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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umpc'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umpc</link>
		<description>ump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2 Jul 2011 20:5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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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UMPC에 새 생명을 불어넣자 (#1 EasyPeas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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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7/22/69/b0073469_4e29616ebfcd9.jpg"  
				alt="UMPC에 새 생명을 불어넣자 (#1 EasyPeas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EasyPeasy (이하 이지피지)  이지피지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한 리눅스 운영체제입니다 (참고 : http://en.wikipedia.org/wiki/Easypeasy )  예전 이름이 ubuntu eee로 시작한 것으로 보아 eeepc에서 잘 돌아가는 ubuntu를 만들려고 한거 같고  또한 그렇기 때문인지 예전 ubuntu netbook remix와 비슷합니다.  - 설치방법  1기가 이상의 USB 스틱을 준비합니다 ( iso 파일이 800메가정도이니 1기가 이상 스틱에서 돌아갈 것 같습니다 )  이지피지 다운로드 페이지 에서 이지피지 iso 파일을 다운 받습니다  unetbootin 윈도우용 파일 을 받습니다  unetbootin 파일을 열어서 iso 파일을 선택하고 해당 usb 드라이브를 골	]]>
	</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20:5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퍼드의 커피나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MPC에 새 생명을 불어넣자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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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넷북이 나오기 전에 나왔던 비운의 물건, UMPC  저는 고진샤 k800x라는 UMPC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당시로는 괜찮은 사양인 800MHz CPU에 1기가 램 (업한겁니다만)  1024*600 해상도인 7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에 3가지 입력 방식, 베젤에 있는 화살표 버튼, 스위블 디스플레이 등  별게 다 달려있는 물건이었는데, 넷북 나오고 시망했습니다... 아...  지금이야 훨씬 좋은 스펙의 넷북이나 놋북이 널렸으니 뭐 팔기도 뭐하고 가지고 있자니 이건 이북머신으로 쓰고 있었는데  그나마도 지금은 아이패드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고 찬밥신세가 되어있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할까 하다가, 좀 가벼운 OS를 깔아서 트윗이나 페북머신으로 써보자 하는 생각이 들어  여러가지 가벼운 OS를 찾아보았고, 세가지를 	]]>
	</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19:4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퍼드의 커피나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윈도우XP, 7 설치를 CD/DVD가 아닌 USB장치로 하는 방법]]></title>
	<link>http://sihloh.egloos.com/2057358</link>
	<guid>http://sihloh.egloos.com/2057358</guid>
	<description>
	<![CDATA[ 
 ♣ &quot;USB에 XP설치&quot; 와 &quot;USB로 XP 설치&quot;는 서로 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느 과정에서 USB드라이브를 인식하게 되는지를 결정 해 주는 것이 다를 뿐입니다. 한가지의 과정만 이해 하시면 쉽게 적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USB에 XP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USB에 설치된 윈도우가 부팅되는 과정에서 윈도우가 설치된 USB하드디스크의 드라이브를 읽어 들이게 만들어야하며, USB로 XP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XP를 설치하는 TextMode에서 해당 USB장치를 인식할 수있도록 해 주는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 USB로 - CDROM이나 DVD-ROM(즉, ODD)을 이용하지 않고 XP설치 원본을 USB에 담은 후에 그 USB를 이용하여 메인보드와 연결된 내장 하드디스크에 윈도우XP를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1 10:3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Remembrance......Sh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MPC쿨러수리 도전기 - 2차 실패 ]]></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483196</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4831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15/35/c0073935_4d5a318d7f509.jpg"  
