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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usb'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usb</link>
		<description>us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2:3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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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탁상형? 스탠드형? 요즘 잘나가는 선풍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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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탁상형? 스탠드형? 요즘 잘나가는 선풍기는?   - 선풍기 판매량 급증! 4월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선풍기와 에어컨 등 여름 가전에 대한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그 중 선풍기는 가격이 저렴한 것은 물론 전기료도 크게 줄일 수 있어 많은 소비자가 찾고 있는데, 팬선풍기나 탁상용 선풍기 같은 '맞춤형' 선풍기나 디자인에 캐릭터를 도입한 제품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4~5월 선풍기의 인기순위를 살펴보면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35cm(14형)의 일반 스탠드형 제품을 중심으로 탁상형, 벽걸이형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일반 스탠드형 선풍기에 판매량은 한일전기를 중심으로, 기본 성능에 충실한 제품은 물론 편리성을 강조한 리모컨 선풍기나 아기를 위한 초미풍 선풍기 등 사용자의 편리성에 중점을 둔 제품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2:3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프리타's odds and end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in7) NTLDR is missing - 문제는 USB 장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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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6/00/a0100600_4fa5499088b6e.jpg"  
				alt="(win7) NTLDR is missing - 문제는 USB 장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윈도우7 을 설치하면서 이 메세지를 두번정도 보게 되었다.이전의 윈도우에 비하면 정말 안정적이라는 윈도우7 에서 왜 이런 메세지가 나오는지가 의아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윈도우7 과는 별개의 문제인듯 하다.  일단, USB 메모리에서 윈도우를 설치했기 때문에, USB 부팅이 되도록 CMOS 에 설정이 되어 있다.1. USB 키보드가 장착된 상태에서 메세지 발생.윈도우 업데이트 설치를 위해 재부팅이 되면서 이 메세지가 나왔는데, 다시 리부팅 하니까 뜨지 않았다.2. USB 외장하드디스크가 연결된 상태에서 부팅을 하니 이 메세지가 나왔다.그리고, 뭐가 문제인지 아직 정확히 모르겠는데, 컴퓨터를 종료해도 PS/2 마우스의 불이 꺼지지 않는데, 또 USB 외장하드디스크도 계속 돌아가는 문제가 있다.보드가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00:4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장 강력한 USB 복구툴 : 제트플래시 온라인 리커버리]]></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3834180</link>
	<guid>http://bikblog.egloos.com/38341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7/58/a0013258_4f9a2eb31b471.jpg"  
				alt="가장 강력한 USB 복구툴 : 제트플래시 온라인 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USB 메모리를 쓰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역시 클라우드 서비스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USB 메모리나 외장하드를 써야 하는 환경에 있는 사람도 있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불신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기에 USB 메모리나 외장하드는 꾸준히 판매된다. 이런 외장형 저장매체의 가장 큰 단점은 오류가 난다는 것.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접속 불가와 거의 비슷한 데미지.   잘 사용하고 있는 버바팀의 USB 메모리 CLIP-IT. 사이즈도 작고 속도도 괜찮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뻑이 나버렸다. 다행히 데이터는 매일 저녁 7시에 모든 내용을 아이맥의 한 폴더에 자동으로 백업해 놓게 설정되어 있어서 멘탈붕괴는 없었다. 먼저 USB 메모리의 모든 폴더를 맥OS의 한 폴더에 저장하는 프로그램은 Carbon copy clo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4:3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SB를 하나 질렀네요.]]></title>
