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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u10'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u10</link>
		<description>u1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Mar 2012 11:1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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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이제까지 사용했던 전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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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9/62/e0088362_4f5957682c2b6.jpeg"  
				alt="내가 이제까지 사용했던 전자기기"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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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1.다마고치(다마구찌?)어찌되었든 가장 처음으로 내가 가졌던 전자기기이다. 밥먹이기, 운동시키기, 대변치우기 등 가상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으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뺏기는 장난감이었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반입을 금지하기도 했다. 신기한 것은, 메뉴가 전부 일본어 였을텐데 경험만으로 사용법을 빠르게 익히고 자유롭게 사용했다는 점이다. 아이콘이 직관적이어서 가능했나보다.   2.MP3 Player제일 다양한 기종을 사들였던 물건이다. 일단 전자기기 중에서도 저가이기도하고 당시 mp3 player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서 학생들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던 기기였다. 아이리버와 옙, 코원을 필두로 굉장히 다양한 모델들이 쏟아져나와 선택의 폭도 굉장히 넓었다. 가장 기본적인 mp3파일 재생기능을 거쳐서 컬러액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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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r 2012 11:1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기의 이글루 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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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판매완료]아이리버 U10 팝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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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03/52/d0019752_4e8984415a587.jpg"  
				alt="[판매완료]아이리버 U10 팝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1GB MP3 플레이어를 누가 쓰긴 하겠냐만..      사진에 있는 구성품이 전부입니다. + 뜬금없이 튀어나온 사은품 new 이어폰    프로그램은 아래 링크에서 받으실 수 있고용..  링크!!!!!!!!!!!!!!!!!!!!!!!!!!!!!!!!!!  (그냥 케이블 연결해도 외장하드로 인식합니다)    게임이나 플래시는 아래에서.  링크!!!!!!!!!!!!!!!!!!!!!!    가격은 5천원(택배비 제외) 입니다만..   팔릴까 의문이군요 -0-    *비밀덧글 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9: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o의 잡템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리버 MP3, MP4 [T8,S100,K1,Mplayer,B30,E30,S100,U10,W7,N20]]]></title>
	<link>http://idaho02.egloos.com/10562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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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26/11/a0117911_4c75fc7aae82a.jpg"  
				alt="아이리버 MP3, MP4 [T8,S100,K1,Mplayer,B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리버 MP3, MP4 제품들 [T8,S100,K1,Mplayer,B30,E30,S100,U10,W7,N20] 아이리버 제품들은 디자인이 참 이쁩니다.'성능보다는 디자인을 중시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디자인에 열정을 보이는 아이리버 제품들은지름신을 강림하게 만들곤 합니다^^ (아이리버 캔디바 T8)가장 최근에 나온 미니 MP3P 입니다. 알록달록 이쁜 색상에 '캔디바'라는 애칭이지요^^ (아이리버 Mplayers eyes - 미키플)귀여운 마우스 한마리를 목에 걸고 다니시는 여성분이 많았지요딱 봐도 너쁜 이쁜 디자인입니다^^ (아이리버 Mplayer s2)미키플의 후속작으로 더 세련된 모습으로 나왔던 Mplayer s2 ^^ (아이리버 U10)둥그런 껍질(?)에서 몸체가 따로 떨어져 나온답니다. ^^ 	]]>
	</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14:3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idaho02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3. 못 다한 이야기]]></title>
	<link>http://migojarad.egloos.com/1575734</link>
	<guid>http://migojarad.egloos.com/15757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4/f0031364_4b063c2a7a44c.jpg"  
