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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us'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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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7 Mar 2012 16:5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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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클린 에머슨 - Peter P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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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재클린 에머슨은 미국의 아역 배우입니다.        노안은 놀의 사회문제라고 하셨습니까?  미쿡은 다른 줄 알아요?  얘가 94년생입니다, 고갱님.    .. 밸리엔 안 올림.    이 가수의 음반 출시 정보* 아직 출시된 음반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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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r 2012 16:5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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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루시 슈아츠 - Rain 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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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루시 슈아츠는 미국의 트위팝/포크팝/블루그라스 가수입니다.  내놓는 음반과 EP마다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딱히 이게 특징이라고 언급할만한 게 없는 이 음악가는, 지난 2010년 정말 빼어난 소포모어 음반을 만들고도 자기 자리를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금 진중하게 자기 스타일을 다듬으면 사랑받을 법한, 좋은 가수인데, 계속해서 기존 팬들을 '버려가며' 스타일을 들어 엎고 있어요.        소포모어 음반 들을 때마다,  이 트랙이 귀에 끝없이 감긴다.  3번에 배치한 걸 보면 이 아가씨도 이 트랙의 파괴력을 분명히 알고 있는 모양인데,  뮤직비디오는 커녕 라이브 영상도 쓸만한 게 없어.    그리고 그 다음에 내놓은 게 그 재미없는 Help Me! Help Me!  이 아가씨는 정말로 팬을 덤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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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r 2012 23:4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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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 빈센트 - Cheerlea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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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성 빈센트는 미국의 바로크 팝/재즈 얼터너티브 가수 애니 에린 클락의 예명입니다.  애니 클락의 가장 큰 음악적 특징은 규모가 큰 곡들을 다시 받아 소품으로 만드는 토리 에이모스 류의 바로크 팝에 정반대 위치에 서서, 소규모 실내악을 기반으로 한 바로크 팝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토리 에이모스보다는 재즈 얼터너티브 느낌이 강하게 나타나며, 다운템포로 빠지는 경우도 종종 보입니다. 피들 위주의 실내악에 집착하는 개인적인 성향 때문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바로크 팝 음악가이기도 합니다. (토리 에이모스가 지난 음반을 아폴론 뮤자게트 쿼텟과의 협연으로 채운 덕에 이 자리가 매우 위태롭긴 합니다.)        작년에 모르고 넘어간 또 하나의 음반-_-  자그마치 Vevo 추천 목록에 뜨는 바람에 애니 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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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r 2012 18:4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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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엘리자베타 - Orion l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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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엘리자베타는 뉴욕 태생의 러시아계 미국인 오페라 가수 엘리자베타 이고르브나 크리푸노바의 예명입니다. 엘리 K란 이름으로 피아노팝 인디 음반을 몇개 냈다고는 하는데, 오스트레일리아의 일렉트로팝 가수 엘리 K 덕분에 관련 정보를 찾기가 매우 힘듭니다.  유명 클래시컬 팝 프로듀서인 그렉 웰스에 의해 발굴되어, 지난 1월말에 데뷔 음반을 내놓았으며, 잘짜인 재즈 얼터너티브 멜로디와 안티포크의 영향을 받은 엇박 가사, 다년간의 오페라 배킹 활동으로 다져진 좋은 보컬 덕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아가씨 라이브 영상을 몇 개 찾아보면서 확실히 느낀 건데,  이 아가씨는 분명히 박치다.    ...  녹음에서는 그 좋은 당김을 가지고 있던 박자의 노래들을,  이렇게 다림질해 재미없게 만들어서 부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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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Feb 2012 06:2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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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 랜드 - Sun of a G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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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 랜드는 덴마크의 일렉트로 팝 가수 낸너 욀란 패브히슈스의 예명입니다.  낸너는 오페라 가수인 보딜 욀란의 딸이며, 보딜은 현재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낸너의 음악적인 성향은 어머니의 것과는 다릅니다. 물론 잘 다져진 보컬 기초가 눈에 띄는 가수이긴 하지만, 그 보컬을 활용하는 방식이 조금 독특합니다.  첫 음반에서는 전자음과 사이키델릭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일렉트로팝을 내놨지만, 두번째 음반은 이를 배제한 신스팝으로 돌아섰습니다. 나는 이쪽이 훨씬 마음에 들어요. 첫 음반은 요소들을 솔직히 제대로 쓰고 있다기 보다는 그냥 멋대로 펼쳐놓은 것에 불과했고, 이 소포모어 음반은 그런 불협한 요소들을 전부 정리해서 다듬었거든요. 다만, 첫 음반을 좋아했던 팬들은 이걸 기껍게 받아들이지 못할 것	]]>
