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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u2'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u2</link>
		<description>u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May 2012 00:43: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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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트북 쿨러 쿨러마스터 NotePal U2 구입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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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2/55/e0097855_4fa00107811c9.jpg"  
				alt="노트북 쿨러 쿨러마스터 NotePal U2 구입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사게 된 노트북 쿨러. 쿨러마스터 NotePal U2     일단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알루미늄 판으로 되어 있고 앞과 뒤에 고무가 달려 있습니다.      뒤 쪽 팬입니다. 팬의 위치는 쉽게 옮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부분으로 위치를 옮길 수 있습니다.      제 노트북이 14인치인데 딱 맞게 들어갑니다. 고무밴드도 같이 주는데, 사진으로 찍진 않았습니다. 광고를 보면 앞에 있는 고무 손잡이 부분을 잡고 들고 다닐 수도 있는 것처럼은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불안해서 그렇게는 못할 것 같아요.     파진 홈 부분이 안에 말고 외경으로 6~7cm정도 됩니다.   팬은 usb로 작동이 됩니다. 뒤쪽에 또 usb를 꽂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usb포트가 하나 없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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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y 2012 00:4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빠도리의 잡생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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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험 기간에 멘탈 붕괴될 때는 신나는 음악 들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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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U2의 Slane Castle 실황 공연 중 The Mysterious Ways  The Edge의 기타가 빛을 발하는 곡 중 하나라고 생각함...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2:5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더라통신의 쌈마이 인생]]></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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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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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0/65/d0044665_4f83c18195725.jpg"  
				alt="일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일본을 참 좋아한다.   비단, 내게 많은 (멋진) 일본 친구들이 있다는 이유 때문이 아니라, 일본은 그 자체가 나에게 많은 기쁨과 감동을 주는 나라다.  아, 내가 일본을 좋아하고 칭송하는데 대해서 태클을 거는 사람들(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분명 많다)이 있을까봐 미리 한 말씀 올린다. 나는 역사를 전공했던 사람이라, 한국과 일본 사이의 치욕적인 과거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또한, 아직까지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논쟁들과 비판, 비난들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범국가적인 사안들' 이며, 나는 이에 대해서 인지할 것들은 정확히 인지하면서 의견을 표출해야 할 때가 오면 침묵으로 일관하지 않는다. 내가 일본을 좋아한다는 것은 지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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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pr 2012 14:2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Adrenalin Jun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빌보드, 2011년에 가장 많이 번 뮤지션 TOP10 발표, 1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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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5/05/c0100805_4f6138b8804f5.jpg"  
				alt="빌보드, 2011년에 가장 많이 번 뮤지션 TOP10 발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도판 '빌보드 머니​​ 메이커즈 리스트'에 의해서, 지난해 가장 많이 번 뮤지션이 밝혀져 3,570만 달러(약 29 억엔)의 수익을 올린 테일러 스위프트가 톱에 빛나고 있다.    테일러는 미국에서 8,800만 달러(약 72억 엔)의 총 수익을 얻고 있으며, 그 내역은 월드 투어 '스피크 나우'에서 2,980만 달러 (약 24억엔), 앨범 '스피크 나우' 부동산 매출 1,800만 달러(약 14억엔), 그리고 이 앨범에서 싱글 '마인', '더 스토리 오브 어스' 등의 매출이 총 780만 달러(약 6억 4,000만엔) 등이 포함된다. 2위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톱이 되었다.    2위에는 지난해 가장 수익이 높았던 투어로 기록된 '360 ° 투어'로 U2가 3,210만 달러(약 26억엔)의 수익을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09:3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2 - Achtung Bab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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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10/54/a0104054_4f0bd180d1030.jpg"  