				alt="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3. 못 다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리뷰는 삼성의 HMX-U10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리뷰 보기  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1. 얼마나 작나   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2. 캠코더의 본분은 뭐다?       지금까지 라이더들에게 딱 맞는 U10의 크기와 그 탁월한 동영상 능력에 대해 이야기 해 왔다. 사실 PNS 캠코더라는 특성 상.. 더 이상 다룰만한 이야기는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못 다뤘던 부분들을 이번편에서 이야기 해 볼까 한다.      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3. 못 다한 이야기      사진  U10은 '무려' 1000만 화소로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하지만 보다시피 사진의 퀄리티가 썩 좋은편은 아니다. 빛을	]]>
	</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7:3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2. 캠코더의 본분은 뭐다?]]></title>
	<link>http://migojarad.egloos.com/1570631</link>
	<guid>http://migojarad.egloos.com/15706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14/64/f0031364_4afd95de66720.jpg"  
				alt="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2. 캠코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리뷰는 삼성의 HMX-U10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되었습니다.    앞에서는 U10의 작은 사이즈를 봄과 동시에 그 사이즈를 우리 라이더들에게 맞도록 응용하는 법을 살펴 보았다. U10의 작은 사이즈는 확실히 라이딩 영상을 촬영하기에 무리가 없다. 그런데 이렇게 사이즈가 작아 봐야 화질이 나쁘다면? 캠코더의 본분은?      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2. 캠코더의 본분은 뭐다?      당연히 화질이다. 특히 거의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들이 동영상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나오는 시대에 캠코더란 놈이 디지털카메라보다 화질이 구리다는건 언어도단이지 않나. 다행이랄까, U10은 고 작은 크기에 고화질의 동영상, 그것도 풀 HD를 자랑한다.    이렇게 작은놈이 1920x1080	]]>
	</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03:0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1. 얼마나 작나]]></title>
	<link>http://migojarad.egloos.com/1555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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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25/64/f0031364_4ae4631385695.jpg"  
				alt="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1. 얼마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리뷰는 삼성의 HMX-U10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캠코더 시장에 불어오는 바람이라고 한다면 PNS 캠코더가 있을 것이다. 기능은 떨어지더라도,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편리하도록. 그러면서 '대세'에 맞게 HD급의 화질을 보여주는. 이런 캠코더로는 이미 코닥의 ZX1과 소니의 MHS-PM1이 있다.      일본이 장악하고 있는 캠코더 시장을 뚫기 위해 노력중인 삼성이 이렇게 새로운 시장을 놓칠리가 없지 않은가. 삼성도 HMX-U10이라는 제품을 내세워 시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1. 얼마나 작나    Point and Shoot, 말 그대로 꺼내서 바로 찍는 이러한 제품의 최고 미덕은 바로 '크기'일 것이다. 실제로	]]>
	</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00:4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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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MX-U10]PIFF의 외국인들과 만나다!]]></title>
	<link>http://migojarad.egloos.com/1550657</link>
	<guid>http://migojarad.egloos.com/1550657</guid>
	<description>
	<![CDATA[ 
          동영상 속 인터뷰어가 접니다. 아 손발이 오그라들어...  하필 맨 처음에 인터뷰 한 영상을 사용해서 많이 어색하네요 -_-; 그런가 보다 하고 봐 주시길.. orz    참고로 이 인터뷰이가 찍은 영상은 이겁니다. 찍은 파일 그대로를 올렸으니 비록 유튜브긴 해도 유탱의 화질을 감상해 보세요~ :)            관련 컨텐츠  [동영상] 산에선 안전운전 하세요~  [사진] HMX-U10 사진들, 간단하게	]]>
	</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09 22:4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MX-U10 사진들, 간단하게]]></title>
	<link>http://migojarad.egloos.com/1548258</link>
	<guid>http://migojarad.egloos.com/15482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16/64/f0031364_4ad85bb36f952.jpg"  
				alt="HMX-U10 사진들, 간단하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수차례 올렸던, 삼성의 미니 캠코더 HMX-U10의 외형입니다.  담배갑만한 사이즈에 배터리 포함 100g라는 무게를 자랑하면서도 풀HD 영상 촬영이 되는 무시무시한 녀석이죠.    작은 사이즈를 중점적으로 간단하게 한번 촬영해 봤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라이딩 영상 촬영 예. :)        관련 컨텐츠  [동영상] 산에선 안전운전 하세요~  	]]>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09 20:4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변환의 홍수속으로 빠져든다...]]></title>
	<link>http://soccerdead.egloos.com/1765439</link>
	<guid>http://soccerdead.egloos.com/1765439</guid>
	<description>
	<![CDATA[ 
