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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ux'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ux</link>
		<description>ux</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Apr 2012 10:5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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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용자에게 가장 편한 단말의 사이즈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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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좋아 보이는 것. 눈에 익은 것과 황금비  TV,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PDP, Tablet(Pad), PC 모니터, MP3 플레이어 모니터, 게임기, 등등 .. Device 종류도 많고 각 Device 별 화면 해상도와 화면 비례도 다양하다. 이 중 온 가족이 1인 1기기 보유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들어간 OS 중 가장 많이 쓰이는 Device는  iOS기반 Apple사 iPhone, 그리고 Google Android 기반의 무수한(?) 많은 폰들 (삼성, htc, LG의 다양한 모델의 폰들,.. 생각이 나지 않을정도로 많다.) 이다.  Android  단말 화면 비례는 여러 가지가 있다. 2:3, 3:5, 약 9:16, 10:16 ...   갤럭시 노트는 : 여자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0:5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5-lat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X무료교육]]></title>
	<link>http://myaustin.egloos.com/2921862</link>
	<guid>http://myaustin.egloos.com/2921862</guid>
	<description>
	<![CDATA[ 
 아래와 같이 UI/UX 무료교육이 있습니다. 신청이 안되면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8:4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재관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용자 경험에 관한 기록(2011/12/03)]]></title>
	<link>http://sssssshhh.egloos.com/2849823</link>
	<guid>http://sssssshhh.egloos.com/2849823</guid>
	<description>
	<![CDATA[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발명전시회에 참석했다. 외삼촌이 참가하게 돼서 갔는데 한 가지 의문이 들었다.  외삼촌의 부스에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의자와 책상이 있었다. 배치는 다음과 같다.                                복도                                    |   책상  ↑↑방향                                        |  |   의자                                                        |  |                                                                    |  |                         부스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8:4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창훈 대표님 - UX Des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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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ux design소통+디자인+기술력     나도 전자제품을 살때 그런 사항들을 따져보고 사는 경우가 많다.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내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내가 원하는 글씨체는 있는지. 하지만 ux디자인은 핸드폰같은 전자제품에만 국한되어 있는게 아니다. 과거에나 지금이나 ux디자인은 존재하고, 여러 매체에서 보여진다. ux design 계통은 지금도 블루오션이고 후에도 블루오션으로 남겨질것이다. 이 일을 잘한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 분야의 경험이 있다는게 중요하다는 것. 경험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ux design은 기업과 제품간의 모든 상호작용일 것이다. 효율성을 고려했던 과거의 ux와는 달리 감동을 주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디자인되면서부터 출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01:3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XD 워크샵 두번째]]></title>
	<link>http://babtingyi.egloos.com/3286560</link>
	<guid>http://babtingyi.egloos.com/32865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0/45/e0060545_4f184642df7b6.jpg"  
				alt="HXD 워크샵 두번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료실에서 느낀 불편 경험 개선해보기 '프로토타이핑'  - 컨셉&quot;이용자의 공간에 의사가 들어가는 상황의 역전&quot;옛날에는 왕진의 개념이 자연스러움문 닫힌 모르는 공간에 가는 낯설음보다는내가 편해진 공간에 의사가 들어오는 상황  - 프로세스간호사의 안내에 따라 진료실 입장진료시간 안에 이용자가 대기하면서 릴렉스하는 시간도 포함시킴환자가 먼저 와서 기다리는 공간에 의사가 나중에 입장  - 환경함께 온 보호자, 동반자도 부담없이 같이 들어갈 수 있는 편한 공간진료실에 편안한 의자, 다과 마련(다과를 매개로 환자와 의사 간 대화가 자연스럽게 시작될 수 있음/ex. 커피가 어때요? 오늘 새로 내린건데.)어르신들이 오시면 온돌마루같은 곳으로 안내 (좌식)편한 자세, 편한 마음으로 있으면 생활습관이 드러남의사가 이용자의 상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01:5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Experiment for Experien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X / Designer]]></title>
	<link>http://camby23.egloos.com/1989027</link>