				alt="U2 - Achtung Bab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2 - Achtung Baby  유투 (U2) : 아일랜드 더블린(Dublin)에서 1976년 결성 보노 (Bono, 보컬, 하모니카) : 1960년 5월 10일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 에지 (The Edge, 기타) : 1961년 8월 8일 영국 런던 출생 아담 클레이튼 (Adam Clayton, 베이스) : 1960년 3월 13일 영국 옥스퍼드셔(Oxfordshire) 출생 래리 멀렌 주니어 (Larry Mullen, Jr., 드럼) : 1961년 10월 31일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  갈래 : 얼터너티브 록(Alternative Rock), 포스트 펑크(Post-Punk), 팝 록(Pop/Rock) 공식 웹 사이트 : 추천 곡 감상하기 : / U2 - Achtung Baby (1991) 1. Zoo St	]]>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15:0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2 - So Cruel 잔인한 당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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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등학교 때 U2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나는 헤비메탈이 아니면 아예 듣지 않던 메탈키드였기 때문에 U2 역시 듣지 않았다. 아집이요 고집이었지만,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정해놓고 지키고 싶었다. 음악에서마저 나의 취향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고등학교 생활 중에 나의 것이 뭐가 있겠는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헤비메탈 '키드'도 역시 졸업을 했다. U2를 듣기 시작했다.   군대 첫 휴가를 나와서 집에 도착해 처음 튼 곡이 U2의 So cruel 이었다. 감미로운 멜로디로 '당신은 잔인하다'라고 말한다. 잔인한당신.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우리는 가장 잔인해진다. 잔인한 것이 지혜로운 것일 수 있다. 좋은 사람이 되기보다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 는 말이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 지혜로운 사람, 지혜로움은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22:5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은 사막, 술은 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ation to St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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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tvirs.egloos.com/16261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2/17/57/b0149957_4eeb6db0b3743.jpg"  
				alt="Station to Statio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H&amp;amp;M을 간 적이 있다  왠지 정이 안 가던 곳이었는데 혹시 모를까 하는 기분으로 들렸었다  잘못된 생각이었다고 인정했다 (zara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했다)    계산을 하고 나오는데  보위 티셔츠가 있었다    무슨 그래픽이었는지  기억은 안 난다    구글링하니까 Aladdin Sane 커버랑 지기 시절 그래픽 티셔츠가 나오는데  아 이거였지! 하는 느낌이 아니라  맞는지 의심이 된다    조명 받아서 반짝거리는 게 꽤나 예뻤다  가격은 5만 원이었었나  한심한 수준이었지만        근데 뭐 브랜드 보위 티셔츠란 게 결코 놀랄 수준은 아니다  얼굴 덕에 패션에서 많이 취급          2008년인가 보그 걸 핸디에서 봤다  돌체 &amp;amp; 가나바 꺼   	]]>
	</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1 19:0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ctvi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chtung Baby (20주년) - 시간은 쏜살 같지만 어떤 것은 제자리에서도 여전히 빛난다.]]></title>
	<link>http://souly.egloos.com/5612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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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15/68/c0074968_4ee9df879b59f.jpg"  
				alt="Achtung Baby (20주년) - 시간은 쏜살 같지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게 90년대는 여전히 손 닿을 거리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그게 벌써 20년 전의 이야기란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1991년은 음악팬들에게 특별한 해로 회자되곤 하는데 아마 여러 음반 가운데서도 유투와 너바나의 앨범이 발표된 해이기 때문일 것이다. 두 음반 모두 올해 20주년을 기념하여 여러 패키지가 등장했다.   너바나의 20주년 음반에는 별로 관심이 가지 않았다. 이미 몇 년 전에 리마스터링이 한 번 된데다가, 리마스터링이 필요한 음악이라고 생각되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투의 음반은 다르다. 나는 내게 1990년대를 열어준 음반으로 항상 세 음반을 떠올린다. 디페시 모드의「Violator」,  프라이멀 스크림의「Screamadelica」, 그리고 이 유투의 이 음반「Acht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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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Dec 2011 00:3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und asleep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2 - With Or Without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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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5/54/a0104054_4ecf2cd2b476e.jpg"  
				alt="U2 - With Or Without You"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2 - With Or Without You  유투 (U2) : 아일랜드 더블린(Dublin)에서 1976년 결성 보노 (Bono, 보컬, 하모니카) : 1960년 5월 10일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 에지 (The Edge, 기타) : 1961년 8월 8일 영국 런던 출생 아담 클레이튼 (Adam Clayton, 베이스) : 1960년 3월 13일 영국 옥스퍼드셔(Oxfordshire) 출생 래리 멀렌 주니어 (Larry Mullen, Jr., 드럼) : 1961년 10월 31일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  갈래 : 얼터너티브 록(Alternative Rock), 포스트 펑크(Post-Punk), 팝 록(Pop/Rock) 공식 웹 사이트 : 노래 감상하기 : / 팝 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신스 팝	]]>
	</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15:0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이브마운틴 공기힘 데이(2일차)]]></title>
	<link>http://sgticeman.egloos.com/2867971</link>
	<guid>http://sgticeman.egloos.com/2867971</guid>
	<description>
	<![CDATA[ 
   1. 올해도 어김없이 파이브마운틴의 동네축제(라고 쓰고 에어쇼라고 읽는다.)를 갔다 왔지 말입니다.  2. 언제나 그렇듯이 기지급동네놀이판이 국가급 에어쇼보다 볼게 많지 말입니다?  3. 그래도 올해는 좀 규모가 줄었지 말입니다?  4. 역시나 입장은 [대성정밀]쪽 회사원게이트였지 말입니다.  5. 이번엔 옆자리에 동행이 있었지 말입니다.  6. 회사원게이트 동행은 스티커를 주더란 말입니다.  7. 그러면 사진들을 보시지 말입니다.   앨범1 : 정교대교관들 짬뿌(링크)          - 돼지털입고나온 아저씨들(및 FEMALE)  앨범2 : 도야지4마리 출동(링크)          - 보통 이시점에 바이퍼4마리도 같이 올라갔는데...이번엔 바이퍼 없었다능  앨범3 : 바이퍼짱 솔로(링크)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23: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신 친위 비행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자 라이프로그]]></title>