	</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08:3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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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썰매 방울 - Comeback K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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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썰매 방울은 닉걸 출신 보컬 알렉시스 크라우스와 하드코어 밴드, 우물에 독의 기타리스트였던 데렉 E 밀러로 구성된 노이즈팝 듀오입니다.  썰매 방울은 이 닉걸 출신 보컬과 하드코어 밴드 기타리스트라는 요소로 완벽하게 설명 가능한, 그런 듀오입니다. 굉장한 좁은 영역에서 가볍게 노는 슈가팝 보컬을 미친듯이 대패질해서 정제하고, 하드코어 기타리프를 노이즈 클로딩으로 덮어낸, sugar-coated 하드코어라 부를만한 음악을 만들었죠. 결과적으로 이 듀오는 멜로우 팝에서 하드코어를 스팬하는 넓은 대중으로부터 사랑받았습니다. 알다시피, 퓨전 장르가 그 기반 장르의 팬들로부터 사랑 받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썰매 방울은 거기에 성공한 몇 안 되는 음악가였습니다만... 얼마전 발표된 이들의 소포모어 음반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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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12 07:5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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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첼 야마가타 - Starlight l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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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레이첼 야마가타는 일본계 미국인 블루스/포크 락 가수입니다.  맨디 무어의 커버리지 투어의 오프닝을 서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고, 맨디 무어의 현재 포크 팝 스타일을 다듬어준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레이첼 야마가타의 음원을 지금껏 다 사긴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종의 의무감에서였지,  난 이 아가씨를 딱히 좋아한 적은 없었다.  무엇보다도 그 지긋지긋한 77년생-_-이고,  내가 항상 거부감을 갖는 일본계  —— 이 일본계에 대한 거부감에 대해 설명을 해야겠는데,  이건 일본의 유치하고 무절제한 문화 산물에 대한 내 혐오에서 생긴 거다.  난 다른 일본의 '어리고 경박한' 문화들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모던락, 팝 감성을 정말로 싫어한다.  내가 스웨덴의 댄스팝을 싫어하는 것과도 일맥 상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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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Feb 2012 15:5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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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엘리자베타 - Drea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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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순율을 표시해야 이 라임 핑퐁 놀이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복잡하게 주석 달지 않으면서 보여줄 방법이 영 떠오르지 않는다.  순율이 UUUURURU였다 UUURUURU로 당겨  박자를 하나 죽여주는 스킬이라든지, 보여주고 싶은 건 많은데 말야.        I     be-    -LIEVE in      FAIR--y-     -TALES andSE-  -ren-   -DIP- -i-     -TOUS  en-    -COUN--ters CATCH a       TI-  -ger     BY    the     TAILS andMAKE  a       WISH  drawn   FROM  the     FOUN--tain   I     be-     LIEVE love    W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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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2 03:3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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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엘리자베타 - Drea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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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엘리자베타는 뉴욕 태생의 러시아계 미국인 오페라 가수 엘리자베타 이고르브나 크리푸노바의 예명입니다. 엘리 K란 이름으로 피아노팝 인디 음반을 몇개 냈다고는 하는데, 오스트레일리아의 일렉트로팝 가수 엘리 K 덕분에 관련 정보를 찾기가 매우 힘듭니다.  유명 클래시컬 팝 프로듀서인 그렉 웰스에 의해 발굴되어, 지난 1월말에 데뷔 음반을 내놓았으며, 잘짜인 재즈 얼터너티브 멜로디와 안티포크의 영향을 받은 엇박 가사, 다년간의 오페라 배킹 활동으로 다져진 좋은 보컬 덕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엘리자베타는 릴의 평만 읽고 단순한 팝페라 가수라고 생각해서  쳐다도 안 봤었는데,  한국에 음원이 떴다.    아, 이거 멋지잖아.  재즈 얼터너티브와 안티포크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있는 오페라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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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2 12:3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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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로빈 우즈 빨강머리 앤 인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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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1/00/a0109200_4f0d097fa524e.jpg"  
				alt="로빈 우즈 빨강머리 앤 인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에서 인형으로 유명한 마담 알렉산더와 쌍벽을 이루는 인형 아티스트이자 브랜드인 로빈 우즈(Robin Woods)도 1986년과 1988년에 빨강머리 앤 인형을 발매했었습니다. 로빈 우즈가 원래 마담 알렉산더에서 디자이너로 일했었고 1983년부터 독자 브랜드로 인형을 생산하기 시작해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로빈 우즈의 특징은 동화적인 분위기의 예쁜 캐릭터입니다. 빨강머리 앤이 빠질 수 없는 이유가 되었겠죠. 약간 어리게 보이는 것은 1986년 생산 인형이고 조금 빈티지하게 보이는 것은 1988년 출시입니다. 이베이에서 퍼온 사진을 보관하오니 인형 제작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인형의 아이디어와 디자인 등의 저작권은 제조사인 로빈 우즈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 상업적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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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12 15:0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맨티스트의 빨강머리앤 블로그 Anne of Green Gables by Romant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레어 킨(Claire Keane) 빨강머리 앤 일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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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06/00/a0109200_4f06bb526d01e.jpg"  