	<guid>http://camby23.egloos.com/1989027</guid>
	<description>
	<![CDATA[ 
크게 UX의 관점은 세 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 디자인적 관점- 공학도적 관점- 인문학적 관점  다른 말로 바꿔보자면- 인터페이스적 관점- 구조적 관점- 사회학(?요건 좀 애매하다)적 관점  그 중에 가장 바람직한 접근 방법은 인문학적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올바르게 보인다.구조나 인터페이스적인 관점은 유행이나 사고방식의 변화에 따라당위적인 것이 변할 수 있지만인문학이란 유행이나 방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긴 세월이 흐름에 따라 쌓인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양식(...이랄까 상식?)에 가까운 것이여서쉽게 변할 수 없는 것이 녹아져 있는 영역이기 때문이다.또 그만큼 인문학을 습득하고 UX라는 분야에 적절히 접목시키는 것이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  근데 사실 이 UX라는 것이누구라도 주의깊게 사고하면 보통 엇비슷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8:1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23camby's sh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ealth eXperience Design 워크샵 첫모임]]></title>
	<link>http://babtingyi.egloos.com/3281608</link>
	<guid>http://babtingyi.egloos.com/32816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6/45/e0060545_4f05c5e936fed.jpeg"  
				alt="Health eXperience Design 워크샵 첫모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너럴닥터에서 진행된 건강 경험 디자인 워크샵 첫모임'진료실에서 의사를 만나는 경험' 에 관하여..  두 명의 공개 발표와 나머지 조별/전체 토론이 이루어짐두 명중 한명이 바로 나 !!  내 발표의 핵심은 이것'진료실이라는 공간의 첫인상'  의료 서비스 이용자(환자)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의사) 사이에 공간적 단절이 없다는 것책상과 모니터 너머로 대화하면서 기존에 느꼈던 거리감이 없어서 좋았던 경험  하지만..  좁은 공간에서 이렇게 가까울 경우,오히려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어진 조별/전체 토론정리해 보자면..    모두가 느낀 불만들 (조별 토론)  약에 대한 설명 부족  진찰 행위에 대한 설명 부족 &quot;침대에 누워보세요&quot;  환자의 기분을 배려하지 않는 진찰행위 (배를 누르며) &quot;아픈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01:1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Experiment for Experien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Daily News Tab]]></title>
	<link>http://iamgraphic.egloos.com/318391</link>
	<guid>http://iamgraphic.egloos.com/3183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09/04/d0111604_4ee2004993237.jpg"  
				alt="eDaily News Tab"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esign by SUJUNG KWAK  이데일리 하이브리드 앱이 생기면서 태플릿용 어플이 앱스토어에서 사라진 줄 알았다.  (오늘 아이패드로 놀다가 혹시나 해서 봤는데, 오호 있다!)  내 새끼, 내 애기. 아이패드용 이데일리뉴스 어플. 뉴스 어플은 처음이라 엄청 설레고 긴장하면서 작업했었는데, 다시 보니까 부족한 점도 있지만 뿌듯하다 : )  하지만 어떤 장르의 어플보다 가독성이 중요하다보니 편집디자인의 중요성을 많이 알게되었던. 공부합시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21:3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행태 변화를 유발하는 UI]]></title>
	<link>http://babtingyi.egloos.com/3269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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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2/45/e0060545_4ed869c60bffa.jpg"  
				alt="행태 변화를 유발하는 U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I 가 달라지면 사용자의 행태에도 변화가 생긴다.네이트온 메신저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네이트온 메신저의 '쪽지 보내기' 기능은 이런 형태였다.  정말 쪽지를 주고 받는 것 처럼,내 손을 떠나 상대방에게 전한 메시지는 바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였다.그렇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한번에 길게 적어서 보내곤 했다.  하지만 업데이트를 통해 쪽지 보내기 창의 형태가 변했다.    마치 피처폰의 문자메시지 함이 스마트폰의 대화형 문자함으로 변경된 것 같다.이로써 쪽지 보내기 기능은 대화하기 기능과 크게 차이가 없어졌고,한번에 많은 내용을 적지 않게 되었다.긴 문장을 끊어서 보내더라도 전혀 지장이 없어졌다.    덧) 개인적으로는 예전의 쪽지 기능이 좋다.대화 내용이 항상 화면에 떠 있으면,업무중에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5:1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Experiment for Experien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lleh뮤직]]></title>
	<link>http://iamgraphic.egloos.com/297615</link>
	<guid>http://iamgraphic.egloos.com/2976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1/30/04/d0111604_4ed4fc3c05493.jpg"  
				alt="Olleh뮤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어플들을 아이콘 중심으로 보게 된다.  이것은 버튼의 기능을 하는 아이콘들이 각 어플들의 디자인 퀄리티를 좌우한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미지를 단순화시키거나 재밌는 모양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어플의 주색을 아이콘에 어떻게 적용하였는가는 생각보다 많은 고민을 하게하는 요소이다.  최근 디자인이 리뉴얼 된 '올레고객센터'과 '올레뮤직'의 디자인 컨셉이 비슷해 보인다. 이전 디자인의 블랙/그레이 바탕 대신 흰색 바탕에 레드를 포인트로 주는.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00:3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lleh고객센터]]></title>
