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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un'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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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21:3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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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리아 UN 감시단 차량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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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7/81/b0035881_4fb4ef5cda7da.jpg"  
				alt="시리아 UN 감시단 차량 폭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게 터진 건 아니고 엔진룸만 나갔습니다.   알라위와 반정부측은 그냥 상대방의 조작질이라며 상호비난에만 열을 올리는 중.    폭발장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21:3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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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quot;감시단이 실패할 경우 전면적 내전이 시작될 것&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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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UN/아랍연맹의 시리아 특사인 코피 아난 전 UN 사무총장은 8일 안전보장이사회 보고를 통해 UN이 파견중인 정전감시단은 &quot;최후의 평화적 수단&quot; 이며 이들의 활동이 실패할 경우 이미 실패했잖아 시리아 내에서 전면적 내전은 피할 수 없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난 특사는 여기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정권의 군사적 행동으로, 휴전합의에 대한 고의적이면서도 중대한 위반이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으며 자신이 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다시 시리아에 입국할 예정이지만 상황의 원인을 감안하면 부드러운 형태로 종결될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고 합니다.  현재 시리아에는 감시단 60명과 수행스탭 37명이 입국했으며 13일까지 40명이 추가 입국하고 5월 말까지는 200명이 더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시리아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1:5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피 아난 &quot;시리아군은 감시단의 눈을 피해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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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 현 시리아 담당 특사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시리아 정부군이 UN 정전감시단 선발대의 눈을 피해 공격을 하고 있다는 신뢰성 있는 정보를 입수했다며 이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마스커스 근교에서 감시단을 맞이하려 몰려온 군중에게 사격을 가했다는 LCC 의 주장은 시리아 정부와 일부 국가에 의해 부정되었습니다만, 불과 이틀만에 안보리 이사국들의 군사위성과 언론의 주문을 받은 민간위성의 병력배치 정보로 인해 신뢰성을 회복했으며 아난의 발언을 기점으로 사실상 공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3-24일간 위성 정보에 따르면 하마와 홈스 일대의 중장비 배치, 공격 빈도등은 크게 바뀌지 않았고  이로 인해 23일에는 최대 80명, 24일에도 35명의 사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7:0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끔은 한글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신다.]]></title>
	<link>http://azilla.egloos.com/4212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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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권고라는 말 뜻부터 알아보자.    권고 [勸告]  어떤 일에 관하여 상대방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을 권유하는 일.  법률상으로 상대방을 구속하는 구속력은 없다.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여 권고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사실상 법령상의 근거 없이 행해진다. 국가기관 상호간에 권고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행정기관이 어떤 행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민이나 공사(公私)의 법인, 또는 다른 행정기관에 대하여 권고하는 경우가 많다. 행정하명을 할 법적 근거가 없거나, 또는 법적 근거가 있더라도 성질상 구속력 있는 행정하명으로 강요하기보다도 권고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될 경우에는 권고를 행한다.  내용 출처: 네이버 백과 사전    명x이 曰  UN의 권고를 따르지 않으면, UN 탈퇴...  그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6:1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arSeeker'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418 연합뉴스] 반기문, EU에 시리아 휴전감시단 항공기 등 요청]]></title>
	<link>http://met24.egloos.com/4211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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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0:5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동선교회(MET, MIDDLE EAST T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리아에 UN 휴전감시단 입성]]></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695434</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695434</guid>
	<description>
	<![CDATA[ 