	<link>http://estebaris.egloos.com/4213768</link>
	<guid>http://estebaris.egloos.com/42137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5/13/d0050913_4f975c3459e46.jpg"  
				alt="USB를 하나 질렀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 졸업 선물로 받은 밥한끼 값도 안되는 콩알만한 USB 4gb를 가지고 1년 6개월을 썻는데, 포트가 노출된 형식이라 너덜너덜해졌고 워낙 작아서 까먹는 일이 잦았는데 이번에 결국 고객사에 놓고 왔네요.  이걸 계기로 무엇을 지를까 고민하다가, 가성비라는 단어를 개나줘버려! 라는 느낌의 SONY USB를 하나 질렀습니다. 샤프식으로 누르면 포트가 노출되고, PC에서 뽑으면 포트가 자동으로 들어가는 방식. 파일 전송이나 사용시엔 투명한 부분에 불이 계속 깜빡 입니다.  - - - - - - - - -  만명 이상 구조조정 하고 있다는 왕년의 명성을 잃어가고 있는 회사이지만, 애플에 디자인 센스에 대항할 수 있는건 소니 뿐이지 않나 싶네요. 품질이 못 따라가는게 문제지만 ㅡ_ㅡ;;  그래서 전 소니를 빨기로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1:1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스테의 주절주절 도피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croVault CLICK]]></title>
	<link>http://y645.egloos.com/2922997</link>
	<guid>http://y645.egloos.com/29229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1/79/d0036379_4f91c969111ca.jpg"  
				alt="MicroVault CLICK"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사내 보안프로그램이 설치된 관계로 업무 파일을 USB 메모리에 담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USB 는 왠지 모르게 필수품이다. 사실 지난 동문의 밤 행사때 참석해서 사은품으로 증정된 USB 메모리를 받아서 포장도 뜯지 않은 그 상태로 보관하다가 친구놈이 필요하다고 해서 빌려줬다가 돌려받지 못했다. 그 개새끼한테는 비단 USB 뿐 아니라, 빌려준 돈도 받지 못했고. 여튼, 괜시리 Sony 제품을 가지고 싶었다. 대충 보아하니 8기가는 5천원에서 만원 사이인 듯 하나, 까짓거 다른데서 만원 아껴서 여기다 지불하고 Sony 꺼 써야겠다는 마음에 질렀다. 색상은 블랙, 가격은 배송비 포함 2만원.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5:4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교에서 준 흔한 USB]]></title>
	<link>http://ahinhin.egloos.com/1143980</link>
	<guid>http://ahinhin.egloos.com/11439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3/91/c0107391_4f8819064ab6d.jpg"  
				alt="학교에서 준 흔한 USB"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시대에 가내수공업으로 만든거길래 저런 용량이 나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1:2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라 잉여킹 튀어오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텔 USB3.0 메인보드 내장 - 썬더볼트는 삭제]]></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649536</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6495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28/35/c0073935_4ca1595b67ee0.jpg"  
				alt="인텔 USB3.0 메인보드 내장 - 썬더볼트는 삭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텔 코어 7시리즈, USB 3.0 기본 지원  당초 인텔이 아이비브릿지용 칩셋을 내면서 썬더볼트를 내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실상 칩셋(팬서 포인트)이 나오고 보니 빠져있군요.   어쩐지 지난번 뉴아이패드 발표시 썬더볼트가 내장되지 않았다 했더니 이것의 전조였군요.  딱 보이는 과거의 전례가 하나 있는데 USB2.0에 발려버린 IEEE1394가 그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된듯한데 몇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일 큰 문제는 바로 돈입니다. 지금 USB3.0콘트롤러는 용산나가보면 1~2만원에 구합니다. 케이블도 5000원인가 하고 3.5인치 하드용 USB3.0커넥터가 15000냥이더군요.  반면 썬더볼트는 케이블만 5만원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더군다나 장착하려할 경우 PCIe4X슬롯을 요구한다는데 이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9:2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indows 7 USB DVD download tool 사용 중 오류]]></title>
	<link>http://dreamgrass.egloos.com/2299486</link>