				alt="클레어 킨(Claire Keane) 빨강머리 앤 일러스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클레어 킨은 작년에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이 개봉되면서 여러 뉴스를 통해 널리 알려져서 근간 인기를 얻어 가고 있는 미국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캐릭터 작화로 유명한 글렌 킨(Glen Keane)의 딸입니다. 글렌 킨은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 포카혼타스, 타잔, 라푼젤에서 주요 캐릭터를 직접 작화했고 캐릭터 작화감독 및 애니메이터로 많은 작품을 남기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미국인들은 모두 아는 만화인 패밀리 서커스를 그린 만화가 빌 킨(Bil Keane, 1922-2011)이었고 남동생은 CG 및 그래픽 아티스트인 맥스 킨(Max Keane)이고 남편은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인 빈센트 로고지크(Vincent Rogozyk)로 온 집안이 모두 아트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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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an 2012 19:2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맨티스트의 빨강머리앤 블로그 Anne of Green Gables by Romant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라 리치몬드(Sarah Richmond) 빨강머리 앤 스타일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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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15/00/a0109200_4ee99a802c7eb.jpg"  
				alt="사라 리치몬드(Sarah Richmond) 빨강머리 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테네시에 거주하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사진작가인 사라 리치몬드(Sarah Richmond)의 사진 작품 소개입니다. 사라님은 웨딩, 어린이, 테마 사진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할 수 있는 예술 장르라서 보편적인 이해가 가능하고 다른 설명이 필요 없는 훌륭한 예술인 것 같습니다. 많은 작가들이 리터칭 기법 등으로 확장을 도모하고 있어서 그래픽 아트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빨강머리 앤 테마에 의한 것이라 자료로 사진을 보관합니다. 사라 리치몬드 님은 엣시 등의 쇼핑몰에 사진을 판매하고 있는데 주부 사진작가로 무척 인기를 얻고 있고 1장당 10~20달러 정도의 적절한 가격에 라이센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형 사이즈는 50달러입니다.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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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Dec 2011 16:1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맨티스트의 빨강머리앤 블로그 Anne of Green Gables by Romant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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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디아 프램튼 - The Broken On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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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디아 프램튼은 결성 때부터 오래도록 아껴왔던 포크락 밴드, 멕과 디아의 리드 보컬입니다. 멕과 디아는 지난 2009년 워너와의 계약을 끝내고 인디로 내려와 EP와 음반 한 장을 밴드캠프를 통해 내놓았고, 디아 프램튼은 미국판 보이스 1시즌에 출연하여 러너-업으로 마무리 한 후, 지난 6일 유니버셜을 통해 첫 솔로 음반을 내놓았습니다.  멕과 디아의 가장 큰 특징은 디아 프램튼의 느슨한 보컬과 거기에 엇박으로 진행되는 멕 프램튼의 기타 속주였습니다만, 지난 음반과 EP부터는 기악 진행 속도가 확연히 느려지면서 이 특징이 사라지고, 평범한 다운템포 포크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디아 프램튼의 솔로 음반은 이 현재의 스타일에 조금 더 팝적인 멜로디와 편곡이 얹어진 느낌입니다.        ... 역시 팝터치가 들어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13:1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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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애너 낼릭 - Sca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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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애너 낼릭은 미국의 팝 가수입니다.  애너 낼릭은 나름 빌보드 앨범 차트 20위를 찍어보기도 한, 내 기준에 따르면 &quot;이런 유명가수는&quot;드립이 나가야할 가수...입니다만, 계약 문제로 공백기가 길었던만큼 약간 소개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원래 애너 낼릭의 음악적 스타일은 다운템포 포크에 가까운 스타일입니다. 다만 데뷔 음반에서는 이런 스타일이 완전히 세탁된 팝 편곡이 중심이 되었는데, 이 때문에 레이블과 굉장한 마찰을 겪었습니다. Shine EP를 통해 최소 계약 요건만 채우고 소니-콜럼비아와의 계약 기간이 끝나도록 기다린 앤너 낼릭은, 올해 인디 레이블에서 음반을 냈습니다.        이 노래 마스터링이 뭔가 이상하다.  처음 들을 때부터 노래가 굉장히 불쾌한 느낌을 줘서 뭔가 싶었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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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1 21:0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이티 헤르지 - Free My Mind]]></title>
	<link>http://lejuel.egloos.com/3773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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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케이티 헤르지는 미국의 블루그라스/얼터너티브 컨트리 가수입니다.  케이티 헤르지의 스타일에는 큰 특징이랄 게 없습니다. 워낙 팝 락에 가까운 얼터너티브 컨트리를 하기 때문에 장르 내에서는 전반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지는 편이고, 이 주류에서 아주 약간 빗나간 주류 감각 때문에, 대중에게 어필하되, 조금 독특한 감각을 지닌 음악이 필요한 TV 시리즈의 삽입곡을 많이 만들어내는 편입니다.        헤르지 양 새 음반 나온지 모르고 있었는데,  음원 사이트에 떴다-_-;;;    마침 저번의 로라 비어스(-_- 잊지않겠다-_-) 때문에 올레뮤직 결제 된 게 있어서 들어봤는데,  이게 뭐야?  이게 정말 헤르지 양의 음반이라고?  왜 이렇게.... 안 잉여한 거야???    기대하던 음반들이 다 쪽박 치는 가운데,	]]>
	</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01:4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Precious Phraſ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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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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