    16일부터 활동에 들어갔답니다.   다만 초기 파견인력은 다마스커스 배치 6명으로 시리아 내부 기본정보 파악과 대 시리아 정부 연락망 구축에 종사할 인원들입니다.  UN 안전보장이사회는 선발대 30명을 준비하고 있으며, 남은 24명이 18일 전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시리아 정부측은 감시단의 활동기간과 행동내역은 시리아 정부와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200명 이상의 감시단은 그 활동영역에 대한 사전 조율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휴전감시단 선발진이 들어가는 동안 LCC 는 홈스 상공에 시리아군의 헬리콥터와 원거리 포격이 동원되었다며 최대한 빠른 휴전 임무 이행을 요구했고 반대로 시리아 국영통신 SANA 는 같은 기간 발생한 23명의 사망자는 전부 휴전협정을 위반한 무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0:1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 Black]]></title>
	<link>http://kukakuka.egloos.com/500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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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his poem was nominated by UN as the best poem of 2006 , Written by an African Kid    When I born, I black  When I grow up, I black  When I go in Sun, I black  When I scared, I black  When I sick, I black  And when I die, I still black   And you white fellow  When you born, you pink  When you grow up, you white  When you go in sun, you red  When you cold, you blue  When you scared, you yellow  Whe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5:2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gineer's Bookshe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N (안보리 아님) 대 시리아 결의안 채택]]></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676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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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UN은 시리아 정권에 대한 비난 결의안을 찬성 137, 반대 12, 기권 17 찬성다수로 채택했습니다.  이 결의안은 아사드 정권의 인권 침해와 시민 공격의 중단을 촉구하고 대통령을 포함한 관계/책임자의 퇴진을 요구하는 아랍연맹 성명을 거의 그대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 결의안에 대해 시리아 대사는 아랍연맹은 정치적 도의적으로 스스로 무너지고 있으며 이대로는 UN도 같은 길을 걷게 될 거라며 결의안을 맹 비난했다...는데, 제가 개가 하는 말은 배운적이 없어서 무슨 소린지는 모르겠고.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중국과 러시아는 총회 결의에서도 반대표를 행사했습니다 .  문제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와 달리 총회결의에는 구속력이 없다는 것. 따라서 일부 안보리 이사국들은 결의안 채택을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3:0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평화유지군 예산을 크게 축소하려는 국제연합]]></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293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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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9/63/e0055563_4f3359b45373f.jpg"  
				alt="평화유지군 예산을 크게 축소하려는 국제연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N. Aims for Major Cut in Peacekeeping Bill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국제연합 (United Nations)이 많은 평화유지 임무를 종결하거나 축소하려  고 하면서 올해 (2012년) 평화유지 임무에 들어가는 예산 중 10억 달러를 삭감하려고 한다고 지난   2월 8일, 국제연합 고위관계자가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 MINUSTAH    강대국들이 예산을 감축하려는 압박을 받으면서, 동티모르 평화유지 임무가 올해 말까지 종결될 예  정이며, 아이티, 라이베리아 및 다르푸르 지역에서의 평화유지 임무도 축소될 것이라고 국제연합의  평화유지분야를 책임지는 에르베 라드수 (Hervé Ladsous) 사무부총장이 밝혔습니다.    라드수 사무부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4:2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8 - 911테러를 통한 핵테러의 위협]]></title>
	<link>http://rurika.egloos.com/5603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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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1/15/c0016615_4f199d1a393b7.jpg"  
				alt="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8 - 911테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맨해튼 프로젝트와 1945년  2. 러셀-아인슈타인 성명서와 퍼그워시 회의  3. &quot;평화를 위한 원자력&quot; IAEA의 창설  4. 핵실험금지조항과 NPT  5. 군축의 노력과 핵확산금지논의  6.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소련의 붕괴  7. 북핵위기의 진행  8. 911테러를 통한 핵테러의 위협   9. 평화를 위한 노력, 핵안보정상회의  부록. &quot;맨해튼에서 서울까지&quot; 연표오늘 고의적이고도 잔인한 테러행위가 우리 국민에게, 우리 삶에, 우리의 자유에 가해졌습니다.  우리는 빌딩으로 돌진하는 비행기, 화재 그리고 초대형 건물의 붕괴 장면을 보면서 믿을 수 없었으며 엄청난 슬픔과 조용하면서도 단호한 분노로 가득 차있습니다.    오늘밤 슬픔에 잠긴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자신의 세상이 산산이 부서진 어린이들을 위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01:3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럽 국가들이 국방에 투자할 것을 호소한 미국]]></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292271</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2922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05/63/e0055563_4f2de84dc1f47.jpg"  
