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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ucb'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ucb</link>
		<description>uc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Jun 2009 18:1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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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0610 중간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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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일은 서양미술사 중간고사가 있는 날.  수업시작한지 3주가 끝나가는 내일 중간고사를 본다.   이미 레포트도 한번 냈고, mini exam이라고 해서 시험을 한번 봤기 때문에 어떻게 시험이 나올지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서, 사실상 포기상태다 ㅋ 아마 출석점수정도나 받으면 다행일 거라고 생각하는 중 ㅠ.ㅠ  그래도 그냥 포기하기는 아깝고 영어 reading공부하는 셈치고 텍스트읽다가 연대별로 작품정리해놓구서 한번 특징을 읊어보고 있는 중이다. 잠은 오지 않지만, 웬지 맨정신에 공부하는 것도 어색해서.. (응?) 맥주 한잔하면서 중얼거리는 중....  아무래도 나는.. 시험에 강한 타입은 아닌 것 같다. 내용들이 머리에 정리가 되고 내 것을 되기까지는 아무래도 시간이 걸린다. 대신 무의식적으로 정리가 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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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18:1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잃은 아이, 카메라를 들고, 길을 찾아 나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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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일부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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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UCB에서 Summer Session 시작.   내가 등록한 과정은 총 12주로 세션 A 6주 + 세션 D 6주로 구성되어있다.   세션 A 수업은 History of Western Art(3 unit/월~목 10~12), American Jazz(3 unit/월~목 12~2)이고, 세션 D 수업은 ESL(4 unit/월~목 10~12) + Presentation(2 unit/화,목 2~4)이다.   첫 6주간은 그냥 일반 학생들이 듣는 수업들을 따라 듣는거라.. 처음에는 이것도 다 경험이지!! 하고 의기양양하게 신청했으나... 흠... 사실 좀 어려울 것도 같고, ESL수업이 아니라 친구들 사귀기도 쉽지 않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좀 있다.   여튼 수업을 바꿀까도 생각은 했었는데 막상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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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15:4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잃은 아이, 카메라를 들고, 길을 찾아 나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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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샌드위치가 싫다.]]></title>
	<link>http://risenfall.egloos.com/4063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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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나는 샌드위치가 싫다. 2008년 초에는, 누가 샌드위치를 보여주기만 해도 님이나 드셈..ㄳ 하며 얼굴 정면에 던져버리고 싶을 정도로-_-;; 매우 싫어했다.  2. 이건 모두 다!!! 맛없는 기숙사의 밥 때문이었는데. 2007년 미국 UCB에서 교환학생으로 체류했을 때, 마냥 순진했던 나는 아무 생각 없이 international house에서 한 학기를 보내기로 마음 먹었다. 2인 1실, 우리집 화장실보다 조금 더 큰-_- 비좁은 방에 2층 침대와 책상 두 개, 사람 한 명이 겨우 들어갈 만한 붙박이 장, 그리고 130cm 정도 높이의 서랍장이 들어가 있었다.  좀 더 직관적으로 설명하자면, 이 모든 가구들이 들어찬 방의 여유 공간은 딱 한 사람이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바닥에 누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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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09 13:2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Rise and Fal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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