	<guid>http://dreamgrass.egloos.com/2299486</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넷북으로 공부를 좀 하려고 하다가 이상하게 꼬이는 바람에 복구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고 나니 갑자기 윈도우8을 깔고 싶어져서 여러 관련 포스팅을 찾아서 윈도우8을 깔 준비를 시작했다.  그런데, USB로 작업을 하기 위해서 저 제목에 있는 툴을 받아서 실행을 하는데 계속 마지막 단계에서 오류가 나서 저장이 되지 않는 것이다.  USB에 저장을 할 수 없대나 뭐래나...  여하간 그래서 USB에 무슨 문제는 없는지부터 해서 또 검색질에 들어갔다 30분 정도를 엉뚱한 것만 찾다가 겨우 찾은 내용...  V3가 깔려 있는 경우에는 실시간감시 기능과 USB감시 기능을 잠깐 꺼야 된다는 것이다... ㅜ.ㅜ 뭐 이런 일이...  어쨌든 그래서 V3 기능을 끄려고 했더니... 이번에는 V3에서 비번을 물어본다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3:0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우절이다!!]]></title>
	<link>http://silverglow.egloos.com/23001</link>
	<guid>http://silverglow.egloos.com/230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01/43/e0100443_4f7754abf3263.jpg"  
				alt="만우절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우절이다앙!!  만우절이다아항!!  만우절이다ANG?!!      ...제가 거짓말에 좀 서툴러요.(이게 거짓말)      예전부터 생각해온 건데, 제 만화 인기 엄청났다는 거 아세요? 중학교 때 얼마나 많은 애들이 빌려 보려 했는지,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손으로 꼽을 수도 없어요. 인기 요소는 다 갖추고 있었거든요. 진땀을 뻘뻘 흘리면서 그려낸 그 일그러진 얼굴들, 멈출 수 없는(앞뒤 보지도 않고 그냥 막 달리는) 줄거리 전개, 그리고 돼지 냄새 나는 덕스러운 요소의 산재... 에휴, 냄새 나니까 저리 가세요! 더러워요! 손도 대기 싫어요!      근데 이 말투가 평소랑은 다른가요? 만우절인데 그럴 수도 있죠, 글을 쓰는 사람이 바뀐 건 절대 아니에요! 원래 글쓴이가 머스킷을 들고 후배들 앞에서 싸우다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04:2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예은경의 휴식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윈도우7 설치용 usb_ms유틸사용]]></title>
	<link>http://unHDguy.egloos.com/537971</link>
	<guid>http://unHDguy.egloos.com/537971</guid>
	<description>
	<![CDATA[ 
ms에서 만들게 편하게 자기들이 툴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울트라 iso보다 약간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설치할때 몬가 윈도우 업뎃을 해야해서 재부팅을 하라고 하니까요... 안해도 되긴하지만, 몬가 안하면 불안하다는 느낌이.  설치한 이후 실행 찾아보기 누르셔서 이미지를 찾으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받으신 윈도우7 설치용 이미지 iso형태의 파일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이후에 usb를 선택해 주신 후에 복사시작 눌러주시고 완료되기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완료되었다고 나오면 창을 닫으시고, 시모스에서 usb를 부팅 우선순위로 하시거나, 보드에 따라서는 usb hdd나 usb가 아니라 하드로 잡혀있는 보드도 있기에 보시고 우선순위를 조정하셔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22:1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                                           I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 엔가젯의 기상]]></title>
	<link>http://loliweb.egloos.com/4681420</link>
	<guid>http://loliweb.egloos.com/4681420</guid>
	<description>
	<![CDATA[ 
참고 :  작년 3월에 올라온 USB 3.0이 2.0에 비해 얼마나 빨라졌는지 설명하는 기사.   USB 2.0기반의 小Q와, 3.0기반의 小Q를 노트북에 물려서 벤치마크 정보와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중문판인 만큼, 중국어로 적혀 있어...뇌가 무슨소리인지 이해하지 못하지만, 가슴이 이해하는 훌륭한 기사 입니다.    이걸로 엔가젯에 대한 인식을 갈아엎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09:5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티즌 400만명에 4천억원 챙긴 '사기의 귀재' - 공인인증서 해킹]]></title>
	<link>http://engjjang.egloos.com/10851172</link>
	<guid>http://engjjang.egloos.com/108511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5/84/a0100584_4f48bb7c5a16e.jpg"  