				alt="유럽 국가들이 국방에 투자할 것을 호소한 미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urope Needs To Invest In Defense, Too: U.S.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전략적 초점이 아시아로 옮겨갔음에도 불구하고 유럽은 여전히 &quot;가장 먼저 의지하는 파트너 (partner of first resort)&quot;라면서도, 유럽도 그만한 역할을 해줄 것을 지난 2월 4일, 미국 측이 요청했다는 내용입니다.    ⓒ DOD  미국의 전통적인 지지를 유럽 국가들에 재확인 시켜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힐러리 클린턴 (H- illary Clinton) 미 국무장관과 레온 파네타 (Leon Panetta) 장관이 같이 나서서 유럽에 대한 지지를 조심스러우면서도 계산된 메시지의 형태로 전달했다고 합니다.  전세계 지도자들이 모인 제48회 뮌헨 안보회의 (Munich	]]>
	</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11:2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4 - 핵실험금지조항과 NPT]]></title>
	<link>http://rurika.egloos.com/5596946</link>
	<guid>http://rurika.egloos.com/55969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1/15/c0016615_4f199d1a393b7.jpg"  
				alt="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4 - 핵실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맨해튼 프로젝트와 1945년  2. 러셀-아인슈타인 성명서와 퍼그워시 회의  3. &quot;평화를 위한 원자력&quot; IAEA의 창설  4. 핵실험금지조항과 NPT  5. 군축의 노력과 핵확산금지논의  6.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소련의 붕괴  7. 북핵위기의 진행  8. 911테러를 통한 핵테러의 위협  9. 평화를 위한 노력, 핵안보정상회의  부록. &quot;맨해튼에서 서울까지&quot; 연표핵전쟁이 모든 인류에게 엄습하게 될 전쟁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우리는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에 대한 필요성에 동의한다.    우리는 핵무기의 확산으로 핵전쟁의 위험이 심각하게 증대할 것임을 확신하기 때문에, 핵무기의 광범한 분산방지에 관한 협정의 체결을 요구하는 국제연합총회의 결의에 의거, 평화적 원자력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03:1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그녀에게&gt; UN]]></title>
	<link>http://modal.egloos.com/415936</link>
	<guid>http://modal.egloos.com/415936</guid>
	<description>
	<![CDATA[ 
      뛰어가는 그녀에게 말 한마디 꼭 한마디 할 말을 못했어요 울지마라 말해놓고 목이 메여 숨이 막혀 할 말을 못했어요 어쩌죠 뛰지마요 걸어가줘요 당신의 뒷모습이 난 좋아 잘 가세요 잘 살아줘요 열심히 행복해줘요 후회하고 또 후회하겠지만 당신을 보내드릴게 떠나가는 그녀에게 사랑한다 말못하고 눈물만 흘렸어요 울지마라 말해놓고 목이 메여 숨이 막혀 눈물을 흘렸어요 어쩌죠 잘했어요 잘한거에요 당신 참 잘하셨어요 착한 사람 날 위해 울어주는 이 세상 오직 한 사람 사랑하는 그녀와 난 사랑한단 말 못하고 눈물만 닦아줬죠 우린서로 마주보며 사랑한단 말 못하고 눈물만 닦아줬죠 어쩌죠 그녀가 돌아봐요(그녀가 돌아봐요) 울면서 돌아봐요(울면서 돌아봐요) 울면서 돌아보는 그녀를 보내려고 돌아보는 그녀에게 오른손을 흔들면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00:2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십대는 잊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3 - &quot;평화를 위한 원자력&quot; IAEA의 창설]]></title>
	<link>http://rurika.egloos.com/5596011</link>
	<guid>http://rurika.egloos.com/55960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8/15/c0016615_4f1613516512c.jpg"  
				alt="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3 - &quot;평화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맨해튼 프로젝트와 1945년  2. 러셀-아인슈타인 성명서와 퍼그워시 회의  3. &quot;평화를 위한 원자력&quot; IAEA의 창설  4. 핵실험금지조항과 NPT  5. 군축의 노력과 핵확산금지논의  6.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소련의 붕괴  7. 북핵위기의 진행  8. 911테러를 통한 핵테러의 위협  9. 평화를 위한 노력, 핵안보정상회의  부록. &quot;맨해튼에서 서울까지&quot; 연표오늘 나는 어떤 의미에서는 새로운 언어이며, 또한 인생의 많은 부분을 직업군인으로서 보낸 내가 사용하기 꺼려해왔던 언어로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바로 그 새로운 언어는 핵전쟁이라는 언어입니다.  - 아이젠하워. 평화를 위한 원자력(Atoms for Peace) -     인류를 순식간에 멸망시킬 수 있는 핵폭탄의 위력은 전 세계를 충격과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0:3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토의정서 체제가 무너졌습니다.]]></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624146</link>
	<guid>http://lightzero.egloos.com/16241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3/84/b0126584_4ee6e7682f8e8.jpg"  
				alt="교토의정서 체제가 무너졌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스1 : 캐나다 장관, &quot;교토 의정서에서 탈퇴할 것&quot; (뉴시스)  뉴스2 : 캐나다 '교토의정서' 탈퇴 공식 선언 (YTN)      이것으로 끝났습니다. 며칠 전 더반회의에서    뉴스3 : 유엔 기후변화 회의, 모든 국가 대상 강제력있는 합의 마련…교토의정서 연장 (뉴시스)  뉴스4 : 교토의정서 시한 연장…새 기후체제에 합의 (SBS)  뉴스5 : 교토의정서 연장·2020년 새 체제 출범 합의 (한국일보)  뉴스6 : 日, 교묘한 `교토의정서 탈퇴` (한국경제신문)      이런 뉴스가 떴을 때부터 짐작을 했습니다만...    짤은 독일의 공장.      미국이랑 중국이 이미 거부권 들고나온 상황에서 캐나다까지 빠져버리면 이제 일본과 러시아가 도미노로 빠지고 유럽연합(EU) 국가들만 남은 교토의정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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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11 14:5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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