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ux'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ux</link>
		<description>ux</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5 Aug 2008 18:31:0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가계부의 최종 가치는..]]></title>
	<link>http://oliveyoo.egloos.com/4572968</link>
	<guid>http://oliveyoo.egloos.com/4572968</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책에서 인용한 연료 게이지와 비슷한 얘기를 오늘 점심 먹으면서 듣게 되었다.  가계부란 녀석..  내가 하루에, 혹은 한달에 얼마를 썼는지를 꼼꼼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곳이지만,  결국 가계부란 것은 그래서 내가 운용할 자산이 얼마나 되는지를 한눈에 보게 해주는 것 역시 그것의 근본적인 역할일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지금은, 꼼꼼히 기록하는 것이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사용자가 너무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기본적인 역할마저도 하기 힘들지..    어젯밤 나의 경험만 생각해봐도 그렇다.  스프링노트를 열고, 한쪽에 계산기를 열어 손으로 일일이 덧셈과 뺄셈을 해가며  파일을 열었다 닫았다, 화면 전환을 몇 차례나 반복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10원단위까지 정확한 계산이 아니라, 결국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18:3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리브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래의 웹에 대한 사용자 경험의 컨셉 Aurora]]></title>
	<link>http://iconic.egloos.com/683745</link>
	<guid>http://iconic.egloos.com/6837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9/74/f0041774_489d75a46da8f_t.png"  
				alt="미래의 웹에 대한 사용자 경험의 컨셉 Auror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ozilla Labs에서 진행하고 있는 미래의 웹에 대한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의 컨셉인 Aurora 입니다.    Context awareness, Natural interaction, Continuity, Multi-user applications를 설계 테마(Design Themes)로 하고 있습니다.  비됴를 함 보시죠... (Aurora site에 가시면 더 좋은 화질의 비됴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Aurora Part 1]  				  Aurora (Part 1) from Adaptive Path on Vimeo.    [Aurora Part 2]  				  Aurora (Part 2) from Adaptive Path on Vimeo.    [Aurora P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19:5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큼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X 관련 사이트]]></title>
	<link>http://hamham.egloos.com/648648</link>
	<guid>http://hamham.egloos.com/648648</guid>
	<description>
	<![CDATA[ 
 UX Magazine  출처: UX 팩토리  국내 UX 블로그 리스트   0) UX 일반 / 프로세스 UXFactory - 황리건, 김세중, 고태호, 이재명 팀블로그 user experience - 전 NHN UX랩 이지현님  애자일 이야기 - 애자일 컨설팅 김창준님  strangesystems - 바이널 박남호님 uxlog.net - UX팀블로그 진영규님 연세대학교 HCI Lab Blog VibeOn :: 바이브온 ...  1) 사용자 연구    / 사용성 분석 낯설지않은엘렌스토리 uxcosmos - 야후 코리아 suny님 SSIMZ DESIGN Empathic notes_UX - NHN 박찬표님(new) ...  2) 서비스 기획 / UI 디자인 람람의 천일야화 - NHN 이람님 David &amp;amp;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00:1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년사춘기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X 관련 사이트]]></title>
	<link>http://hamham.egloos.com/648643</link>
	<guid>http://hamham.egloos.com/648643</guid>
	<description>
	<![CDATA[ 
UX Magazine  출처: UX 팩토리  국내 UX 블로그 리스트   0) UX 일반 / 프로세스 UXFactory - 황리건, 김세중, 고태호, 이재명 팀블로그 user experience - 전 NHN UX랩 이지현님  애자일 이야기 - 애자일 컨설팅 김창준님  strangesystems - 바이널 박남호님 uxlog.net - UX팀블로그 진영규님 연세대학교 HCI Lab Blog VibeOn :: 바이브온 ...  1) 사용자 연구    / 사용성 분석 낯설지않은엘렌스토리 uxcosmos - 야후 코리아 suny님 SSIMZ DESIGN Empathic notes_UX - NHN 박찬표님(new) ...  2) 서비스 기획 / UI 디자인 람람의 천일야화 - NHN 이람님 David &amp;amp; D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00:1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년사춘기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I designer? UX designer?]]></title>
	<link>http://skbal2.egloos.com/4513565</link>
	<guid>http://skbal2.egloos.com/4513565</guid>
	<description>
	<![CDATA[ 
현재 저는 광고 회사에서 인턴 중입니다. 하는 일은 Experience planner이구요.   학부를 건축을 전공하고 몇 가지 계기가 되어서 지난 5월에 석사과정을 디자인 관련 분야로 학위를 받았구요.     그냥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정리도 할 겸해서 항상 포스팅을 하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하게 되네요.  외국 같은 경우에는 이 쪽 분야에 관련된 블로그라던지 이런 공론화 되는 장들이 되게 많은 것에 비해서 우리 나라는 이런 부분에 대한 논의 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 거의 없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어느 제품의 리뷰에 한 섹션정도에 머무르는 거 같아서 아쉬웠구요.    작은 시작이지만 하나하나 쌓여가면 좋은 자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전문적인 내용이라고 크게 광고를 	]]>