				alt="네티즌 400만명에 4천억원 챙긴 '사기의 귀재' - 공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티즌 400만명에 4천억원 챙긴 '사기의 귀재' - 공인인증서 해킹    세계 각국의 네티즌 약 400만명으로부터 3억5천900만달러(한화 약 4천42억원)를 챙긴 희대의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캐나다 출신의 사기범은 인터넷상에서 무료체험 상품을 광고, 이용자들의 신용카드 정보를 빼낸 뒤 고객들이 원치 않거나 구매에 동의한 적이 없는 물건 및 서비스를 무단으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돈을 챙겨왔다.  신문은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를 인용, 캐나다인 제시 윌름스가 지난 2007년부터 관련 기업 11개를 동원해 사기극을 펴왔다고 전했다.  FTC에 따르면 윌름스는 무료체험용으로 다이어트 상품, 치아 표백제, 기타 건강식품들을 비롯해 무료 신용 조회	]]>
	</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16:2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렇고 그런 널널한 얘기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트라북이 무서운 이유]]></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3810186</link>
	<guid>http://bikblog.egloos.com/38101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4/58/a0013258_4f4747404d522.jpg"  
				alt="울트라북이 무서운 이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diot proof란 말이 있다. 한마디로 제품이나 프로그램 설계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덕목으로, 바보같은(?) 사용법에도 망가지거나 뻑나지 않게 설계 되어야 한다는 것. 이 의미를 확대 재생산하면 장애인이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정상인도 피곤한 상태거나 잠이 덜 깬 상황에서 사용해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 '유니버설 디자인' 영역까지 확장될 것이다. 물론 사용자의 모든 잘못을 걸러 내는 설계는 불가능하지만, 의외의 상황에 대처하는 설계는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들 중에 걱정되는 제품들이 있으니 바로 울트라북이다.   #인텔은 울트라북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이야기.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biklboger는 과거 울트라씬에 대해 비판, 아니 비관적이었다. 인텔은 얇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8:3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mparison with other buses]]></title>
	<link>http://jonnychoe.egloos.com/5635098</link>
	<guid>http://jonnychoe.egloos.com/5635098</guid>
	<description>
	<![CDATA[ 
Comparison with other busesNameRaw bandwidth (Mbit/s)Transfer speed (MB/s)Max. cable length (m)Power providedDevices per channeleSATA3,0003002 with eSATA HBA (1 with passive adapter)No1 (15 with port multiplier)eSATAp5 V/12 V[36]SATA revision 3.06,000600[37]1NoSATA revision 2.03,000300SATA revision 1.01,500150[38]1 per linePATA 1331,064133.50.46 (18 in)No2SAS 6006,00060010No1 (&amp;gt;65k with expande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0:4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ainbow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Rasteme. 5개의 디지털 입력, 2ch 앰프 고급모델 RDA-720 발매]]></title>
	<link>http://yesav.egloos.com/497183</link>
	<guid>http://yesav.egloos.com/497183</guid>
	<description>
	<![CDATA[ 
          [일본] Rasteme. 5개의 디지털 입력, 2ch 앰프 고급모델 RDA-720 발매  - 24bit/192kHz 지원 USB와 광/동축 디지털 입력. 70W x 2ch                	     	  Rasteme systems는 5개의 입력을 갖춘 디지털 스테레오 앰프의 고급형 모델 &quot;RDA-720&quot;를 3월 초순에 발매한다. 가격은 12만 6,000엔.  	  최대 출력 70W x 2ch (4Ω)의 디지털 앰프. USB Audio 2.0에서 24bit/192kHz 입력이 가능한 USB 입력 1계통, 24bit/192kHz 대응의 광/동축 디지털 각 2계통의 합계 5계통의 디지털 입력을 갖추고 있다.  	  USB 연결시 비동기식 모드에 대응. Mac OS 10.6.3 이상에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1:3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Yesav의 오디오 이야기]]></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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