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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tv는사랑을싣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tv는사랑을싣고</link>
		<description>tv는사랑을싣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Nov 2011 11:4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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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05.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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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렸을 때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연예인이 되고싶다는 헛된 생각은 해 본 적 없지만 왜인지 모르게 TV는 사랑을 싣고에 나간다면 누굴 찾아야 할지 엄청나게 심각하게 고민했었다  빠 바바 빠바밤~ 빠바바바바바밤~ 노래가 나오면 엠씨들 옆에 서서 떨리는 목소리로, 애타게,마치 내 친구가 내 선생님이 있던 바로 그 내 머리 속 추억에 그 끝이 닿아있는 아주 긴 세월의 통로로 만들어진 것 같은 문을 바라보며 이름을 세 번 정도 더 불러야 겨우 나와주는 그런 소중한 존재가 나한텐 누구인지, 누가 될 것인지가 너무 고민스러웠었는데 뭔가 드라마틱하고 아름다운 눈물이 핑 도는 그런 감동적인 스토리가 있어서 재연배우들이 일부러 과장해서 연기하지 않아도 시청자들이 보기에 어머~ 찾으면 너무 반갑겠다 싶을 그런 사이 그런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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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Nov 2011 11:4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Une L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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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래된 첫사랑을 찾은 적 있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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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무튼 그렇게 난 그애에게 E-MAIL을 썼지. 그때만해도 개인정보를 턴다던지, 인터넷을 이용해서 스토킹을 벌인다던지, 스펨에일이라던지 그런게 아직은 적었던 시절이라 뭐 내 메일이 스펨처리가 될거란 생각도 안했는데 역시나 그애는 내 메일을 봤어. 별 내용은 없고 &quot;혹시 예전에 어디서 살고, 어느학교 다니던 누구누구 맞나요? 이름이 같아서 맞는지 확인차 메일보내봤어요. 혹시 맞으시면 답장좀 주실래요?&quot; 대충 이런식으로 써서 보냈지. 그리곤 답장이 왔어. 네 맞는데 누구신가요~라고 으하하! 그렇구나! 맞구나~~!!!!!!!!!!!!!! 하긴 뭐 당연한게 그런 이름이 확실히 흔하진 않으니까.   그래서 난 벌써부터 첫사랑을 되찾았다는(?) 감격에 겨워 뭐 나도 거기 나왔는데~ 이래저래해서~ 뭐 연락하고 싶고~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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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Feb 2011 17:1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 And 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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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래된 첫사랑을 찾은 적 있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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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좀 지난 이야기지만, 무도판 TV는 사랑을 싣고를 보고 첫사랑의 그녀가 생각이 났다.   난 성적으로 조숙한 애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첫사랑의 시기는 꽤 빨랐어. 국민학교 2~3학년 때 여자애한테 반했으니까. 2학년때 짝꿍이 되었던 애인데, 당시 분홍색 안경을 쓰고 머리는 양갈래머리를 자주했고 눈은 큰편이었던 것 같아. 너무 오래되서 (20년도 더된 기억이네) 가물가물하지만 그래도 꽤나 귀여운 얼굴이었던 인식은 남아있지.  뭐랄까. 난 어렸을 때 당시엔 꽤나 개구장이었고, 남녀를 차별하지 않고 때리거나(-_-;;) 괴롭히는 악동축에 속했지만 그애한테는 일절 손하나 안댔어. 꽤 친하게도 지냈고 연극 비스무리한걸 한답시고 그애의 집에 놀러가서 (물론 나혼자는 아니고 조를짠거였지만) 그애 언니의 도움을 받아 TAP	]]>
	</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11 14:3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 And 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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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는 사랑의 싣고, 그리고 인연.]]></title>
	<link>http://gisellee.egloos.com/56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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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무한도전은 뒷부분의 노홍철의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지만 내게 인상깊었던 장면은 정준하가 빚졌던 중국집 사장님과 만나는 순간이었다.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실지 궁금해하는 모두의 기대 속에, 20년 만에 나타난 사장님의 첫마디는 '나를 찾아줘서 고맙소.' 덥썩 손을 붙잡고 악수를 하는 것도, 아이구~하는 반가움이 섞인 인사도 아닌, 참으로 인자한 얼굴로 말씀하신, 소박하고 진심이 담긴 한마디.   '나를 찾아줘서 고맙소.'   누군가의 기억 속에 잊혀지지 않고 오랜시간 자리잡고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20년 뒤에 그 기억 속에 있던 나를 '진짜로' 찾아주었다는 점이 고마우셨으리라.  자신을 찾는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건 아니건,   한 사람의 기억 속에 또 다른 사람이 기억되고, 어느 순간 그와 마주하게 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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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Jan 2011 23:1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 척 하지 않을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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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독의 연출력이란?]]></title>
	<link>http://deokcheol.egloos.com/5425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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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0/30/91/c0085391_4ccb0f9c33e99.jpg"  
				alt="감독의 연출력이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영화를 많이 봤다. 극장에서도 보고 집에서도 봤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김인권 주연의 &amp;lt;방가 방가&amp;gt;.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부탄 출신의 방가 군의 전혀 방가방가하지 않은 현실을 담은 영화다. 영화는 가끔 빵빵 터졌고, 누군가의 말마따나 영화가 다양한 사회문제(외국인 노동자 현실, 외모 지상주의 등)를 건드린 점도 인상적이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새삼스럽게도 감독의 연출 능력이란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 그 동안 감독이 영화에서 발휘하는 능력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총책임자인 감독이 구체적으로 영화의 어느 부분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그 능력을 인정받는 것인지 가끔 의아할 때가 많았던 것이다. 이미 시나리오는 나온 상황이고 배우의 연기력은 애초에 능숙하게 장전되어 있으며 그 밖의 장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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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Oct 2010 03:1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러니까 당신도 살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v는 사랑을 싣고]]></title>
	<link>http://FUNA.egloos.com/3268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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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부로 'TV는 사랑을 싣고'가 끝마치는군요.    12년동안 방영했다고하던데..    장기방영작들이 떠날때 느끼는 것은     평소엔 잘 보지도 않으면서 떠나니 아쉬워지는군요.  	]]>
	</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10 16:0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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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그냥 잡담]]></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4890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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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결혼한다고 하면, &quot;나 국수 먹는거야?&quot; 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보통 뒷풀이로 국수를 자주 먹던 시대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국수가 수명을 상징하기도 한다는 점에서 보면, 결혼이 삶을 연장시키는 수단으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모르겠다.-_- (꼭 바늘질하는 것 같네. 억지꼬메가;; 킥킥) 결혼해서 황새효과(?)인지 어쩐지는 몰라도, 더 오래 살거나, 내지는 애를 낳아서, 디엔이보존으로 인해서 더 오래 사는 것처럼 인식되는 것이거나.    - 책에 있는 마음에 드는 구절을 옮겨 적다보면, 꼭 그 책에서 다른 부분을 인용한 구절들이 마음에 들어서 다시 옮겨 적는 경우가 꽤 많았다. 역시 옮겨적는 글들도 어떤 특징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힘든, 아니 불가능한, 일을 가정해보	]]>
	</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09 00:3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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