	</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02:0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start summ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용자 경험을 위한 구글의 10계명]]></title>
	<link>http://cvtiq.egloos.com/518510</link>
	<guid>http://cvtiq.egloos.com/518510</guid>
	<description>
	<![CDATA[ 
구글의 사용자 경험 팀(User Experience Team)이 구글의 디자인 원칙을 설명한다.  이름하여 '구글다운' 사용자 경험을 창조하기 위한 디자인 10계명.   1. 사람들에게 집중하라(Focus on people &amp;shy; their lives, their work, their dreams)  사람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 구체적인 니즈(needs)에 주목하라. 그래야만 생활 속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또 사용자들의 창의성을 북돋는 제품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 사람들의 생활을 개선하는 것. 그것이 구글의 궁극적인 목표다.    2. 매 1/1000초가 중요하다(Every millisecond counts) 빠르게 로딩되는 페이지, 슬림한 코드와 신중히 선택된 이미지 파일들. 핵심 내용과 텍스트는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8: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과 놀이의 경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글의 UX원칙]]></title>
	<link>http://tompeters.egloos.com/517606</link>
	<guid>http://tompeters.egloos.com/517606</guid>
	<description>
	<![CDATA[ 
 Google User ExperienceOur aspirations The Google User Experience team aims to create designs that are useful, fast, simple, engaging, innovative, universal, profitable, beautiful, trustworthy, and personable. Achieving a harmonious balance of these ten principles is a constant challenge. A product that gets the balance right is &quot;Googley&quot; – and will satisfy and delight people all over the world.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3:5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edg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단순한 삶]]></title>
	<link>http://kjh133.egloos.com/1811232</link>
	<guid>http://kjh133.egloos.com/18112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3/09/e0041709_485faf1b1ef9f_t.jpg"  
				alt="단순한 삶"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야기 하나....    꽤나 시간이 지난 Long Long Time ago 이야기로     어느 초 여름 저녁 퇴근 길에 마주친 아파트 이웃집 홀로 사시는 할머니께서     집에 있는 TV를 좀 커 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 분의 부탁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할머니 집에 들어가 보니,     그 집 안방에 &quot;떡 하니&quot; 있던 TV는     따로 살던 아들 내외가 사준 효도 상품으로     그 당시에는 보기 드문      명실상부한 &quot;울트라 슈퍼 하이엔드&quot; 최신의 TV 였다.     일반적인 TV와 다르게 전면에 On/Off 전원스위치가 보이지 않아     처음 접하는 이에게 적지않게 당혹감과 좌절감을 맛 보게 해 줄 뿐 아니라     문제의 TV 리모콘 조작 버튼만 20여개 이상의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0:2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on'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 ????!!!]]></title>
	<link>http://sjj131142.egloos.com/265613</link>
	<guid>http://sjj131142.egloos.com/2656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2/62/f0031762_480d275f2dca7_t.jpg"  
				alt="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은 컴퓨터들의 반란.. 이들은 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 라고 부른다. 짧게 UMPC 또는 유피라고도 불리는 이 기기들은 퍼포먼스 보단 휴대성에 강조를 해둔 컴퓨터들이다.  2년전 마이크로소프트社가 &quot;오리가미&quot;프로젝트로 시작된 UMPC 시장.. 그 처음 제품은 삼성의 Q1 이었다. 그당시엔 UMPC 란 개념이 생소하고, 성능도 별로고 배터리 마저도 오래가지 못해서 질타란 질타는 모두 받았다. 하지만, 그 이후, 현재 UMPC 시장은 급격하게 커지고있다. 삼성으로 시작된 국내기업의 UMPC 제작 시작은 곧 라온디지털, 와이브레인, LG 에서도 시작되게 되어서 국산 UMPC 도 볼수가 있다. 이 회사들 외엔 모두 다른나라에 나온 제품을 수입하고 있다. 현재 존재하는 UMPC만 	]]>
	</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08 09:0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ummer of 2008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indows Vista의 UI 기술 - WPF 알아보기]]></title>
	<link>http://dokim.egloos.com/173849</link>
	<guid>http://dokim.egloos.com/173849</guid>
	<description>
	<![CDATA[ 
Windows Vista의 UI 기술 - WPF 알아보기  작성자 네오비스11월 30일 Microsoft는 Windows Vista와 Office 2007을 출시하였다. 국내에서도 기업을 위한 한글버전이 공개되었다. 내년 2월 정도에는 이들 제품을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자료들에서 Windows Vista가 출시되면 우리의 컴퓨팅 환경이 변화한다고 이야기한다. 그 중심에 바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의 변화가 있으며, 그 기술의 핵심이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이다. 과연 어떤 기술이길래 이렇게 강조되고 있는지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간단히 알아보자.  우리도 모르는 사이 UI는 변화하였다.  Microsoft의 윈도우는 거의 5년 정도의	]]>
	</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08 00:3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적정보의 교환장소로서의 개인공간]]></title>
	<link>http://convas.egloos.com/119676</link>
	<guid>http://convas.egloos.com/119676</guid>