				alt="UMPC쿨러수리 도전기 - 2차 실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의 쿨러 개조 실패기에서 이어집니다.  지난번에 개조해 단 쿨러에 공급되는 전원이 2.7V라 5V쿨러가 제대로 안돌아서 문제였는데 그래서 쿨러 전원을 USB에서 빼오도록 했습니다.    쿨러고정을 위해 접착 예정부위를 줄로 살짝 갈고 본드를 바릅니다. 이래야 진동에 안떨어집니다.    위쪽 빈공간도 다이어리 등에서 쓰이던 플라스틱 책갈피로 막습니다.  그런데... 망할 이번에는 USB전원을 끌어다 돌렸는데 쿨러 소음이 너무 크더군요... - -;  결국 소음이 너무 심해서 도로 제거해야 했습니다.  당분간은 들고다니는걸 포기해야 할듯합니다.대체 방안으로 연구중인것은 USB전원에 저항을 달아서 속도를 내려보는 것인데 이러면 냉각효율이 애매해지니 쉽게 결정을 못하겠군요.   또다른 비장의 수단은 아예 50~	]]>
	</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11 17:0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15] 저도 이제 휴대용 PC 사용자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kirame7.egloos.com/2757290</link>
	<guid>http://kirame7.egloos.com/27572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15/02/d0043702_4d595c675b5d0.jpg"  
				alt="[2/15] 저도 이제 휴대용 PC 사용자가 되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략 이번 큰맘 먹고 지른 UMPC (M북)입니다. 사양은 아톰 1G 이며, 하드는 16G입니다만 왠만한 게임과 미소녀게임 하기에는 딱 입니다. 무엇보다 터치 스크리이니까 너무 좋습니다... 예예 현재 쓰고 있는 배경은 마마마 와 그 하얀 마... 입니다만; 보시는 분들이 무섭다고 바꾸라고 하더군요;; 대략 버스 안에서 즐기는 멜티 카덴챠는 특별했습니다..... 뭐 USB포트도 있으니 게임패드 등을 꽂아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쭝꿔 분이 만들었던 프로젝트 디바도 깔아서 놀기도 합니다. 의외로 잘 돌아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본격 터치 리듬게임 osu!(대략 nds의 리듬 응원단 에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도 마우스가 아닌 저렇게 손으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오스 재밌어요.... 최신곡도 빨리 나오고 좋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11 02:0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키라메키7☆(키라메키 럭키스타)'s Th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UJITSU U1010.]]></title>
	<link>http://androboy.egloos.com/1369287</link>
	<guid>http://androboy.egloos.com/13692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13/12/b0122412_4d56c898e4cba.jpg"  
				alt="FUJITSU U10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UJITSU의 명기 U1010.  타블렛 umpc가 맞을것 같네요.  360도 돌아가는 lcd와 누워서 웹서핑하기에 최적화된 마우스포인터와 클릭버튼들.  지문인식도 되는 간지와 자그마한 웹캠까지 달려있어 다재다능한 녀석입니다.  쓰면쓸수록 그 매력이 더해지는것 같은 그런놈이죠.  하지만 umpc라 그런지 타이핑하기엔 많이 버겁습니다.  키사이즈가 컸으면 좋았을건데 여기서 더 커질수는 없을것 같고...ㅎㅎ  그리고 시야각이 조금 더 넓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친구와 같이 커피숍이나 그런곳에서 영화라도 한편 볼때면 시야각때문에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11 02:5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약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휴대폰형 5인치 태블릿PC, OCS1]]></title>
	<link>http://news.egloos.com/3549810</link>
	<guid>http://news.egloos.com/35498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4/44/a0001544_4d305b62e083a.png"  
				alt="휴대폰형 5인치 태블릿PC, OCS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델에선 5인치 휴대폰을 출시하는 마당에, 5인치 태블릿PC가 출시되었습니다. OS는 무려 윈도우7, 스타크래프트2까지 돌아가는 녀석이라고 합니다. 제작사는 한국의 오코스모스. 올해 상반기 미국 출시 예정.          인텔 오크트레일 1.5GHZ(?) CPU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배터리 구동 시간은 약 4~5시간. 정전식 터치 스크린에 O코스모스 자체 개발한 키와 화면 UI를 탑재. 1024x600 해상도를 자랑합니다. 사실 여기서 핵심은 OMOS key 인터페이스. 와이파이/와이브로/분리형 HSDPA에 대응. 블루투스, GPS, 자이로스코프 탑재. (기타 사양 미확인, 위 사양도 추정치입니다.)      ▲ 생긴 것은 완전히 스마트폰    아래는 퀘이크 3를 실행하는 영상입니다.        그	]]>
	</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11 23:5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시 블루투스 키보드와 8000냥의 동글 사용기]]></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457465</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4574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27/35/c0073935_4d1832b5b6527.jpg"  
				alt="코시 블루투스 키보드와 8000냥의 동글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마트폰용으로 구입한 블루투스 미니 키보드이긴 하지만 UMPC와도 궁합이 잘맞는 크기이다 보니 USB동글도 하나 같이 구했습니다. 요즘 1만원 아래의 USB동글이 많더군요. 품질은 의심되지만 1m범위 안쪽에서 오류낼만한 멍청이같은 물건도 없을테니 부담없이 질렀습니다. 키보드 가로길이는 손바닥 한뼘정도 됩니다. USB케이블로 충전하고 한번 충전시 2시간 이내 충전에 190시간정도 간다고 합니다. 한달동한 충전에 불들어온적은 없습니다.   키감은 나쁘지 않다고 할만합니다. 다만 사이즈가 작다보니 적응에 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고 사진에서 보이듯 오른쪽 쉬프트가 없습니다. 이건 시간이 좀 지나니 적응되더군요.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참고로 이 키보드는 아이폰과 갤럭시S,갤럭시탭등을 지원합니다. 다른 	]]>
