&amp;gt;드로잉&amp;gt;일러스트  이 작품의 태그 : TOY   	]]>
	</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11 00:0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싼 선물]]></title>
	<link>http://rockermin.egloos.com/54661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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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부산에서 올라온 막내이모를 만났다. 옷장사를 하는 이모는 자주 동대문에 왔는데, 서울에서 본 건 처음이다. 만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나에게 옷을 사주기 위해서였다. 거의 4년 만에 만난 것 같은데, 이모는 나에게 여전하다고 그랬다. 나는 그 여전하다는 말이 무언지 곰곰이 생각해보면서 미리 봐둔 옷가게로 걸음을 옮겼다.    나는 패딩을 태어나서 한 번도 입어 본 적이 없다. 언제나 코트나 M65 자켓에 근접한 것들을 입고 겨울을 났다. 그러다 나도 뭔가 두꺼운 걸 입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이모가 사준다고 해서 나갔다. 이모에게 무언가를 선물받은 건 거의 초등학교 입학 때 연필깎이를 받은 이후로는 처음이 아닐까 싶다. 가격이 그리 싸지 않았는데, 이모는 부산사투리를 써가며 나에게 점퍼 안에 입을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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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an 2011 21:3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난 달을 향해 여행을 떠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org/Monotron/Tip] 단음 연주하기!]]></title>
	<link>http://catson.egloos.com/2657948</link>
	<guid>http://catson.egloos.com/26579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29/51/e0048451_4ca2d1f14a1c5.jpg"  
				alt="[Korg/Monotron/Tip] 단음 연주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모노트론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모노트론의 LFO 섹션은 사운드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매우 유연성있는 부분입니다. 또 이 섹션은 리본을 통해 연주를 할 때마다 새롭게 연주되기 때문에 간단한 피치(pitch)나 필터 엔벨로프(Filter Envelope)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위치를 &quot;Cutoff&quot;로 설정하신 후, &quot;Rate&quot; 노브를 가장 낮은 값으로 설정합니다. 또는 3초에 한 번 정도 깜박거리게 됩니다. &quot;Int.&quot; 노브를 중간 위치에 설정한 후 리본을 터치하면 스트링을 뜯으며(Pluck) 연주하는 사운드 또는 키보드 악기와 같은 사운드가 만들어 집니다. 단음을 연주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또 VCF 컨트롤을 이용하여 다양한 톤을 만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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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Sep 2010 14:4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le &amp;amp; Hidden Sorrow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에서 지른것] 포테치노 핸드 ポテチの手 ]]></title>
	<link>http://duesselhbf.egloos.com/54016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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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도쿄방문때 시부야의 도큐핸즈에서 구입한 포테치 핸드!!  일본인중 많은 사람이 포테이토칩을 먹으면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으나 포테이토칩의 특성상  한번 집어먹으면 손가락에 가루들과 기름이 묻기마련.  그럼 일일히 닦던가 아님 키보드/마우스가 더러워 지던가~  그것을 막아줍니다!! 포테치핸드!!        이렇게 집어 먹습니다.  물론 새우깡, 양파링 등등 도 집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무 세게 집어서 포테이토칩이 부서지는걸 방지하기 위해 어느정도 이상은 힘이 가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어 집는 힘이 그리 세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녀석의 또하나 재미있는 기능은....        손가락에 묻은 가루털어내기 기능!!!!!!  작동버튼을 누르면 집기기능이지만, 버튼을 앞뒤로 밀면 손가락	]]>
	</description>
	<pubDate>Sun, 19 Sep 2010 18:3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IMA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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