	<description>
	<![CDATA[ 
 오래된 글이네요 ^^ 03년 정도에 썼던 글인것 같습니다. -------------------------------------------------------- 인터넷 트렌드로 떠오른 ‘개인화 공간’(개인화공간은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의 공간을 뜻한다)은 간편하고 직접적인 네트워킹 환경 덕분에 네티즌 사이에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포탈 사업자들마다 개인화 공간 진출을 시도했거나 모색을 하고 있고 이를 새로운 수익사업의 돌파구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 글에서는 개인화 공간의 대표적 사용자 그룹의 관찰을 통해 그들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의‘관계’대한 사용자 조사를 해보고자 한다.     	]]>
	</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08 22:4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cac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노베이션 인턴십 네번째 세미나]]></title>
	<link>http://gunile.egloos.com/1462667</link>
	<guid>http://gunile.egloos.com/14626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6/18/e0040718_47c41e0000937_t.jpg"  
				alt="이노베이션 인턴십 네번째 세미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2월 16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노베이션 인턴십 세미나가 있었다.    이번 세미나에는 Adobe 사의 Flash를 대적(?) 하기위해 나온  이름하여...  Silverlight(코드명: 은광여고 -_-;;)을 소개하였다. Silverlight 공식 사이트   사진 완전 흔들림. ㅠ_ㅠ 저기 보이는 분이 이번 세미나를 진행 해주신 UX 에반젤리스트 황리건 과장님. 그리고 그 분의 블로그 UXFactory.com      작년부터 말이 많았던  Web 2.0과 UCC  그리고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한 뜻은 알지못했던 것들을  쉽게 설명해주신  아주 시원한 시간이었다. 이표현이 맞나? :-)      Silverlight이 궁금하다면  UX가	]]>
	</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08 00:1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http://gunile.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에서 몰입의 경험]]></title>
	<link>http://convas.egloos.com/102701</link>
	<guid>http://convas.egloos.com/102701</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넷 사용자들의 행복지수는 그다지 높지 않은 것 같으며, 인터넷 사용기간이 길수록 심리적 웰빙지수(psychological well-being) 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인터넷 이용이 개인에게 있어 좀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만약 어떤 인터넷 서비스가 개인의 심리적 웰빙실현에 도움이 된다면, 이는 개인의 행복감을 높이고 인생의 대한 만족도가 높아 졌음을 의미한다.  인터넷 상에서의 몰입(flow)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몰입을 통해 즐거운 인터넷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몰입을 할 때 인터넷 사용자는 ‘시간의 왜곡’, ‘즐거움’ 등의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인터넷을 통해 사용자가 몰입의 경험(flow activities)을 얻을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터넷을 사용할	]]>
	</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08 10:1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cac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76. Feng-GUI ]]></title>
	<link>http://sting.egloos.com/1711285</link>
	<guid>http://sting.egloos.com/17112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12/05/a0000005_47b1027bbb510_t.png"  
				alt="576. Feng-GUI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도 eye tracking system 이라는 키워드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그런데 오늘도 구독하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Feng-GUI 라는 서비스를 알게되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일단 테스트해봤다.. 먼저 이글루스 홈 그리고 나의 블로그순으로.. 두개의 공통점은 일단 이미지가 있는 곳(부각,돌출)에 어탠션을 통해 붉은색을 띤다라는 것이다. 마우스의 이동경로나 클릭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단지 비주얼한 부분에 대한 어탠션만 표시하는 것 같다. 만약에 본문에 이미지가 없고 텍스트 기반의 웹사이트는 어떻게 표시가 될까? 포스팅 내 이미지가 없으면 하나도 잡히지 않고 사이드 메뉴의 이미지만을 우선순위로 잡는다. 이런 테스트 방법이 향후 UI,UX 측면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감이 안잡힌다.. 한단계 업그	]]>
	</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08 11:5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ow to Design a Great User Experience]]></title>
	<link>http://purplemint.egloos.com/56070</link>
	<guid>http://purplemint.egloos.com/56070</guid>
	<description>
	<![CDATA[ 
동료가 보내준 좋은 자료 하나. 얼마 전 UI 개편을 끝낸 나로서는 와닿는 항목이 참 많다.  마음에 새기고 그렇게 되도록 실천하자.   원문: How to Design a Great User Experience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aa511335.aspx  1. Nail the basics(기본에 충실하라)핵심 시나리오-사용자가 당신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가장 주요한 이유-는 기타 부가적인 시나리오들 보다 가장 중요하다. 기본에 충실하라! (그러면, 사용자들은 그 외의 부가적인 문제들은 너그럽게 봐줄 것이다.)  2. Be great at something (가장 탁월한 것이 되라)실제 사용자들(마케팅이나 PR에서 이야기 하는 사용자들이 아닌 현실의 실제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18:4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퍼플민트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