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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v1'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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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2 11:32: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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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격! 히틀러는 사실 한(韓)민족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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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5/91/d0135791_4f050ab452c7e.jpg"  
				alt="충격! 히틀러는 사실 한(韓)민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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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도적입적으로 말하자면, 아돌프 히틀러는 우리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는 인물이다. 또한 일제시대에서 조선인으로는 가장 세계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분은 히틀러가 아리아 인종 제일주의를 주창했다는 걸 알수 있다.    아리아는 무엇을 뜻하는가?     인도계와 독일계의 근간이 된 그 미묘한 혈통을 말하는 것인가?   아니다.   아리아는 사실 우리말에서 온 단어이다. 그것만 알면 히틀러가 진정으로 원했던 바가 뭔지를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리아는 '아래아'다.   아리아는 바로 '아래아'를 쓰는 우리 한민족을 지칭했던 것이다!   아래아는 세종대왕께서 만든 훈민정음에 존재하는 옛글이다.   우리 민족은 아래아를 써 왔으나 일본의 침략과 역사적 고난 등등으로 인하여 점점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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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2 11:3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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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착시가 잘 안보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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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9/13/94/a0007594_4e6f55a61bc58.jpg"  
				alt="착시가 잘 안보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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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초 네이처 신경과학에 실린 슈발츠코프 등의 논문에 따르면 1차 시각 피질(V1)의 크기에 따라 착시의 정도가 달라진다고 한다. 아래 그림에서 a는 에빙하우스 착시, b는 폰조 착시. 아래쪽은 세 명의 뇌영상을 비교한 것인데 빨간색으로 칠한 부분이 V1이고 잘 안보이지만 노란 글씨로 에빙하우스 착시의 크기가 표시되어 있다. V1이 작을 수록 착시가 커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아래 그림은 V1의 크기(세로축)와 착시의 크기(가로축)을 비교한 것인데 에빙하우스 착시와 폰조 착시 모두에서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전에 '괴짜'들의 심리학이라는 글에서 인구집단마다 착시의 강도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이 연구는 그 차이가 뇌 영역의 차이때문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던져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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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Sep 2011 22:3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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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초록보물섬] 마늘 막걸리 V1 - 남해유자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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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08/43/c0014543_4b6ee60ed83c5.jpg"  
				alt="[초록보물섬] 마늘 막걸리 V1 - 남해유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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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늘인데다가 특이하게 팩에 들어있어서 구입해봤던 제품으로 마늘이 12%나 들어갔다고 합니다. ㅎㄷㄷ  맛은 아쉽게도 이도저도 아닌 맛? 마늘을 중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대신 마늘도 없고  막걸리도 없습니다;; 그냥 뭔가 고약을 우려낸 술같달까요..차라리 마늘맛이 난다면  마늘을 좋아하는 1인으로서 좋아하겠는데 말이죠..한번 팔고나서 다신 못보는거 보면 호응이 역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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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12:4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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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 Titleist Pro V1 CF Making Fir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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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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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17:5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I Love Ross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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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윙은 V1 모델의 메이플 지판 옵션을 추가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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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0/24/03/a0011103_4ae25c202601c.jpg"  
				alt="스윙은 V1 모델의 메이플 지판 옵션을 추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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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윙에서 저렴한 가격에 빈티지를 추구한 녀석이 나왔습니다.  V1이 그 주인공인데...  아쉽게도 로즈우드 지판만 발매 되었네요.  개인적으론 메이플 지판의 모델을 사용하고 싶어서 스윙에서 예전에 발매한 빈티지 컨셉의 기타를 찾아보니...  메이플 지판의 발매 확률은 한없이 낮아져만 갑니다.  루키도 뭐도 빈티지 추구한 녀석은 전부 로즈우드 지판...ㅠㅠ  여튼, 빈티지를 추구한 기타 치고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입니다.  보통 빈티지를 표방하고 나오면 가격이 상당히 올라가기 마련인데,  하드웨어의 대부분을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격을 낮췄네요.  컨셉이 완전히 틀리지만, 기존 P, R 시리즈 보다 상위급이라 할 수 있겠네요.  볼수록 매력적이지만...메이플 지판이 없어요!  펜더 에서 나오는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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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11:1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Antique The Orig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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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쟁의 광기] 독일의 카미카제 특공대]]></title>
	<link>http://podor.egloos.com/1365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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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4/08/23/f0017223_49dc1bf0d79d7_t.gif"  
				alt="[전쟁의 광기] 독일의 카미카제 특공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독일 카미카제  독일 지도자들이 새로운 상륙 저지 전술의 가치를 인식하지 못 하다.      독일의 유인 V1 자살 비행 폭탄          2차대전에서 가장 은폐된 비밀의 하나가, 항복 전 일본이 저지른 자살 공격이 부른 손실과 불쾌감이다. 오키나와 침공을 위해 항해에 나선 장병들은 바카 폭탄 즉 인간이 탑승하여 조종하는 공중어뢰의 일종을 잊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종전 시까지, 정보 장교들이 예전 독일 영토 곳곳을 들쑤셔댔지만, 드러나지 않은 사실 중 하나가 있다. 나치의 소수 광신 그룹이 독일 판 바카 비행폭탄을 모는 자살 부대를 조직, 연합군의 유럽 대륙 상륙 작전을 깨부수려 했던 것이다.    일본의 바카   V1은 펄스 제트 방식인데 비해 G4M 육공에서 투하돼 단순한 화약 로켓으로 적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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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09 14:2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심한 뽀송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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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찌 독일의 삽질, 보복무기 시리즈]]></title>
	<link>http://Idealist.egloos.com/4437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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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6/21/29/c0006629_485cf8d978c80.jpg"  
				alt="나찌 독일의 삽질, 보복무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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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오늘은 역사 이야기 하나 더!&amp;gt;    2차 세계대전에서 히틀러는 특유의 똥고집으로 자신에 적대하는 영국에 대해 보복성 공격을 가하는 무기들을 생각하고 실천했는데 그것이 유명한 V1, V2, V3 였죠. 이 V는 독일어 Vergeltungs waffe(페르겔퉁스바펜)의 첫 글자로 말 그대로 보복무기 라는 뜻이었습니다. V1은 요즘으로 치면 순항 미사일과 같은 것이었고 V2는 탄도 미사일이죠. 대부분 V1 과 V2는 밀덕후가 아니라도 잘들 아시더군요. 헌데 V3는 잘 모르시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쓰인적이 없어서 그랬는지도 모르죠.    일단 하나 하나 보자면 V1은 1930년대 부터 개발이 시작된 무기였지만 그 당시에는 다른 무기들의 생산 때문에 별로 관심을 끌지 못했죠, 일단 비행기 하나 더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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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un 2008 22:0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빠늑대의 음흉한 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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