	<link>http://fidelity.egloos.com/5561701</link>
	<guid>http://fidelity.egloos.com/5561701</guid>
	<description>
	<![CDATA[ 
1. 천일의 약속  김수현 작가의 멜로는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인아때 받은 즐거움이 너무 커서 의리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2회부터 포커스가 완전 빗나가서.     렌지에 뭘 올려놓고 수도 없이 흘러 넘치게 만들고, 수도 없이 태우고. 초등생도 다 아는 단어 툭하면 생각안나서 버벅거리기는 껌. 하루에도 수십번 이용하는 이메일 비번, 아파트 비번 깜빡깜빡 할때가 잦은 사람으로서. 이번 천일의 약속은 멜로가 아니라 메디칼 드라마가 될듯.           2. 더버빌가의 테스 (문학동네)  구입만 해놓고. 대기명단에서도 자꾸 밀리던 책인데. 이번에 열린책들에서 나온 번역이 더 좋아보여서 교체하려고 꺼냈습니다. 문학동네판이 절대 축약본은 아닐진데. 육안으로도 빽빽한 열린책들 버전은 분권으로 2권이나 됩니다. 단	]]>
	</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11 14:4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2]]></title>
	<link>http://Lobo.egloos.com/5559786</link>
	<guid>http://Lobo.egloos.com/5559786</guid>
	<description>
	<![CDATA[ 
** frozen.enbee.com 이란 곳이 사라진 것 같아서, 링크를 걸 수 없음. 고로 그냥 있는 그대로 긁어서 보관.    1.WAR(83) U2의 3번째 앨범은 더블린의 Windmill Lane Studios에서 지난 두 앨범에서 함께 했던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화이트와 함께 만들어졌다. 1983년 2월 25일에 발매된 이 앨범은 정치적, 시회적 메시지와 성숙하고 자신감 있는 사운드로 가득차있었다. [WAR]로 인해 U2는 그해 말롤링스톤지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밴드'라는 찬사를 듣게 된다.    New Year's Day 는 새 앨범을 위해 만들어진 6번째인가 7번째 곡이다. 처음에 아담이 베이스 라인을 만들었고, 그걸 들은 에지가 그가 피아노로 만들고 있던 것과 연결시켰다. 그렇게어느 정도	]]>
	</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11 02:1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Wind behind the do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2 다큐멘터리!!! &quot;From the Sky Down&quot; 입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850220</link>
	<guid>http://job314.egloos.com/28502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9/12/74/d0014374_4e6df575d2730.jpg"  
				alt="U2 다큐멘터리!!! &quot;From the Sky Down&quot; 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 U2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솔직히 최근 음반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로즈볼 투어 같은 투어 공연 블루레이는 정말 멋졌고, 그들이 아이팟과 같이 나왔었던 음반인 &quot;&quot;는 정말 제가 명반으로 꼽는 음반입니다. 물론 제가 U2를 좋아하게 된 것은 아무래도 보노의 정치적 행보에 관해서 굉장히 공감하는 측면이 많다는 점 때문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들의 음악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그들에 관한 다큐멘터리 입니다. 북미에서는 10월에 공개가 된다고 하는데, 과연 국내에는 언제쯤 볼 수 있을 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재기발랄 합니다. 감독이 불편한 진실 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던 양반이라 이런 걸까요?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08:1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2: 360 Tour 2011]]></title>
	<link>http://ycancha.egloos.com/2761309</link>
	<guid>http://ycancha.egloos.com/27613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7/04/54/e0032354_4e10b72ecf605.jpg"  
				alt="U2: 360 Tour 201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토요일에는 무려 1년이나 지연된 U2의 360 투어 씨애틀 콘써트를 보고 왔습니다. 십 수 년을 미국 살면서 왕년에 -_- 열광했던 밴드들 공연 많이 갔지만 U2와는 이상하게도 타이밍이 안 맞아서 Elevation 투어, Vertigo 투어 다 놓쳤다는 아픔이 있었는데 마침내 한(?!)을 풀었다고 해야 하나.. 여튼 인생에서 상당히 중요한 일 한가지를 해치운 것 같은 기분마저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              부푼 마음으로 멀찌감치 차를 세우고 (도보로 15분 거리 -_-) 유별나게 따갑던 햇살을 맞으며 씨애틀 씨호크스의 홈 구장인 Qwest Field에 도착해보니 끝도 없이 세워진 투어 트럭들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와...            자리를 찾아 공연장에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15:0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Gimme a break, will 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에 온 U2]]></title>
	<link>http://kalnaf.egloos.com/3179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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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05/68/e0072368_4deb33215521b.jpg"  
				alt="시애틀에 온 U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축구 경기장인 퀘스트 필드에서.     오늘 U2를 보러 온 총 관중수 6만 7천.    나는 General Admission, 즉 스탠딩. 몇시간을 서서 뛰었더니 힘이 다 했다.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온 그 노익장들은 정말 멋있었다.    정치적으로 진보적 메시지를 자주 전달하는 밴드답게 Bloody Sunday를 부를 때는 화면 영상에 중동권에 불고 있는 자스민 혁명의 장면들이 스쳐 지나가고 나중에는 최근에 풀려난 아웅산 수지 여사의 인터뷰도 나오더라.      귀가 지금도 계속 멍멍-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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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Jun 2011 16:4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3월의 토끼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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