	<link>http://iamgraphic.egloos.com/297458</link>
	<guid>http://iamgraphic.egloos.com/2974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1/29/04/d0111604_4ed4f0055b35a.jpg"  
				alt="Olleh고객센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어플들을 아이콘 중심으로 보게 된다.  이것은 버튼의 기능을 하는 아이콘들이 각 어플들의 디자인 퀄리티를 좌우한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미지를 단순화시키거나 재밌는 모양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어플의 주색을 아이콘에 어떻게 적용하였는가는 생각보다 많은 고민을 하게하는 요소이다.  최근 디자인이 리뉴얼 된 '올레고객센터'과 '올레뮤직'의 디자인 컨셉이 비슷해 보인다. 이전 디자인의 블랙/그레이 바탕 대신 흰색 바탕에 레드를 포인트로 주는.      	]]>
	</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23:4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검색2.0 발견의 진화(~ing)]]></title>
	<link>http://asdr7142.egloos.com/296355</link>
	<guid>http://asdr7142.egloos.com/2963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9/29/d0001229_4ed473ed5ee7d.jpg"  
				alt="검색2.0 발견의 진화(~in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hapter01. 찾는 사람이 임자findabiltiy ,(n) -- 위치가 밝혀질 수 있거나 찾아가는 것이 가능한 속성                    -- 특정 물건이 발견되거나 위치가 파악될 수 있는 정도                    -- 어떤 시스템이나 환경이 네비게이션과 검색을 지원하는 정도          궁금증 -&amp;gt; 어떤 정보를 선택하고 신뢰하는가?&amp;lt;우리는 사용자와의 공감을 하나라의 신념처럼 간직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보내는 메시지나 사용자들과의 접촉 덕분에 그 신념을 새롭게 다질 수 있다.&amp;gt;  ambient , (adj) -- 주변의, 둘러싼                     -- 완전히 포위한ambient findability : 언	]]>
	</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15:0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I와 UX 의 차이]]></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2876984</link>
	<guid>http://boowoon.egloos.com/28769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1/28/59/d0005159_4ed33f65d1303.jpg"  
				alt="UI와 UX 의 차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애정남'이 화제이다.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마포의 국회위원덕분에 '개그'에 관심없던 층까지 새로운 팬으로 확보하고 있다.  애정남의 성공요인은 일상에서 경험하고 있는 '애매한 것'을 찾아서 주관적이지만 납득이 갈만한 이유를 들어서 정의해주고 있기때문이다.   사실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비즈니스에서도 용어의 사용에서도 혼돈이 될 만한 것이 많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고 있는 마케팅, PR, 광고, 브랜딩의 차이에 대해서 Ads of the World 에서 ‘The difference between Marketing, PR, Advertising and Branding 은 간단한 이미지로 각각의 차이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1. 마케팅(marketin	]]>
	</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17:1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 DESIGN(~ing)]]></title>
	<link>http://asdr7142.egloos.com/294305</link>
	<guid>http://asdr7142.egloos.com/2943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28/29/d0001229_4ed33a71c90bf.jpg"  
				alt="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 DESIGN(~in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1부 사용자 경험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 -1장사용자 경험의 소개  ex) 프라다 에피센터- 매직미러(혼자서 뒷모습을 볼 수 있음) ex) 윤리적 소비경험-&amp;gt;공정무역관련초콜렛(backgroundstories.com)                                      2장 다양해진 영역과 모호해진 경계    사용자경험의정의- 사용자가 시스템, 서비스 제품을 이용하면서 접하게 되는 모든 측면과, 산업디자인, 소프트웨어 공학, 심리학, 마케팅   경영학 등의 관점에서 교객을 매료시키고 가치를 높이기 위한 총제적인 접근을 말한다.    사용자경험 디자이너의 핵심역량   -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이 아닌 상대방과의 교감을 위한 표현 능력이 필요    3장 동네 병원 ‘제너럴 닥터’ 이야기: 새로	]]>
	</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15:5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uilding &quot;Windows 8&quot;]]></title>
	<link>http://uxd4.egloos.com/289406</link>
	<guid>http://uxd4.egloos.com/289406</guid>
	<description>
	<![CDATA[ 
  Windows 8에 대해 간단히 살펴볼 수 있는 동영상. 개인적으로 Windows 8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크다.  동영상을 보면 사무실 벽에 온통 프로토타이핑 결과물이 붙어 있다. 이 정도로 고민하고 뭘 만들어야 할 텐데.	]]>
	</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11:0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t About Sums It Up]]></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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