	</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10 15:4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MPC쿨러 교체 대수술 - 대형사고 발생]]></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456927</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4569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6/35/c0073935_4d16df463ddd6.jpg"  
				alt="UMPC쿨러 교체 대수술 - 대형사고 발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트북에서 설계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로 저는 냉각부를 꼽겠습니다. 메이커라 해도 이부분을 엉터리로 만들어 놔서 몇년안에 덜덜대고 고장나는 기종은 흔합니다. 특히나 열관리가 부실해 원래 쿨링팬이 세게 돌아간다면 한 3년 정도면 나가는 경우도 흔합니다.  제가 사용중인 UMPC도 뭐 적당한 크기에 나름 싼값이라 기대는 크게 안했습니다. 1년쯤 지나니 쿨링팬이 덜덜대더군요.그래도 위치나 구조상 교체가 어렵지는 않다고 생각해 직접 개조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좀 흔하지 않은 30mm팬입니다. 시중에서는 속도조절이 되는 3핀형은 없어서 그냥 일반적인 30mm팬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팬보호용 격자는 진작에 떼버린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틈을 이용해 예전 팬도 떼어냅니다. 그리고 기존 팬의 전원선에 결합을 위한 커넥	]]>
	</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15:3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와이브레인] 결국 망했구나...B1 오래오래 살길]]></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347771</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3477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4/43/c0014543_4c81143382fbb.jpg"  
				alt="[와이브레인] 결국 망했구나...B1 오래오래 살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년 전 한창 UMPC바람이 불 때(아마?) 구입했던 B1입니다. 과거 한번 배터리 연결 부분이  고장나서 고쳤는데 이번에 고장나면서 다시 한번 홈페이지랑 들려봤더니  와이브레인이 완전히 사업을 접었었나 봅니다.  물론 예전부터 후속기도 안내놓았으니 그렇겠지라고 생각은 해왔습니다만  AS도 한분이 오피스텔에서 그냥 해주시는 것이었고 망했다고 스스로 이야기 하시니 ㅎㄷㄷ  나름 고민해서 샀던 벤처기업(?)제품인데 이렇게 되네요.  빌립과 고민했었는데 그래도 빌립은 요즘에도 계속 물건을 내놓던데...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기기라 아쉽게 되었고 이런 입력배치를 한 기기가  또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던 1인으로서 요즘 패드나 탭같은 기기는  아무래도 커진 스마트폰정도의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여기서 좀 더 발전	]]>
	</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15:1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가 UMPC 드라이버]]></title>
	<link>http://yoonsu.egloos.com/5282080</link>
	<guid>http://yoonsu.egloos.com/5282080</guid>
	<description>
	<![CDATA[ 
 동생에게 인계 받아 방 한 구석에 방치되어 온 조그마한 PC 하나, 베가 UMPC. 여유가 생겨 재 설치를 하려고 하니 드라이버가 하나도 없다. 사이트를 찾았지만, 폐쇄...ㅡㅡ;; 검색해도 없길래 카페 여기저기 뒤져 겨우 하나 건졌다. 제품을 판매했던 회사가 사정이 어려워 사이트까지 폐쇄하는 건 무책임한 처사가 아닌 듯 싶다. 예전에 TV카드를 판매하던 모 회사는 사정이 어려워져 부도가 났지만 고객을 위해 최소한 기존 사이트를 통해 드라이버 및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하여 깊은 인상을 주었었는데, 이번 라온디지털이란 회사는 이런 점에서는 아쉬움을 많이 남긴다. 아무튼, 기기가 없어지는 날까지 드라이버는 소중히 간직해야 할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10 11:1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처음의 설레임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대한 흠잡아보는 ipad - 그러나 미래는...]]></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235163</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2351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28/35/c0073935_4b60f2345e2e3.jpg"  
				alt="최대한 흠잡아보는 ipad - 그러나 미래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국 예상대로 터치의 대형버전이 나왔습니다. 애플의 자체 CPU라던가 IPS LED패널은 상당히 인상적이지만 문제는 알맹이가 아이폰 OS라는 겁니다.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이폰이나 넷북을 사용중이거나 구매하려는 사람에게 매리트를 제공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문제될것은 언제나 인터넷에 연결하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아이폰은 고민할 필요가 없는 문제고 넷북은 국내의 경우 와이브로등의 수단이 있습니다. ipad는 공짜 무선랜을 찾아 삼만리를 하거나 통신사 3g를 써야하는데 이거 많이 비싸기도 하고 용량도 적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와이브로와 경쟁하기에 문제가 있는 3G서비스 인지라 아이폰을 위해서는 가입해도 ipad를 위해 3g가입하기는 좀 애매하다고 봅니다. 원가면에서 3g는 와이브로보	]]>