Lplayer에서는 DivX 코덱이 거의 먹지 않는다...  U10용 보관 화일들을 죄다 Lplayer에서 먹는 XviD로 전환중...  (그래서 더 싸진 것인가... -_-?)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8:3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 forget 岡崎律子 &amp;amp; 坂井泉水 &amp;amp; 터틀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중...]]></title>
	<link>http://soccerdead.egloos.com/1763460</link>
	<guid>http://soccerdead.egloos.com/1763460</guid>
	<description>
	<![CDATA[ 
맛이 간 U10을 고쳐서 쓸것인가  아니면 Lplayer을 새로 지를 것인가    (동생놈이 집에 없는 상태였다면 바로 질렀을 터...)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7:4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 forget 岡崎律子 &amp;amp; 坂井泉水 &amp;amp; 터틀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10의 재발견!?]]></title>
	<link>http://AtlantisX.egloos.com/1641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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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4/24/14/e0006614_48104672b9319_t.jpg"  
				alt="U10의 재발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재발견이고 뭣도 아닙니다만; 위의 사진은 이전에 다음블로그 경품에 당첨되어 받은 유텐의 크래들입니다. (자체 스피커,알림기능,리모콘.. 있을건 다 있습니다 -_-)  전 유텐을 학교에 들고 다니면서 애니를 보거나... 지금도 컴으로 애니를 안보고 인코딩한 후 자기전이나 살짝씩 보고 있습니다만.. (이게 습관이 되서인지 컴으로는 애니를 안보게 되더군요;;)  최근엔 부업을 하느라 계속 앉아서 손만 움직이고 있는데... 그동안 할것도 없고 심심하고 해서 잡생각,고민 그런것들만 하다가 우연히 생각나더군요 ㅡㅡ;  이걸로 애니나 보면되지 않을까 하고;; (위치상 모니터는 너무 높고 이어폰 선도 짧아서 안 닿고...)  크래들 키드의 내용물...  유텐의 시작로딩 화면과 리모콘...  티비처럼 빵빵한 볼륨   	]]>
	</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08 17:4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Atlantis의 Canv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기] 아이리버의 새로운 MP4 플레이어, 클릭스 3 SPINN]]></title>
	<link>http://trickid.egloos.com/1258430</link>
	<guid>http://trickid.egloos.com/1258430</guid>
	<description>
	<![CDATA[ 
관련링크 :  삼성 이지프로가 제 첫 HPC였고, 그 이후로 삼성의 HPC들을 쭉 써왔듯이, 전 한가지 기기를 선택하면 다시 그 기기를 재구매하게 되더라도 같은 회사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그 첫 제품이 괜찮았을 경우에 한해서) 책을 볼때 첫 작품이 좋았다면 같은 작가의 이후 작품도 쭉 구매해서 보는 독서 성향과도 닮았네요.  제가 처음으로 구매한 MP3플레이어는 다름아닌 아이리버의 U10이었고, 그때는 단지 [동영상이 된다] 라는 신기한 제품에 끌려서 샀을 따름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1년 이상 이래저래 잘 사용했고, 현재는 동생에게 물려줘서 아직까지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제품이지요. 뭣보다 기기이상으로 수리보냈을때 무상수리 받은건 꽤 기분 좋았거든요. 그 이후엔 튼튼한지라 고장도 잘 안	]]>
	</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08 14:4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ricK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리버 아이덴티티]]></title>
	<link>http://pakeonuk.egloos.com/389156</link>
	<guid>http://pakeonuk.egloos.com/3891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5.egloos.com/pds/200707/11/01/e0045401_11075181.jpg"  
				alt="아이리버 아이덴티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리버 아이덴티티란 무엇인가?  우리나라 제품은 상표만 가릴경우, 어떤 회사 제품인지 모른다고 한다.  가령 예를 들어 코원의 D2를 보자.  이놈을 상표만 가린다면 코원 제품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  물론 코원이 패밀리 룩으로 비슷한 제품을 낸 이 시점에서는 가능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U2,U3로 이어지는 라인업 이라던지,  G2,G3혹은 I4,I5,I6라인업의 경우를 볼경우  이제품은 절대 코원의 제품이 될 수 없다.  아이리버는 애플의 MP3플레이어 시장의 선전을 통해 배웠을 것이다.  자신들 만의 색깔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어쩌면 그시절 정말 편했던 5방향 조그를 버리며 새로운 시도를 통해 얻고자 했던 것도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H10을 통해 터치스크롤을 도입했지만 사실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07 13:3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엔지니어의 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리버 인턴 면접을 위해 작성한 제품 리뷰]]></title>
	<link>http://pakeonuk.egloos.com/385756</link>
	<guid>http://pakeonuk.egloos.com/385756</guid>
	<description>
	<![CDATA[ 
 + Mplayer에 대한 간략한 설명      사진과 내용은 모두 아이리버 홈페이지를 참조해서 급조된 첫번째 리뷰.   + 인턴 면접을 위해 작성한 A4한장 분량의 아이리버 MP3사용기궁극적으로 D-click system으로 가기위해 거쳤던 제품들.  역시 아이리버 인턴 면접을 위해 작성했다.  사진을 무단 도용해서 죄송하다고 여기서나마 밝힌다.  오래된 사진들이라 출처를 알 수가 없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l 2007 18:0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엔지니어가 되기 싫은 공학도]]></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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