	</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1:1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귀냄이의 BrainAge 雜多無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무래도 키보드는 필수 - UMID mbook bz]]></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218284</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2182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1/08/35/c0073935_4b46d0d56b16f.jpg"  
				alt="아무래도 키보드는 필수 - UMID mbook bz"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MID의 이번 CES출품작인 mbook bz입니다. 주요 특징은 작은 크기(161X96.5X19.1mm)에 무게는 366g의 초경량이란 점과 작기는 해도 양손으로 타이핑 가능한 키보드 입니다. 화면과 해상도는 1024*600입니다. 삼성에서 독점 생산하는 패널이라는데 같은 화면을 쓰는 기기가 제법 많습니다. 작기는 하지만 색상과 선명함은 매우 좋습니다.    이전의 모델인 mbook과 기능적으로 상당히 유사합니다. 다만 디자인 면에서 좀 투박해진듯 한데 디자인은 좀 희생해도 저렴하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예전에는 없던 전면부 광센서 마우스와 마우스버튼이 있어 양손으로 조작하기가 편합니다.     배터리 시간은 7시간 이라고하는데 실제는 4시간 정도는 가주지 않을까요?    저역시 UMPC를 사용중입니다만 이	]]>
	</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10 16:0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귀냄이의 BrainAge 雜多無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IY]덜덜대는 노트북 쿨러 되살리기]]></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206852</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2068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6/35/c0073935_4b35d26e4104c.jpg"  
				alt="[DIY]덜덜대는 노트북 쿨러 되살리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트북이란 물건에서 의외로 간단하면서 골치아픈 문제가 쿨러의 고장입니다.  고장날 무렵이면 AS기간은 끝나있는 경우가 많고 규격도 일반적이지 않아서 구입하기도 그렇습니다.  결국 AS를 가야하는데 제경우 소니의 노트북에서 냉각 모듈을 다 갈아야 한다고 무려 20만원을 달라고 하더군요.  확인해보니 소니가 해당부품을 냉각모듈 통째로 180$에 팔더군요. - -;    이런 봉변을 미리 막기위해 쿨러가 조금 덜덜댄다 싶을때 선제적으로 대응할수 있습니다.  바로 윤활 구리스를 발라버리는 겁니다.      쿨러의 뒷면 스티커를 벗기면 쿨러의 회전축이 보입니다. 이부분에 구리스를 바르면 됩니다.        사용된 그리스 오일 입니다. 집안에서 문틀이나 이런곳이서도 쓸수있기 때문에 있으면 좋습니다. 한깡통에 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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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Dec 2009 18:1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귀냄이의 BrainAge 雜多無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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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빌립 X70 EX', 해외 얼리어답터에 인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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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22/69/a0101569_4b302f6a45eb0.jpg"  
				alt="'빌립 X70 EX', 해외 얼리어답터에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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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립 X70 EX', 해외 얼리어답터에 인정 !!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기 전문 기업인 빌립은 해외 유명 넷북, MID, UMPC 등을 다루는 휴대형 단말기 정보 사이트인 ‘UMPC 포털(http://umpcportal.com)’에서 2009년 ‘베스트 UMPC’ 부분에 국내 토종기업인 빌립의 ‘X70 EX’가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UMPC 포털 사이트는 하루에도 세계에서 수 천명의 IT 얼리어답터가 찾는 곳으로 노트북에서 넷북, PMP까지 전 세계에서 출시되는 휴대형 단말기와 관련한 제품의 리뷰, 사용 후기, 소비자 평가 정보 등을 전문으로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여기에서 빌립의 ‘X70 EX’가 휴대용 PC로써 베스트제품으로 수상을 하게 된 것.   UMPC 포털 관련 보도자료(참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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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11:3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보 나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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